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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세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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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스코 렌즈북 세계 도시 _ 과거와 현재 편신기한 책을 만났어요.책속에 3컬러의 렌즈가 함께 들어있는데그 렌즈를  눈에 대고 책을 보면 컬러에 따라 책이 다르게 보이는 책 렌즈북 엄청 신기해요.​ 랑이가 보게 된 책은 엠베스코 렌즈북세계 도시 편인데요.파리,뉴옥,로마,상하이등.. 세계 주요 나라 도시와 유명도시들인데조금 아쉬웠던건.. 한국의 수도 서울이 없어서 랑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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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스코 렌즈북

세계 도시 _ 과거와 현재 편


신기한 책을 만났어요.

책속에 3컬러의 렌즈가 함께 들어있는데

그 렌즈를  눈에 대고 책을 보면


컬러에 따라 책이 다르게 보이는 책

렌즈북


엄청 신기해요.




 



랑이가 보게 된 책은

엠베스코 렌즈북


세계 도시 편인데요.


파리,뉴옥,로마,상하이등.. 세계 주요 나라 도시와

유명도시들인데

조금 아쉬웠던건.. 한국의 수도 서울이 없어서

랑이도 엄마도 조금 아쉬웠답니다.





 



렌즈북

아이들에게 세 개의 눈으로 한 장면을 보기 위해 기획된 책이예요.

주제를 세 가지 색의 렌즈로 배울 수 있어요.


단편적 정보를 나열하는 책과 사뭇 다른

렌즈북


아이도 엄마도 이런 책은 처음이라 요즘 함께 자주 보고 있어요.




렌즈북 세계 도시

초록색 렌즈로 들여다 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보고 있습니다.

에펠탑이 보이네요.

 

 


빨간색 렌즈예요.

파리의 과거의 도시 모습이 보이네요.

철근이 그대로 보이고 있고 에펠탑이 아지기 완성되지 않은 모습이지요.

과거의 도시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고 나와 있어요.


그 당시 건축가 에펠에 의해 세워진 것으로 파리 만국 박람회가 개최된 1889년 박람회장 입구에 세워진 건축물이였네요.




파란색 렌즈는 도시의 지도예요.

별을 찾으면 유적도 찾을 수 있구요.

​빛의 도시답게 20개의 행정 구로 나뉘어져 있다고 해요.

정말 보고 있자니 멋진 도시 파리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주요도시의 중요한 특징등도 나와 있어서

그 나라의 수도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는 여섯살 랑이...

렌즈북은 한 장에 세가지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당연 신기하지요.


 
 




세계의 유명한 도시를 세가지 컬러를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된 책

엠베스코 렌즈북 (LENZ BOOK)


아이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더욱 갖게 되겠죠?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


렌즈북 인체,자연,동물,세계도시,미니언즈 까지

이렇게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요즘 랑이가 인체에 흥미가 아주 많은데

일단 인체 편 먼저 구매해주려구요.


 특별한 책 렌즈북:)




YES마니아 : 골드 g****7 2018.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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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세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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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scoLENS BOOK[ 세계 도시 - 과거와 현재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 김지연 옮김세계 도시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한눈에 볼 수 있는신기한 과학?책 렌즈북을 소개합니다.빨강, 파랑, 초록의 렌즈를 통해 보는 세계 도시는모두가 모습이 다릅니다.과거에 이곳은 어떤 모습이었고, 지금은 어떤 건축물이 자리잡고 있는지..이곳에 어떤 사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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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sco

LENS BOOK


[ 세계 도시 - 과거와 현재 ]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 김지연 옮김





세계 도시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신기한 과학?책 렌즈북을 소개합니다.

빨강, 파랑, 초록의 렌즈를 통해 보는 세계 도시는

모두가 모습이 다릅니다.

과거에 이곳은 어떤 모습이었고, 지금은 어떤 건축물이 자리잡고 있는지..

이곳에 어떤 사연들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까만 삼각형 안에 빨강, 파랑, 초록 세상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는 파랑렌즈로 엄마가 어떻게 보이는지 잴 먼저 살펴 봅니다.

당연히 파랗게 보이겠지요? ㅎㅎ





그리고 자기의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지 초록렌즈를 입에 대고는

설명해 달라고 합니다.

렌즈를 통해 보는 모습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마치 우리가 조금 안다고 세상을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처럼요.





먼저 빨강 렌즈를 통해 과거의 모습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초록색 렌즈로 변화된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파란 렌즈로 도시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예쁜 별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별을 찾으면 유적을 발견할 수 있어요.

재밌는 장치가 가득한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의 모습입니다.

파리하면 떠오르는건 에펠탑이죠.

1889년 '파리 만국 박람회' 가 개최되었고,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에 의해 박람회장 입구에 만들어졌어요.

빨강 렌즈를 통해 본 에펠탑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요.

에펠탑은 2년동안 철로 만들어졌어요.

무게는 10,000톤, 높이는 324미터의 거대한 건축물이 되었어요.

