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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가지 주제를 세가지 색으로 더욱 풍성하게 볼 수 있는 책
"한가지 주제를 세가지 색으로 더욱 풍성하게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한가지 주제를 세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큰 주제를 파악하고 세분화된 기준으로 분류된 동물들을 색으로 나눠 볼 수 있어 유용하네요.복잡하고 어렵지않게, 자연스럽게 분류가 되는것 같아요.렌즈북,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더욱 흥미있고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두 아이 모두 재밌어서 자주 펼쳐보네요.렌즈를 이리 저리 돌려가며 재밌게 읽어요. 렌
"한가지 주제를 세가지 색으로 더욱 풍성하게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한가지 주제를 세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큰 주제를 파악하고 세분화된 기준으로 분류된 동물들을 색으로 나눠 볼 수 있어 유용하네요.

복잡하고 어렵지않게, 자연스럽게 분류가 되는것 같아요.

렌즈북,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더욱 흥미있고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두 아이 모두 재밌어서 자주 펼쳐보네요.

렌즈를 이리 저리 돌려가며 재밌게 읽어요. 렌즈북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o*****t 201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아이책] 렌즈북(LENS BOOK) 동물 - 엠베스코
"[신기한 아이책] 렌즈북(LENS BOOK) 동물 - 엠베스코" 내용보기
[신기한 아이책] 렌즈북(LENS BOOK) 동물  - 엠베스코   이 책의 표지와 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보고 반해버린 재미난 아이의 책 렌즈북   렌즈북 시리즈로 4편정도 출간되어 있는거 같은데요.  저희는 재미있게 동물로 관찰놀이를 했어요 ^^   3원소의 원색에서 비춰지는  색의 묘한 신기함에 빠져드는 책이네요         렌즈북 동물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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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아이책] 렌즈북(LENS BOOK) 동물  - 엠베스코
 
이 책의 표지와 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보고 반해버린 재미난 아이의 책 렌즈북
 
렌즈북 시리즈로 4편정도 출간되어 있는거 같은데요. 
저희는 재미있게 동물로 관찰놀이를 했어요 ^^
 
3원소의 원색에서 비춰지는  색의 묘한 신기함에 빠져드는 책이네요
 
 
 

IMG_3753.jpg
 
렌즈북 동물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네요.
 
일단,  3가지의 색상의 렌즈를 통해서 다양하고 신기한 그림을 관찰하는 부분은 너무나 재미나고요.
그리고  책 안에서 다루고 있는 '동물' 의 분류 주제가 아이가 앞으로 배워가야할 지식을 깊이 있게 담고 있더라고요
 
 

무척추동물, 개미총, 물고기, 수생 서식, 양서류, 알과 올챙이 그리고 개구리

파충류, 뱀의 구조, 조류, 둥지, 포유류, 야행성 동물, 멸종

 
 

IMG_3754.jpg
 
그리고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 했던 부분은 바로 이  책에 있던 렌즈
3가지 원색을 이용하여 책의 그림을 참 재미나게 관찰하면서 보는 책인데요 ^^
 
그 신기함은 직접 보셔야 합니다.
 
 

IMG_3818.jpg
 
책의 내용은 눈으로, 그림은  3가지의 렌즈로 다르게 관찰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읽는다는 표현보다는 관찰한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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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색깔로 관찰되는 '동물'들은 페이지당 주제에 따라서 
 특징이 나눠지는 동물을 분류해줍니다.
 
렌즈로 먼저 관찰을 하고,  해당 동물의 특징을 읽거나
동물의 특징을 읽고서  차가운 바다에 사는 동물은 무엇이 있지는 관련된 색의 렌즈로 관찰하면서 읽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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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동물' 같은 페이지에서 같은 위치를 각기 다른 색의 렌즈로 관찰한 모습이랍니다.
 
