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에 이은 2권으로, 제목에서 밝혔듯이 산업 혁명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를 다루고 있다. 시간적으로는 불과 20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과학과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말미암아 그 변화의 속도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게다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비롯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에 이은 2권으로, 제목에서 밝혔듯이 산업 혁명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를 다루고 있다. 시간적으로는 불과 20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과학과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말미암아 그 변화의 속도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게다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비롯해서 현재의 우리와 밀접한 관련을 맺는 여러 사건들을 다루고 있는 시기이기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근대 시민 사회의 형성’, 2장은 ‘세계 질서를 구축한 유럽과 아메리카’, 3장은 ‘아시아 세계의 근대화 운동’, 4장은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 마지막으로 5장은 ‘급변하는 지구촌’으로 이루어졌다. 산업 혁명을 통해 산업이 발달하고 부르주아 계급이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되며, 미국의 독립과 프랑스 혁명, 독일과 이탈리아의 통일 등을 거치며 근대 시민 사회가 확립된다. 한편 아시아에서는 서구 열강의 위협에 흔들리던 청나라가 멸망하고 중화민국이 탄생하고, 일본은 메이지 유신을 통해 근대 국가로 성립하며, 동남아시아와 인도 그리고 서아시아에서는 서구에 맞서 독립운동이 일어난다.

12세기 말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 서구 열강들은 앞을 다투어 식민지 쟁탈전을 벌였는데, 결국 그와 같은 서구 제국주의의 팽창주의는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비극으로 치닫게 된다. 러시아에서는 혁명이 일어나 세계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가 성립하였으며, 세계 대공황이 가져온 경제 위기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게 된다. 2차 대전이 끝난 뒤 동서는 냉전의 시대에 접어들었고, 한국전과 베트남전은 그러한 동서 대립의 비극적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 냉전은 끝이 났지만 산업과 과학 기술, 스포츠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소리 없는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또 산업의 발달로 많은 부분에서 풍요해졌지만, 석유를 둘러싼 갈등이나 선진국과 후진국의 경제적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현상,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 많은 문제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까마득한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많은 발전과 변화를 거치며 현재에 이르렀다. 그 동안 인류는 전쟁을 비롯해 수없이 많은 고난을 겪었고 또 많은 고민들이 해결되기도 했지만, 현재의 우리 앞에는 해결해야 할 새로운 문제들이 놓여 있다. 과연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그 무엇도 확실하지 않지만, 강만길 교수에 따르면 우리 인류는 정치적 자유와 경제적 평등, 사상적 자유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고 한다. 그 주장이 옳다면 인류는 여러 위기와 시련 속에서도  좀더 살기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온 것이리라. 그리고 우리 후손들이 읽게 될 새로운 세계사에는 우리가 이룰 더 살기 좋은 세상에 대한 기록이 적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j***g 201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2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2" 내용보기
딱딱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역사...특히 세계사를 재미나게 접할수 있는 방법들이 없을까... 아이들을 보면서 늘 생각하고 고민해왔던 부분이였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우리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던 세계사를 재미난 만화로 알차게 접할수 있게되었다는 생각에 이것도 행운이란 생각이 절로 든다.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의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2" 내용보기

딱딱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역사...특히 세계사를 재미나게 접할수 있는 방법들이 없을까...

아이들을 보면서 늘 생각하고 고민해왔던 부분이였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우리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기만 했던 세계사를

재미난 만화로 알차게 접할수 있게되었다는 생각에 이것도 행운이란 생각이 절로 든다.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의 세계사를 깔끔한 글투와 색감 그리고 보기 좋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때론 설명으로 때론 대화로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책한권을 눈깜짝할 사이에

읽을수 있었다고 한다.

 

책에서 소개해준 동서양을 잇는 실크로드-얼마전에 우리에게 돌려준 문화유산이 발견된곳

막고굴과 중국의 만리장성

그리고 거대한 제국 로마의 흔적을 볼수 있는 콜로세움엘 가보고 싶단 충동이 일었다.

 

인류 최초의 탄생지 아프리카, 사하라를 깃범으로 아프리카 문명은  뉘어지고

이집트의 나일강과 사하라 서남쪽의 나제르강,1400년의 역사를 자랑했던 쿠슈왕국

왕족이 무덤인 피라미드,세계최초 크리스트교 국가인 막숨왕조

동서양에 걸쳐 대제국을 건국한 알렌산더 대왕이야기,

요즘도 숱하게 민주화혁명에 난항을 겪고 있는 지중해 몇몇나라들에 대한 이야기

큰단원이 끝날때마다 더 알고 싶은 역사이야기와

역사현장을 찾아가다는 더 많은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줌으로써

세계사에서 빼놓을수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수 있게되어있다.

