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물간 아이돌 출신 오카에리는 유일한 방송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하차하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로 여행을 할수 없는 아이 대신 여행을 해주게 되는데 좋은 의도의 여행이니까 잘 풀리기 시작하면 좋을텐데 날씨도 좋지 않고 준비가 부족한 탓인지 첫번째부터 운이 없었다. 그래도 캔디같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한다. 책에 나와 있는 설명처럼 누군가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기
한물간 아이돌 출신 오카에리는 유일한 방송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하차하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로 여행을 할수 없는 아이 대신 여행을 해주게 되는데 좋은 의도의 여행이니까 잘 풀리기 시작하면 좋을텐데 날씨도 좋지 않고 준비가 부족한 탓인지 첫번째부터 운이 없었다. 그래도 캔디같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한다. 책에 나와 있는 설명처럼 누군가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그를 대신해 여행을 떠나다니 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