너무나 신기하죠??? ^^  강추강추
 
렌즈북 시리즈 다른 종류도 소장하고 싶습니다.
 
 
 

k******4 201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렌즈 북 동물
"렌즈 북 동물" 내용보기
렌즈 북 동물책 제목만 보았을 땐 무언가 싶은 책 하지만 들여다보면 바로 눈치 챌 수 있는 책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놀이부터 학습까지 가능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은 자극을 바로 받는 효과도 있었답니다. 하드커버지 안 쪽에 둥글게 처리가 된 삼각형 틀의 삼원색의 필름지처리가 된 렌즈틀이 들어 있어요.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어 망가질 염려도없게
"렌즈 북 동물" 내용보기

렌즈 북 동물

책 제목만 보았을 땐 무언가 싶은 책

하지만 들여다보면 바로 눈치 챌 수 있는 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놀이부터 학습까지 가능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은 자극을 바로 받는 효과도 있었답니다.

하드커버지 안 쪽에 둥글게 처리가 된 삼각형 틀의 삼원색의 필름지

처리가 된 렌즈틀이 들어 있어요.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어 망가질 염려도

없게끔 제작이 되어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3D안경이 들어 있는 책들은 많이 봤는데 안경이 생각보다

망가지는 경험을 해봤던지라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동물 편에서는 무척추 동물부터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답니다.


책을 펼치고 세 가지 색깔의 렌즈를 눈에 대고 보는 책. 각 색깔마다 다른 장면이

펼쳐지는 재미를 주기 때문에 페이지마다 렌즈 색깔에 따른 설명이

추가적으로 들어 있어서 눈에 대고 보면서 설명을 따라 읽어 보는

재미를 경험해볼 수 있답니다.
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유아부터 재미나게 체험을 하는 기분으로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그림을 그냥 보면 무슨 그림인가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지요. 그렇기 때문에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을 자세히

관찰을 하면서 들여다보아야 한답니다. 페이지마다 그림을 눈여겨 보고

설명을 읽어 나가는 식으로 읽어 보면 좋아요.


렌즈로 그림을 관찰하고 글을 읽어 보고 다시 그림을 또 들여다보고

글이 짧다고 무시하면  안 된답니다. 보고 읽고 다시 또 보고

반복적으로 보는 효과를 주는 놀라운 경험을 렌즈북을 보면서 해보게 된답니다.
멀리 렌즈를 대고 보기도 하고 눈에 가까이 대보기도 하면서

비교도 해보면서 즐겁게 놀이하듯 볼 수 있는 책

아이가 어릴 땐 글이 길지 않으니 엄마가 옆에서 읽어줘도 좋구요.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스스로 선택의 몫인 것 같아요.


렌스북은 이탈리아에서 기획하고 출판하는 책인데 현재까지 10개국 이상

수출되고 엄청난 판매부수를 기록한 책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이렇게 만나보게 되니 너무 좋은 경험을 해주는 책이랍니다.

그림의 윤곽만으로 어떤 동물인지는 유추해볼 수 있지만

렌즈로 보면서 재미와 학습까지 해나가는 재미를 주면서

새로운 형태의 과학책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초록색은 뼈대, 빨간색은 내장, 파란색은 비늘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으니

정말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지요.

동물 외에도 다른 책들도 더 있기 때문에 시리즈 책 전부를 다

만나봐도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의 책을 다양하게 만나는 경험을 해보면서

흥미를 잃지 않게 다양한 자극을 주면서 독서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렌즈북 동물을 보면서 제대로 느꼈답니다. 



