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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지 한주 지났고 지금 50% 정도 학습한 상태입니다.
내용면에 있어서는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문제나 예문등에서 오타가 너무 많아서 풀거나 내용 이해하는데
불편한데 이런 점에 있어서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특히 일부 설명의 경우 학습자에게 상당히 혼란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초보 학습자가 볼 경우 약간 걱정도 되네요. (단순히 비방을 하고자 할 의향 절대 없고 그저 일반 독자로서 제가 본 사실을 통해 확실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제가 보는 책은 1판 1쇄입니다.)
리스닝 성우도 좀 가끔 이상한데요 데이5인가 6인가에서 가끔가다가 보기에서 B를 D로 발음하는데 이점도 상당히 거슬네요
다음 인쇄본 부터는 고쳐서 나와야지 안그러면 독자들에게 신뢰 잃을 듯 싶네요..
전 앞으로 파랭이 빨갱이에 집중하려 합니다.
이상 일반독자의 50% 독파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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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에 가볍게 볼만한 기본서를 찾던 중 이 책을 보게 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LC+RC가 한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고, 하루하루 LC와 RC를 같이 끝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시험 전 마무리용 교재도 괜찮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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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기본서사러 서점갔다가 이 책 봤는데 완전 사고시펐어요~ 글씨도 다른책들보다 크고 편집이 잘되어있는듯! 단기간에 토익의 기본을 다져서 취업에 필요한 목표 점수를 확보해야 하는 취업 준비생인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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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yes24를 통해 책을 구매해 사용중입니다
해설집 16페이지 reading exercise 2번의 보기 D가
책의 것과 다르군요..
이거 원 이것만 틀린건지 다른것도 문제가 있는지 신뢰할 수 가 없네요.
똑바로 확인 좀 하고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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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학습을 통해 토익(Toeic)의 기본적인 부분들을 이해하며,
입문과 기초의 발판을 닦아 고득점을 이룰 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공부를 해보려 한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한 권으로 요약이 되어 부수적인 책자들을 무겁게 들고다닐 필요가 없다는 구성을 장점으로 지니고 있는..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 LC+RC>
물론, 이 한 권을 통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휴대성이 용이한 외관적 특성을 지닌 모질게 토익과 함께~ 별도의 책들을 통해, 토익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풀어보며, 그 유형들을 파악해볼 수 있는 일이라 한다면~ 나로서도 해보지 못했던 토익의 고득점으로의 성과는 충분히 거둘 수 있지는 않을까..란 기대를 해보게 된다.
그것은, 지금 이 순간 가방 속에 빨간 책을 늘 들고다니며, 시간이 있을 때마다 펼쳐보는 내 자신의 간절한 소망이기도 하고.....
어찌되었든, 이제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과 인연을 맺은지도 5일째가 되어가는 중이다.
그간, 여타 서적들을 읽어보았기에, 5일간의 개괄적인 판단에 의해서도, 충분히 모질게 토익의 특성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잘 파악할 수 있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토익 강사분이시나 실력파 고득점자가 이 이야기를 읽게 되면 헛웃음을 지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가장 불안했던 점은, 타 서적들이 개정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오타나 잘못된 문제들이 많아서 혼동을 주었다는 점이 되겠지만, 그와 같은 부분들은 모질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간의 공유를 통해 해결이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겨진다.
그럼, 본격적인 구성의 측면에서 책의 내용들을 이해해보고자 한다.
이 책, 학습서의 가장 큰 장점은 앞서 소개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Listening Comprehension 과 Reading Comprehension 이 한 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다..라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의외로 한 두 문제의 어려움을 통해, 변별력을 측정하는 평가법에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Part.1의 분석. 그림을 통해서, 그리고 방송에서 들리는 설명들에 대해서 착오를 노리고 있는, 출제자들의 속마음을 파악할 수 있는 일은.. 토익 문제 풀이의 요령이라 말을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그 설명들을 이해하며, 반복적인 학습들을 통해 익숙하게 만들 수 있는 기분 좋은 시간이 되지는 않을까 생각을 하게 한다.
발음적인 문제와, 오답을 노리며 유사한 발음을 지닌 단어들을 사용하는 다분히 의도적인 출제법. 열심히 귀로 듣고, 눈으로 상황을 보며, 머릿 속으로 그 상황을 그리는 일이 시급한 LC. 열심히 공부를 해봐야 할 것만 같다. ㅎㅎ
또한, RC에서 어려움을 지닐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설명법들에 공감을 하게 되니..
