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4차 산업혁명의 시작
"4차 산업혁명의 시작"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다. 이에 전세계적으로 발 빠르게 새로운 혁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이 그러하였듯 이 물결은 한번 시작되면 멈출 수 없고, 굉장히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삶이 바뀜은 물론이거니와 불의 흐름이 바뀌고 국가적 파워도 변화한다. 그러하기에 개인은 물론이거니와 국가적으로도 새로운 산업혁명의 물결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여
"4차 산업혁명의 시작"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다. 이에 전세계적으로 발 빠르게 새로운 혁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이 그러하였듯 이 물결은 한번 시작되면 멈출 수 없고, 굉장히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삶이 바뀜은 물론이거니와 불의 흐름이 바뀌고 국가적 파워도 변화한다. 그러하기에 개인은 물론이거니와 국가적으로도 새로운 산업혁명의 물결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여 파도처럼 거센 물결이 들이닥칠 때 휩쓸려 나가기보다는 물결을 타고 서핑하듯 일어서서 물결을 즐겨야 한다. 모든 혁명에는 암과 명이 함께하기 나름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삶을 더욱 여유롭고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감에 따라 빈곤해질 수도 있다. 아직 접해보지 못한 세상이기에 어떤 것이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아직 도래하지 않았기에 우리는 예상되는 어두운 면을 해결하고자 반드시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10년 후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일자리는 어떻게 변해있을지 각종 소문만 무성할 뿐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기에 막연한 불안감만이 나를 집어삼키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미 와 있는 미래다

책은 국내외 미래학자와 연구기관, 정부의 정책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대한민국 일자리의 미래를 전망한 저자의 자료의 신빙성을 갖췄음은 물론이거니와 각 산업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어 그간의 궁금증까지 해소해 주었다. 지금 현재의 모습과 10년 후의 모습. 그리고 각국 정부의 대응책과 우리나라의 미래정책까지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었기에 미약하지만 개인적으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나의 성향과 잘 맞는 일은 무엇일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울러 원천기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속적인 육성 및 투자가 가능하도록 기업에 지원하고, 젊은이들이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벤처 사업 지원 확대 등 국가적 지원과 올바른 로드맵 제시로 미리 국가의 성장을 유도해야 할 것이다. 곧 변화가 닥칠 거라 하고, 현재의 국내 경기가 좋지 않아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 보니 너무나도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공무원에 관심 갖고 있는 것이 안타까우면서도 딱히 대책이 없는 현실이 더 답답하게 느껴졌었는데, 변화에 두려워 웅크리고 있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적극적으로 나의 길을 만들어 간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부유하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무리 위기라 해도 준비된 자를 이길 수는 없는 법이기 때문이다.

d*****r 2018.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내다보는 다가올 미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내다보는 다가올 미래!" 내용보기
인류의 삶을 바꿀 새로운 혁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것을 ‘4차 산업혁명’이라 부르든 ‘디지털 변혁’이라 부르든 간에 인류가 또다시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이하였음은 분명해 보인다. 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패러다임 전환기의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향후 어떤 미래가 펼쳐질 것인지 지금처럼 많은 추측 내지 예측이 이처럼 단시간에 쏟아진 적이 과연 있었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내다보는 다가올 미래!" 내용보기

인류의 삶을 바꿀 새로운 혁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것을 ‘4차 산업혁명이라 부르든 디지털 변혁이라 부르든 간에 인류가 또다시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이하였음은 분명해 보인다. 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패러다임 전환기의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향후 어떤 미래가 펼쳐질 것인지 지금처럼 많은 추측 내지 예측이 이처럼 단시간에 쏟아진 적이 과연 있었던가 싶을 지경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초점이 맞지 않는 흐릿한 안경을 쓰고 있는 기분을 피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학자들과 경제연구소에서 오랜시간 미래 키워드에 관해 연구해온 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지난 몇 년간 시대적 인식을 공유하며 고민을 함께 나눈 내용을 담아 놓은 것 같다는 생각을 읽으며 많이 했다.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지, 일자리가 소멸된다는 주장은 과연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는 어떻게 달라지고 리더십은 어떻게 바뀔 것인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학교와 기업은 어떤 인력을 확보하고 양성해나갈 것인지, 또 다양한 제도는 어떻게 바꾸어 나가야 할 것인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등등 이 책이 던지는 질문들을 쫓아가다 보면 시대 변화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전체적인 안목과 더불어 실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6장으로 나뉘며 각각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과거-현재-미래의 연속선상에서 앞으로의 변화를 바라보고자 하며, 19세기 중후반부터 시작된 현대적 기업조직과 산업사회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통해 기술-시장-조직 간 공진화가 역사적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원리로 작동하고 있음도 설명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초연결, 초지능, 초예측, 초경쟁을 특성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이제까지 불가능하던 어떤 경영 행위나 가치창출을 가능케 할 것인지, 그 결과들도 함께 예측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다양한 유형의 조직군이 공존하는 생태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분석은 미래를 그리는 데 진심 의미 있고 새로운 관점을 주는 것 같다.