뭐 볼게 있어 ? 기존 학습만화에 대한 이미지를 쇄신시키기에 충분했다.

 

브로마이드로 제작한 한눈에 콕콕  세계사.한국가 비교연표도  보너스로 들어있어서

아이공부방 한켠에 붙여놓고 오며가며 들여다보면 정말 알찬 역사 공부가 되어줄것이다.

 

w********r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하룻밤 시리즈는 세계사말고도 한국사,성경까지 발간되었습니다..그중에..세계사는 내용도 방대하고 낮설은 단어들이 많다보니 쉽게 이해되기가 초등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움이 있게 되는데요. 저도 어릴적에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어릴때는 무조건 사회나 세계사 같은 경우에는 외워라는 것밖에 없어서 외워두고도 다시 시험보거나 기억하려고 하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하룻밤 시리즈는 세계사말고도 한국사,성경까지 발간되었습니다..그중에..세계사는 내용도 방대하고 낮설은 단어들이 많다보니 쉽게 이해되기가 초등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움이 있게 되는데요.

저도 어릴적에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어릴때는 무조건 사회나 세계사 같은 경우에는 외워라는 것밖에 없어서 외워두고도 다시 시험보거나 기억하려고 하면 더 헷갈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렇게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만화로 제작되다보니 쉽게 이해되고 내용도 잘 파악되는것 같아요..글밥이 많은 세계사보다는 만화형태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제목만 들어도 너무 매력있는것 같아요..

1탄과 2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1탄에서는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가 ..

2탄에서는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 세계사가 전개되어 있답니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 틀림이 없지요.

방대한 세계사를 단 2권으로 마스터 할수 있다니 내용이 좀 허술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저역시 읽으면서 보니 시대의 흐름과 중요한 사건들을 이야기속에서 콕콕 집어서 정리해 나가는 것이라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떄는 [더 알고 싶은 역사이야기]코너에서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겠고..세계적인 문화유산과 역사이야기를 실제 짧지만 실제 사실들을 알려주어 만화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조금더 짚어주는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한국사,세계사 비교연표를 보면 책을 읽으면서 좀더 세계의 역사를 시대별로 알아볼수 있을것 같아요.

s*******9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의 흐름을 재미있게 읽어요.
"세계사의 흐름을 재미있게 읽어요."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만화 하룻밤 시리즈' 세계사 1권에 이어 2권도 재미있게 보았다. 시리즈를 살펴 보니 한국사, 성경 등 다양하다. 성인 인문 교양서인 '하룻밤 시리즈'를 바탕으로 해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만든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 흐름 파악이 잘 된다.
"세계사의 흐름을 재미있게 읽어요."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만화 하룻밤 시리즈' 세계사 1권에 이어 2권도 재미있게 보았다. 시리즈를 살펴 보니 한국사, 성경 등 다양하다. 성인 인문 교양서인 '하룻밤 시리즈'를 바탕으로 해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만든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 흐름 파악이 잘 된다. 구성 또한 다양해서 아이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1권으로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접했는데 2권은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간 방대하다고 느꼈던 세계사를 두 권으로 만날 수 있다니 신기하다. 학습만화와 학습자료가 잘 섞여 있어서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고 적당하다. 어떤 사건을 년도별로 무작정 외우는 것 보다는 그 흐름을 파악할 때 세계사는 보다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학습이 된다. 하나의 사건이 지닌 의미와 실존 인물, 역사 속 현장,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다양한 접근법으로 만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느껴진다.

 

부록으로 '한눈에 콕콕 세계사·한국사 비교 연표'가 있어서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며 역사의 흐름을 살펴 볼 수 있다. 역사적인 정보를 익히고, 역사 현장에서 체험 학습의 효과까지 얻는다. 세계사 공부를 하면서 역사적인 사고력과 탐구력까지 키울 수 있다면 현재를 보는 안목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세계의 문화, 역사를 정확히 알았으면 좋겠다. 또한 우리의 역사의 소중함을 알고 배우기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



p*******0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2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2"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권이 인류가 어떻게 시작이 되어 어떻게 도구를 사용하게 되고 그리고 문명이 시작되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면 이제 2권은 인류의 역사에 보다 한 걸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한답니다. 산업혁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현대는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이 책은 참 쉽고 그리고 재미있게 안내하고 있답니다.   세계사라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2"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권이 인류가 어떻게 시작이 되어 어떻게 도구를 사용하게 되고 그리고 문명이 시작되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면 이제 2권은 인류의 역사에 보다 한 걸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한답니다.

