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문명속으로 들어온 순간 틀속에 갇혀지내게 되었다. 우주의 법칙을 가르쳐주고 있다. 이분 좀 심오한 분이다. 느끼기가 어렵고 조금은 두렵다. 자연의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는 말 불교 가르침 같다. 많은 연습을 하라고했는데 방법이 안나와있다. 부처님과 간디도 최고계층에 속했기에 최고교육을 받을수 있었다. 저자도 마찬가지다. 최고교육을 받으리면 또 해탈주변까지라도 가려면 세상풍파 많이 겪어야하고 속물과정 토한 거쳐야한다. 아름다운 사진이 많다 보는것만으로도 평화롭다. 이 풍경을 갖기위해 얼마나 많은 풍상을 경험해야했을까. 그날은 날히가 좋아 사진으로 남길수 있었다. 저자도 주변환경이 적당해 우리에게 좋은 말을 전할 수가 있었다. 영적으로 더 성숙한 상태에서 읽어야겠다.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