전시기간이 끝난 20년 후 에펠탑을 해체하려고 했으나,

무선전신 전화의 안테나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때문에 

지금까지 보존되어 파리의 상징이 되었어요.

아름다운 에펠탑이 사라질뻔한 순간이 있었네요.

파랑 렌즈로 빛의 도시 파리의 행정구역을 살펴볼 수 있어요.

좌안에는 지식과 예술거리가 있고 우안에는 주요 역사 유적지가 있어요.





미국의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입니다.

이 도시에서 세번째로 높은 빌딩이자 뉴욕의 상징이예요.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죠.

빨강 렌즈로 본 과거의 빌딩은 짧은 건축기간으로 신기록을 세운 빌딩이예요.

1년 45일 동은 3500명의 인력으로 만들어진 빌딩은

작은 비용과 견고하게 지어진 빌딩으로 1931년 문을 열었습니다.

초록렌즈로 본 현재의 모습은

높이 443미터에 102층으로 지어진 대리석 건물입니다.

무려 21000명이 이 건물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계절마다 꼭대기에 설치된 불빛의 색깔이 바뀌기도 합니다.

뉴욕의 중심은 맨해튼입니다.

미국 경제의 중심으로 증권거래소와 월스트리트와 타임스퀘어 등

뉴욕의 상징들을 품고 있어요.





그리스 수도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입니다.

아테네인들이 수호여신아테나에게 바친 신전으로 

길이 70미터, 폭 31미터의 거대한 건축물입니다.

본전에는 페이디아스가 금과 상아로 만든 아테나 성이 안치되어 있어요.

긴 세월때문에 현재는 많은 부분이 파괴되고 일부만 남아 있어요.

1800년대 방치되어 있던 조각들을 영국 대사 엘진 경이 

막대한 돈을 들여 영국으로 실어 갔어요.

지금은 조각의 대부분이 런던의 대영박물관에 진열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는 150미터 높이의 높은 언덕이예요.

파르테논 신전과 함께 아테네의 영광의 상징이 된 언덕은 

오늘날 아크로폴리스라고 부릅니다.


세 개의 렌즈를 통해 본 세계 도시는 놀라웠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모습만 생각하고 과거의 모습은 잘 생각해 보지 않는데요.

현재의 세계 도시 모습이 어떻게 시작되고 생겨나게 되었는지

과거부터 거슬러 보게 되니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렌즈북 세계 도시 안에서 

금문교, 타워 브리지, 콜로세움, 상하이 타워, 자유의 여신상 등

많은 유명 도시와 건축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신기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이예요.

렌즈북의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세상을 조금은 다른 색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h*****e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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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시리즈가 몇가지 있다고 한다(인체, 자연, 동물)처음 접해보는 신기한 과학시리즈물이라 다른 책들도 무척이나 궁금해진다세계도시 편은 색깔 렌즈를 통해 여러나라의 도시를 살펴보는 책, 색깔별로 과거와 현재, 또 도시의 지도를 따라가볼 수 있어 역사공부, 건축공부, 다양한 도시의 특색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된다   로마를 한번 살펴보자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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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시리즈가 몇가지 있다고 한다(인체, 자연, 동물)

처음 접해보는 신기한 과학시리즈물이라 다른 책들도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세계도시 편은 색깔 렌즈를 통해 여러나라의 도시를 살펴보는 책, 색깔별로 과거와 현재, 또 도시의 지도를 따라가볼 수 있어 역사공부, 건축공부, 다양한 도시의 특색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된다

 

 

 

로마를 한번 살펴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도 중 하나, 이탈리아의 중심인 이곳은 예전부터 강력한 왕국의 도시였다

역사를 품은 아름다운 도시에는 역시나 기념할만한 유적지와 건축물등, 기념물등이 많은것 같다

로마를 걷는 다는 것은 마치 역사의 타임라인을 걷는 것과 마찬가지일 정도로 위대한 상징들이 많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인 만큼 , 우리도 언젠가는 저곳에 가있겠지? 하며 설렘을 안고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렌즈를 통해 살펴본다

 

 



 빨간 렌즈 속 과거, 초록 렌즈 속 현재의 콜로세움이다

고대 원형 극장은 로마의 상징적 건축물이다

검투사 경기를 보러 찾아드는 6만여 관객을 수용할 수 있었던 규모라고 하니 과거에 만들어진 건축물치고 꽤 웅장했었단 느낌이 든다

지금도 엄청난 수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이곳은 시간이 흐르면서 손상을 입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연적 피해, 강도들의 약탈등으로 피해를 입었고 자재들을 빼내가기도 했다고 한다

웅장한 느낌이 예전보다 덜해진 느낌의 건축물을 보며 문화유산을 보존해나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본다


로마라는 도시는 유럽과 이탈리아 속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중 하나

역사적인 도시를 살펴보며 우리나라는 어떠한 도시일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아주 구체적인 역사적 배경과 건축물에 대한 설명을 통해 정말 그 도시를 구경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공부하고 익힐 수 있는 렌즈 덕분에 더욱 신기한 여행이 되는 책이다