산업혁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현대는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이 책은 참 쉽고 그리고 재미있게 안내하고 있답니다.

 

세계사라는 것이 무조건 암기 해야 하고 그리고 너무 많은 내용이라 아이에게 부담감을 주는 것은 아닌지 너무 어려운 내용은 아닌지 걱정했는데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우선 아이가 쉽게 접합 수 있고,

그리고 조금 어려운 내용들은 아래쪽에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 스스로 다른 보충 설명을 찾아보기도 하고 나와있는 내용으로 참고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잇따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내용이 너무 재미 위주로 치우쳐져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어려운 내용을 그리고 세계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리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좀 더 크면 그때는 보다 더 조금은 난이도가 있는 책을 읽게 해야겠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보니 지금은 딱 이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1권과 마찬가지고 역시나 2권도 연도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역사적인 큰 특징들이 자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라면 세계의 역사에 대하여 처음으로 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 역시도 그리고 세계사의 흐름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그리고 세계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l*****y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알려주는 책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1권에 이어 연달아서 읽고 있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권이랍니다. 2권의 내용은 근대 시민 사회의 형성, 세계 질서를 구축한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세계의 근대화 운동,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급변하는 지구촌의 이야기에요. 1권이 너무나 먼 옛 이야기라면 2권의 내용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고 할 수 있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1권에 이어 연달아서 읽고 있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권이랍니다.

2권의 내용은 근대 시민 사회의 형성, 세계 질서를 구축한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세계의 근대화 운동,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급변하는 지구촌의 이야기에요.


1권이 너무나 먼 옛 이야기라면 2권의 내용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고 할 수 있지요.

새로운 시대를 연 산업혁명과 미국독립, 인류 역사상 과학, 예술, 문화, 사상 등이

가장 발전했던 19세기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주변국들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기에 우리 역사와 연계해서 공부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연우가 관심을 많이 보였던 제국주의와 1, 2차 세계대전의 이야기도 담겨 있고

급변하는 현재의 모습도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권과 2권을 연이어 읽다 보니 세계사의 큰 흐름이 머릿속에 조금씩 정리가 되는 것 같은데요,

이 책은 한 번으로는 안 될 것 같고, 곁에 두고 반복해서 여러 차례 보아야

더 정확하게 기억이 될 것 같네요.


세계사 책을 주면 아이가 읽기 많이 부담스러워하는데 이 책은 세계사에 대한 학습만화이기에

일단은 아이 스스로 거부감 없이 보았던 것 같고요,

빠른 전개와 세계사에 있어서 핵심적인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하기에 더욱 흥미진진했던 것 같네요.


만화에서 부족했던 내용들은 따로 정보 마당을 두어서 실사의 사진과 부연 설명으로

이해를 도왔기에 훨씬 깊이 있는 역사학습을 가능하게 했고요,

이것들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록으로 함께 온 ‘한눈에 콕콕 세계사 한국사 비교 연표’는 아이의 주변에 붙여 두어

한국사나 세계사 공부를 함에 있어서 귀중한 보조 자료인 동시에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세계 역사를 비교하면서 더욱 효과적인 역사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네요.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에 대해 재미는 물론 흥미를 가지도록 만들어준 이 책.

하룻밤은 아니더라도 며칠에 걸쳐 읽기만 한다면 세계사에 대한 재미를 알게 해 주고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h******2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의 맥을 잡자.
"세계사의 맥을 잡자."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1]에 이어 2권은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를 다루고 있어요. 현대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갖기도 했고 산업혁명이 몰고온 이점과 어두운 점에 대해서 다른책을 통해 조금은 알고 있던터라 더 빨리 읽고 싶어 했답니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다른 나라를 지배하기 위해 수많은 싸움을 하고 그 안에서 강자가 살아
"세계사의 맥을 잡자."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1]에 이어 2권은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를 다루고 있어요.

현대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갖기도 했고 산업혁명이 몰고온 이점과 어두운 점에 대해서 다른책을

통해 조금은 알고 있던터라 더 빨리 읽고 싶어 했답니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다른 나라를 지배하기 위해 수많은 싸움을 하고 그 안에서 강자가 살아남았는데요.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역사 안에서 우리의 나아갈바(미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역사 교육에 열을 올리고 역사를 바꾸면서 까지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겠지요.

올해 4학년인 큰아이는 두루두루 책을 읽기는 하지만 세계사는 본격적으로 보지 않았는데도 조금씩 알고 있는 세계사 토막들이

있더라구요.

