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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게임 '니어 오토마타'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PS4로 원작 게임을 플레이한 후에 허전함과 여운을 달래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본편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다른 캐릭터의 시점에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하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구매를 추천합니다. 이 외에 긴 이야기도 있어서 두 권 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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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나왔던 니어 오토마타의 추가 적인 이야기를 소설로 나타낸 니어 오토마타 짧은 이야기입니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니어시리즈는 본편에서 차마 못다했던 설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이런식으로 소설, 기타 미디어로 풀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덕분에 설정팬이라면 이렇게 추가로 구매를 해야하죠.. 이런 서적같은 경우는 그나마 괜찮은데 콘서트로 풀어내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짜증이 납니다. 외국인은 어떻게 보라고...! 여튼 책 자체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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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니어 오토마타라는 게임을 해보기도 전에 관련 소설을 사게됐다. 하지만 소설을 읽게 되면 게임 전반에 걸친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될까봐 정작 예약구매를 하고서도 읽지 못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읽지도 못 할 책을 살 만큼 '니어 오토마타'라는 게임의 뒷 이야기나 설정이 그만큼 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이 책을 구매했다. 다행히(?) 얼마 전에 주문한 플레이스테이션4 PRO가 도착했으니 빨리 니어 오토마타를 구매한 후 책을 읽어봐야겠다. 워낙 게임 배경설정이나 못 다한 이야기들을 좋아하는지라 이런 뒷이야기들에 관한 책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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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게 본 작품중에 하나인 니어 오토마타 짧은이야기입니다! 저도 독자지만 이 작품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서 게임을 해봤는데요? 이야 나름 암울하면서도 분위기있는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거기다가 이번표진느 A2입니다! 나름 괜찮은데 게임에서의 분량은 상당히 짧아서 아쉬웠던건데 이렇게 작품으로 나오다니! 나름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A2가 원래는 게임에서 나오는것 처럼 차갑지는 않구나 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소심하고 동료생각을 많이하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분노와 슬픔을 느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이렇게 읽다보면 안드로이드는 몸만 기계일뿐 인간하고 똑같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세계관이 그냥 암울하고 이런게 꿈도 희망도 없다 라는건가!!!하는 생각도 들고 인류와 함께 공존했다면 그들이 절망감을 느끼지 않고 의지할 수 있고 존재의 이유가 더 강해지거나 단단해지지 않았을까???그런 생각도 드네요 안드로이드가 밥을 먹는다는 것에 ???기계가 밥도 먹나? 음식물이 들어가면 망가지는게 아니고 분해한다고?? 상식을깨는 게임을 보다보면 피도 흘리는데 밥도 먹을 수 있지 ㅎㅎ 2B 9S의 이야기는 정말 찌통 이여요 마지막 에밀의 이야기도 슬프고 그리워하는 사람은 더 이상 볼 수 도 만질 수 도 없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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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PS4 게임의 줄거리를 소설 형식으로 펴낸 책. 이 게임을 직접 해보지는 않았으며, PS4 유저도 아니지만 순수하게 이야기로 접근하고자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니어 오토마타를 접한 것은 유튜브의 플레이 영상을 통해서다. 그래픽이나 시각적인 즐거움도 훌륭했지만 내용 전개가 어떤 줄거리를 지니고 있는지 궁금해지도록 이야기의 전개가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흥미있게 읽은 책이며,나와 마찬가지로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은 사람이라 해도 안드로이드와 같은 SF 세계관에 매력을 느끼거나 스토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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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시마 준 선생님께서 집필을 담당하신 '니어 오토마타 짧은 이야기' 입니다. 원작 게임 자체만으로도 무척 감명깊은 스토리였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일말의 뒷끝이 남아있는 플레이어 분들을 위한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원작 게임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이해에 조금 어려움이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러니 읽어보시기전에는 원작을 플레이 해보시거나 대략적인 줄거리를 파악하고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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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 마타를 즐기고 약간 아쉬움이 남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 타임이라고 말해도 좋을것 같은데요 첫 기동을 알리는 프로메테우스의 불 로봇의 시점에서 다시 태어났다고 해야하나요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로 다시 등장한 첫시작 그리고 마지막 요르하의 강습을 알리는 장면이 그리고 9S와2B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단편 마지막 에밀의 추억 전작 드래그 온 드라곤팬들을 위한 서비스가 충만하네요 니어오토 마타 팬을 위한 팬만을 위한 책이라 말할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