 


n*****e 201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엠베스코] 렌즈북.. 세계 도시 과거와 현재
"[엠베스코] 렌즈북.. 세계 도시 과거와 현재" 내용보기
어릴땐 책을 많이 읽더니 고학년이 되니 점점 독서량도 줄어들고.. 흥미위주의 책 위주로만 읽으려고하니 ㅠㅠ그래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해 아이 스스로 찾아보는 책이 없을까 하던차에만난 렌즈북이에요.세가지 렌즈로 한 페이지에서 세가지 색의 렌즈로 즐길수 있으며, 주제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렌즈북은 빨강, 파랑, 초록 3가지 색의 렌즈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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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책을 많이 읽더니 고학년이 되니 점점

독서량도 줄어들고.. 흥미위주의 책 위주로만 읽으려고하니 ㅠㅠ

그래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해 아이 스스로 찾아보는 책이 없을까 하던차에

만난 렌즈북이에요.

세가지 렌즈로 한 페이지에서 세가지 색의 렌즈로 즐길수 있으며, 

주제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렌즈북은 빨강, 파랑, 초록 3가지 색의 렌즈로
아이들에게 3개의 눈으로 한 장면을 다르게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에요.

각기 다른 색으로 책을 본다니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세계 도시 과거와 현재를 세개의 렌즈들을 통해 어떻게 비춰질지 만나러 가볼 까요~~?



책 안쪽엔 세가지 색깔의 렌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빨간색 렌즈로 과거의 도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초록색 렌즈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도시의 모습을,

파란색 렌즈로는 도시의 지도를 따라가 볼 수 있어요.



​거실에 앉아있던 남편.. 본인도 보겠다며 렌즈북으로 세계도시의 과거와 현재에

푹 빠졌어요.

연신 오~!! 하며 감탄사를 연발 내뱉더라구요.


 

저희아이도 아빠가 신기해하며 보니 덩달아 렌즈북을 열심히 보더라구요.

어쩜, 세개의 렌즈가 다 다르게 보이냐며..ㅋㅋ



렌즈북으로 만나보는 두바이에요.

아라비아 사막 한 가운데 만들어진 도시로 현대적이고 화려한 도시가 되었다죠.


각각의 렌즈로 봤을때 모습이에요.

과거엔 주변에 아무것도 없더니 현재는 그 주위로 엄청 번화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만나고픈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이지 넘 흥미로운거 같아요.

어른들도 재밌어 또보고 싶은 책.. 렌즈북 시리즈..

 

m****4 201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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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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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세계도시 과거와 현재​​시리즈인 렌즈북은 한 주제를 3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제가 만나본 책은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였구요이 외에도 동물/자연/인체가 있어요서원양은 세계도시편을 보더니 인체도 너무 재밌겠다며 당장 사달라고...!!! 단편적인 정보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3가지 렌즈로 다양한 파노라마 모습을 보며시각적으로 흥미롭게 정보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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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시리즈인 렌즈북은 한 주제를 3가지

색의 렌즈로 다양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제가 만나본 책은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였구요

이 외에도 동물/자연/인체가 있어요


서원양은 세계도시편을 보더니 인체도 너무

재밌겠다며 당장 사달라고...!!!



단편적인 정보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3가지 렌즈로 다양한 파노라마 모습을 보며

시각적으로 흥미롭게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 슬로건이 '흥미롭고 재미있는 도구'로

책을 출판하다고 하니...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유치.초등 아이들에게 모두 추천하고 싶어요!



서원양이 들고있는게 바로 렌즈북의 하이라이트

3색 렌즈가 되시겠습니다!!



빨강은 랜드마크의 과거, 파랑은 현재,

초록은 도시의 지도가 보여요!!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평소 세계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단행본과 영화로 접하고 있는데...

렌즈북은 또 새롭네요!!신선한 자극입니다



렌즈를 요리조리 돌려서 색깔별로 바꿔가며 보는 재미!!

한 장면을 다양한 버젼으로 보니까 더 기억에 남네요

그 속에서 얻어지는 세계 역사속 다양한 이야기들^^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만들어

미국에게 선물해준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엄청 큰 자유의 여신상을 어찌 미국까지

가져왔을까 궁금했는데...책 속에 답이 있네요!!




<과거>


조각상의 모든 부분들이 각각 프랑스에서 제작되었고

배로 이동해 뉴욕에 세워졌답니다

구스타프 에펠(에펠탑의 설계자)이 내부 철골구조물의

설계와 조립을 맡았다고 합니다


 

"엄마 자유의  왼손에 들고 있는게 뭔지 알아?

독립선언서래~~!!"





<현재>



거대한 건축물인 자유의 여신상은 무게가

225톤이며 조각상의 내부는 비어있어 사람들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왕관까지 가려면

354개의 계단이...헐 ㅋㅋㅋㅋㅋ



225톤은 얼마만큼의 무게인지 물어보길래

1톤 = 1.000kg 계산해서 100키로 남자가

2천명도 넘게 있는 무게라고 이야기해주니

깜짝 놀라는 딸!!ㅋㅋ







 





렌즈북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목차>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샌스란시스코 금문교

런던 타워 브리지

상하이 상하이 타워

뉴욕 자유의 여신상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도쿄 시부야 교차로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



아는 랜드 마크는 반가워서 또 보고

몰랐던 곳은 신기해서 또 보고!!





