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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바로 그 인간이 '썩은 사과' 였어!
"그래, 바로 그 인간이 '썩은 사과' 였어!" 내용보기
이 책을 본 순간, 제일 먼저 떠오르던 그 인간 얼굴.....하나의 '썩은 사과'가 개인과 조직을, 더 나아가 우리의 공동체 전체를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 시킬수 있는지 정확하게 인식시켜준 이 책에 경의를 표한다.책을 읽는 동안 왜 그 인간이 그렇게 강력하게 존재를 과시하고 있었는지,그토록 많은 사람이 왜 그 인간 한 사람에게 꼼짝 못했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할 수 있었다.마지
"그래, 바로 그 인간이 '썩은 사과' 였어!" 내용보기

이 책을 본 순간, 제일 먼저 떠오르던 그 인간 얼굴.....

하나의 '썩은 사과'가 개인과 조직을, 더 나아가 우리의 공동체 전체를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 시킬수 있는지 정확하게 인식시켜준 이 책에 경의를 표한다.

책을 읽는 동안 왜 그 인간이 그렇게 강력하게 존재를 과시하고 있었는지,
그토록 많은 사람이 왜 그 인간 한 사람에게 꼼짝 못했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할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이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쌩뚱맞게도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썩은 사과'는 단지 한 개인의 쓰라린 추억만이 아니라
현존하는 우리 모두의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
그랬다. 심각한건 썩음의 농도 못지않게 그 사과의 지위였다.
지위가 높고 썩음이 심할 수록 사과 상자는 엉망이 된다.

그래서 결정했다. 내년에 꼭 투표하리라고.

p*******7 2011.11.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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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끔찍한 인물 한두 명쯤은 떠오르게 마련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끔찍한 인물 한두 명쯤은 떠오르게 마련" 내용보기
직장인이라면, 사회생활에 조금이라도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끔찍한 인물 한두 명쯤은 떠오르게 마련.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인물들을 '썩은 사과'라고 부른다. 무능한 직원 퇴치법을 담은 책인가, 해서 살짝 거부감이 들었지만, 본문을 직접 읽어보니 썩은 사과라는 것이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개념과는 상당히 다름을 알 수 있었다.일개 직원이, 혹은 자격 없는 리더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끔찍한 인물 한두 명쯤은 떠오르게 마련" 내용보기

직장인이라면, 사회생활에 조금이라도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끔찍한 인물 한두 명쯤은 떠오르게 마련.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인물들을 '썩은 사과'라고 부른다. 무능한 직원 퇴치법을 담은 책인가, 해서 살짝 거부감이 들었지만, 본문을 직접 읽어보니 썩은 사과라는 것이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개념과는 상당히 다름을 알 수 있었다.


일개 직원이, 혹은 자격 없는 리더가 100년 기업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카피에 강하게 끌렸다. 처음엔 '맞아, 우리 팀장이 바로 썩은 사과야.'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지만, 어쩌면 '내가 우리 회사에서 썩은 사과 같은 존재는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나라 기업의 혁신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개인의 조직생활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경제경영서로 분류되어 있지만, 어찌 보면 인간관계, 휴머니즘의 범주로까지 담론을 만들어낼 수 있을 듯하다. 그렇게 보면 요즘 그 중요성이 강조되는 '인문 정신'이 담겨져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d****e 2011.1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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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용보기
이야기의 시작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썩은 사과'들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한다. 사회생활하면서 문제있는 상사나 부하직원을 만나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다. 남들도 나와 비슷하게 힘겹게 그런 상황을 견뎌냈고, 별다른 해결책을 찾아내지 못해 끙끙 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만의 특수한 상황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위안을 느꼈고, 무엇보다도 그 힘겨운 상황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용보기

이야기의 시작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썩은 사과'들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한다. 사회생활하면서 문제있는 상사나 부하직원을 만나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다. 남들도 나와 비슷하게 힘겹게 그런 상황을 견뎌냈고, 별다른 해결책을 찾아내지 못해 끙끙 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만의 특수한 상황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위안을 느꼈고, 무엇보다도 그 힘겨운 상황의 원인제공자가 '내'가 아니라 '그'였다는 사실에 묘한 안도감도 들었다.