그간, 다양한 토익 이론서들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내용들은, 다양한 문법적인 Theme들에 대하여~ 순서를 정해가며 문법적인 예로 그 이론들을 설명하는 일이 전부였지만, <한 권으로 공부하는 모질게 토익>에서는, 실제 토익에서 공략을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게 된다.
이는 학습을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유사한 기출 문제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에 대한 실전적인 부분들을 헤아릴 수 있는.. 익숙함의 첫 걸음이 되지는 않을까 기대를 해보게 되는 부분이다.
또한, 이와 마찬가지로 평소에 그 중요성을 잘 알게 되면서도~ 쉽사리 이해를 하는 일이 쉽지 않았던 여러 부분들에 대한 이해.
꼼꼼한 학습을 통해, 이런 부분들을 이해하며 해석할 수 있는 일은.. 우선, 한 권으로 시작을 하며, 문제점에 대한 부분들을 요약해두고, 중요 부분에 대한 메모를 통해, 다른 문제들도 다양하게 풀어보는 일이 중요한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된다.
더군다나, <모질게 이코노미 시리즈>를 통해 풀어본 문제들과 같이, '여백의 미(美)'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모질게 학습서의 가장 섬세한 배려는 아닐까?!
TIME ○○이라는 부분을 통해, 실제로 문제를 풀게 될 때, 마치 실전과 같은 긴장과 감각을 지닐 수 있게 한 부분.
그리고, 정말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 부가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 "이것만은 꼭"과 같은 section들은,
붉은색펜과 형광펜으로 열심히 메모를 하며, 한 문제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토이커들에 대한 마음들을 바라보며~ 전략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기본서 중의 최고인 기본서로의 자리매김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토익 서적들을 보았지만, 이보다 더 많은 분량을 지닌 토익 서적들 또한 수두룩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쉽게 그 길에 오를 수 있는 학습서를 만나는 일이.. 토익 공부의 올바른 첫 단추를 끼우는 과정이 되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래서, 나로서도... 조금 의미있는 새출발을 시작해보려 하는 것이 사실일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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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 LC+RC 책이 도착했어요. 오늘 받은 따끈한 신상?!ㅎ
영어공부의 혼을 불태우라고 보내주신거죠,ㅋㅋㅋㅋ
LC+RC를 한번에 공부할 수 있으니 좋네요,ㅎ
그리고,,,보통 책들보면,,,무지하게 굵은데,,,두권의 굵은책보다 한권의 굵은 책이 나의 팔뚝을 덜 두껍게 만들 수 있으리라
======Contents======
1~20 day // 20일 단기 완성 이네요!!!
각 Day 별 LC와 RC 모두 학습 가능 하다는 사실!
Day 마다 10~12장 내외로 구성 되어 있음요,,,하루 분량이외다!!! 단기 토익 정복은 문제 없다규!!!
무료 동영상 강의/ 유료 동영상 강의도 있습니다!!!
어서 서점으로 달려가지 않으면 책이 없다구요!!!
암기 미션이 있습니다용
출제 포인트 맥락도 짚어주는 모질게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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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서도 전략이다! "
20일의 정복을 꿈꾸며, 의미있는 만남을 통해 소개받게 된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
학습서적의 제목이나, 출판사의 이름만큼이나 모질게 공부를 해보겠다라 다짐을 하게 된 것은, 장장~ 7년이라는 시간만큼이나 공부를 하게 되었지만,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지난 날의 학습과정과는 달리~ 무언가 새로운 서적들을 통해, 다시금 시작해보겠다..라는 마음으로 LC와 RC를 한꺼번에 정복하고 싶다는 부푼 기대 때문이었다.
