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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말 한 마디의 위력, 진심이 담긴 한 마디의 말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고 이 책은 사람을 변화 시키는데 필요한 것, 바로 말만 들어도 힘이 나는 그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진정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좋아하고 싫어하는것, 성취감과 좌절감을 느끼는가, 어렵거나 곤란한 일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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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를 얼마전 보았다. 40년전,1980년대 초반 대한민국 광주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쓰여진 영화이며, 그 영화에서 송강호와 주변 인물들의 관계보다 더 과심있게 봤던 건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이다. 지금과는 너무 다른 정서가 영화 속에 있으며,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한사람이 앞장 서서 뭔가를 추진하면 따라가는 분위기가 그땐 있었다. 풍요롭지 않았던 시기였기에 서로 협력하고 협조해야 하는 게 덩얀하였고, 때로는 자신의 생각을 접을 줄도 알았다. 그러나 4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떠한가,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무능한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 쉽상이다. 무능하다는 건 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신이 굳이 나서지 않아도, 겸손하여도 사회에서 대접 받는 사람도 더러 있다. 하지만 보편적인 삶을 추구하고,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고,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려고 한다. 각자 사람들이 인간관계를 다양하게 맺고 소통하려는 이유는 그섯이 첫째 자신에게 이익이 되고,삶의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두번째, 소통을 하면 우리가 보편적으로 느끼는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고, 소통과 공감 속에서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이 책은 지금 우리의 삶에서 필요한 것들, 말과 소통, 그리고 공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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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사는 이 사회에서 관계를 맺고 또 관계를 더욱 개선에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소주하고 보람된 일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회사에서나 가정에서나 교회와 같은 사람들이 만나서 조직을 이루어 나갈 때 항상 내가 내 위치에서 잘 하고있는것인지 내가 이럴 때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야지 이 조직에 더욱 보탬이 되고 이조직을 잘 이끌어 가고 있는것인지 불안과 조급함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책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를 선택하게 된것도 나의 위치에서 더욱 작은 모임이라도 잘 이끌어 나가고 나아가 성공적인 조직으로 이끌고 싶은 마음에서 였던 것이다. 저널리스트이며 베스트 셀러 작가이님 작가의 이력과 수많은 CEO 와 직장인들과의 교류에서 경영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원칙, 의사소통기술에 대한 여러 취재를 통해 얻어진 해박한 직식을 소유자로 이책을 저술한 작가의 이력을 보고 이책에서 분면 소중한 가르침을 얻을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느낀점은 조직을 이끌어가고 그 속의 조직원들과 만남에서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조직의 성공을 이끌어가기 위해서 다르치고 몰아붙이는 것도 능력의 한부분으로 발휘해야할 리더쉽이겠지만 그 사이의 사람들의 마음에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로하며 그 사람들속으르 다가 가라는 소리가 들렸다. 어려움이 처한 동료에서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그 사람의 충분한 잠재력을 이끌기 위해서 내면에 동조하며 교감하라는 말이 자칫 그저 하는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사회생활을 하거나 사람과의 교류를 해본사람이라면 충분이 일리가 있는 말임을 알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책이 그저 감정에 호소하고 마음을 도닥여 주는 그런 것에 그치리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요소요소에 송곳과 같이 날카롭게 문제를 직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사회생할뿐 아니라 가족관의 대화에서도 이 책을 적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다. 그저 형식적은 대화가 아닌 진심을 나누고 상대방에 문제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는 옳은 방향을 같이 걱정해주고 해결해 줄수 있는 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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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는 ‘품격’ 강조해야 자신감 얻는다 [리뷰]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이남훈, 홍재, 2018.03.19.)
소통은 쌍방향이다. 특히 학생들과 얘기를 나눠야 하는 입장에선 진심을 다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의 저자 이남훈 씨는 학교 선생님 역시 마찬가지라고 강조한다. 공부 못하는 학생, 말썽 부리는 학생에게 미리 부정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학생은 성장하지 못한다. 예단 하면 학생을 동기부여 할 방법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살다보면 정말 힘든 사람이 많다. 직장이나 외부에서 의도치 않게 불편한 일들을 겪게 된다. 때론 그들이 정말 왜 그러는지 이해 못할 때가 많다. 그런데 저자는 “상대라는 존재 자체가 불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 반응하는 나의 자세가 바로 불편했을 뿐”이라고 적었다. 물론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때론 공감이 되지 않는 누군가를 만난다면 한번쯤은 그들을 대하는 내가 불편해 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는 조직을 이끄는 입장에서 경청할 만한 얘기들이 많다. 즉 리더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동기부여를 잘 할 것인가. 혹은 팀원의 입장에서 거꾸로 생각할 수도 있다. 조직은 학교나 집안, 혹은 좀 더 큰 기업이나 공동체로 확장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동기부여에도 세밀한 방식이 필요하다. 당위적인 차원에서만 접근하면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앞에서도 강조했듯이 상대를 미리 능력 없거나 칭찬할 바가 없다고 생각하면 상대방 역시 그 어떤 공감을 하시 못한다.
