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사기 전에 혹시 안 보일까 걱정을 하면서도 책을 구입해서 보면 보이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받고 첫장을 본 순간 이상한 무늬의 연속만 보일 뿐 아무것도 모르겠더군요. 심지어 해답을 보면서 봐도 마찬가지였어요. 아, 책 괜히 샀나 싶었어요. 인터넷을 검색하며 매직아이를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는데, 몇번 헤매다가 드디어 방법을 찾았어요. 그림을 눈앞에 가까이 대고 눈의 초점을 살짝 풀어 그림을 보다가 책을 아주 천천히 눈에서 멀어지게 하면 어느순간 배경과 물체가 분리되듯 약간 현기증이 나면서 그림이 보여요. 물론 눈을 자주 깜빡이면서 눈의 초점을 찾게 되거나 그림을 제대로 보려하면 오히려 안 보이게 되구요. 눈을 깜빡여도 좋지만 살짝 풀어진 초점을 유지해야 돼요. 아직은 그림을 보자마자 답을 찾거나 나만의 그림 보는 방법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휴식 시간에 잠깐씩 퀴즈를 풀듯 그림을 보니 재미있네요. |
| 옛날 매직아이 생각이 나서 구매했습니다. 매직아이 재밌고 신기합니다. 저자가 천재인거 같습니다. ... 가족들끼리 돌려보세요. 재미나고 화합되는 시간이 됩니다. 다른 매직도 나오면 구매해야 겠습니다. 아주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
|
만 33년 인생 단 한 번도 본 적 없던 매직아이.. 대체 사람들은 저 점을 보고 뭐가 보인다는 건가 고개만 절레절레하던 인생인데... 우연히 매직아이 그림 보다 더 뒤에 물체가 있다고 생각하고 보다보니... 테두리가 쑥 올라오면서 울퉁불퉁 그림이 나오는 마법이... 그 순간 소름이 쫙 끼치면서 그 동안 확신이 아니라 추측이었을 뿐인 어설픈 매직아이 판독이 확신으로 바뀌는 마법이 일어났습니다. 쉽고 잘 보이는 걸로 시작하셔서 한 번 성공하면 그 다음에는 서서히 실력이 늘어날 거랍니다. 어제 처음 성공했는데 이 책의 1/3이 보이네요. 개중에 몇 가지 그림은 너무 아름답게 튀어나와있어요. 성공 전과 성공 후의 인생은 정말 달라집니다!! 올 해의 목표를 매직아이 성공하기로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 월리를 찾아라가 유행하고 매직아이가 성행하던 시절. . 그땐 3D가 흔치 않았고 그것을 볼 수 있는 도구도 없어 그냥 들여다 보면 요상하게 변하는 광경이 너무도 신기 하기만 하였습니다.집중력이 향상되어 두뇌가 좋아진다는 허황된 선전도 있었고, 눈운동이 되어 시력이 좋아질수도 있다는 책장사 감언이설도 있었죠. .결국 다 헛소리지만, 그당시 책을 보고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하면서 참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구나하는 사실을 깨닫고 환타지를 꿈꾸던 시절이었습니다.요즘은 스마트폰에도 소개되고 있지만 실제 책에서 보는 것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재밌습니다. .거창한것은 영화로 보시고 소소히 매직아이를 즐겨 보시길 권합니다. . |
| 우연히 어떤 게시글을 보다가 매직아이 얘기가 나오길래 어릴적 추억으로 저도 주문해 봤어요. 오랫만에 새롭게 추억의 그 신기함을 느껴봤어요. 초등3학년 딸도 처음에는 헤매고 안보인다고 툴툴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매직아이를 볼 수 있는 팁을 알려주니 조금씩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만드느냐며, 신기하다고, 보고 또 보고... 책이 얇아 금방 닳겠어요. ㅋㅋ |
|
어릴 적 매직아이가 한창 유행인 적이 있었다. 너나할 거 없이 매직아이 책들을 들고나와 서로서로 돌려보던 그 시절을 추억하며 나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되고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추억을 나눠주고파 주문하게 됐다. 예전처럼 책이 다양하지 않아 아쉬웠지만 아이들도 아직 어려 볼 줄 모르지만 그 시절 요령을 몰라 잘 못 보던 아쉬움을 지금 한껏 풀어내본다. |
|
어렸을 때 아빠엄마와 해본 기억이 나서 구입했어요~아이들과 함게하면 재밌겠다 싶어요 ㅎㅎ 애들이 생각보다 못하네요~ 예전엔 매직아이 많이 하면 눈나빠진다고 엄마가 하루에 두장만 하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핸드폰에 지친 눈근육을 풀어주는 쉼의 역할이라니 ㅎㅎ 세상 참 아이러니하네요~ 근데 정말 맞는거 같아요 매직아이 볼라고 눈을 흐리멍텅~~~하게 초점 풀고 바라보면 눈이 편해요 ㅎㅎ 근데 오랜만에 보니까 어지럽긴 하네요 나이들어서 그런가... 여튼 재밌게 해보겠습니다~ |
|
아이 눈운동에 좋을까 고민하다가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매직아이 했던 것이 떠오르기도 하고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생각보다 책 두께가 얇고, 하드커버가 아니어서 가벼우면서도 쉽게 구겨질 수 있기는 합니다. 내용은 뭐 별다른 것 없이 매직아이 단순합니다. 퀴즈 형식이어서 문제 풀듯이 맞추어나갑니다. 한번 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니 이제는 아이가 저보다도 더 잘 하네요. 눈 운동에 얼마나 좋을 지 궁금합니다.
|
|
눈운동을 하려고 구매했는데....... 매직아이가 시력회복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해서요. 아이들과 함께 해보려고 했는데 아직 아이들은 보지 못하네요. 며칠간 낑낑 거리며 해봐도 안 보이나봐요. 대신 저만 컴퓨터 보는 중간중간 해보기도 하고..... 암튼 매직아이 신기한 입체그림이나 글자가 재밌네요. 아이들도 조금 더 연습하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