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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주제를 세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큰 주제를 파악하고 세분화된 기준으로 분류된 동물들을 색으로 나눠 볼 수 있어 유용하네요. 복잡하고 어렵지않게, 자연스럽게 분류가 되는것 같아요. 렌즈북,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더욱 흥미있고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두 아이 모두 재밌어서 자주 펼쳐보네요. 렌즈를 이리 저리 돌려가며 재밌게 읽어요. 렌즈북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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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아이책] 렌즈북(LENS BOOK) 동물 - 엠베스코
이 책의 표지와 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보고 반해버린 재미난 아이의 책 렌즈북
렌즈북 시리즈로 4편정도 출간되어 있는거 같은데요.
저희는 재미있게 동물로 관찰놀이를 했어요 ^^
3원소의 원색에서 비춰지는 색의 묘한 신기함에 빠져드는 책이네요
![]() 렌즈북 동물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네요.
일단, 3가지의 색상의 렌즈를 통해서 다양하고 신기한 그림을 관찰하는 부분은 너무나 재미나고요.
그리고 책 안에서 다루고 있는 '동물' 의 분류 주제가 아이가 앞으로 배워가야할 지식을 깊이 있게 담고 있더라고요
무척추동물, 개미총, 물고기, 수생 서식, 양서류, 알과 올챙이 그리고 개구리 파충류, 뱀의 구조, 조류, 둥지, 포유류, 야행성 동물, 멸종 ![]() 그리고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 했던 부분은 바로 이 책에 있던 렌즈
3가지 원색을 이용하여 책의 그림을 참 재미나게 관찰하면서 보는 책인데요 ^^
그 신기함은 직접 보셔야 합니다.
![]() 책의 내용은 눈으로, 그림은 3가지의 렌즈로 다르게 관찰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읽는다는 표현보다는 관찰한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 렌즈의 색깔로 관찰되는 '동물'들은 페이지당 주제에 따라서
특징이 나눠지는 동물을 분류해줍니다.
렌즈로 먼저 관찰을 하고, 해당 동물의 특징을 읽거나
동물의 특징을 읽고서 차가운 바다에 사는 동물은 무엇이 있지는 관련된 색의 렌즈로 관찰하면서 읽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 ![]() ![]() 렌즈북 '동물' 같은 페이지에서 같은 위치를 각기 다른 색의 렌즈로 관찰한 모습이랍니다. 너무나 신기하죠??? ^^ 강추강추
렌즈북 시리즈 다른 종류도 소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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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북 동물 책 제목만 보았을 땐 무언가 싶은 책 하지만 들여다보면 바로 눈치 챌 수 있는 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놀이부터 학습까지 가능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은 자극을 바로 받는 효과도 있었답니다. 하드커버지 안 쪽에 둥글게 처리가 된 삼각형 틀의 삼원색의 필름지 처리가 된 렌즈틀이 들어 있어요.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어 망가질 염려도 없게끔 제작이 되어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3D안경이 들어 있는 책들은 많이 봤는데 안경이 생각보다 망가지는 경험을 해봤던지라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동물 편에서는 무척추 동물부터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답니다.
펼쳐지는 재미를 주기 때문에 페이지마다 렌즈 색깔에 따른 설명이 추가적으로 들어 있어서 눈에 대고 보면서 설명을 따라 읽어 보는 재미를 경험해볼 수 있답니다.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그림을 그냥 보면 무슨 그림인가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지요. 그렇기 때문에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을 자세히 관찰을 하면서 들여다보아야 한답니다. 페이지마다 그림을 눈여겨 보고 설명을 읽어 나가는 식으로 읽어 보면 좋아요.
글이 짧다고 무시하면 안 된답니다. 보고 읽고 다시 또 보고 반복적으로 보는 효과를 주는 놀라운 경험을 렌즈북을 보면서 해보게 된답니다. 비교도 해보면서 즐겁게 놀이하듯 볼 수 있는 책 아이가 어릴 땐 글이 길지 않으니 엄마가 옆에서 읽어줘도 좋구요.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스스로 선택의 몫인 것 같아요.
