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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풀잎문화센터에서 뜨개질과 패션양재를 배우고 있어요!!!
둘다 너무 재미있어 요새 푹 빠져 살고 있어,
안그래도 포스팅 안하는데.. 블로그와 책을 점점 멀리하게 만드네요.ㅠ
인터넷 서점 검색하니 코바늘 베스트 셀러가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맘에드는걸로 3권 읽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중 한권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코바늘뜨기 교과서!!! 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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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이 되는 코기호 입니다.
여기 이 코만 알아도 모든 소품들을 뜰수가 있더라구요. 배열에 따라 다른 제품들이 나온다는 신기한 사실!!!
실의 대한 기초상식과 지식을 한 페이지로 요약 설명 끝!!!!
그 다음장에는 필요한 바늘에 대한 설명! 실제 바늘 사이즈로 나와있어요. 나오는 회사마다 바늘 사이즈가 살짝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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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은 책 제목처럼 기초지식을 친철하게 설명했다라는 것입니다!
교과서라 함은 공부를 할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잖아요! 그런의미로써 정말 초보이시라면 테크닉 전에 기초부터 쌓는게 순서 일꺼 같아요!
실 잡는법! 사슬뜨는법! 들은 앞에 나와있구요! 이 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사진으로 한컷!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으로 한컷! 2번씩 짚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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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뜨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책 제목 옆에 완성된 사진과 도안이 있습니다!!
사슬뜨기로 10코 잡고 기둥을 세운후에 짧은뜨기로 3단 뜹니다!!!!
그에 대한 차근 차근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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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첨으로 혼자 다 뜨고 나면 어떻게 마무리를 하지???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도깨비 처럼 내 맘을 읽어주는 책이네요..ㅎㅎ
바로 그 설명이 아래에 나와있습니다
실 끝을 당겨서 사슬코를 조입니다!
그럼 여유분의 실처리는 어떻게 하죠?? 아쉽네요.. 그 설명은 여기에는 없습니다!!!! ㅋㅋ
또 그외에....
사슬뜨기와 짧은 뜨기로 만드는 연습용 작품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나와있는걸 그냥 넘기지 말고 직접 연습을 해봐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전, 머리로만 이해했거든요! 문센에서 따로 또 배워서요!
사진보면 아~ 이거야 알지! 이렇게 하는거지!! 생각하지만 막상 내가 하다보니 끝부분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헷갈리더라구요!!
빙글빙글~~ 라운드, 타원 (책에는 없지만 사각도 있어요) 모양으로 만들면 바닥이 됩니다..
바닥이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뜰때 필요하죠!!!!
갖갖이 가방들, 수납함등을 만들때 사용하는거라 알고 있으면 좋은거 같아요!!!
응용편으로 가면 초급에서 한다계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모티브들을 만들어 연결하거나 한작품에 여러색의 실을 쓸때 사용하는 방법들도 나와있어요!!!
★ 이 책에 있는 작품들 입니다 ★
코바늘을 배우고 싶었는데.. 하시는 분들은 우선 이 책을 사시면 아하!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꺼 같아요!
전 코잡는 방법도 모른채, 샘한테 필요한 부분만 배우다 보니 뒤돌아 서서 다 까먹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사서 보니, 머릿속에서 스스로 정리가 되어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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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보고 배우다가 헷갈리고 되지가 않아서 작년에 손뜨개 동아리를 하는 친구가 가지고 책을 보고 책이 한권쯤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제법 알찬 책 같아서 샀던 책이다 처음에 표지를 보고 무언가 차분한 색으로 되어있는 것 같다면서 따뜻한 느낌의 표지라고 생각했었다
처음에 사슬뜨기 짧은 뜨기가 간단히 나오고서인가 나왔던 원형뜨기! 도일리를 뜨던 나에게 필요했던 뜨기 방법이어서 책을 사서 도움이 되었던 뜨기방법 중 하나...
뒤에서 사전편으로 나왔었던 부분! 기호를 알 수 있고 그림으로 친절하게 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뜨개질 초보자에게 특히 딱! 인 책이었다
뜨기 방법을 익히기 좋은 책으로 도안을 몇개 없는 편이며 주로 도일리나 모티브 위주의 도안이다 그렇지만 뜨는 방법은 확실히 가르쳐주는 책이다
뒷표지는 이런 느낌! 뒷표지의 기본 완벽 마스터! 말 그래도
이 책은 기초다지기용으로 딱인 책 같다 응용을 위해서는 인터넷을 좀 많이 찾아보거나 또 다른 책을 사는게 좋을 듯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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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은 완전 초보다. 대바늘뜨기로 목도리정도 뜰줄 아는 상태였는데, 겨울이 다가오던 때, 새삼 니트 소품이 가지고 싶었지만, 마음에 드는 것을 찾을 수가 없었고 뜨개질을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책을 구입했다.
대바늘뜨기 교과서와 함께 구매했는데, 사실 대바늘은 책없이도 두어번 목도리나 장갑을 떠봤기 때문에 익숙했지만, 코바늘은 책만봐서는 난감하더라... 책은 참 친절하게 설명되어있고, 그림으로 자세히 그려져있기 때문에 완전 초보 중의 초보인 상태에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지만, 몇장 넘기기 시작하니 물음표가 몇개씩 머리속을 떠다니는 상태다. 천천히 연습을 반복해서 뒤로 가지 않으면... 원래 관심분야가 아니어서 그런가 도통 이해가 잘 안되더라. 결국 책만 보고는 한작품도 끝내지 못했지만, 그건 100% 이해도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관심분야가 아니고... 한번도 코바늘뜨기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겠다.
충분히 친절한 교과서...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지는 조금.. 잘 모르겠다. 이 역시 뜨개질을 좀 아는 사람은 친절하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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