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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4차 산업 혁명! 로봇과 인공지능
작년부터 과학을 배우고 있어요.
그동안 독서를 제법 했다고 생각했는데 교과서로 배우는 과학은 또 나름대로 어려운가 봐요.
알던 내용도 교과서에 적용하기가 어려운 것 같고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책으로 만나보려고 해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큰애가 참 잘했어요 과학 <로봇과 인공지능>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했던 이야기가
"엄마 교과 연계된 내용이라고 나와 있어!" 였답니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연계가 된다고 하니 기대감이 생겼다고 하네요.
4학년 교과부터 5, 6학년까지 유익하게 참고할 수 있는 책이에요.
<로봇과 인공지능>은 아이들이 과학을 아주 쉽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먼저 만화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끼게 하고 반려동물, 아니 반려로봇인 아리의 등장으로 재미를 더했어요.
인공지능 로봇 아리는 로봇 강아지를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
우리에게 친숙한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 생활 속에 로봇과 인공지능이 얼마나 많이 스며들어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이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도서를 종종 읽고 있어요.
엄마가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은 미래의 직업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로봇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엄마의 걱정과 아이들의 관심은 같은 것인데도 왜 이렇게 다른 느낌이 드는 걸까요.
아이들은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에 그런 것 같기도 해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가장 쉬운 접근방법은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도 로봇과학을 배우고 있죠.
아이들이 과학관에 가면 가상현실, 증강현실 관련 체험관에 관심을 가져요.
이 모든 것이 미래로 우리의 움직이랍니다.
큰애는 로봇을 연구한 사람들에 대해 가장 큰 관심을 가졌어요.
특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을 창립한 사람들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굉장한 사람들이라며 놀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로봇의 시작부터 로봇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미래의 모습까지!
미래 과학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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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라고 해요.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실려있어요.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는 다양한 과학이야기가 많아서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보려고 합니다. 요즘 4차산업혁명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이 많은데요...그에 맞게 이 책은 로봇과 인공지능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젠 4차 산업 혁명! : 로봇과 인공지능은 로봇과 인공지능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또한 관련된 인물·문화·미래학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은 책입니다. 책을 읽고 워크북까지 읽어보니 정말 효과적이네요 아이들이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데요..이 책으로 그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은 어렵지 않게 쉽게 만화로도 나와있으니 저학년부터 읽어도 괜찮습니다. 우리 생활 속에 한층 더 다가온 로봇과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과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서 쉽게 찾으며 쉽게 이해해야할 과목이란걸 깨닫게 해줄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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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조기 대선때 큰 화두가 되었던 단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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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4차 산업 혁명! 로봇과 인공지능
4차 산업 혁명, 로봇, 인공지능
요즘 대세죠
그래서 저도 아이한테 관련된 책을 많이 보여주고
같이 읽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보게 된 지학사의 로봇과 인공지능책은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교적 쉽게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을 통해 과학 교과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인물 문화 미래학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담고 있어요
통합교과시리즈답게
과학 뿐 아니라, 개념, 미래학, 인물, 문화까지 담고있답니다
아리는 반려동물? - 개념
로봇이 인간을 흉내낸다고? - 과학
튜링 박사님의 검사 - 인물
상상이 현실로 되는 세상 - 문화
이미 시작된 미래 - 미래학
각장의 도입부는 이렇게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고 있답니다!!
동물이 아니라는 오리 얼굴과 개몸을 한 아리의 정체는?
바로 로봇이랍니다^^
그것도 인공지능 로봇이요
로봇인 아리가 아이들한테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네요!!!
그럼 우리도 같이 배워볼까요?! ㅋ
<<개념 - 로봇과 인공지능이란?>>
로봇을 맨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미국의 공학자 조지프 엥겔버거예요
최초의 로봇은 로봇팔이였답니다
로봇 팔의 모습이랍니다
당시의 로봇 팔은 물건을 집어서 옮기는 단순한 일을 했답니다
사람을 대신하여 힘들고 위험한 일을 하는 용도로 사용한 거지요!!
과학 기술의 발달로 로봇은 공장 밖으로 나왔어요
이제는 점점 다양한 곳에서 이용되고 있지요
앞으로는 점점 다양한 로봇이 만들어지겠죠?!
인공지능이란?
인간의 지능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흉내 내는 기술이랍니다
체스나 바둑 같은 간단한 프로그램에 사용했어요
하지만 프로그램을 짜기도 어려웠고,
간단한 문제 외에는 적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만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요
한눈에 쏙!
앞에서 나온 개념들을 이렇게 보기 좋게
정리해 놓았답니다!!
다시 한번 짚고 갈 수 있어 좋았어요!!!
한 걸음 더!
말 그대도 한 걸음 더!!!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한장에 걸쳐 알려주고 있으니
한 눈에 쏙 들어와 좋더라고요
<<과학 - 빠르게 발전하는 로봇과 인공지능>>
우리 주변에서 사용지능 인공지능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검색엔진
번역기
음성 은식
얼굴 인식
기상 예측
인공지능의 발달로 우려하는 부분도 있답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못하게 할 방법을 찾아야 하며
사람들이 로봇과 인공지능을 나쁜 쪽으로
이용하기 못하게 막아야 한답니다
<<인물 - 로봇과 인공지능을 개발한 사람들>>
로봇 연구를 시작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로봇의 3원칙 다들 들어보셨죠?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잖아요
1원칙 -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끼치면 안 된다
2원칙 -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
3원칙 - 로봇은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이 원칙을 세운 사람이 바로 아이작 아시모프랍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과학자들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문화 - 상상 속의 로봇과 인공지능>>
영화 속에 로봇 많이 등장하죠
오즈의 마법사 속 양철 나무꾼의 소원이 무엇인지 기억하시나요?