여기서 그쳤다면 이 책은 그저 직장인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주는 책에 불과했을 것이다. 하지만 진가는 썩은 사과를 퇴치하고 피해자들을 회복시키는 후반부 방안에서 드러난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썩은 사과 같은 문제인간을 물리칠 것인가? 아마 대부분이 '해고'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책은 말한다. 해고나 전근은 절대 정답이 아니라고.
썩은 사과가 불쌍해서가 아니다. 썩은 사과들은 해고나 전근에 굴하지 않는 '근성'을 가지고 있기에 그 과정자체가 지난하며, 더 중요한 사실은 썩은 사과가 사라지더라도 그들로 인해 고통받고 그들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상처는 그대로라는 것이다.

한 명의 썩은 사과를 없애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그런 인간들이 득세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퍼포먼스 위주의 인사평가에 '조직의 가치관'을 결합시켜야 한다. 외향지향적 평가와 관리에 내향적 요소가 결합되어야 한다. 겉모습만을 보고 사람을 뽑지 않듯, 인재를 관리할 때도 그들의 내면을 관찰하고 직원을 보호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로 존중하는 회사를 만들자"라고 슬로건을 내걸었다면 그저 말로 그칠 것이 아니라 인사평가 시 그 항목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평가 항목을 만들라는 등 상당히 현실적인 제안이 이어진다.

우리 같은 기업 문화에서는 참으로 상상하기 어려운 사고의 확장이고 제안이다.
추천사에 두산그룹 비모스키 부회장이 말했듯, 이전의 한국기업들이 상명하복식 문화로 빠르게 성장했다면 이제 질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직원들의 내면을 다독이고 그들을 지켜주며 동시에 독려하는 '존중의 문화'기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 부서의 팀장이든 기업의 수장이든, 큰 기업이든 작은 규모의 기업이든
내실있는 질적성장을 꿈꾼다면 필독서라 할 만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2011.1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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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사과 썩은 사과
"사과 사과 썩은 사과" 내용보기
잡스가 사망한 뒤로 사과, 사과, 사과, 어디를 가든 사과 천지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사과는 좀 다르다. 잡스의 사과처럼 창의력 넘치는 사과가 아니라, 썩어 문드러진 나머지 광주리에 담긴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만드는 '바이러스 사과'다. 관리직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팀 내에 저런 인물들이 꼭 섞여 있기 마련이고, 상사의 입장에서는 좀체 그의 정체를 파악할 길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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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가 사망한 뒤로 사과, 사과, 사과, 어디를 가든 사과 천지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사과는 좀 다르다. 잡스의 사과처럼 창의력 넘치는 사과가 아니라, 썩어 문드러진 나머지 광주리에 담긴 다른 사과들까지 썩게 만드는 '바이러스 사과'다. 관리직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팀 내에 저런 인물들이 꼭 섞여 있기 마련이고, 상사의 입장에서는 좀체 그의 정체를 파악할 길 없다는 것이 정말 문제임을 알 것이다.

잡스의 사과를 키우기 위해서는 일단 그런 사과들이 하나의 썩은 사과에 지배당하고 오염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 이것이 관리직의 임무이다. 여기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l*****5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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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Toxic Workplace]
"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Toxic Workplace]" 내용보기
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 원제 : Toxic Workplace   당신은썩은사과를만난적이있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썩은 사과이다그냥 썩은 인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입장에서 보면 사과는 맛있다그래 그 사과 말이다근데 사과는 다른 야채와 함께 두면 옆에 둔 야채를 빠르게 익게 만든다.만약 썩은 사과가 있는 상자를 내벼려두면 하루만 지나도 절반이 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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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

원제 : Toxic Workplace

 

당신은썩은사과를만난적이있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썩은 사과이다
그냥 썩은 인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입장에서 보면 사과는 맛있다
그래 그 사과 말이다
근데 사과는 다른 야채와 함께 두면 옆에 둔 야채를 빠르게 익게 만든다.
만약 썩은 사과가 있는 상자를 내벼려두면 하루만 지나도 절반이 썩어버릴 것이다
썩은 사과는 겉으론 표시가 나지 않지만, 그만큼 파급효과와 피해는 크다

 

당신은 썩은 사과를 만난 적이 있는가?