 






페이지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딱 보면 이게 뭐지?하실텐데요...

이 페이지에 렌즈를 대보면!!!





 






과거/현재/지도의 순서로 찍어봤어요!!

실제로 보면 빨강 렌즈의 모습이 엄청 잘보이는데

핸드폰 카메라에는 이상하게 잡히질 않네요

화면보다 훨씬 선명하답니다!!^^



 


파르테논 신전의 현재 모습은 과거와 많이 달라요!

렌즈북으로 비교해보니 차이점이 확실히 보이네요



터키 오스만 사람들이 파르테논을

무기 저장소로 사용하면서 벌어진 참사...ㅠ

많이 파괴된 현재 모습...


파괴되지 않고 잘 보존되었다면 더 많은 것을

봤을텐데 말입니다 참 아쉽네요!!








렌즈북으로 랜드마크의 역사를 읽어보면서

많은 정보를 배우게 된 시간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를 렌즈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영화처럼 넘나들며 볼 수 있는 책!!

유명한 세계 도시들이 품은 역사와 상징을

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지도를 보며 나라의 위치와

랜드마크를 단편적으로 접했었다면...

렌즈북 세계도시 편을 보면서 역사를

알게되었던 의이밌는 시간이였습니다!!


진심 강추~~!!!!!




 

s****8 201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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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북 세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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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세계도시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이레나 트레비산 지음김지연 옮김Mbesco  렌즈북은  세계의 도시 여러 모습을 렌즈를 통해서 살펴 볼 수 있는데요.표지만 봐도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일으키더라고요. 아이가 먼저 렌즈북을 보았는데요.  보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같이 봐봤는데요. 색상별로 보이는 같은 듯  다른 도시속 풍경이 점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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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세계도시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김지연 옮김

Mbesco


 


렌즈북은  세계의 도시 여러 모습을 렌즈를 통해서 살펴 볼 수 있는데요.

표지만 봐도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일으키더라고요.

아이가 먼저 렌즈북을 보았는데요.  보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같이 봐봤는데요. 색상별로 보이는 같은 듯  다른 도시속 풍경이 점점 빠져들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우선 앞 표지 안쪽에 렌즈를 꺼내서 세계도시를 감상하면 되는데요.

렌즈는 빨강, 초록 파랑으로 되어 있고, 두툼해서 구겨지거나 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도 좋더라고요.

다 보면 다시 넣어둘 수 있어서 잊어버리지 않고 관리하기에도 좋았어요.


 

 


렌즈북에는 파리의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런던 타워 브리지, 로마 콜로세움, 상하이 상하이타워, 뉴욕 자유의 여신상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도쿄 시부아 교차로,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렌즈를 통해서 감상해 볼 수 있답니다.


그냥 볼 때와 렌즈를 통해서 볼 때의 느낌은 많이 다른데요.

초록색 렌즈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파랑색 펜즈로 도시의 지도를 따라가 볼 수 있어요.

별을 찾으면 유적을 발견 할 수 있답니다.



빨강색 렌즈로 과거의 도시 모습을 관찰해 볼 수 있어요.

각 렌즈마다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로워 했어요.


 



아이가 렌즈를 가까히 붙이고 봐서 왜 그런가 했더니 가까히 렌즈를 두고서 책을 보면 좀 더 멀리보고 선명하게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네요.

렌즈를 통해서 보이는 도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고, 세계 도시의 가장 유명하다 할 수 있는 상징, 혹은 건물, 문화 성, 거리, 탑 등을 보면서 그 도시를 기억하기에 좋더라고요.


도시의 설명도 있어서 렌즈북을 보면서 읽어두면 그 도시를 기억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재미있게 세계도시를 탐험할 수 있는 렌즈북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아 더 좋았고,

신기한지 늦게까지 계속 들여다 보았답니다.

l*******i 201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렌즈북 세계도시 신기하네~
"렌즈북 세계도시 신기하네~" 내용보기
세가지 색깔의 렌즈로 보는 특별한 책 엠베스코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만나보았어요. 책 보자 마자 신기함에 며칠동안 계속 렌즈북만 본 아이들~ 아이들 못지 않게 신랑과 저도 신기해서 서로 보려고 투닥거리기도 하고 ㅎㅎ 순번을 정해서 순서가 될때까지 차례를 기다릴만큼..  우리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한  인기있는 책이랍니다!!!       <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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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색깔의 렌즈로 보는 특별한 책 엠베스코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만나보았어요.

책 보자 마자 신기함에 며칠동안 계속 렌즈북만 본 아이들~

아이들 못지 않게 신랑과 저도 신기해서 서로 보려고 투닥거리기도 하고 ㅎㅎ

순번을 정해서 순서가 될때까지 차례를 기다릴만큼..

