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인더트랩 이작품은 워낙 유명한 웹툰이여서 |
|
치즈인더트랩 시즌4 이번에도 망설임없이 구매 했습니다 캠퍼스 그리고 심리 로맨스에 미스터리까지 대학 생활에서 얽히게 되는 인간관계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연재당시에도 인기가 많았던 작품입니다 홍설과 유정은 캠퍼스에서 공식적인 연인관계로 발전하면서 주변인물들과의 이야기가 흥미있게 느껴집니다 홍설과유정의 대학생활 그리고 인턴 중일때 둘의 얘기도 재밌습니다 기존 설정이나 떡밥 캐릭터들을 잊지 않고 잘 활용 한 작품이라 기억에 더 남습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해서 더 좋았습니다 |
|
책 상태가 대체로 좋은 편이었어요. 박스 구겨질까 그랬는지 예스에서도 에어캡 한 겹 두르고 에어 들어간 봉지들로 채워주셨더라구요. 원래는 박스 부셔질까봐 선물포장했는데 오류가 나서 그냥 왔더라구요. 그래도 박스가 멀쩡해서 다행입니다. 시즌 4-2세트는 마지막 세트라 그런지 책들이 엄청 두꺼워요. 그리고 표지에도 드디어 오늘 졸업을 한다 이렇게 나와있는데...보는데 같이 울컥하더라구요. 진작 연재는 완결이 났지만 제 학창시절을 같이 한 책이기도 하고 제가 스스로 막권까지 모으니까 이제 진짜 끝이란 느낌이더라구요. 올해 말에 책 판매가 종료된다는 말을 들어 부랴부랴 구매했어요. 좋은 책 써주신 작가님 넘 감사드리고요. 풋사과도 기대할게요 |
|
치즈인더 트랩을 네이버 연재 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고 책을 모으고 있었는데 얼른 다 사자 싶어서 마저 플렉스 해버렸습니다 ㅎㅎ 치인트 정말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번 표지도 정말 너무너무 예쁩니다 다시 책으로 읽을 치인트 상상하니 너무 좋고 기쁘고 두근두근거립니다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다시 유정과 홍설을 만나고 싶습니다 다시 봐도 치인트의 유정과 홍설은 정말 너무너무 매력이 넘치는 인물들입니다 정말 완벽하고 최고의 웹툰입니다 |
| 순끼 작가님의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4 세트 (2)의 리뷰입니다. 보통 한 세트에 3권 구성이었는데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시즌 4 세트 (2)는 4,5,6,7권으로 4권 구성이었습니다. 한 권이 더 늘어났음에도 너무 짧게 느껴졌고 남는 페이지수가 점점 줄어듦에 아쉬웠습니다ㅠㅠ 오랜 기간 동안 홍설이와 유정 선배, 백인호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마지막까지 완벽한 치인트였습니다. 순끼 작가님의 차기작도 응원하고 기다리겠습니다! |
|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다 모았습니다! 한달도 안돼서 전권 소장 완료라니...^_^ 나도 참... 치인트 시즌1,2는 개정판으로 샀고 나머지 시즌 3,4는 원래 나와있던 걸로 샀는데 보는데 전혀 문제없네요. 당연한거지만 ㅋㅎ 치인트 정주행중인데 정말 생각할수록 설이 대단한거같고 유정도 대단한거같아요. 어휴휴... 특히 유정 너는... 아무튼 저는 아직 결말을 모릅니다. 오늘 시즌4를 보기 시작했거든요. 얼른 다 보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치인트는 모을줄 몰랐는데 결국 다 모으고 말았네요. 이제 두고두고 재탕할일만 남았네요. 치인트 단행본은 연출이 구리다, 색담이 구리다 뭐 말이 많던데 저는 별로 못 느꼈어요. 약간 단행본 연출이 심심해보이기는 했지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전권 소장해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네요. |
|
치인트는 제가 어릴때 너무 재밌게 본 웹툰이라 코묻은 용돈 모아 조금조금씩 사들이다가 시들해져서 잊어버리고 살다가 최근 정주행하고 다시 막 불타올라서 소장본을 샀습니다!! 어릴때 대학생이 뭔지 잘 몰랐을때보다 커서 보니까 설이가 정말 존경스럽고 그렇네요ㅋㅋ 감정선도 커서 보니까 더 세세하게 잘 보이고 그래요 정설 커플 죽어도 응원해ㅠㅡㅠ 순끼 작가님 차기작도 응원합니다!! |
| 치인트는 제가 어릴때 너무 재밌게 본 웹툰이라 코묻은 용돈 모아 조금조금씩 사들이다가 시들해져서 잊어버리고 살다가 최근 정주행하고 다시 막 불타올라서 소장본을 샀습니다!! 어릴때 대학생이 뭔지 잘 몰랐을때보다 커서 보니까 설이가 정말 존경스럽고 그렇네요ㅋㅋ 감정선도 커서 보니까 더 세세하게 잘 보이고 그래요 정설 커플 죽어도 응원해ㅠㅡㅠ 순끼 작가님 차기작도 응원합니다!! |
|
순끼 작가님의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4 세트 (1)의 리뷰입니다. 어느덧 시즌 1에서 시즌 4까지 오게 되었네요. 처음 읽었을 때부터 그림체며 스토리며 어느 하나 마음에 안 드는 것이 없었죠ㅠㅠ 특히 주인공들의 외모와 성격,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4 세트 (1)은 마지막 시즌인 만큼 다양한 이야기들이 마무리되는 시점입니다.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가득합니다ㅠㅠ 하지만 늘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
|
마지막 이야기. 두둥!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유독 더 두꺼운 것 같다. 확실히 홍설이 고생 많이 했다. 아무리 친해도 말할 수 없는 게 있지. 거기다가 잘못 말하면 바보 되거나 눈초리 받기 쉬운 상황이라면. 유정이 이미지 관리를 참 잘했어. 응응, 그런 면에서 좀 무섭긴 하다. 그걸 알아차린 홍설은 불쌍하고. 뭐, 과거 얘기는 넘어가고 어쨌든 유정의 낚시로 상철 선배의 시계 바가지를 쓰는 그 얘기가 등장한다. 세상에 속물이 참 많긴 한데 상철이 그 전형적인 인간이 아닐까? 게다가 보라랑 은택이는 참 죽이 잘 맞는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까지 잘 맞을 줄이야. 솔직히 좀 깼다. 허허. 그리고 좋아하면 서로를 닮는다는 말도 홍설과 유정을 보면서 확실히 느꼈다. 그렇게나 거북스러워했던 방법으로 상철을 몰아세우다니. 물론 딱히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홍설이 속 시원했다면 그것도 상관없다. 솔직히 홍설은 너무 당하기만 했잖아. 유정은 왠지 복잡한 심정인 것 같지만. 그나저나 이놈의 다단계! 하여간 홍준은 또 사고를 친다. 에고... 설이가 고생이 많아. 그리고 드라마 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마지막. 뭐, 딱히 그 정도는 아니지만 어쨌든 말은 많았지. 유정도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내용이 아니었을까? 불안정하고 위태위태한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줬다. 어쨌든 홍설, 졸업 축하해! 앞으로도 홍설과 유정 앞에 해피엔딩만 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