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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너무 재미있어요 마지막권이라 아쉽.. 결말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드라마로도 나온다고 했던거 같은데 기대가 됩니다 별 생각 없이 처음에 읽기 시작했다가 재미있어서 구매해서 다 읽었어요 그림체도 재미있고 결말이 아쉬워 그렇지 흡입력도 있고 재미있어요 역시 추천하는 작품은 이유가 있네요 아무쪼록. 드라마 나오면 조금은 다른 결말로 나오면 좋겠어요 잘 읽었어요 작가님 다른 작품으로 만날 수 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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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11권 임금이 국정논단을 했다하여 끌어내리려는 좌상과 왕대비 미리 알고 앨리스를 피신시키는 극 극을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상선 임금을 지키려는 자와 해하려는 자는 부딪치고. 임금을 입맛대로 갈아치우며 권력을 주무르려는 권문세족 앞에 역전은 어려워지고 그리고 임금의 운명과 앨리스의 안타까운 헤어짐 회자정리 거자필반으로 앨리스, 극은 다시 뒤집을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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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앨리스는 막 떠나려던 때에 궁궐에서 일어난 일을 알게되고, 궁으로 되돌아옵니다. 혼란한 상황 속에 남겨진 왕에게 좌상은 금상은 백성을 귀히 살피지 못하여 민란을 야기시킨 폐주일 뿐이라 합니다. 앨리스는 호위대를 데려오지만 그 호위대 또한 왕의 호위대가 아니라 좌상의 호위대였습니다. 총에 맞은 임금님과 함께 물에 빠진 앨리스는 현대로 다시 되돌아와 병원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조선 후기 왕이 어떻게 될지 알고 있어서 불안불안했는데 역시나 과거는 비극으로 끝이 났어요. 지금까지 쌓아 온 것보다는 약간 김이 빠지는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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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결말이 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과거에서의 결말은 넘 비극적이고 현실로 돌아와서는 과거와 비슷한 상황의 반복이네요. 그래도 현실에서만큼은 과거와 똑같은 결말로 치닫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현실에서의 남자가 과거의 임금님과 비슷한 뉘앙스를 풍기는데 뭐 같은 과거를 공유한 것 까지는 아니고 아무래도 임금님의 환생 정도 쯤 될 것 같네요. 그래서 막연히 앨리스에게 관심이 가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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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결말이 이렇게 끝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조선에서의 앨리스와 임금의 마지막이 새드엔딩이라니...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결말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그림도 현대보다는 조선시대 부분이 화려해서 그런지 더 보기 좋았어요. 그래도 현대로 돌아온 앨리스가 임금을 떠올리게 하는 남자를 다시 만나서 행복해하는 부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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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1권부터 10권까지 보고 11권 완결이 나서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보았기 때문에 어떻게 마지막권을 풀어나갈까 했는데... 딱히 썩 마음에 드는 결말은 아니었어요 흠... 차라리 10권까지만 보고 다음권은 그냥 궁금한채로 안보고 말았어야했나... 싶었어요 앨리스 눈에 비친 건 데리고 온 호위대들이 임금에게 총을 겨누고 있고 좌상의 호위대 좌상의 말에 총을 조준하고 놔달라는 앨리스의 울부짖음과 총소리가 섞였다 그대로 연못에 빠지는 임금과 앨리스 앨리스는 홍서경의 기억 파편을 보고, 작고 어린 여자가 숨이 끊어지는 마지막까지 그를 염려하고있었다 그녀의 마음은 무엇이었을까 그를 사랑한건 내 마음이었을까.. 그녀의 마음이었을까 앨리스가 눈을 떴을때 보이는 곳은 병원이었고 과거의 그와 현재의 그가 겹쳐보이는 사람을 만난 앨리스 그 뒤로 이야기가 풀려가구요 잘 봤습니다! .. 좀더 앨리스와 임금이 꽁냥거리는 걸 보고싶었는데.... 과거에서 못봤으면 현재에서 좀.... 꽁냥거리는것도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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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포함 - 완독 전이면 건너뛰기 바랍니다 드디어 완결을 맞이 했습니다 과연 드.디.어. 였던가ㅜㅠ 개인적으로 타임슬립을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건너간 쪽도 그렇고 원래 있던 곳의 결말도 무엇 하나도 시원하게 해결나지 않는다는 게 이유일 겁니다 이 책도 역시나 기대한 시원함은 없었습니다 그렇게나 노력 했음에도 그렇게나 마음을 줬음에도 비극적 결말을 막지 못한 조선에서의 마지막 사고에서 깨어나 이전의 상황 앞에 놓여진 선택 앨리스가 과거로 돌아가 그를 볼 수 있었다면 이극이 현재에 나타나 둘의 인연은 이어진다는 걸로 마무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