 우리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한  인기있는 책이랍니다!!!

 

 

 

<엠베스코>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 김지연 옮김

 


 

차례

 

 

요렇게 세가지 색깔의 렌즈가 들어있답니다!

 

빨간색 렌즈로 과거의 도시 모습을 관찰하고,

초록색 렌즈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도시의 모습을 보고,

파란색 렌즈로 도시의 지도를 볼수 있어요!

별을 찾으면 유적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파리 - 에펠탑

파리의 상징 에펠탑이 전시기한이 끝나는 1909년에 해체될

예정이 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아한 파리의 거리와 어울리지 않는 철골 덩어리라며 지식인들의 비난을

받아 해체될 예정이었다고 해요.

파리의 에펠탑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렌즈를 통해 에펠탑을 관찰하면서

사물을 볼때 여러 관점으로 볼 수있다는 생각을 할듯 해요.

 

 

 

세가지 색깔의 렌즈로 바라본 파리의 에펠탑 모습이랍니다.

빨간색 렌즈는 과거의 모습으로 에펠탑을 짓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초록색 렌즈로 완성된 에펠탑의 현재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파란색 렌즈로 도시의 지도가 보이시나요?

호기심에 더욱  자세히 오랫동안 보더라구요.

무거운 철로 이렇게 높은 거대한 건축물을 만들었다는 사실도 놀라고..

빅히어로에서 히로가 마이크로칩으로 에펠탑을 순식간에 만든 모습도 생각난다고

하는 아이들~ 옛날에는 오랫동안 2년동안 힘들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빅히어로에서 처럼 입력하면 촤르르~ 순식간에 만들수 있을꺼 같데요.

그렇게 만들어진다고 해도.. 오래전 땀흘려 오랫동안 정성을 들인 것과

다른점이 분명 있을꺼라고 얘기해주었답니다.

사실 역사 유적 사회 지식책 안좋아하는 아이들인데..

호기심 가득한 렌즈북을 통해 여러가지 이야기꺼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계속 대화를 나눌수 있어 굉장히 좋았어요.

 


 

도쿄의 시부야 교차로를 렌즈를 통해 보면서

빨간색 렌즈는 시골 풍경에 빌딩같은 건물도 없는데..

초록색 렌즈로 보면 사람이 있던 곳에 사람이 마술처럼 사라져서 안보이고

백화점 같은 건물이 가득하고 신호등을 건너는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다며 놀라고 있어요~ ㅎㅎㅎ

 

아이들에게 '세 개의 눈으로 한 장면을 보기' 위해 기획 된 렌즈북~!!!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에도 좋고~ 더욱 잘보네요~

아이들이 관심없던 분야를 이렇게 특별한 책으로 보니 더욱 잘보네요.

이야기꺼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 사고력 확장에도 좋을듯 해요.

렌즈북 검색해보니 인체, 자연, 동물편도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나 안 읽는 분야 골라서 보여주면

색다른 책이라 더욱 잘 보겠어요!!!

 

 

 

j******9 201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엠베스코] 렌즈북 세계도시 _ 과거와 현재
"[엠베스코] 렌즈북 세계도시 _ 과거와 현재" 내용보기
[엠베스코] 렌즈북 세계도시 _ 과거와 현재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김지연 옮김엠베스코 Mbesco     도시. 도시에 살고 있으면서도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언제 이렇게 바뀌었나 싶을 정도로빨리 변하는 곳이 바로 도시 입니다.동시에,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새로움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지요.많은 사람들이 다른 지역을 찾아 둘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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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스코] 렌즈북 세계도시 _ 과거와 현재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이레나 트레비산 지음, 김지연 옮김
엠베스코 Mbesco

 

 

도시.
도시에 살고 있으면서도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언제 이렇게 바뀌었나 싶을 정도로
빨리 변하는 곳이 바로 도시 입니다.
동시에,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새로움이 공존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다른 지역을 찾아 둘러볼 때 눈여겨 보는 것 중의 하나가
도시의 변천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 도시의 구획이 정비되고
그와 함께 예전에 지어진 건물들과 풍경들을 보존하는 곳.
주로 이런곳들은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만나게 되는데요,
오늘은 '렌즈북'이라는 독특한 매체를 통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렌즈북은 이 세개의 '렌즈'를 통해 책을 보게됩니다.
빨강, 초록, 파랑은 각각
도시의 과거(빨강), 현재(초록), 도시의 지도(파랑)를 보여줍니다.

 
 

이 책이 담고있는 도시들입니다.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로마의 콜로세움,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의 도시들이죠.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곳들도 있습니다.
퓌센의 노이슈반슈타인 성,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
어쩌면 저에게만 낯선곳일지도 모르겠지만, 여행이란 자고로 새롭게 만나는 기쁨을 주는 것이니
이 책을 통해 익숙한 것은 새롭게, 새로운 것은 친근하게 만드는 경험을 해보자구요!