역시나, 시작이 반이라는 말과 함께 열흘간의 학습들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던 점은, 990점 만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점수 및 등급과, 따사로운 일요일 오전의 햇살 속에서.. 오랜 시간 문제에 몰두해야 하는 Toeic이라는 미친 존재감. 더군다나, 한 달에 한 번 있는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라는 부담감 속에서 탈출을 하고 싶었던 간절한 바람은.. 그간의 남들이 공부하던 서적들을 펼쳐보며, 똑같은 공부를 통해 이것저것 외우기에 급급했던 방식들을 떠나, 전략적으로 공부를 하며, 조금 더 즐거움과 열의를 통해 토익 학습을 완수하고 싶다라는 개인적인 바람과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결과적으로, <한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은, 20일의 정복 프로그램이라는 방식을 토대로 시작을 하게 되지만, 직장생활 속에서, 진급 심사를 앞두고 있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는.. 20일만 공부를 하고 싶은 서적이 아니라, 타 토익 서적들의 중요한 부분들을 발췌하면서...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모질게 토익 서적의 핵심 부분들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토익의 고득점을 향하는 순간까지 매 순간 함께 할 것이라는 바람을 갖게 한... 산뜻한 느낌의 서적이라 평가를 내리고 싶다.
페이지를 펼치게 되면, 여느 서적에서 확인을 할 수 있는 내용들처럼, 자가 진단을 통한 실력 파악, 곧.. 내 실력이 어느 정도에 해당하는지를 판별할 수 있는 부분이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내 스스로는 이와 같은 판별이 필요가 없다는 것이 현실적인 씁쓸함으로 느껴진다. 7년여의 인연을 간직한 토익이지만, 나는 아직까지도 그 입문과 기초에 해당되는 토익 실력을 지니고 있을 뿐이니까....
그렇게, 자가 진단과 관련된 부분들을 지나게 되면, 개괄적으로 설명을 하게 되는 토익 공략에 대한 부분들이 기다리고 있다. 물론, 중요한 것은.. 문제 유형을 파악하여 토익 학습에서 찾을 수 있는 요령과 문제 풀이 방식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 평가자들이 평가를 하고픈 부분과, 오답에 대한 부분들을 재빨리 버려야만 하는 부분들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들은, 이 책이 실제 토이커들에게 전하고픈 고득점으로의 지름길을 안내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에 독자로서, 그리고 학습자로서의... 많은 믿음을 갖게 하는 것 같다 여겨질 뿐이다.
또한, LC파트의 Part.1에 관련된 부분들을 풀이하면서 찾아볼 수 있는 여러 이미지들과, 학습에 관련된 내용들과 그 설명들을 도식화 한 Table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으로 colorful한 느낌을 받게 되는 구성들 하나하나는~ 토익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조금 더 책과의 시간을 늘려갈 수 있는 기본적이면서도 세심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실제 토익에서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 안타깝게 느껴질만큼....
이제 본질적인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의 장점들을 설명해보고자 한다면, colorful한 색상의 구성과도 같은 배려 외에도, 본질적인 토익 학습 서적으로의 자격에 대한 부분을 논하고 싶다.
혼동될 수 있는 단어의 씀씀이에 대한 여러가지 유형별 풀이법을 전하는 부분과 함께~ 출제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여러가지 예문을 들어보는 일은, 사회 생활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 법한 상황 표현에 대한 토익적인 문제 유형들을, 학습자들에게 고루 가정할 수 있다는 점이 초반부, Part.1에 해당되는 매력들이라 여겨진다.
더불어, 기타 토익 서적들에서 방대하게 다루고 있는 부분들과는 달리~ 핵심적인 요점들을 category로 추려서, 그와 같은 부분들을 집중공략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 문법적인 실제 이론과, 예문들을 통해 익숙할 수 있게끔 만든다는 부분은.. 여러 '암기 미션'에 대한 내용들을 콕~ 집어 주는 것과 같은,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생각하게 된다. 실제로, 타 출판사의 토익 서적들을 펼쳐보게 되면, 무엇이 중요한지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 별도로 없기 때문에~ 학습자의 입장에서는, 무엇을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야 할지.. 그 곤란함을 감추기가 이루말할 수 없는 상황임엔 분명하다.