그 토막들이 이 책을 만나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마치 어지러운 단편지식들이 퍼즐판에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그런 경험이 재미있는지 아는척을 해대는 아이를 보니 우습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네요.

특히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유대인 학살에 관한 것인데요.

안네의 일기나 .미술관 관람을 갔을때도 유대인 학살이 일어난것에 대해 무척 놀라기도 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했었는데요.

'역사 현장을 찾아가다'라는 코너에서 유대의 학살의 현장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가 소개되었어요.

유대인을 가두어 놓고 생체 실험을 하고 가스실에서 학살했던 현장이지요.

지금은 박물관이 세워졌지만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유대인에게는 아픔의 장소일거에요.

아직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 지금부터 세계사도 읽다보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두권의 책이 세계사에 대해 흥미를 불러 일으켜 줬다고나 할까요.

처음 시작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만화에 대해 이런 저런 의견이 많지만  저는 잘 이용하면 많은 장점을 가진 것이 학습만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은 쉽고 재미있게 해보자구요.

 


 

l***7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1권이 30억년 전 생명체의 탄생과 인류의 역사를 시작으로 16세기 까지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면,  나머지 부분에 해당하는 산업혁명의 시기부터  2000년대인 지금 현대의 세계사의 흐름을 담고 있다.  세계사 공부는 아이들도 딱딱하게 느끼는 역사공부지만, 나도 학창시절 그리 좋아하지 않던 과목이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 책으로 나온 만화 세계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내용보기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

 

   1권이 30억년 전 생명체의 탄생과 인류의 역사를 시작으로 16세기 까지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면,  나머지 부분에 해당하는 산업혁명의 시기부터  2000년대인 지금 현대의 세계사의 흐름을 담고 있다.  세계사 공부는 아이들도 딱딱하게 느끼는 역사공부지만, 나도 학창시절 그리 좋아하지 않던 과목이었다. 이번 기회에 아이들 책으로 나온 만화 세계사를 두 권의 책으로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처음 접하는 세계사공부로는 ,  역사의 흐름을 파악해보고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되는 책이었다. 

 

   아직 본격적으로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특히 2권에 내용에서 다루고 있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벌어진 영국의 발전과  쇄퇴과정이나,  프랑스  시민 혁명과   미국의 독립, 그리고  우리가 속한 아시아와 관련된 세계사를 다루고 있어  더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이전에   1권에서 다룬 내용은  유럽  위주의  세계사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 수 밖에 없었다면,   2권은 우리가  속한 아시아 지역과의  세계사도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후 세계 열강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그들이 어떻게 세계적인  선진국이 되었는지를  세계사를 통해 짚어보는 것은  현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내용이기에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다.

 

    영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식민지를 갖게 된 산업혁명에 대한 공부와 그것이 전세계와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그것으로 인한 미국의  남북 전쟁이 주는 의미까지  근  현대사에 대한 세계사는 더욱 흥미로울 수 밖에 없다.   일본의 제국주의가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치기 이전에  일본이  이미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 의해서   개방정책을 펼치고 산업혁명을 일으키게 된 계기에 대한 공부는  우리역사의 흐름을 짚어가기 위해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분쟁은  끊이지 않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처하며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질 때 지금보다 더 살만한  지구촌이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제  세계적인 경제 상황은 단지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만큼 우리 역사 못지 않게 그들의 역사인 세계사를 알고,  세계사에서 우리나라가 어떤 위치에 있고, 지금의 상황이 만들어졌는지 알아야한다.  아직도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자  중국이나 일본 등 여러가지 대립적인 문제가 산적해 있다.  미래를  짊어질 우리 아이들에게 그래서 세계사 공부는 더욱 중요하기만 하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권에 이어 넘 재밌게 셰계사를 총정리 했네요.
"1권에 이어 넘 재밌게 셰계사를 총정리 했네요." 내용보기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라면 방대한 양의 세계사 내용을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어디서 부터 접근시켜야 할지 남감해 하는 분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알면 세상을 바라 보는 아이들의 시선이 무궁무진하게 커질것이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그 세계사를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서 아이에게 접근시킬지 고민이 많은 분께 자신하게
"1권에 이어 넘 재밌게 셰계사를 총정리 했네요." 내용보기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라면 방대한 양의 세계사 내용을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어디서 부터 접근시켜야 할지 남감해 하는 분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알면 세상을 바라 보는 아이들의 시선이 무궁무진하게 커질것이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그 세계사를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서 아이에게 접근시킬지 고민이 많은 분께 자신하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이미 1권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 와 2권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 로 구분되어 있으니 이틀밤이면 세계사를 간단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