 
 
 

먼저, 파리입니다.
에펠탑으로 상징되는 프랑스의 수도이지요.
예술, 문화, 음식 등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요소가 가득한 이곳.
책에는 파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대표적인 유적지들을 소개해주고 있네요.
가장 대표적인 것은 파리 도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높은 탑, 에펠탑이지요!
그래서, 그림에서도 에펠탑이 가장 도드라지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빨간렌즈를 통해 본 파리의 과거 모습입니다.
에펠탑이 만들어지고 있는 중인가봐요.
철제 탑이 경관을 헤친다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는데, 완성되기 전까지는 미관을 해치는 풍경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현재의 파리.
에펠탑이 철제탑이라고 아름답지 못하다, 무너뜨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는듯합니다.
(혹시나 한사람이라도 있을지 모르니 '거의'라는 표현을 썼지만, 저는 앞의 주장을 들어본적이 없네요.)
열기구가 작아보일 정도로 에펠탑의 위용이 느껴집니다.

 
 
 

파란색 렌즈는 도시의 지도를 보여줍니다.
파리의 길이 보이시나요?
여기서는 '별'모양을 찾아보세요! 보이시나요? 별을 찾으면 유적을 발견하실 수 있답니다.

 
 
 

여기는 뉴욕. 맨해튼의 모습입니다.
9.11테러로 인해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지만, 그 자리에 다시 세계무역기구가 재건립되었지요.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입니다.
세로로 표현된 빌딩을 보며 뉴욕의 상징인 빌딩을 삼색렌즈로 과거, 현재, 그리고 지도까지 살펴보아요.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골든게이트)를 보면서 왜 부산항대교가 떠오르는 걸까요 ㅎㅎ
비교적 최근에 세워진 부산항대교와 달리 1937년에 세워진 금문교는 현대 토목건축물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하니
더 새롭게 보이는 것 같아요.
렌즈를 통해 금문교가 지어질 때의 모습과 주변풍경, 현재의 모습,
그리고 지도상에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려주는 별을 찾는 것 까지
집에서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게합니다. 지역 명소에 대한 설명은 물론 시간여행도 덤으로 하면서요!

세계 여러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 건축물들의 과거와 현재를
세 가지 색의 렌즈로 입체감있게 보게 하는 [렌즈북 세계도시]
건축에 관심있어하는 첫째 뿐 아니라, 동생들도, 엄마도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본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렌즈북 / 세계도시(과거와 현재) / 엠베스코 / 영화 킹콩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찾아보기
"[서평]렌즈북 / 세계도시(과거와 현재) / 엠베스코 / 영화 킹콩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찾아보기" 내용보기
세계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알게 해주는 책#렌즈북 #어린이과학 #세개의 눈 #3색렌즈저번에는 렌즈북 동물편을 아들과 재미나게 읽었지요.오늘은 동물편과는 아주 다른 세계 도시를 읽어봅니다.동물편에서는 비닐, 뼈, 내장 등을 3색 렌즈로 볼 수 있었는데요.세계도시의 경우는 과거,현재, 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해요.        13개의 도시를 볼 수 있다고 차례에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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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알게 해주는 책
#렌즈북 #어린이과학 #세개의#3색렌즈



저번에는 렌즈북 동물편을 아들과 재미나게 읽었지요.
오늘은 동물편과는 아주 다른 세계 도시를 읽어봅니다.
동물편에서는 비닐, 뼈, 내장 등을 3색 렌즈로 볼 수 있었는데요.
세계도시의 경우는 과거,현재, 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해요.

 

 

 

 

 

 

 

 

13개의 도시를 볼 수 있다고 차례에서 알려주고 있지요.
왼쪽에는 잃어버리면 안되는 3색 렌즈가 들어있고요.
삼각형 3개의 눈으로 이리 저리 돌려보면 건물의 역사를 알 수 있다니 참 궁금한 책이었습니다.

 

 

 

 

 

 

 

[파리]
여행지로 누구나 꼭 한번 가고 싶은 나라. 파리
아들에게 책으로 우선 파리를 보여줍니다.

빨간색 렌즈로 돌려놓고 아들이 보는데
"엄마, 나르는 풍선이 빨간색으로 보면 작은데 초록으로 보면 커져"
이렇게 말하네요.

저도 궁금해서 아들에게 렌즈를 받아 직접 보니
정말 열기구 크기가 변했어요.

과거와 현재를 함께 볼 수 있어서 과학의 진화과정도 알 수 있고 참 좋은데요 ^^

 

 

 

 

 

 

 

 

 

에펠탑은 1889년 박람회 개최때문에 만들어진 것이었데요.
2년동안 철로 만들어졌고요. 20년의 전시 기한이 끝나는 1909년에 해체될 예정이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무렵 무선전신 전화의 안테나로 탑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체는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파리의 에펠탑은 '빛의 탑'으로 불리면서 파리의 야경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정말 파리를 대표하는 구조물이 되었죠.

아들과 책을 읽으며 저도 신기한 지식을 머리에 담고 있습니다.