수출되고 엄청난 판매부수를 기록한 책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이렇게 만나보게 되니 너무 좋은 경험을 해주는 책이랍니다. 그림의 윤곽만으로 어떤 동물인지는 유추해볼 수 있지만 렌즈로 보면서 재미와 학습까지 해나가는 재미를 주면서 새로운 형태의 과학책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초록색은 뼈대, 빨간색은 내장, 파란색은 비늘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으니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지요. 동물 외에도 다른 책들도 더 있기 때문에 시리즈 책 전부를 다 만나봐도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의 책을 다양하게 만나는 경험을 해보면서 흥미를 잃지 않게 다양한 자극을 주면서 독서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렌즈북 동물을 보면서 제대로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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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오늘 하루 둘째는 이 책으로 계속 놀더라구요. 엠베스코 렌즈북, 꼭 한번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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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인체편을 먼저 보았던 초등 신입생 메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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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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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커버 쪽에 세가지 색의 렌즈가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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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추 동물은 말 그대로 척추가 없는 동물을 총칭하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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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이나 녹색 렌즈를 비춰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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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무당벌레, 나방, 장수하늘수, 꿀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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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렌즈로 보니 거미류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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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렌즈 속의 세상은 또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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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척추동물 중에서 물에서 사는 생물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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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자연관찰책과 다루는 내용이나 순서도 다르고 독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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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렌즈로 보니..줄지어 가는 개미들을 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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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렌즈로 보니 개미총의 구조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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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장을 펼치니 재미있는 그림이 떡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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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렌즈를 보니 물고기의 겉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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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을 렌즈로 보니 뼈대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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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동물에 대해서도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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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렌즈를 통해 보니 박쥐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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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렌즈를 통해 보니 야행성 조류를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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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인상적인 점이 멸종에 대해서 다룬 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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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대왕판다, 고래상어, 치타 같은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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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신기한 책 #lensbook #렌즈북 이 도착했어요.
책 안쪽면을 보니 3색 렌즈 가 들어있어요.