 

g*******s 201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흥미를 끌기 좋은 책
"아이의 흥미를 끌기 좋은 책" 내용보기
LENS BOOK모 출판사의 첫발건이나 뭐지 마퍼월 이런거 렌즈북 같은 것 같은데, 신기하고 재미나요~인체, 동물, 자연, 세계도시 이렇게 4종이 출간되었는데,둘째가 좋아할만한 동물로 골랐어요.이렇게 3가지 셀로판지가 되어 있어요.빨강, 초록, 파랑. (빛의 삼원색)그리고 이걸 통해 살펴보는 거예요. 마치 현미경을 보듯이 말이지요. 첫째는 오히려 별 흥미가 없는데, 책을 꺼내자마자
"아이의 흥미를 끌기 좋은 책" 내용보기

LENS BOOK
모 출판사의 첫발건이나 뭐지 마퍼월 이런거 렌즈북 같은 것 같은데, 신기하고 재미나요~
인체, 동물, 자연, 세계도시 이렇게 4종이 출간되었는데,
둘째가 좋아할만한 동물로 골랐어요.


이렇게 3가지 셀로판지가 되어 있어요.
빨강, 초록, 파랑. (빛의 삼원색)
그리고 이걸 통해 살펴보는 거예요. 마치 현미경을 보듯이 말이지요.
 
첫째는 오히려 별 흥미가 없는데,
책을 꺼내자마자 달려오는 우리 둘째!!!!!! 와우!!!!
여러 그림이 겹쳐 있었는데, 렌즈를 통해 하나씩 살펴볼 수 있게끔 되어 있는 책이고요.
동물편 같은 경우는
'무척추동물, 개미총, 물고기, 수생 서식, 양서류, 알과 올챙이 그리고 개구리, 파충류, 뱀의구죠, 조류, 둥지, 포유류, 야행성 동물, 멸종'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둘째에게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는데, 곧잘 하더라구요.
색깔 구멍을 통해 각각 다른 것들이 보이니까 신기해하더라구요.
한 페이지에,
녹색창으로는 곤충,
빨강창으로는 거미류,
파랑창으로는 수생 무척추동물을 볼 수 있었는데,
솔직히 파랑색 창으로 보는 건 약간 힘들더라구요.
창 자체가 짙은 색이나 보니 흐릿흐릿해서.. 저같이 눈 나쁜 사람은 ㅠㅠ
알려주기 시작했더니 본인이 다른 장도 넘겨서 막 봐요!
기특한 녀석..
신나하는 표정.... 대박!!
저는 요게 제일 재밌더라구요.
나름 딱딱 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물고기 부분이었는데,
녹색으로 보면 뼈대, 빨강으로 보면 내장, 파랑으로 보면 비늘이요.
이건 파랑창으로도 잘 보여서 더욱더 좋았고요!!
 


누나 따라 요즘 책을 좀 보기 시작하는 우리 아들, 이게 너무너무 재미난지 손에서 놓치 않더라구요.
첫째 같은 경우는 자연관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재미난 주제로 골라 단행본으로 고르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동물 분류도 좀 가능해질 것 같아서 기대가 되었답니다.

오늘 하루 둘째는 이 책으로 계속 놀더라구요.
창 너머 뭔가를 발견하고 제게 손짓으로 가르키기도 하고, 아직 말문이 덜 트여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아들과 함께 살펴보고 볼 수 있어서 정말 즐겁고 좋았어요.
반응이 너무 좋아서, 자연이나 인체편은 따로 구매도 할 생각이랍니다.
거창한 전집 없이도 아이와 이런 놀이하면서 배우고, 또 다른 자료들은 인터넷이나 사진자료로 더 깊게 활용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엠베스코 렌즈북, 꼭 한번 살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t*******9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엠베스코] 신기하고 재미난 렌즈북 lens book ~ 동물의 세상으로 떠나요~
"[엠베스코] 신기하고 재미난 렌즈북 lens book ~ 동물의 세상으로 떠나요~" 내용보기
렌즈북 인체편을 먼저 보았던 초등 신입생 메이양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해서동물편을 같이 봤어요.렌즈북은 빨강, 파랑, 초록색의 렌즈를 통해신기하고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좋아요.책과 친하지 않은 친구들도신기해서 들여다 볼 것 같아요~   렌즈북 <동물>렌즈북은 인체, 동물, 자연, 세계도시 이렇게 네가지 시리즈가 있
"[엠베스코] 신기하고 재미난 렌즈북 lens book ~ 동물의 세상으로 떠나요~" 내용보기

렌즈북 인체편을 먼저 보았던 초등 신입생 메이양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해서
동물편을 같이 봤어요.