"아~~에펠탑이 이런거였어?
어디가서 말해도 되겠네 ㅎㅎ"

 

 

 

 

 

 

 

 

에펠탑을 빨간 렌즈로 보면 이렇게 구조물이 하단까지만 있었어요.
현재(초록색)는 이렇게 높아진거구요.
파란색으로 보면 지도, 거리가 모두 보여요.

저는 렌즈북에서 동물편과 세계도시편을 보고 있는데요.
동물편은 자연과학에 도움이 되고
세계도시편은 역사에 도움이 되네요.
울 아들 역사공부하기 전에 이 책 꼼꼼히 읽어두면 상당히 해박한 지식을 가지게 될 거 같아요.

놀면서 공부하는 시기 6세를 재미나게 보내야겠어요 ^^

 

 

 

 

 

 

[뉴욕]
그 유명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뉴욕의 멋진 빌딩, 그리고 911 테러가 있었던 곳.
렌즈북에서 911 테러를 다루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역사를 알고 있는 엄마는
이 빌딩을 생각하면 삼풍백화점 붕괴가 생각이 난답니다.

이야기가 딴곳으로 갔지요, ㅎㅎ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등은 뉴욕에서 세 번째로 높은 빌딩이자. 뉴욕의 상징입니다.
아직 뉴욕을 여행해보지 못했는데, 가족이 다 함께 뉴욕에 가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가서 전망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과거에는 저 뾰족탑이 없었네요.
현재에는 이런 송전탑처럼 뾰족한 것이 있구요.
파란색으로는 정말 복잡한 거리가 보여집니다.

 

 

 

 

 

 

 

 

 

아들에게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과거를 읽어주다가
1933 만들어진 영화 '킹콩'에 등장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라고 알려주었지요.
그랬더니 아들이 그 영화를 봐야겠다는거예요.
제가 1933년 "킹콩" 영화를 찾아서 보여주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기에
2005년 "킹콩"을 보여주었답니다.

 

 


여러분도 피터 잭슨의 "킹콩" 기억하시나요?
킹콩이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위에서 여배우와 함께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것이 포스터의 한 장면이네요.

 

 

 

 

 

 

 

 

노트북에 2005년 '킹콩'을 틀어주고 옆에 렌즈북 세계도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펼쳐놓았습니다.
킹콩의 엔딩부로 가면 킹콩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으로 올라가서
뉴욕의 야경을 보며 아주 슬픈 표정을 짖지요
그리고 미국의 공군들이 와서 킹콩을 무차별 공격하구요.

 

 

 

 

 

 

 

 

 


드디어 아들이 찾는 장면이 나왔어요.
이건 현재 부분이니까 '킹콩'에 탑 꼭대기까지 정확히 있네요.
그리고 아주 예븐 조명으로 탑이 번쩍 거리고 있어요.

렌즈북으로 건축물에 관심을 가진 아들,
그리고 보고 싶은 영화를 찾아보여주는 엄마의 정성.
이 2가지가 맞물려 울 아들 머릿속에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 킹콩 +고릴라 가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스킵 기능으로 5초 앞으로 돌려가며 열심히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찾고 있는 아들입니다.
빌딩 나오자 마자 엄청 집중해서 '킹콩'영화를 보고 있지요.

영화 좋아하는 엄마 아빠를 닮은 아들
이래서 후천적인 교육도 닮아가는가 봅니다. ㅎㅎㅎ

 

 

 

 

 

 

[아테네]
아테네는 고대 도시죠.
지금은 없는 사라진 도시, 유적지로만 존재하지요.
아직 그리스가 뭔지 모르는 아들에게
좀 어려운 나라. 아테네
아테네 + 스파르타 + 전쟁
이것을 알려주어야하는데
좀 어려운것 같아서 나중에 함께 여행가자~~라고 알려주었답니다.

렌즈북을 읽으면서 여행을 위한 적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더 절실히 들었답니다. ㅎㅎ

 

 

 

 

 

 

 

[상하이]
중국의 유명한 도시죠.
과거와 현재를 보면 이 건축물도 많이 변화했네요.
울 아들은 중국보다 한국이 무지 잘사는 도시인줄 알았는데
상하이가 책에 나오니까 깜짝 놀랐답니다.

앞에 목차를 다시 살펴봐도 한국의 빌딩은 렌즈북에 존재하지 않았어요.
아흐~~슬픈 현실

현재 한국에서는 롯데월드타워가 가장 높을까요?

 

 

 

 위키백과에 롯데월드타워가 123층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렌즈북 신간 출간될때는 한국의 롯데월드타워도 들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렌즈북이 이탈리아에서 발간된 책이었죠?
그래서 아직 한국에 이런 건물이 있다는 정보가 부족했나봐요.
한국은 해외에 홍보를 좀 더 해야겠어요 ^^


아들과 재미있게 읽은 책 #렌즈북 #세계도시
이 책들은 다른 책을 읽으면서 필요할때마다 함께 봐도 좋은책이랍니다.
저는 아들이 세계사 공부할때 이 책을 사전처럼 활용할 예정입니다.
정말 오래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좋은책이였습니다.