그래서 이남훈 저자는 세 가지 ‘전환’을 강조한다. ▶ 관점의 전환 : 누군가를 변화시키려면 나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 ▶ 대상의 전환 : 지적 능력이 아닌 그것을 위한 노력을 칭찬하라. ▶ 태도의 전환 : 관찰이야말로 칭찬의 시작이자 끝. 세밀한 관찰이 필요한 것은 의외의 칭찬이 훨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동기부여 하는 태도 전환이 중요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는 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원리로 ‘VTAAPT’를 제시한다. △ View : 잘하는 사람이 아닌 못하는 사람의 가능성에 주목하라! △ Target : 때로는 이성이 아닌 본능을 자극하라! △ Area : 어설픈 표정과 제스처보다는 진심으로 공감하라! △ Attitude : 작은 뉘앙스 하나가 사람 마음을 움직인다! (동기부여는 반드시 겸손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 Point : 동기부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이익을 제시하라! △ Time : 막연한 미래가 아닌 성공 경험을 통해 희망을 품게 하라!
책에 나오는 사례 중에 흥미로웠던 것은 롯데 자이언츠 전 감독인 제리 로이스터다. 그는 타자가 삼진을 당해도 “자신 있는 스윙이 아주 좋았어.”라고 칭찬했다고 한다. 투수가 안타를 맞아도 “괜찮아. 구위가 좋으니까 안타를 맞았을 뿐이야.”라고 말했다. 그런데 자신감이 없을 때 불호령을 내렸다. 그 어떤 조직이나 공동체에서 기여하는 바가 없어도 작은 칭찬을 받으면 본인의 행동을 진심으로 반성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을 원한다.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다. 혹시라도 슬럼프에 빠진 사람이 있다면, 과거의 성공을 강조해보자. “지금까지 잘 해왔잖아. 앞으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을 거야.”라고 말이다. 특히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단지 이 표현 하나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나도 한 때 너와 같았다.”
힘든 사람들이 정말 듣고자 하는 말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의 4장 제목은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공감과 동의’이다. 아마도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아닐까 한다. 여러 가지 스킬보단 공감과 동의야말로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이남훈 저자는 “심정적인 동조. 자신의 비슷한 경험을 떠올리며 그때 느꼈던 괴로움과 생각을 함께 전할 경우 훨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왜 말을 하는가? 말(언어)은 왜 탄생했으며 어떤 힘을 지녔는가? 말을 함으로써 지시하고 명령하려는 게 절대 아니다.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말은 존재한다. 이는 마치 삶의 의미와도 맞닿아 있다. 이 책에서 마지막으로 눈여겨 볼 것은 세 가지이다. 첫째, 과거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과거에 성공한 경험이 있다면 더욱 희망은 있다. 왜냐하면 과거에 잘 했기 때문에 미래엔 더욱 잘 할 수 있다. 둘째, 말의 내용보다 말의 방식이 훨씬 더 중요하다. 책의 내용을 빌리면, 문제를 해결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문제해결 방법의 형식을 창의적이고, 새롭게 고안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사람은 많지 않다. 셋째, 미소이다. 뉴욕의 한 백화점은 심각한 박사보단 밝은 미소의 초등 중퇴자를 채용한다는 말이 있다. 말도 예뻐야 한다.
이남훈 저자는 어떤 결과나 구체적 물건이 아니라 ‘품격’을 강조하면서 동기부여를 하라고 주문한다. 어떤 이가 자신감을 갖는다는 것은 ‘마인드 문제’다. 내가 바뀌면 이 세상이 바뀔 수 있다. 그 시작점은 바로 말의 힘, 즉 동기부여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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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는 말로써 동료에게, 학생에게, 가족에게 힘을 내도록 동기부여를 해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독자층으로 하고 있다. 물론, 동기부여가 가장 필요한 곳은 회사이기에 회사의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다.
사람이 일에 매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상태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긍정적 마음상태는 칭찬이나 공감해주는 말, 또는 책임감을 불러일으키는 말, 가시적 이익을 알려주는 말 등을 통해서 생겨난다고 한다.