렌즈북은 빨강, 파랑, 초록색의 렌즈를 통해
신기하고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좋아요.

책과 친하지 않은 친구들도
신기해서 들여다 볼 것 같아요~

 

 

렌즈북 <동물>
렌즈북은 인체, 동물, 자연, 세계도시 이렇게 네가지 시리즈가 있어요.
인체 편을 먼저 본 메이양
제법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는데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동물 편은 얼마나 새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역시 책커버 쪽에 세가지 색의 렌즈가 들어 있어요.
커버에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잃어버릴 걱정 없어 좋아요!
무척추 동물부터 개미총, 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야행성 동물에 멸종 위기의 동물, 멸종된 동물까지
담고 있는 스펙트럼이 넓어요.

 

 

무척추 동물은 말 그대로 척추가 없는 동물을 총칭하는 말이죠
책장을 펼치니 여러색의 동물 그림이 겹쳐 있어요.
그냥 볼때는 그냥 복잡한 그림처럼 보이는데요..
녹색렌즈로 보면 곤충
빨간 렌즈로 보면 거미
파란 렌즈로 보면 수생무척추 동물을
볼수 있나봐요.

 

 

 

어떻게 보이나 녹색 렌즈를 비춰봤어요.
어지럽게 겹쳐 보이던 그림은 사라지고
곤충 그림만 보이네요.

 

 

사마귀, 무당벌레, 나방, 장수하늘수, 꿀벌 등등
다양한 곤충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신기하게도 곤충들만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빨간 렌즈로 보니 거미류가 보이네요.
다양한 종류의 거미, 거미줄, 전갈이 보이네요.

 

 

파란렌즈 속의 세상은 또 새롭네요.
오징어 같은 수생동물이 보이네요.

 

 

다양한 무척추동물 중에서 물에서 사는 생물들이 있어요.
신기하게 생긴 생물들이 많은데, 해파리, 민달팽이, 불가사리, 해면 등이
이에 속한답니다.
왼쪽 아래의 해면은 처음 보면 식물처럼 보이는데요.
단순한 구조를 가졌지만
실제로 동물이라고 해요.

 

 

일반적인 자연관찰책과 다루는 내용이나 순서도 다르고 독특해요.
개미총에 대해 나오네요.
모든 동물들에게는 집이 있죠.
어떤 곳에 집을 짓는지, 그 집에 누가 사는지에 따라 형태가 다양해요.
벌은 벌집을 짓고,
새는 둥지를 만들고
개미는 개미총을 짓습니다.

대단한 지하도시인 개미총은 터널, 방, 저장소 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파란렌즈로 보니..줄지어 가는 개미들을 볼수 있네요.
같은 그림인데 렌즈 색에 따라 완전히 다른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줄지어 가는 개미의 그림을 보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빨간 렌즈로 보니 개미총의 구조를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방과 터널을 볼 수 있어요.
정말 많은 방과 터널이 있네요.
이렇게 복잡한 집을 만들어 살다니
개미들은 정말 놀라운 동물인것 같아요.

 

 

다음장을 펼치니 재미있는 그림이 떡 나오네요.
물고기 뼈에...여러가지 패턴들이 가득하 있는데요.
렌즈를 통해 보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궁금하죠?

 

 

파란렌즈를 보니 물고기의 겉모습이 보이네요..
배경의 무늬는 물고기의 비늘이군요!!!
물고기의 몸을 보호해 주는 피부를 비늘이라고 해요.
비늘은 물고기 종마다 다양한 형태와 색깔을 가지고 있어요.
비늘은 물고기를 보호해 주고
물속에서 헤엄을 칠 수 있게 하는 역학 운동을 가능하게 해줘요.