직장생활에서 그러한 경험 한번쯤이야 없겠냐마는 누구에게나 그런 기회가 주어지진 않는다
왜냐하면 썩은 사과도 사과를 볼 줄 알기에 맛있는 사과가 아니면 괴롭히지 않는다

아래 문항들을 보자

 

1. 다른사람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2. 비꼬는 말투를 사용한다
3. 공공연하게 남을 비난한다.
4. 다른 사람의 의견을 신뢰하지 않는다
5. 조직구성원들의 행동을 감시하듯 지켜본다.
6. 협동 작업에 쓸데없이 감시하듯 간섭한다.
7. 권력을 이용해 남에게 처벌을 내린다
8. 소극적인 공격행동을 보인다.
9. 자신의 활동영역을 보호한다.
10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은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11. 자기가 타인에게 악영향을 미치는지 전혀 모른다.
12. 남의 실수를 지적한다.

 

당신은 여기에 몇가지나 해당되는가?
물론 사회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남을 비난하기도 하고, 뒷담화도 하고 비꼬기도 한다
누구나 그러하지만 썩은 사과는 완전체다
열두가지의 항목들을 자유자제로 뱉어낸다
물론 거기에는 자기자신에 대한 상당한 자신감과 우월감이 있기때문에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에 아주 적절하게 자유자재로 열두가지 기술을 펼쳐낸다 놀랍지 않은가?
아직도 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나는 썩은 사과를 제대로 만나보지 못한 것일 수 있다.

썩은 사과는 이처럼 순간순간 자유자재로 함께 일하는 동료나 후임을 괴롭힌다
드라마에서 더욱 과장했지만, "미생"의 마부장 정도의 마초가 떠오를 수는 있겠다
그렇지만 썩은 사과는 그것보다 훨씬 치명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함께 일해보지 않으면 함께 지내보지 않으면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지 않으면
결코 알 수도 볼수도 없는 것이 썩은 사과의 성질이다

겉으로 보기엔 좋은 인품을 풍겨보이기도 한다


주변에서는 능력을 평가해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도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이다

예전에 함께 일했던 설계사무소 소장이 그런 타입인데, 되돌아보면 소름끼치는 시간이었다
썩은 사과를 만나면 대체로 다음과 같이 행동한다

 

- 상대의 기준에 타협
- 순응하기
- 활동 의욕 감소시키기
- 떠나기
- 썩은 사과와 접촉 줄이기
- 상대의 권한 빼앗기
- 의사결정 시 배제하기

 

결국 이런 상사를 둔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협하며 버티거나 떠나버리기 마련이다
책에서는 외부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던지, 조직가치를 재정비 한다던지 몇가지 방안을 제시하지만
그런다고 썩은사과의 습성이 고쳐지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바퀴벌레와 함께 사는 것과 같이 생각하면 오히려 쉬운 해결책이 나온다

바퀴벌레를 없앨수는 없지만, 깨끗이 치우고 약을 뿌리면 다른 집으로 가버린다

 

실제로 그렇게 나또한 그 사무실에서 해결책을 찾았고 소장을 제외한 다른 사람과 후임들과 등산을 다니고

워크샵을 하면서 위기를 모면했던 기억이 난다
돌이켜보면 사람이 사는 세상에 썩게 내버려 두는 것 자체가 문제일 수 있다
그 사람도 나쁘게만 보면 나쁘지만, 어울려 사는 세상 둥글게 살려하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 않은가

누군가가 떠나버리기 전에 누군가가 가슴에 상처를 받기전에 곁에서 동료가 보듬어주고 함께 치유해나가고
조금더 마음을 열면 쉽게 해결되어 지기도 할 것이다
사람사는 세상이지 않는가...