 

j****9 201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렌즈북 LENS BOOK,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를 보는 호기심책!
"렌즈북 LENS BOOK, 세계도시 과거와 현재를 보는 호기심책!" 내용보기
세가지 색 렌즈로 즐기는 호기심책! 엠베스코, 렌즈북 LENS BOOK책 좋아하는 엄마와 책 좋아하는 아이들.. 저희집은 신간도서를 일주일에 세네권 이상 만나는데요, 근래에 보지 못한 아주 독특한 컨셉의 책을 만나서 이웃님들께 소개해드릴까 해요. 책 속에 있는 렌즈를 이용해 세계의 유명 도시와 건축물을 만나보는 책인데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삼색 렌즈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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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색 렌즈로 즐기는 호기심책!
엠베스코, 렌즈북 LENS BOOK

책 좋아하는 엄마와 책 좋아하는 아이들..
저희집은 신간도서를 일주일에 세네권 이상 만나는데요,

근래에 보지 못한 아주 독특한 컨셉의 책을 만나서
이웃님들께 소개해드릴까 해요.

책 속에 있는 렌즈를 이용해
세계의 유명 도시와 건축물을 만나보는 책인데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삼색 렌즈를 통해
해당 도시와 건물, 유물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렌즈북은 하드커버 양장이라 고급스럽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는데요.

하드커버 표지를 넘기자 삼색렌즈가 보이네요.
바로 이 렌즈를 통해 세계 도시와 유적을 보는 컨셉의 책이랍니다.

엠베스코 렌즈북은 전세계로 수출되며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책이라지요~^^

그 어디서도 만나지 못한
독특함과 그 안에 담긴 컨텐츠의 깊이 덕분에
매료되는 독자가 많았을 거라 생각해보았어요.

 

제일 먼저 만나본 책은
렌즈북 '세계도시' 편이었어요.

렌즈북 시리즈는 세계도시 외에도,
인체, 동물, 자연을 주제로 한 책이 있답니다.

저희 집에도 세계도시와 자연이 있는데,
나머지 시리즈도 다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고 유익했답니다.

목차를 살펴볼게요!!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런던 타워브릿지, 로마 콜로세움
상하이타워, 자유의 여신상,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등등...

총 13개의 유명한 도시들과
대표적인 건축물, 장소, 역사적 유물이 이 책 한권에 담겨 있답니다.

 

제일 먼저 만난 도시는
프랑스 파리와 파리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에펠탑이었어요.

에펠탑은 방송이나 책을 통해
여러번 소개되고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지만,
정작 우리는 현재의 에펠탑의 모습에 대해서만 알고 있잖아요?

삼색렌즈를들고 에펠탑과 파리 시내를 보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열린답니다.
쨔잔....

  빨간색 렌즈로 본 모습
- 파리와 에펠탑의 과거를 볼 수 있어요.

1887년 ~ 1889년에 걸쳐
에펠탑이 건축될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당시의 프랑스 파리 시내를 보는 것과
에펠탑의 건립과정이 신기하네요.

 

 

초록색 렌즈 - 현재의 모습

건립당시에는 당시 프랑스 지식인들에게
철골 덩어리라며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현재는 프랑스의 상징적인 건축물이 되었지요.
빛의 탑으로 불리며 파리의 야경을 밝히는데요.

마치 프랑스 파리에 가서 에펠탑을
보는 듯한 생생함에 푹 빠졌답니다.

 

 

파란색 렌즈 - 파리의 도시 구획

파란색 렌즈를 들이대자
에펠탑은 사라지고 파리의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네요.

행정상 20개의 구로 나뉘고,
각 구는 4개의 소구로 구성되는데요.
좌안과 우안으로 나뉘는 도시가 이색적이더라구요.

그림만 있는 책이 아니에요.

책 구석구석 세계 유명 도시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도 채우고
유명 도시와 건축물을 다양한 관점에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책이라니
이 책.. 정말 시리즈별로 다 소장하고 싶은 욕심 나네요.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프 빌딩이에요.

맨 눈으로 보기에는 거대한 건축물과
도시의 전경이 겹쳐서
한데 어우려진 모습이 근사하죠? ㅎㅎ

 로마의 콜로세움도 렌즈북으로 만날 수 있었는데요.
고대 유적지 중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건축물로
지금까지도 위대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지요~

 

현재는 원형 경기장이 상단 부분이
손실된 모습이지만,
렌즈북으로 보면 최초 설립당시의 콜로세움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매력때문에 렌즈북이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것이 아닌지.. ㅎㅎ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던 모습을
어린이책에서 쉽고 재미있게 다뤄주니 참 좋네요.

 

 

 

 

뉴욕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도 감상해 봅니다.

그 유명한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만날 수 있어서 감동 *^^*

삼색렌즈를 바꿀때마다 펼쳐지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속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역사적 호기심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뉴욕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도 감상해 봅니다.

그 유명한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만날 수 있어서 감동 *^^*

삼색렌즈를 바꿀때마다 펼쳐지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속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역사적 호기심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r******l 201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