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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강연에서 강연자가 "모국어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라고 하였는데요,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이였습니다. 강연자의 말에 따르면 모국어가 엄마가 쓰시는 말투, 부모님이 사용하는 말이라고 하네요. 긍정의 말습관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습관을 들여서라도 자주 사용하게 되면 내 아이, 넓게는 모든 인간관계가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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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마법의 주문같은 문구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호기심으로 구입한 책을 읽으며 긍정의 말습관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마법의 주문같은 문구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호기심으로 구입한 책을 읽으며 긍정의 말습관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소원이 이루어지는 마법의 주문같은 문구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호기심으로 구입한 책을 읽으며 긍정의 말습관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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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로 이 책의 저자인 오수향작가는 긍정적인 말습관을 꼽고 있다. 작가 스스로가 말의 힘으로 인해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증거가 되고, 성공한 사람들이 말의 힘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예로 들면서 말에는 분명 힘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작가가 소개해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에서 나오는 신경언어프로그래밍이 신기했다. 신경과 언어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점을 이용해 생각과 언어를 통해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많은 자기계발에서 자기암시나 확언등을 많이 알려주고 있다. 읽으면서도 늘 반신반의하고 자기 세뇌나 최면같아서 맘에 들지 않았던 부분일뿐더러 말한다고 다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에 꿈을 못 이룰 사람도 없겠다 라는 비아냥이 내속에 있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긍정적인 말에는 힘이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타인이든 나 자신이든 내가 받아들인 부정적인 생각과 말속에서 위축되어 살다보니 이제는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면서 살아가기로 했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내 습관만 바꾸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며칠전 읽은 [나는 더 이상 눈치보지 않기로 했다]에서도 자기 확언을 10가지 정도 매일 자기에게 들려주라고 한다. 나의 자신감을 위해서 하는 말들이 낯 간지럽고, 너무 자만스러운거 아냐 싶었지만,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아끼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면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우리의 뇌가 착각덩어리라고 알려준다.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해서 신음식을 먹는 상상만해도 몸에서는 침이 나온다. 그 예로 많이들 알고 있는 "플라세보 효과"를 애기해준다. 마찬가지로 언어로써 뇌를 속일 수 있다는 것이다.말의 힘을 믿고, 생각만으로 그치지 말고 강력한 믿음을 갖고 말을 입밖으로 내뱉는 것이다. 그러려면 평소에 내가 쓰는 언어들이 부정에 가까운지 긍정에 가까운지 파악해야 한다. 부정적인 언어가 많다면 긍정적인 언어로 대체해야한다. "때문에"보다는 "덕분에"를 자신감 없어보이는 "~같아요"보다는 "~입니다"라는 똑부러지게 끝맺음 할 수 있는 말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다만, 추측성일때는 ~입니다로 끝나는 것은 무리가 있어보인다.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은 좋지만 책 뒷부분에서 아직까지는 뭔가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인척 행동하고 몇년도에 나는 얼마를 번다라고 외치는 게 사실 ~ 인척 하는 거 같아서 확 와닿지는 않았다. 성경에서도 말에는 힘과 권세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축복의 말을 많이 하고 약속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한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이 실상이기에 없지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라고 전한다. 그 부분들이 어떤면에서는 너무 비슷했다. 긍정의 말을 더 많이 사용하고, 상대방을 축복하고 나 자신의 뇌에 그리고 세포세포에 좋은 말을 들려주고 힘을 줄 것이다. 그러나 미래일기나 ~ 인것처럼 연기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말의 힘에 대한 여러 사례들이 내 언어습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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