 

결국 4차 산업혁명이 정말로 일자리를 없애는지를 따져 묻고 있는 챕터 에서는 일자리가

없어질 것을 염려하기보다는 이동하는 일자리변화하는 직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함을 역설하고 일자리의 양보다 일하는 내용의 변화에 주목해야 함을 이 책의 저자는 상기시켜 준다. 이어 미래 인재상의 변화에 따라 육성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도 묻고 있는데, 무엇보다 기술혁신과 인간 역량의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균형 있는 노력이 필요함을 매우 강조한다. 동시에 4차 산업혁명을 포용할 수 없는 전통적인 노동과 제도에 대한 본질적인 변혁이 필요한 때임을 잘 지적해 놓았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다양한 국가들의 인더스트리 4.0’이라는 생태계를 조성하여 ICT 혁신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 4차 산업혁명을 확대하고 있는 일 등의 사례를 일깨워 준다. 더불어 청소년들의 미래 대응 전략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를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맞이하는 청소년을 가르치는 내용들은 좀 더 이 책에서 잘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y******o 2018.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불안정한 시대
"불안정한 시대" 내용보기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정한 시대에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기업체의 강연 러브콜을 가장 많고 있는 이 책의 저자 크레이그 작가가 왜 미래를 향한 기술서로 보일 수 있는 책을 썼는지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보아왔던 수많은 ‘아는 척을 하는 요약서’ 정도와 비교하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 단순히 이 한
"불안정한 시대" 내용보기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정한 시대에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기업체의 강연 러브콜을 가장 많고 있는 이 책의 저자
 크레이그 작가가 왜 미래를 향한 기술서로 보일 수 있는 책을 썼는지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보아왔던 수많은 ‘아는 척을 하는 요약서’ 정도와 비교하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 단순히 이 한 권에 대한 책 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닌, 큰 그림으로 산업현장과 사회를 바라보는 색다른 관점을 가지고 알려주고 있기에 그 점이 너무 와 닿았다. 
분명 자신만의 프레임으로 특별한 시간속 의미를 난 이책에서 발견할 수 있었고 대처 방법을 읽을수 있었다. 이제 새로운 새 학기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에게 짬을 내어 꼭 읽어보라고도 덧 붙여 말하고 싶다. 어떤식으로 달라지며 산업혁명에서의 핵심을 잘 찾아 그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져야 할 혜안들과 여러가지 루트가 숨어 있다.

c*******9 2018.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미와있는미래 리뷰
"이미와있는미래 리뷰" 내용보기
자기개발을 위한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지금 내가 어느시대를 살고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며 긍정적인 생각과 열정적인 마음을 갖기는 쉽지않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다시 나의 생각을 바꾸게되었고 좋은 방향, 좋은 결과로 이끌어준다는것을 느꼈다. 이미와있는미래는 멈춰있던 생각들을 다시 깨워주고 움직이게
"이미와있는미래 리뷰" 내용보기

자기개발을 위한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지금 내가 어느시대를 살고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며 긍정적인 생각과 열정적인 마음을 갖기는 쉽지않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다시 나의 생각을 바꾸게되었고 좋은 방향, 좋은 결과로 이끌어준다는것을 느꼈다.

이미와있는미래는 멈춰있던 생각들을 다시 깨워주고 움직이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h********6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가올 미래는 결코 어렵지않다
"다가올 미래는 결코 어렵지않다" 내용보기
지방에서 그 지역을 대상으로 서점총판을 하시는 지인으로부터 이 책을 좀 구할 수 없겠냐는 연락을 받아서 처음 알게된 책이다. 도매며 소매 서점에서도 동이나는 바람에 고등학교에 한학년 인원수를 맞추어 납품을 해야되는 지인으로서는 수량을 맞추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책을 구하던 일은 마무리가 되었고, 내용이 궁금해져 책을 읽어보았다. 마치 2000년 Y2K
"다가올 미래는 결코 어렵지않다" 내용보기

지방에서 그 지역을 대상으로 서점총판을 하시는 지인으로부터 이 책을 좀 구할 수 없겠냐는 연락을 받아서 처음 알게된 책이다. 도매며 소매 서점에서도 동이나는 바람에 고등학교에 한학년 인원수를 맞추어 납품을 해야되는 지인으로서는 수량을 맞추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책을 구하던 일은 마무리가 되었고, 내용이 궁금해져 책을 읽어보았다.