회사 다닌 경험이 있으면 모두 공감하듯이 회사에서 동료의 말, 상사의 말은 매우 중요하다. 회사에서는 말에 웃고, 말에 우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또, 가정문제, 이성문제 등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일의 능률이 지장을 받는 경우도 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이 책에서 알려주는 힘을 주기 위한 말의 예시에는 거의 다 배려가 깔려있다는 점이다. 즉, 배려심 있고 인간적인 사람이 되면, 직장에서 사람으로 인한 문제는 많이 풀리게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이럴 땐 이런 스타일의 말이 잘 통한다는 공식같은 화법도 각 주제에 맞게 소개하고 있다. 방법론을 잘 알려주지만, 방법론을 도출하기까지 인간적인 관점에서 사람친화적으로 많이 연구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말에 강한 임팩트를 주고 싶다면」 편에서는 상대를 기분좋은 마음상태가 되게 하는 대화법이 들어있다. 직장에서나 고객을 대할 때, 또는 일상생활에서도 이런 경우가 필요하면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조직의 변화를 끌어내고 싶다면」 편과 「최강의 팀워크를 만들고 싶다면」 편도 있다. 이 파트에서는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의 경중에 따른 자신감 하락이나 자존심 경쟁, 일의 양으로 인한 갈등 등을 방지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리더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싶다면」 편은 회사에서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다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위와 같이 이 책에서는 각 주제에 맞게 힘이 나는 말의 예시를 하나하나 들어준다. 실제로 친한 동료 몇몇만 이렇게 신경써줄 뿐, 정말 이런 말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다독일 여유가 많지 않은 세태이기도 하다. 이 책은 머리로 읽더라도 결국엔 마음을 움직여야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제목처럼 다른 이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기 위해서는 대화와 협상의 기술 밑에 인간미와 상대에 대한 존중이 깔려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삶에서의 적용이라고 생각한다. 꼭 회사원이 아니더라도 가족에게 친구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동기부여해주는 데는 자격이 필요없다며 누구든지 실행해보라고 한다. 사람이 이름을 지을 때, 이름처럼 된다고 말하는 것처럼, 이 책의 제목처럼만 된다면, 살만한 세상이겠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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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꼭 듣고 싶은 말이 있다. 가족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팀의 리더에게, 부하직원에게.. 때로는 선물보다 더 큰 가치를 주는 말은 생각해보면 그리 거창한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닌데 돈도 안 드는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게 왜 그리 어려운 걸까. 책을 읽으며 힘이 나는 말들을 배워서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음껏 해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특히 좋았던 부분이 예시가 많기 때문이었다. 말만 장황하게 늘어놓고 실질적인 예시가 없는 경우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저자는 예를 확실히 들어준다. 다만 책의 도입부에서 집중이 잘 되지 않았던 점이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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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였던 켄 블랜차드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이제 칭찬의 중요성을 대표하는 문구가 되었다. 우리나라 속담 중에 말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속담으로,"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언어가 가지는 힘이 미치는 효과가 얼마나 큰 지 가늠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말을 배우고 나서부터 의사표현을 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말을 한다.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그보다는 듣는 이에게 신뢰를 주고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하는 사람이기를 원한다. 최근에 손숙의 인터뷰가 인상적이었는데, 여성시대의 디제이를 하던 시절에 IMF 외환위기로 가세가 기울어져 힘들어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마음을 담아 위로를 한 적이 있는데 10년이 지나 그분을 만나서 손숙 씨 덕분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는 얘기에 말의 중요성을 실감했다고 한다. 지난 리우 올림픽에서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박상영 선수도 관객이 외쳐준 "할 수 있다!"라는 응원을 듣고 힘을 낼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도 선생님의 칭찬을 듣고 진로가 바뀌고, 부모님의 칭찬 한마디에 개과천선을 하고,칭찬을 듣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례들을 많이 본다. 이렇듯이 말 한마디가 미치는 파급효과는 어마 무시하다.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남훈의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는 각각의 상황과 특정한 조건에서 상대를 설득하고 동기부여하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 원리 View : 관점을 바꿔라!, Target : 이성이 아닌 본능을 자극하라!, Area : 진심으로 공감하라!, Attitude : 겸손한 마음으로 하라!, Point : 실질적인 이익을 제시하라!, Time : 성공 경험을 통해 희망을 품게 하라!고 이야기한다. 동기 부여의 핵심은 바로 칭찬이고 무엇을 어떻게 칭찬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질 것이다. 그러나 칭찬을 할 때는 횟수를 너무 많이 남발해서도 안 되고, 막연한 칭찬보다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칭찬이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는 것을 기억하자.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어떤 말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대화를 하다 보면 교감이 잘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이야기만 하고, 잘못된 언어 예절로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매번 칭찬만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원활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내 의견을 관철할 수 있는 요령이 필요하다. 앞이 긍정이고 뒤가 부정이면 결과적으로는 부정인 셈이기 때문에 "그런데"라는 부정 접속사보다는 "그리고"라는 접속사로 바꿔서 말하는 게 좋다. 