이와 같은 이론적인 부분들을 독파하고, 실전 문제 풀이와 같은 부분들을 만나보며, 그에 따른 Question 문항들을 직접 풀어볼 수 있는 일. (시간을 재보면서 풀어보자!!) 문제를 풀어 본 후, 조심해야 할 부분들에 대한 해답지의 내용과 부연 설명들을 읽어볼 수 있는 일과, 여러가지 혼동을 줄 수 있는 단어 및 표현들에 대한 부분들로, 출제 빈도가 높은 단어와 문법들을 메모해둘 수 있는 일은,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을 공부하면서, 그 기초를 다지는 동시에.. 여러 토익에 관련된 핵심 내용들을 받아들이는 일에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기분 좋은 만남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그 공부를 완전히 끝내게 된 것은 아니지만, 처음의 그 만남과, 지금 이 순간... 꿈을 꾸며, 토익의 고득점을 위해 공부를-ing 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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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요즘 대학교에서는 중간고사가 이제 끝나는 시기이네요! 오늘은 모질게 토익에서 나온 토익 책 한권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단 20일로 나눠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에이 그거 뭐 대단한거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잘 보시면 이 책의 특징이 나옵니다! 바로 하루에 LC랑 RC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한 것이죠! 보통 LC따로 RC따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한꺼번에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요 사진은 해설집인데요 해설이 해석만 나와 있는게 아닌 엄청나게 자세합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고요~ 혹시 혼자서 공부하기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은 메가잉글리시에 김기훈 선생님 강의도 있습니다! 김기훈 선생님 수능쪽에서는 아주 유명한 강사님이시죠 책도 많이 내셨고 아 혹시 무료강의는 없냐고요? 있어요!!!!!!!!!!!! 부담되시는 분은 모질게토익홈페이지 가서 무료강의 들으셔도 되요! 이 책은 제가 생각하기에 특히 토익을 빠르게 훝고 싶은 분 혹은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 봐도 괜찮을거 같네요! 원하는 토익점수가 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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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씨와 R씨가 만나 더욱 강력해졌다!
이 문구가 정말 끌리게 만들었어요~ 20일동안 단 두시간이라니~ ^^
책에는 보면 1~2시간이라고 나와있기도해요 ㅋㅋ 엘씨 알씨 포함해서 2시간은 정말 좋은거같아요 ㅋㅋ 마음만 먹으면 하루 2일치씩 10일이면 ㅋㅋㅋㅋㅋ
성질 급한 저한테는 딱 맞는 책이예요 ^^
책두께
100원짜리 동전 크기예요 ㅋㅋ LC+RC 합해진거 치고는 괜찮은 두께 인듯
일단 책 봤을때는요~ 왕~ 초보 책은 아니예요~
책 내용 보면요 파트 별 공략법도 상세히 나와있고 엘씨 알씨 공부 법도 나와있어요 ㅋㅋ
하루하루 책을 넘기다보면 꼭 외워야되는건 암기미션으로 나와있고 품사 위치 같은건 간략하게 잘 나와있는듯 ^^
하루하루 day별로 엘씨랑 알씨가 있어서 따로 다른페이지를 찾아서 넘길필요 없이 순서대로 보면되요 ^^
저 책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그 페이지의 강좌가 떠요
알씨
LC
별도의 로그인이나 홈피에 들어가서 하나하나 검색 할 필요없이 바로 강좌를 볼수있는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ㅋㅋ
요즘 기술은 너무 좋은듯 ^^
책 안에 끼워져있는 해설집이예요
첨 해설집을 보고 너무 얇아서 해설 되있는거 맞나 ㅡㅡ 싶었는데 책에 있는 문제가 중복되어 나와있는게 아니라 정말딱 필요한 정답이랑 해설이있어요
은근 알찬듯~
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엠피 받을때 뭣도 모르고 하나하나 다 받았는데 몽땅 뭉쳐진 파일이 하나 있드라구용 ㅋㅋ 진작에 알았으면 편했을긴데 ㅋㅋ
한달동안 들고다니면서 수시로 보게 될 책!!
토익 점수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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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날 책을 받아서,매일 열심히 공부중인데요. 정말로 모든 토익준비생한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리스닝과 리딩을 한권으로 다 공부할수있는건 물론이고, 문제 해석이 아주 잘돼있네요. 예를 들자면, 주어+___+목적어+형용사 이 문법에 대한 설명을 할때, 문제밑에,답안해석이 아주 잘 돼 있구요. 그 밑에는,암기미션이라는 게 있는데요, 이 문법에 관련해서 비슷한 문구거나 단어같은거, 다른 색갈로 표시해두어 중점을 아주 쉽게 찾아볼수있습니다. 리스닝도 해설이 아주 구체적이구요. 한문제를 풀면,그 해설로 인해 두개,세개문제를 푸는것과 같은 구체적인 해설이 너무 좋았구요.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