 

 

 

녹색을 렌즈로 보니 뼈대가 보이네요..
생선뼈만 보이니까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ㅋ
머리뼈는 다른 몸통의 뼈와 좀 다른 모습이네요.
지느러미에도 뼈가 있군요.
지느러미는 움직이로 안정감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야행성 동물에 대해서도 볼수 있어요.
야행성 동물은 해가 지면 움직이는 동물이죠.
낮에는 쉬고, 밤에는 활동하죠.

 

 

녹색렌즈를  통해 보니 박쥐가 보이네요.
대표적인 야행성 동물이죠.
야행성 동물 중 포유류만을 보여주고 있어요.

 

 

파란색 렌즈를 통해 보니 야행성 조류를 볼수 있어요.
부엉이가 짜잔~! 하고 나오네요.
부엉이 역시 낮에는 나무 위에서 쉬면서 방해 받을 때만 움직이고
밤이 되면 활발히 사냥을 시작한다고 해요.

 

 

이 책에서 인상적인 점이 멸종에 대해서 다룬 다는 점이에요.
살아있는 동물들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전에 지구에 살았던 동물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
그리고 동물을 보호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단순히 동물의 종류에 대해서 배우고 끝이 아니라
동물보호에 대해서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점이 맘에 들어요.

 

 

사자와 대왕판다, 고래상어, 치타 같은 동물들이
멸종위기라니 몰랐던 사실이에요.
우리세대에서는 볼 수 있던 동물들이
후대에서는 공존할 수 없다면 안타까운 일일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멸종에 대해서도 처음 접해보고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있는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e***h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렌즈북 동물 / 세 개의 눈으로 한 장면을 봐요. 신기한 책이랍니다.
"[서평]렌즈북 동물 / 세 개의 눈으로 한 장면을 봐요. 신기한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우리집에 신기한 책 #lensbook #렌즈북 이 도착했어요.렌즈북 중 동물편은 #자연관찰책 이랍니다.#3색 렌즈 로 한 장면을 보는 신기한 책이죠.     책 안쪽면을 보니 3색 렌즈 가 들어있어요.차례를 보니 무척추동물 물고기 양서류 조류 포유류 등등 다양한 동물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네요.제가 렌즈북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뭘까요?이 책은 이탈리아 SASSI사에서 기획하고 출판하는
"[서평]렌즈북 동물 / 세 개의 눈으로 한 장면을 봐요. 신기한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우리집에 신기한 책 #lensbook #렌즈북 이 도착했어요.
렌즈북 중 동물편은 #자연관찰책 이랍니다.
#3색 렌즈 로 한 장면을 보는 신기한 책이죠.

 

 

 

 

책 안쪽면을 보니 3색 렌즈 가 들어있어요.
차례를 보니 무척추동물 물고기 양서류 조류 포유류 등등 다양한 동물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네요.

제가 렌즈북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뭘까요?
이 책은 이탈리아 SASSI사에서 기획하고 출판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이탈리아 말고도 영국 등에서 동시 출간되고 있는 책이라고 하는데
렌즈북 시리즈는 현재까지 10개국 이상 수출되고 엄청난 판매 부수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그런책을 빨리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엄마로서는 당연히 기쁜일이겠죠^^

 

 

 

 

 

 

유치원 다녀온 아들, 책이 신기해서 바로 3색 렌즈로 책을 봅니다.
한 주제를 세 가지 색의 렌즈로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하니,
제가 먼저 좀 보고 싶었는데
아들이 당췌 렌즈를 저에게 빌려주지 않네요 ㅎㅎ

 

 

 

 

 

 

 

 

 

