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문제로 많이 고민하다가 어느새 사육사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구매하고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열심히 읽고 저도 읽었습니다. 사육사가 되는 방법, 사육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어떤 대학교가 있는지, 사육사가 하는 일 등 사육사을 꿈으로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 이 책을 읽으면 다 해결되더라구요. 사육사가 꿈이라면 정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처음 책을 읽어보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육사란 냄새나고 더러운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사육사는 이런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도 관리하고 사람들에게도 진행을 해주는 것이 사육사이다. 그 다음에는 사육사가 되기 위해 방법 들이 나온다. -관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육사의 일은 밥 주고 청소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하지만 직접 찾아보면 먹이 상태를 확인을 하고 물품도 직접 고르고 동물에 대한 공부 동물사 점검, 청결 유지, 볼거리 제공, 생태설명회를 준비하는 것이 바로 사육사의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질- 사육사가 되면 필요한 것이 있다. 처음에 당연한 것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고 사육사는 뛰어다니고 무거운 것을 옮기기 때문에 체력이 필요하고 동물에 대해 공부를 하기 때문에 열정과 패기가 필요하다. -사육사가 되기 위한 걸음과 관리-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 대학을 나오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대학을 나오면 더 공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면접에 잘 붙을 확률이 있다. 대학은 2년제와 4년제 대학이 있다. 2년제 대학은 단기간에 배워 더 빨리 실전으로 할 수 있다. 하지만 4년제 대학은 2년제 보다 더 공부를 하기 때문에 시간은 널찍하나 더 늦게 실전으로 갈 수 있다. 내 생각은 2년제 대학이니 4년제 대학이니 할 필요 없이 내가 더 빨리할 것인지 아니면 늦게 하더라도 공부를 더 하고 가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가라고 생각이 든다. 사육사는 다른 직업처럼 필수 자격증은 없지만 딸 수 있는 자격증은 없다. 혹 자격증이 없어 라도 사육사는 될 수가 있다. 한 동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순환보직이라는 시스템이 있어 너무 오래 근무하지 못하는 것이 있어 여러 동물을 맞을 수 있다. 마무리는 내거 몰랐던 부분과 조금 알았던 내용을 조금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만약에 사육사란 꿈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 해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