그런데 말이다.
내가 썩은사과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썩은 사과 당사자는 결코 모른다고 하지 않는가!

h*******g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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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
"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 내용보기
내가 썩은 사과는 아닌지, 어떤 사람이 썩은 사과인지 궁금해서 본 책. 글쎄... 잘 모르겠다. 조직에 있는 건 분명한데... 과연.... 솎아 낼 수 있을까? 책은 잘~~ 읽었는데 결론은 글쎄.....라니...쩝..   [본문 중]   썩은 사과는 반드시 손실을 가져온다. /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 절대 회복할 수 없다. / 결코 혼자 썩지 않는다.   썩은 사과에 오염된 리더들은 그들의 생
"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 내용보기

내가 썩은 사과는 아닌지, 어떤 사람이 썩은 사과인지 궁금해서 본 책.

글쎄... 잘 모르겠다. 조직에 있는 건 분명한데... 과연.... 솎아 낼 수 있을까?

책은 잘~~ 읽었는데 결론은 글쎄.....라니...쩝..

 

[본문 중]

 

썩은 사과는 반드시 손실을 가져온다. /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 절대 회복할 수 없다. / 결코 혼자 썩지 않는다.

 

썩은 사과에 오염된 리더들은 그들의 생산성에 눈이 먼 나머지, 썩은 사과들의 나쁜 행실을 내버려 두고 오히려 그들을 돕는 적극적 방조를 저지른다. 그 사이 썩은 사과가 조직에 입히는 손실은 막대하다.  행실이 좋지 않은 팀원이 팀 전체의 업무수행능력을 좌우한다는 것은 썩은 사과가 주변의 사과들까지 썩게 만든다는 증거이다. 이처럼 썩은 사과들에게는 구성원들의 사기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잠재력이 있다.

h****k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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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사과
"썩은 사과" 내용보기
조직 내 문제인물을 ‘썩은 사과’라 칭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제껏 문제인물들은 또라이, 독사, 지뢰 등 다양하게 비유돼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썩은 사과란 단순히 성격파탄자나 일시적 기분변화로 인해 남을 괴롭히는 인물이 아니다. 위에서 내려다보기에는 남들과 똑같거나 더 탐스러워 보이지만 그 아랫면을 들춰보면 시꺼멓게 썩어있는 사과가 바로 ‘썩은 사과’이다.
"썩은 사과" 내용보기

조직 내 문제인물을 ‘썩은 사과’라 칭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제껏 문제인물들은 또라이, 독사, 지뢰 등 다양하게 비유돼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썩은 사과란 단순히 성격파탄자나 일시적 기분변화로 인해 남을 괴롭히는 인물이 아니다. 위에서 내려다보기에는 남들과 똑같거나 더 탐스러워 보이지만 그 아랫면을 들춰보면 시꺼멓게 썩어있는 사과가 바로 ‘썩은 사과’이다.

그들의 썩은 면은 강력한 독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인물을 보유한 조직은, 썩은 사과 한 알을 며칠 방치해뒀더니 한 상자 전체가 썩어버리는 것과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이후 어떤 사과(직원)를 담아도 썩게 만드는 조직환경을 초래하는 것, 그것이 바로 썩은 사과의 특성이다.
- 본문 중에서 -

 

어느 조직이나 모임에서 한번씩 만나게 되는 인물.

공통의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내치지도 받아들이지도 못해 결국은 내가 스스로 나왔던 경험들..

 

발전을 위해서 인간관계를 고려할때 세겨야할 부분이라 많은부분 공감한다.



YES마니아 : 로얄 k********l 201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