[무척추동물]
초록색 - 곤충
빨간색 - 거미류
하늘색 - 수생 무척추동물

이렇게 3가지 색으로 분리되어 있는 무척추동물들을 아들과 함께 찾아봅니다.
렌즈 없이도 거미나 전갈, 파리, 장수하늘소, 나비 등이 보이는데요.
3색 렌즈로 보면 어떻게 달라보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들은 렌즈 사용법을 보기 위해 엄마랑 같이 글을 읽자 하니
눈에서 렌즈를 잠깐 내려놓고
저와 함께 책의 내용을 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장면들을 통해 배우면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는 새로운 형태의 과학 시리즈 정말 좋습니다.

정말 아들이 흠뻑 빠져서 책을 봅니다.

 

 

 
 

 

 

[물고기]
수생 생물인 물고기는 30,000여종이 넘는 다양한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떤 종은 아종, 변종을 가지고 있기도 해요.
각각 특유의 모습을 가진 모두가 다른 종들도 공통적인 주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한 번 살펴볼까요?

이렇게 지문이 적혀 있어요.
변종, 아종 이런 말은 아이가 잘 모르니 엄마가 옆에서 해석을 해주는 것이 좋겠지요 ^^

초록색 - 뼈대
빨간색 - 내장
파란색 - 비늘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번엔 제가 직접 렌즈로 책을 보겠습니다.

 

 

 

 

 

 

 

물고기 그림에 초록렌즈를 가져가니 정말 물고기 뼈만 보여요.
엑스레이로 찍힌것 같이 나오는데 정말 정말 신기합니다. ㅎㅎㅎ

이번엔 빨간색 렌즈를 가져갑니다.
물고기 내장, 특히 부레가 잘 보이는데요.
해부학 하기 전에는 보기 힘든 내장을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놀라워요.
빨간색 렌즈로 보는 내장 정말 리얼합니다.

렌즈북 어린이추천도서로 정말 괜찮은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란 렌즈를 가져가봅니다.
물고기의 비늘이 보이는데요.
고등어같은 물고기가 보여요. 지느러미도 보이고 물고기 눈도 보이고~~
아~~~ 신기하지 말입니다.

 

 


 

 


[아행성 동물]
이번엔 아들에게 책 보는 법을 알려주고 아들이 여러번 책을 보게 했답니다.
밤에 돌아다니는 동물에 관한 책은 여러권 읽었는데

엠베스코 자연관찰책 렌즈북 은 ,야행성 곤충, 야행성 포유류, 야행성 조류 이렇게 3가지로 나눠주어서
아이 스스로 동물 분류를 구체적으로 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까지 읽어준 책 들은 야행성~~ 하면
조류로 많이 치중되어 있었어요.
우선 알고 있는 지식으로 찾아봅니다.

 

 

 

 

 

초록색 - 야행성 포유류 (박쥐)
파란색 - 야행성 조류(부엉이)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박쥐는 조류라고 착각했던 엄마입니다.
렌즈북을 보니 박쥐는 아행성 포유류의 대표이군요.

엄마도 배우고 아들도 배우고~~

아행성에 대해 분류를 해주니 너무 너무 좋습니다.

 
 

 

 

 

책에 흠뻑 빠져서 집에 있는 다른책보다 더 재미있어 하네요.
이 책은 스토리를 전달해주는 책이 아닌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책이라서
여러번 읽기에도 좋고
글을 몰라도 좋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말해주면 아이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장점이 보이는 책이네요.

아직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일거같아요.

 

 

 

 

 

[양서류]
개구리, 올챙이, 도룡뇽
이런 저런 양서류들이 보이는데요.
아들이 이 부분도 렌즈 놓고 보고 렌즈 들고 보고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찾아보세요. 초록색이 도룡뇽, 그리고 파란색이 영원 이라는 것인데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양서류라고 합니다.