바로 심장을 갖고 싶어했지요
요즘 과학자들이 로봇 속에 감정을 넣으려고 연구하는 것을 보면
심장을 원한 양철 나무꾼의 소원이 이해되지 않나요?
- 본문 76-
그러네요!!! 요즘 과학자들의 소원도
양철 나무꾼의 소원과 같네요
인공지능과 로봇을 다룬 영화들이 많지요
앞으로 더 다양한 영화들이 나올 것 같아요
이렇게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이
문화에까지 영향을 주네요
<<미래학 - 로봇이 움직이는 세상>>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가장 궁금한건 미래의 직업변화인것 같아요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많지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일들도 많고
새로운 직업도 많이 생긴다고 하니 넘 걱정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워크북까지 있답니다
아이가 얼마나 책을 이해했는지 체크해 볼 수 있어요!!
로봇과 인공지능을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과학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다 알려주고 있답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궁금한 친구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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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차 산업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머지 않은 우리 미래이기에 관심이 없을수가 없지요. 아이들에게도 이 관심은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특히나 로봇은 아이들이 호기심 많아하는 분야이기에 이 책을 아이가 관심있게 들여다보고 읽으면서 질문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책의 주인공 미래와 자연이, 두 남매의 집에 특이한 인형이 나타났어요. 몸은 강아지 머리는 오리를 닮은 특이한 인형이었죠. 그 인형에 아리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마음을 주었는데 알고 보니 아리는 단순한 인형이 아니라 똑똑한 인공지능 로봇이었던거에요. 미래는 로봇만 보면 분해하고 싶어하는 호기심 많은 소년으로 로봇 아리를 분해하고 싶어했어요. 하여 아리는 틈만나면 미래를 피해 다니기 시작했구요.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인 로봇과 인공지능의 개념을 시작으로 개발 초기에 공장에서 사용하던 로봇부터 지금의 로봇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인공지능의 기계 학습과 딥 러닝 기술도 알아보고 로봇 관련 용어도 익혀보았습니다. 로봇의 첫 모습은 어떠했는지 피그말리온의 움직이는 조각상, 헤파이스토스의 탁자를 통해 신화 속에 등장한 자동기계를 살펴보고 또 로봇과 인공지능이 주인공인 다양한 영화를 살펴보았어요. AI를 비롯한 로봇이 주인공이 되었던 헐리훗 영화에서 보았던 그 장면들이 막 떠오르기도 하고 머지 않은 미래에는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낯설지 않게 우리 눈앞에 펼쳐질것이기에 설레이고 기대되는 마음이 크기도 합니다. 그리고 4차 산업의 그 다음은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로봇 다음의 세계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절로 궁금해지네요. ^ ^ 책이 학교 과학교과와 연계가 되기에 더욱 효율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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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로봇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생명과학 등이 중심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어떻게 하면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큰 변화가 없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하고있지요.
일단 직업문제만해도 사라지는 일자리가 많을 거라고 해요.
그래서 미래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미래에 필요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고들 있는데요.
이 책은 로봇과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 사회가 어떤 모습을 갖게 될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미래를 대비하기 좋은 책이라는 것이지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설명들을 먼저 만화를 통해 워밍업을 해준 다음
여러 가지 지식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로봇과 인공지능의 역사를 담고 있는 책인만큼
다양한 지식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로봇과 인공지능의 의미, 로봇의 구조와 우리 주변의 인공지능,
로봇과 인공지능을 발전시킨 수학자와 과학자, 기업 등도 알 수 있었구요.
신화와 전설, 작품 속이 인공지능,
그리고 미래의 인공지능의 모습 등
과거와 현재 미래의 로봇과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우리 생활 속에 들어올 로봇과 인공지능 이야기에는
지금도 한창 연구중에 있고 조금씩 도입되고 있는 것으로
택배 드론, 가게 로봇, 자율 주행 자동차, 의료용 로봇, 교육용 로봇 등이 있었어요.
예술가가 된 인공지능 이야기는 얼마나 또 놀라웠는지요.
창작의 영역은 인간만의 것으로 생각했는데,
많은 인공지능이 그림, 글쓰기, 음악 분야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고 분석하는 기술인
딥 러닝이 인공 신경망을 주로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인공신경망 모형이 1940년대에 나왔다는 것 또한 매우 놀라운 사실이었어요.
또 이 책 중간중간을 보면 한걸음 더 코너가 있어서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전해주었고
맨 끝부분에는 본문 내용을 토대로 한 문제를 제출해줘서
재미있게 문제도 풀 수 있었네요.
앞으로 정말 많은 부분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거란 생각을 하니,
이런 인공지능을 인간에 유익한 쪽으로 잘 사용해야하고
인공지능에게 감정을 줘야 할지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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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되는 큰아들 오티에 참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