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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왕도물과 소년만화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 블랙 클로버라는 만화책을 읽고 저의 최애 만화가 바뀌었습니다. 이게 서양에서는 인기가 많다고 들어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밌어서 만족하는 중입니다. 다음 권도 여러개 사야겠네요. 다들 한번 씩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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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7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어서 새로운 원나블 (원펀맨,나의히어로아카데미,블랙 클로버) 추천을 받아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소년 왕도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취향 저격의 스토리 진행 및 액션 작화는 너무 좋습니다 에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이북을 소장 할수 있어서 정말 좋고 다행입니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독자는 기존 소년 왕도물을 좋아하셨다면 추천 합니다 1세대 원나블 (원피스,나루토,블리치)를 좋아하셨다면 정말 재미있게 보실거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서 설명 하실수 없지만 보게 되시면 정말 만족하고 다음권이 기대될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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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액션 이야기와 소재 좋은 소재가 만들어내는 만화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랑 좋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엄청 흥미롭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점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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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07권을 읽었습니다. 백야의 마안 간부들과의 일전이 일단락난뒤 왕도로 돌아온 아스타입니다, 반마법의 힘을 이용해 적의 기억보호마법을 해제해 배신한 단장을 알아낸 뒤 검은 폭우는 백야의 마안의 목적인 마석을 획득하기 위해 강마지대로 향합니다. 적측의 3간부 중 한 명이 곧바로 등장해 검은폭우와 정면대결 하는 것 같아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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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 내부의 불협화음에서 불안 요소가 느껴지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성장물로 감동을 주는 내용이 더 많은 듯해서 편히 읽고 있습니다. 검은 폭우 단장의 과거도 엿볼수 있었고 마리랑 오빠랑 수녀님 얘기 마무리 저런 거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되게 츤데레끼리 우정을 나누는 모양 같은 것이. 새로운 아이템을 구하기 위해 또 장소를 바꾸고 새로운 인물들도 많이 등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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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화방으로 와이프랑 데이트를 갔습니다. 중학생 무리들이 이 작품을 보고 있더군요....전 친미레전드를 뽑아들고 열독중, 중학생들이 책을 자리에 두고 다들 갔더라구요. 카운터로 갔다주자 맘먹고(간식 좀 사러가는길에....흠흠) 책을 집어드는데 헛! 커버의 그림체가 맘에 듭니다..... 급땡김이 발생 1~2권을 순식간에 읽은 후.....그날 10여권을 읽었습니다(친미 미안 ㅜ-ㅜ) 그리고 저의 수집벽이 발동되었.........와이프는 만화책 좀 그만사라고.... 전 읽어보고 땡기는 작품만 구매합니다. 남들이 아무리 재미지다고해도 제 입맛에 안맞으면 병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작품의 패턴은 여타 소년만화의 형식입니다. 무찌르고 더쌘놈 나타나고 새기술 익혀서 또 무찌르고, 도움 받아 무찌르고의 반복......그런데 재미납니다...... 일단 케릭터들이 굉장히 흥미를 유발하고, 병풍으로 죽어나가지 않는점도 맘에들고, 떡밥도 이래저래 많이 깔아두고 뒤의 얘기를 안 볼수가 없는 마력의 작품!!! 일단 10권까지만 정주행 해보세요. 제가 남긴 글이 이해가 되실껍니다. 내용은 책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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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 잘 안보는 사람이 우연히 보게 되어 리뷰 남깁니다. 지인이 만화책 구매할때 같이 구매해달라고 하여 구매함. 읽은 소년만화는 어렸을 때 봤던 짱 정도.. 슬램덩크를 소년 만화죠 아무래도 본 게 그 정도니 이걸 보면서 비교 하게 되었어요 블랙 클로버는 내용은 마법 쓰는 거니까 스토리전개는 논외로 하고.. 전개 방식이 약간 산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법으로 뭐 해결하면 다른 누가 갑자기 툭 튀어나오고 또 싸우면 다시 또 누가 튀어나오고 반복.. 좀 진부하달까.. 긍대 그게 진부함 속에 매력도 있을 수 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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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제는 아스타와 폭우의단장을 만난 방에서 자신이 백야의마안의 조직원의 마음을 통해 알게된것은 이들 조직이 있던 동굴의 석비에 박혀있던 돌들은 마석이라고 하는데 이들이 이 마석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이 마석은 하나의 마석만 있는게 아니라 각각 속성이 다른 마석이 있는데 이 마석을 전부 모으면 마도사의 신체구조를 완전하게 다시 태어난 수준으로 탄생시켜주어 마력을 원활하게 사용할수 있는 마도사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법제는 푸에고레온에게 백야의 마안 조직원들이 왔던것도 이 마석을 얻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 아스타와 폭우의 단장을 만난 방에서 마법제는 일단 자신은 그들이 원하는 마석중 하나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있게 되었다고 전하고 그 마석은 지금 강마지대에 자리한 해저신전에 있으나 폭우의 기사단이 그 마석을 먼저 백야조직보다 먼저 구해왔으면 한다고 미소와함께 말합니다. 드래곤볼이라는 만화에는 드래곤볼을 모두 모으면 팬티를 얻을수 있게 되는것! 이 아닌 소원을 이룰수 있는데 블랙클로버에서는 마석이라는 것이 마도사에게 있어선 드래곤볼 같은 존재인듯 합니다. |
| 블랙 클로버 7! 야미의 새로운 부대원들이 활동하고 활약하고 있다. 그들은 미로에 갇힌 마을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도, 괴물 멧돼지를 사냥하기 위해서도 서로의 장점과 힘을 합히면서 정점으로 군림하고 있다. 나날이 즐거운 날이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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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7권에서 아스타와 친구들은 '백야의 마안'이 노리는 '마석'을 그들보다 먼저 손에 넣기 위해서, 위험천만한 강마지대 해저신전에 들어가게 된다. 아스타와 친구들은 마석을 걸고 신전의 신관 마도사들과 배틀 로얄을 펼치던 도중 갑자기 '백야의 마안'의 간부인 '삼마안'의 베토가 나타난다. 마석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경쟁과 배틀이 벌어져서 흥미진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