정말 정말 자연관찰책만큼은 신간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요.
과학의 발달로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 이렇게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가 모르면 안되겠죠 ^^


어린이과학 한걸음 더 발전한 책이 좋네요.

 

 

 

 

 

책 뒷면에 있는 저 큐알코드는 뭘까 들어가봤어요.
저작권에 대한 큐알코드랍니다.
하도 짝퉁이 많다보니 이렇게 저작권을 등록한 큐알코드 책이랍니다.

6세 이상이고 아이에게 유해하지 않은 각종 인증코드가 있네요.


지금 엠베스코 에서 판매되는 렌즈북 시리즈는 총 4종인데요.
오늘은 렌즈북 동물편을 읽었습니다.

아들이 또 좋아하는 책이 렌즈북 세계도시인데요.
아직 서평 작성을 못했어요.
렌즈북 세계도시는 3개의 눈으로 관찰하는 것은 동일한데
세계 도시의 과거, 현재, 현재의 지도 등을 알려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정말 정말 재미나는 책이네요.

 

 

 

j****9 201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렌즈북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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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동 물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발렌티나 파치 지음김지연 옮김 각 장을 펼칠 때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나타나요. 여러 동물들의 서식지와 습성, 특징, 모습들을 세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알아볼수있어요. 무엇보다 빨강, 파랑, 초록색의 렌즈들이 더욱 신기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신기한 책이에요책 속에는 3가지 컬러의 렌즈가 있어요.   어떤 동물이 소개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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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동 물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발렌티나 파치 지음

김지연 옮김

각 장을 펼칠 때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나타나요. 여러 동물들의 서식지와 습성, 특징, 모습들을 세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알아볼수있어요. 무엇보다 빨강, 파랑, 초록색의 렌즈들이 더욱 신기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신기한 책이에요

책 속에는 3가지 컬러의 렌즈가 있어요. 

 

어떤 동물이 소개 되는지 목차를 통해 살펴보고, 아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먼저 살펴보기로 했어요.책을 펼치고 세 가지 색깔의 렌즈를 눈에 대고 보시면, 각 색깔마다 다른 장면이 펼쳐져요.

페이지마다 렌즈 색깔에 따른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 페이지에서 세가지의 다른 동물 세상을 탐험해 볼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렌즈를 대는 순간, 아이들의 환호성이 들리실거에요. 지금부터는  오른쪽에 있는 사자를 렌즈로 대보겠어요. 놀라지 마세요.

빨강 렌즈를 대니 상어가 보이죠? 사자는 사라졌어요

녹색렌즈를 대면 사자와 주변의 동물들도 보이지요?

파랑렌즈를 대면 곤충들이 보이지요? 이건 맛보기에 불과합니다.

아이들이 하교, 하원하기전에 제가 먼저 맛보기해봤어요. 아이들의 반응이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요

저도 와~~할정도였거든요

개미총 - 모든 동물들에게는 저마다 '집'이 있어요. 어떤 곳에 집을 짓는지, 그 집에 누가 사는지에 따라 형태
 가 다양해요. 벌은 벌집을 짓고, 새는 각각 다양한 둥지를 만들며, 개미는 개미총을 짓습니다. 실로 대단한 지하 도시인 개미총은 터널, 방, 저장소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얼핏봐서는  화산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개미총에 관한 설명이라네요. 저는 미리 옆에 설명을 보고 렌즈를 살펴봤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옆에 글씨를 보지 말고 렌즈를 먼저 대본후 무엇인지 맞춰보기로했어요.

렌즈를 통해 그림을 살펴보고 옆의 보충설명으로 한페이지를 완벽하게 습득하게 되네요.

자연관찰 책을 재미있게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반응도 너무좋았어요.

늘 실사로 접하던 자연관찰책이였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렌즈북은 마술책이래요.^^

자연관찰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반응이 좋을거 같아요. 