유치원 다녀온 아들, 책이 신기해서 바로 3색 렌즈로 책을 봅니다.
[무척추동물]
아들은 렌즈 사용법을 보기 위해 엄마랑 같이 글을 읽자 하니
[물고기]
물고기 그림에 초록렌즈를 가져가니 정말 물고기 뼈만 보여요.
초록색 - 야행성 포유류 (박쥐)
책에 흠뻑 빠져서 집에 있는 다른책보다 더 재미있어 하네요.
[양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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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함께 찾아보세요. 초록색이 도룡뇽, 그리고 파란색이 영원 이라는 것인데 지금까지
책 뒷면에 있는 저 큐알코드는 뭘까 들어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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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동 물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발렌티나 파치 지음 김지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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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장을 펼칠 때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나타나요. 여러 동물들의 서식지와 습성, 특징, 모습들을 세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알아볼수있어요. 무엇보다 빨강, 파랑, 초록색의 렌즈들이 더욱 신기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신기한 책이에요 책 속에는 3가지 컬러의 렌즈가 있어요. ![]()
어떤 동물이 소개 되는지 목차를 통해 살펴보고, 아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먼저 살펴보기로 했어요.책을 펼치고 세 가지 색깔의 렌즈를 눈에 대고 보시면, 각 색깔마다 다른 장면이 펼쳐져요. 페이지마다 렌즈 색깔에 따른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 페이지에서 세가지의 다른 동물 세상을 탐험해 볼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렌즈를 대는 순간, 아이들의 환호성이 들리실거에요. 지금부터는 오른쪽에 있는 사자를 렌즈로 대보겠어요. 놀라지 마세요. ![]() 빨강 렌즈를 대니 상어가 보이죠? 사자는 사라졌어요 ![]() 녹색렌즈를 대면 사자와 주변의 동물들도 보이지요? ![]() 파랑렌즈를 대면 곤충들이 보이지요? 이건 맛보기에 불과합니다. 아이들이 하교, 하원하기전에 제가 먼저 맛보기해봤어요. 아이들의 반응이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요 저도 와~~할정도였거든요 ![]() ![]() ![]() ![]() 개미총 - 모든 동물들에게는 저마다 '집'이 있어요. 어떤 곳에 집을 짓는지, 그 집에 누가 사는지에 따라 형태
얼핏봐서는 화산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개미총에 관한 설명이라네요. 저는 미리 옆에 설명을 보고 렌즈를 살펴봤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옆에 글씨를 보지 말고 렌즈를 먼저 대본후 무엇인지 맞춰보기로했어요. 렌즈를 통해 그림을 살펴보고 옆의 보충설명으로 한페이지를 완벽하게 습득하게 되네요. 자연관찰 책을 재미있게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반응도 너무좋았어요. 늘 실사로 접하던 자연관찰책이였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렌즈북은 마술책이래요.^^ 자연관찰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반응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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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가 동물을 좋아해서 평소에 자연관찰책도 잘 보는데 이번에는 좀더 특별한 책을 만나봤는데요, 바로 엠베스코 lens book 동물입니다. 렌즈북은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장면들을 통해 배우면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는 한 페이지에서 세가지의 다양한 모습을 세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한꺼번에 배울 수 있어서
렌즈북 시리즈는 인체, 자연, 동물, 세계도시 이렇게 4가지 종류로 되어있는데 베티는 동물편을 만나봤어요. 렌즈북 동물은 각 장을 펼칠때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나타나는데 무척추동물, 개미총, 물고기, 조류, 포유류, 야행성 동물 등 한 주제를 세가지 색으로 다양하게 보여주니 아이가 호기심과 재미 한가득~ 푹 빠져서 보네요.^^
책을 펼치면 빨강, 파랑, 초록색의 렌즈가 들어있는데 세가지 색깔의 렌즈를 눈에 대고 보게되면 색깔마다 다른 장면이 펼쳐지게 된답니다. 페이지마다 렌즈 색깔에 따른 설명이 되어있구요...
3색렌즈의 렌즈북을 보고 베티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반했답니다.^^ 특별한 동물책이라며 얼른 보고싶다며 세가지 색깔의 렌즈를 들고 신나게 보기 시작해요. 신기하다며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는 베티 모습이에요.
세가지 색깔렌즈를 눈에 대고 보기전에는 그냥 그림들이 섞여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각각의 색깔렌즈로 보게되면 다르게 보이게 되죠~ 초록색으로 보면 곤충부분이 보이게 되고 빨강색은 거미류, 파랑으로 보면 수생 무척추동물들이 보이구요... 정말 신기하죠? 엄마인 저도 재미있어서 한참을 들여다 봤답니다.
수생 생물인 물고기도 뼈대, 내장, 비늘 부분을 색깔렌즈를 통해 봤구요, 양서류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알아봤어요. 초록색 렌즈로 들여다 보니 개구리들이 보이고 빨강색은 도롱뇽, 파랑색은 도롱뇽과에 속하는 동물 중 잘 알려진 영원도 볼수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을 렌즈북을 통해 신기하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어 다른책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답니다.
알, 올챙이, 그리고 개구리도 나와있어요. 개구리가 변화는 세가지의 과정을 렌즈를 통해 살펴봤답니다.
이번에는 파충류가 나오네요. 파충류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바로 케라틴 비늘로 이루어진 두꺼운 피부인데요, 보통 육식동물이고 체온은 외부온도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파충류를 변온동물이라고 해요. 3색 렌즈로 들여다 본 베티, 초록색은 뱀이 보이고 빨강색은 거북이가 보이고, 파랑색은 악어가 보인다며 다른 부분 볼때 보다는 파충류라 많이 무서워 했어요.
색깔마다 다르게 보이니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렌즈북이네요.
세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배울 수 있는 lens book 렌즈북!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장면들을 통해 배우면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특별한 책 렌즈북~ 보여주면 정말 좋아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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