植民史觀은 원래 日本 帝國主義(일본 제국주의) 시기 조선 支配(지배)를 正當化(정당화)하기 위해 형성된 歷史解釋(역사해석) 틀이다.
핵심 논지는 이랬다.
조선은 自力近代化(자력근대화)가 불가능했다
社會構造(사회구조)가 停滯的(정체적)이다
外部介入(외부개입)이 必然(필연)이었다
즉, 식민 지배를 “발전의 촉진”처럼 포장한 解釋體系(해석체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