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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의 타겟 독자층이 어떤 쪽일까 좀 의문이 가긴 하는 책입니다. 시종일관 볼을 빨갛게 블러시해놓은, 문득 등장하는 (쓸데는 없는) 비키니나 속옷차림의 여고생 캐릭터들이라 대략 미소녀물 (남자) 오타쿠를 겨냥하긴 한 것 같은데, 요리 자문을 맡은 작가 쪽이 충실한지 한 장 끝날 때마다 나오는 레시피 설명은 웬만한 요리 만화 이상으로 충실합니다. 화풍은 일본 미소녀만화 오타쿠가 아닌 독자에겐 불편하고 취향도 아니지만 요리 만화로서는 읽을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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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만화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등장하는 요리들이 난이도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표지만 봤을때는 나이 차이가 나는 자매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동갑의 이복자매였어요. 포니테일 소녀가 동생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상외의 반전이었습니다. 다른 요리만화들과의 차별점이라면 각 챕터가 끝이나고 스기무라 케이라는 요리만화 연구가의 칼럼이 실려있는것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등장한 식재료에 대해 평하거나 요리의 난이도를 언급하거나 요리 도구를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 칼럼도 재밌어요. 등장한 요리들이 레시피도 실려있기는 하지만 따라하기에는 생햄 바게트 빼고는 다 어려워보이기는 하지만 처음 보는 요리도 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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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부모님의 재혼으로 자매가 된 두 사람의 일상+요리 만화. 1권은 아직 사이가 어색한 두 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을 그렸다. 성격이 전혀 다른 사람이 요리를 하면서 친해지고 있다. 요리+일상만화여서 그런지 편안하게 볼 수 있었다. 요리도 평범한 게 많고(하몽 제외) 레시피도 자세하게 실려있어서 한 번 따라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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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 유타카작가님의 [eBook]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01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새 결혼으로 자매가 된 두사람이 어색하게 한 집에서 살기 시작하며 함께 밥도먹고 지낸다는 이야기입니다. 귀엽게 생긴 언니와 조금 쌀쌀맞게 생긴 동생이 서서히 친해지며 같이 잘 지내는 이야기인데.. 귀엽습니다 ㅎㅎ 뒷편이 크게 궁금하진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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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 그리고 분류에서 알 수 있듯이 힐링이 되는 작품이면서 먹방물을 섞어 놓고 거기에 약간의 자매 GL느낌을 첨가한 게 바로 이 작품이다. 나름 훌륭한 작화인지라 보기도 좋고 나름 재미도 있다. 취향이 맞는 사람이 본다면 적당한 대여 가격이기에 한 호흡 만에 끝까지 달릴 수 있을 듯? 아쉽게도 취향이 맞지 않아 대여한 권까지만 감상하겠지만 나름 재밌는 작품이다. |
| 부모의 재혼으로 같이 살게 된 사치와 아야리. 사치 말따라 "어제까지 생판 남이었던 사이" 에서 갑자기 의붓자매가 되어 어색하게 지낸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아야리의 요리가 사치의 위장을 사로잡은 뒤 즐거운 먹방인생이 시작된다. 처음에 본 사치는 좀 미안한 말이지만 공부는 중간수준인 먹보소녀라 생각했는데 평균 92점이었다니... 미안하다 사과할게ㅋㅋㅋ 무서워보였던 아야리는 단지 낯가림이 심했을 뿐이었다니... 사치와 아야리도 좋지만 사치의 친구 에리도 미인이고 성격이 좋아보여서 마음에 들더라. 근데 얘네들 여고생 주제에 굉장히 호화롭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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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라고 해서 어떤 관계인지 상상도 안했지만. 부모니의 재혼으로 자매가 된 것이었군요. 둘이 성향은 다르지만 한 명은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하고 한 명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니 아주 좋은 관계네요. 스의스 치즈장인 요리가 나올때는 너무나 먹고싶었습니다. 치즈로 저런 소스도 슥슥 만들고 요리잘하시는 분들 너무나 부럽습니다. 다음권을 향해 고고 어서구입해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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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1! 그 첫번째 판이다. 요즘 들어 정신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이것만은 챙겨야겠다. 난 먹는 걸 좋아하니까 이런 식도락가 유형의 만화책은 끌릴 수밖에 없다. 더욱이 예쁜 여자들이 등장하는 아기자기고기한 만화책은 더더욱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참새가 어찌 방앗간을 그냥 보고 아무 것도 안 하고 지나가겠는가. 나 역시 마찬가지다. 참새는 아니지만 참 새이다. 게그는 여기까지. 계속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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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일상물 입니다 자매라고 해서 표지 보고 작은것은 동생이 겠지 했는데 ㅎㅎㅎㅎ 그 부분에서 좀 웃었습니다 배다른 자매인데 결론은 둘이 동갑입니다 일본 만화 설정에 자주 등장하지만 부모님은 어딘가 여행이거나 고고학자라서 집을 잘 안 온다 라거나 행방이 묘연하다 던 가 ㅋㅋㅋ 아무튼 어떻게 해서든 어른 없는 집에서 고딩들이 맘껏 노는 그런 설정입니다 요리도 개그도 이야기도 잘 섞어서 괜찮게 재미있습니다 이정도면 뭐 가볍게 웃으면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보면서 언니 쪽이 참 부럽네요 이것저것 먹기만 하고 저런 동생 있으면 좋겠네요 같은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