칭찬의 중요성은 익히 아는 바지만 상황에 따른 칭찬법의 사례가 다양해서 실생활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상대방을 칭찬하기 위해서는 나의 관점부터 바꿔야 한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동기부여의 6가지 핵심 원리를 마음에 새기고 좋은 말, 예쁜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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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 대화와 설득책과는 다른 실제 대화스킬과 설득 방법들 그리고 동기부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가이자 자기계발 전문작가이기에 가능한 책이라 말할 수 있다. 때문에 이 책은 비즈니스에 속한 사람들이나 팀장들, 직원들의 시기를 돋아주고 이뜰어가는데 필요한 사람들에게 여러모로 유익하고 참고하여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책이 될 것이다. 직장인들과 비즈니스맨들 그리고 남들과 대화하며 풀어가는데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겐 설득과 동기부여는 매우 중요하고 또한 곤혹을 치루기도 하는 문제다. 사실 설득은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훈련을 통해서 스스로가 설득에 내면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 돈으로 계산하는 비즈니스 영업은 오래 갈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세상이 돈으로 보이는 것과 사람을 돈으로 보는 것은 설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우선 감성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터치하여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보다 인간적인 작업이 필요하다. 이것이 우선 되지 않으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결과는 기대할 수 없다. 그도 그럴것이 설득이라는 말 자체가 주는 의미는 인간적 관계의 끈을 놓지 않고 언제든 고객과 소통하며 경청하고 대화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직원들을 칭찬과 기대감으로 이끌어 갈 수 있고 성과를 낼 수 있다. 우리가 늘 실적에 대해 사람관계에 대해 고민한다. 그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상대방의 마음을 알지 못한채 달려들어 고객으로 하여금 불신과 불안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믿음을 주기 보다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알아 챘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계의 대화보다는 일시적인 실적에 매달리는 모습을 느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것은 진심어린 자세로 바꾸어나갈 수 있다. 저자는 여기에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방법들을 말해준다. 이를 위해선 어떤 의견이라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때문에 리더십도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공감과 동의는 리더자들과 팀원들간의 반드시 함께여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모여 같이 하다보면 불평불만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사람들이 이러한 이야기로 다가올 때 분명치 못한 것들과 아닌 것들에게 대한 분명한 선을 짓고,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하 알려준다. 이것은 침체한 조직에 생기를 불어넣고 다시 분위기가 좋아지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것이기에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아무튼 이 책은 조직에 대한 구성과 리더, 사람들과 또는 팀원들끼리의 원칙아래에서 설득과 공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해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도움을 확실히 주는 것으로 구성하였다는 점이다. 간절한 사람이 우무을 파듯이 이 책도 간절한 사람만이 실제적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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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나라의 속담에서도 말의 중요성을 강조한 속담들은 참으로 많지만 실제로 삶에서 말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다. 일단 저질러 놓고 후회하는 경우는 많아도 사전에 내가 이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많을 가려서 하면 그 사람은 굉장히 존중을 받게 되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말 한마디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이 책 <말만 들어도 힘이 나네요>는 바로 그 말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제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하다. 한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자신들의 부서원들로 하여금 동기를 가지고일을 할 수 있게 할까? 바로 이 의문에서 시작한 것이 이 책인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책은 제목에 나와 있는 그대로 ‘말 한마디’로 얼마든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열정을 가지고 움직이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사실 굉장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라면 경영자는 어떤 복잡한 수단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 단지 필요한 적재적소에서 중요한 말 한마디를 해주면 직원들은 각자 동기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얼핏 보기에는 굉장히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 끄덕 하고 있었다. 그만큼 이 책이 전하는 내용들이 충분히 납득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상대방을 움직이는 말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 말을 대부분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자신의 요구가 관철되게 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남을 움직이는 말 한 마디를 하는 사람은 드문 것이다. 하지만 말 한마디가 굉장히 많은 부를 쌓을 수 있게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한다면 어떨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말 한마디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전하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아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한 화술을 갖추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꼭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해보길 권해본다.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