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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카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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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는 평소와 같은 분위기로, 후반부는 어릴 적 막과자 가게에 가보니 빈터였다는 이야기가 가슴 먹먹하게 합니다.다가시카시의 전환기라 할 수 있는 여름이 끝나고 계절이 바뀌고,호타루가 없는 채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처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시 흥미를 끌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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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는 평소와 같은 분위기로, 
후반부는 어릴 적 막과자 가게에 가보니 빈터였다는 이야기가 가슴 먹먹하게 합니다.
다가시카시의 전환기라 할 수 있는 여름이 끝나고 계절이 바뀌고,
호타루가 없는 채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처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시 흥미를 끌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s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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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카시』 6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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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작품에 큰 전환점이 생긴 권. 대신 주변 인물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다른 재미를 주지만, 호타루의 빈자리는 확실히 크게 느껴진다. 시리즈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준비 단계처럼 보인다. 재미지다 참 이 만화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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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작품에 큰 전환점이 생긴 권. 대신 주변 인물들의 비중이 높아지며 다른 재미를 주지만, 호타루의 빈자리는 확실히 크게 느껴진다. 시리즈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준비 단계처럼 보인다. 재미지다 참 이 만화 언제까지나
l*******1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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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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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난지 오래되었고 또 사서 리뷰하는거지만...계속 봐도 재밌네요. 소소하게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 참 좋습니다. 맞아요. 막과자이야기답게 그냥 막과자같습니다. 한번으로 빨리 끝나는 막과자처럼 큰 재미보다 소소하게 재미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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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난지 오래되었고 또 사서 리뷰하는거지만...계속 봐도 재밌네요. 소소하게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 참 좋습니다. 맞아요. 막과자이야기답게 그냥 막과자같습니다. 한번으로 빨리 끝나는 막과자처럼 큰 재미보다 소소하게 재미를 이어갑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5.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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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카시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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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다가시카시 6권 리뷰입니다.6권은 표지가 참 취향이네요. 호타루 왜이렇게 귀엽죠. 내용은 점점 진행이 되네요. 11권이 끝이란걸 알고보기시작했기때문에 조금 슬프네요. 만화가 끝난다는 건 정말 슬픈일입니다. 하지만 50번은 반복해서 읽을것이기때문에 끝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네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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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다가시카시 6권 리뷰입니다.
6권은 표지가 참 취향이네요. 호타루 왜이렇게 귀엽죠. 내용은 점점 진행이 되네요. 11권이 끝이란걸 알고보기시작했기때문에 조금 슬프네요. 만화가 끝난다는 건 정말 슬픈일입니다. 하지만 50번은 반복해서 읽을것이기때문에 끝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네요. 좋습니다.
p********1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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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카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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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왔는데 모르는 과자도 또 있네요. 변함없는 페이스로 시작하는 6권... 전반은 여느 때와 같은 놀이로 후반의 어릴 적 막과자 가게를 향하면 공터였다는 이야기가 무척 마음에 든다. 마지막은 그렇지만의 전환기라고도 할 수 있는 여름이 끝나고 계절이 바뀝니다. 새로운 캐릭터를 내지 않고 여기까지 끌어당긴 것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그리는 그림의 색기가 대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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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왔는데 모르는 과자도 또 있네요.

변함없는 페이스로 시작하는 6권... 전반은 여느 때와 같은 놀이로 후반의 어릴 적 막과자 가게를 향하면 공터였다는 이야기가 무척 마음에 든다. 마지막은 그렇지만의 전환기라고도 할 수 있는 여름이 끝나고 계절이 바뀝니다.

새로운 캐릭터를 내지 않고 여기까지 끌어당긴 것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그리는 그림의 색기가 대단하다고 매번 감탄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3 202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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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키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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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키시6. 벌써 여기까지 또 왔다. 새로운 작품을 찾아 외롭게 3만리 대장정을 걸어왔던 내게 어느날 갑자기 계시처럼 달려든 만화책, 그 이름도 유명한 다가시카시. 아니, 그렇게 유명한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매니아들 사이에선 애장되고 있는 바로 그 작품이다. 막과자라고 해서 뭐가 뭔진 처음에 몰랐지만 우리가 어렸을 적 문방구점에서 자주 사먹었던 그 불량식품을 말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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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키시6. 벌써 여기까지 또 왔다. 새로운 작품을 찾아 외롭게 3만리 대장정을 걸어왔던 내게 어느날 갑자기 계시처럼 달려든 만화책, 그 이름도 유명한 다가시카시. 아니, 그렇게 유명한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매니아들 사이에선 애장되고 있는 바로 그 작품이다. 막과자라고 해서 뭐가 뭔진 처음에 몰랐지만 우리가 어렸을 적 문방구점에서 자주 사먹었던 그 불량식품을 말하는 것이었다니, 추억이 새롭게 돋는다. 반가운 작품.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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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던 시간이 흐르기 시작한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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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의 대표작 '다가시카시' 6권에서는 다음권부터 이어질 새로운 전개를 암시하듯, 그리고 시작된 시점부터 계속해서 멈춰있던 시간이 흐르며 특별한 장면들을 담았다. 이번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막과자에 대한 열변을 토하는 호타루와 이를 받아주는 입장인 코코나츠 및 사야와 토우 남매의 이야기를 평소처럼 보여주는듯 하더니 호타루의 추억의 한 장면, 코코나츠와 호타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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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토야마의 대표작 '다가시카시' 6권에서는 다음권부터 이어질 새로운 전개를 암시하듯, 그리고 시작된 시점부터 계속해서 멈춰있던 시간이 흐르며 특별한 장면들을 담았다.

 이번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막과자에 대한 열변을 토하는 호타루와 이를 받아주는 입장인 코코나츠 및 사야와 토우 남매의 이야기를 평소처럼 보여주는듯 하더니 호타루의 추억의 한 장면, 코코나츠와 호타루의 파격적인 장면을 보여주며, 후반부에는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이어진다.

 표지에도 실려있는 것처럼 6권 후반부는 7권부터 이어질 신 등장인물과 전개를 암시하고 있다. 상당한 임팩트를 남긴 두 사람의 장면과 후반부 전개는 이어질 7권 내용을 확인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u*****5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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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시카시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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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오는 등 적잖은 인기를 끌고 있는 다가시카시 시리즈가 어느덧 6권까지 출간되었다. 이번 권도 이전 권들과 마찬가지로 처음 보는 막과자들이 선보였고 특히 처음으로 호타루의 어린 시절의 모습이 나왔던 부분을 이번 권 최고의 에피소드라고 꼽고 싶었다. (네타하자면 그 당시 모습 거의 그대로 성장한 것이 지금의 모습이었다는 것!)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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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오는 등 적잖은 인기를 끌고 있는 다가시카시 시리즈가 어느덧 6권까지 출간되었다. 이번 권도 이전 권들과 마찬가지로 처음 보는 막과자들이 선보였고 특히 처음으로 호타루의 어린 시절의 모습이 나왔던 부분을 이번 권 최고의 에피소드라고 꼽고 싶었다. (네타하자면 그 당시 모습 거의 그대로 성장한 것이 지금의 모습이었다는 것!) 하지만 작중 분위기를 보건대 다음 권에서 무언가 터질 것만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역설적으로 이후 권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