특히 역사적 사건의 배경과 원인 결과를 누구나 편하게 접할수 있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면 더욱 더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단순히 만화로만 구성되었다고 빈약하거나 허술하게 준비했을 것이라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의 이 책은 그 시대의 흐름과 중요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세계사의 큰 틀을 한눈에 보면서도 중요한 사건들에 대하여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 있도록 매우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총 1장에서 5장까지 굵직 굵직한 사건을 기반으로 촘촘하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근대 시민 사회의 형성과 세계 질서를 구축한 유럽과 아메리카 그리고 제국주의와 세계대전에서 현대까지의 큰 사건들이 세밀한 만화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만화는 그 시대의 특징을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사의 역동적인 사건들이 많은 만큼 삽화또한 생동감과 현실감이 넘쳐흘러 읽는 내내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각장의 끝 에는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라는 코너를 만들어 생생한 실사를 배경으로 역사적인 상식들을 꼼꼬하게 정리-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이끌었던 역사적 인물과 역사 현장,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안내하고 있으니 우리 아이들이 더욱더 흥미롭게 책에 접근할수 있을 것입니다. 자칫 재미로만 끝날 역사적이 사건을 지식으로 전환하게 도와주는 고마운 장치가 되어 있는 셈이지요. 처음 접근하는 아이들은 분명히 이 코너를 통해 세계사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리라 믿어집니다.

이 책 한권으로 산업 혁명부터 현대까지의 세계사를 끝낸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를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고 우리 아이들이 더 넑은 세상으로 무한한 꿈이 있는 세계로

시선을 돌리는 Motive가 될 것은 분명할 것 같습니다.

 

j****y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한 권으로.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한 권으로." 내용보기
알고보면 세계사가 참 재미있는데 그 재미를 알려주고 싶은데 말로 하는 것보다 한번 보여주는것이 낫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세계사를 읽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낯선 이름도 그렇고 긴 이름도 아이들의 집중을 방해하는 한 요인인 듯 싶어요. 봐도 봐도 헷갈리고 기억이 잘 안되는 이름들을 긴 글로 본다면... 음... 아마 아이들은 제가 그랬듯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한 권으로." 내용보기

알고보면 세계사가 참 재미있는데

그 재미를 알려주고 싶은데 말로 하는 것보다 한번 보여주는것이 낫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세계사를 읽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낯선 이름도 그렇고 긴 이름도 아이들의 집중을 방해하는 한 요인인 듯 싶어요.

봐도 봐도 헷갈리고 기억이 잘 안되는 이름들을 긴 글로 본다면...

음...

아마 아이들은 제가 그랬듯 세계사에 많은 어려움을 느낄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역사에 대한 어려움을 모르는 아이에게 어려움 보다는 재미있게 다가가고 싶어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로 된 세계사를 선택했어요.

2000년에 처음 선보여 지금까지도 성인 인문 교양서의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

하룻밤 시리즈'를 각색해서 만든 학습만화라 하니 더욱 궁금했어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모두 2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1권은 인류의 등장부터 중세까지를 2권은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2권>에서는 산업 혁명 이후 급속한 발전을 이루며 근대 시민 사회를 형성한 유럽 각국의 역사와 독립 운동을 펼치며 근대화를 이룬 아시아 각국의 역사를 살펴본 뒤,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 냉전 시대를 거쳐 지구촌 시대를 맞이한 오늘의 세계 역사까지 담고 있어요.

 

책 한권을 읽었을 뿐인데 세계의 역사가 참으로 쉽게 느껴지네요.^^

이유는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는 점도 있지만 내용 구성이 참 좋더라구요.
각 장의 전체적인 구성은 연표 - 내용 -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 이렇게 3부분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각 장의 시작에 연표를 그려놓아 그 장에서 이야기할 중점적인 사건들과 인물들에 대해 소개를 하고

본문으로 들어가면 조금더 자세하게 역사의 흐름을 이야기 하네요.

그리고 좀 더 자세히 알아야 할 것들은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통해 좀더 깊이 소개를 하고 있어요.

 

만화라는 장르가 주는 장점인 재미와 흥미를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가 참으로 마음에 드네요.

반복해서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좀더 알고 싶은 내용들을 다른 자료들을 통해 보충한다면

세계사가 그리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엄마도 이 책을 통해 세계사를 다시 읽는 계기가 되었네요.

이번 겨울 방학동안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책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