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내면을 파고들어야한다는 이야기엔 정말 공감하지만 그 내용을 굳이 친구 어머니인 에바부인을 통해서 해야 했는가…관계설정이 불편했다. 약간 사이비 종교집단 같은 광적인 분위기도 내겐 맞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책으로 꼽히지만 나에게는 인생책에 껴주긴 어렵다. 그럼에도 다시 읽어볼 것 같긴하다.
본인 내면을 파고들어야한다는 이야기엔 정말 공감하지만 그 내용을 굳이 친구 어머니인 에바부인을 통해서 해야 했는가…관계설정이 불편했다. 약간 사이비 종교집단 같은 광적인 분위기도 내겐 맞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책으로 꼽히지만 나에게는 인생책에 껴주긴 어렵다. 그럼에도 다시 읽어볼 것 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