 

 

m*****7 201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엠베스코 렌즈북! lens book 동물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엠베스코 렌즈북! lens book 동물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베티가 동물을 좋아해서 평소에 자연관찰책도 잘 보는데이번에는 좀더 특별한 책을 만나봤는데요, 바로 엠베스코 lens book 동물입니다.렌즈북은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장면들을 통해 배우면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는새로운 형태의 과학시리즈랍니다.한 페이지에서 세가지의 다양한 모습을 세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한꺼번에 배울 수 있어서정말 신기하고 재미
"엠베스코 렌즈북! lens book 동물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베티가 동물을 좋아해서 평소에 자연관찰책도 잘 보는데

이번에는 좀더 특별한 책을 만나봤는데요, 바로 엠베스코 lens book 동물입니다.


렌즈북은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장면들을 통해 배우면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는
새로운 형태의 과학시리즈랍니다.

한 페이지에서 세가지의 다양한 모습을 세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한꺼번에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렌즈북 시리즈는 인체, 자연, 동물, 세계도시 이렇게 4가지 종류로 되어있는데 베티는 동물편을 만나봤어요. 

렌즈북 동물은 각 장을 펼칠때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이 나타나는데
여러 동물들의 서식지와 습성, 특징, 모습들을 세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알아볼수 있답니다.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곤충들의 도드라진 특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무척추동물, 개미총, 물고기, 조류, 포유류, 야행성 동물 등

한 주제를 세가지 색으로 다양하게 보여주니 아이가 호기심과 재미 한가득~ 푹 빠져서 보네요.^^ 


 

 

책을 펼치면 빨강, 파랑, 초록색의 렌즈가 들어있는데 세가지 색깔의  렌즈를 눈에 대고 보게되면

색깔마다 다른 장면이 펼쳐지게 된답니다.

페이지마다 렌즈 색깔에 따른 설명이 되어있구요...


 

 


3색렌즈의 렌즈북을 보고 베티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반했답니다.^^

특별한 동물책이라며 얼른 보고싶다며 세가지 색깔의 렌즈를 들고 신나게 보기 시작해요.


신기하다며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있는 베티 모습이에요.

 

세가지 색깔렌즈를 눈에 대고 보기전에는 그냥 그림들이 섞여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각각의 색깔렌즈로 보게되면 다르게 보이게 되죠~

초록색으로 보면 곤충부분이 보이게 되고 빨강색은 거미류, 파랑으로 보면 수생 무척추동물들이 보이구요...

정말 신기하죠?

엄마인 저도 재미있어서 한참을 들여다 봤답니다.


 



 

 

수생 생물인 물고기도 뼈대, 내장, 비늘 부분을 색깔렌즈를 통해 봤구요,

양서류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알아봤어요.

초록색 렌즈로 들여다 보니 개구리들이 보이고

빨강색은 도롱뇽, 파랑색은 도롱뇽과에 속하는 동물 중 잘 알려진 영원도 볼수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을 렌즈북을 통해 신기하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어

다른책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답니다.


 

 


알, 올챙이, 그리고 개구리도 나와있어요.

개구리가 변화는 세가지의 과정을 렌즈를 통해 살펴봤답니다.


 

 



이번에는 파충류가 나오네요.

파충류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바로 케라틴 비늘로 이루어진 두꺼운 피부인데요,

보통 육식동물이고 체온은 외부온도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파충류를 변온동물이라고 해요.


3색 렌즈로 들여다 본 베티,

초록색은 뱀이 보이고 빨강색은 거북이가 보이고, 파랑색은 악어가 보인다며

다른 부분 볼때 보다는 파충류라 많이 무서워 했어요.


 

 


 

색깔마다 다르게 보이니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렌즈북이네요.


 

 

 



 


세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배울 수 있는 lens book 렌즈북!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장면들을 통해 배우면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특별한 책 렌즈북~ 보여주면 정말 좋아할거랍니다.^^


 


 

p******2 201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