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되었을 때는 늑대와 향신료라는 제목으로 보고 무슨 내용인지 도무지 알 수 없어서 궁금한 마음에 보게 되었는데 로렌스라는 행상인이 호로와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여서 제목이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둘만 다니는 여행이었는데 어느새 단체와 같이 움직이는 이야기로 규모가 꽤 꺼졌네요 책장 끝을 닫으면서 신뢰도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
일본의 소설가 하세쿠라 이스나 작가가 지은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여 일본의 만화가인 코우메 케이토 작가가 코미컬라이즈한 [늑대와 향신료] 만화판 15권 리뷰합니다. 코우메 케이토 작가는 [꽃가루 소녀 주의보!] 같은 성인만화뿐만 아니라, 이러한 양지작품도 잘 그린다는 것을 증명해내서 좋아요. 늑대와 양피지도 코우메 케이토 작가가 그렸어야 하는데 아쉬워요. |
|
스베르넬로 도망을 치게된 뮤리 용병단과 로렌스.
영주와 상단의 배신자, 그리고 데바우 상단에서 도망친 구 실세 세력...
다시봐도 재미있는 늑대와 향신료. 만화판가 소설판, 에니메이션, 각자의 재미가 |
|
제목이 무언가 독특하게 다가왔다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것들의 이름의 나열 그리고 내용 또한 제목과 어딘가 닮아 있었다 행상인인 로렌스와 신인 호로 공통점이 없을 것만 같은 이들은 호로의 고향을 가기로 하며 함께 여행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갖가지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는 만화인 늑대와 향신료 이번 권에서는 용병단과의 교전이 주를 이루었다 다음권이 완결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질지 궁금해진다 로렌스와 호로의 모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
|
라이트 노벨 원작의 유명한 작품이다. |
|
로렌스가 합류한 용병단은 아직 행로를 정하지 못한채로 겨울 산을 헤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데바우 상회가 고용한 후고 용병단과 교전을 벌리게 됩니다. 용병단끼리의 싸움은 몸이 재산이고 목숨은 하나인 사람인지라 싸움의 프로답지 않게 맥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여기서도 서로 짜고 고용주를 배신하려고 합니다. 연극 같은 싸움 도중에 호로와 합류합니다. 합을 맞추고 싸우는 거라 호로의 능력은 필요없어 보이네요. 그나저나 로렌스는 상인보다 동물사육사가 어울리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
|
늑대와 향신료는 라노벨이 원작인 코믹이다. 15권에서는 요이츠가 있는 북방지대를 데바우 상회가 공격하려 한다는 소문을 듣고 데바우 상회를 막기위해 북쪽을 향하던 로렌스와 호로는 호로의 옛날 친구인 뮤리의 이름을 쓰는 용병단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금방 전쟁이 일어날거라는 소문고 다르게 그곳은 다른 도시 보다 자유롭게 생활하는 활기찬 마을이었다. 모든 것이 평화롭게 마무리되는 것이 곧 완결이 다가오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