마치 2000년 Y2K 즉 밀레니엄이 다가오기 전에 사람들이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도래할 그 시기를 기다렸듯이,

지금 4차산업혁명 시기도 그러하지 않나 싶다. 마치 0000으로 셋팅이 되어 세기말이 올것처럼, 1999에서 2000으로 넘어가면 땅바닥에 붙어 달리던 차가 갑자기 공중부양을 할것처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막연한 상상들을 하고있는 것 같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아니다. 여전히 사람들은 사무실에 출근해 컴퓨터를 두드리며 일을하고, 결재 도장을 받기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은행창구에는 번호표를 들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 인공지능이나 스마트페이 등이 현금이나 카드를 구태여 들고다니지 않게해주고 내비는 더 빠른길을 알려주고, 내 자통차의 상태를 체크해준다. 애써 생각하 있지않아도 스케줄관리에, 병원예약에 말한마디면 다 처리되는 혁신적인 부분도 분명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의 10대들이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나갈 때즘이면 이러한 변화는 더 광범위한 분야에 퍼질 것이다.

그러한 때 무엇을 염두에 두고 진로를 준비해야되는가. 단순 기술의 발전만이 우리에게 보다 나은 삶을 가져다 줄것인가? 윤리적인 문제들과 사람과 기계와의 조화는?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에 대비하되 무엇을 중요하게두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그려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안한다. 미래는 이미 왔다. 내가 인지하지 못할 뿐.

l********e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현재가 아닌 미래를 향한 책
"현재가 아닌 미래를 향한 책" 내용보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와 함께 성장한 ‘인공지능’은 초기의 모습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달라졌는데, 가장 큰 변화는 로봇의 역할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인간의 육체노동 부분만을 대신하던 로봇이 오늘날에는 정신노동까지 담당하게 된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우리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당연하다. 왜냐하면, 로봇이 인간의 고유 능력인 ‘지식’ 영역을 침범했기 때문
"현재가 아닌 미래를 향한 책" 내용보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와 함께 성장한 인공지능은 초기의 모습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달라졌는데, 가장 큰 변화는 로봇의 역할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인간의 육체노동 부분만을 대신하던 로봇이 오늘날에는 정신노동까지 담당하게 된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우리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당연하다. 왜냐하면, 로봇이 인간의 고유 능력인 지식영역을 침범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로봇을 만들고 연구하는 로봇 공학자들마저 인간이 어떤 면에서는 로봇보다 열등해질 것이고, 따라서 우리가 설 자리도 점점 좁아질 것이라고 조심스레 예측하고 있다. 이렇듯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와 같이 성장한 로봇은 어느새 우리의 삶에 파고들어 편의를 주는 한편 불안감도 심어 주고 있다.

우리의 진정한 도전은 로봇이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양하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며 사회 공평성을 지향하는 데에 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인류의 미래 기술들을 상상하고 개발함에 있어 더 신중하고, 많은 고민을 해야만 한다. 이 책은 로봇이 가지고 올 파급력을 가감 없이 보여줌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과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방안을 모색하도록 할 것이다.

 

인공지능이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이끌어나가리라는 판단은 기업인, 학자, 저널리스트,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지지를 받는 형편으로 "인공지능"이 의미하는 바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직 폭 넓은 합의가 이뤄지지는 못했다. 대체로는 사람의 불완전하고 속도가 느린 연산능력, 못 믿을 감성, 변덕스럽고 편차가 심한 의지 등을 대신해, 오차 없고 빠르며 일관된 기계의 능력이 그를 대신하리라는 예측 쪽으로 수렴하는 듯하다. 이런 미래라면, 가뜩이나 지금도 자동화 추세에 밀려 일자리를 잃어간다는 불안이 모두를 엄습하는 판에, 더군다나 암울하고 비관적인 연상만이 우리들의 마음을 잔뜩 채울지 모르겠다. 이렇게까지 비관적인 시선을 두지는 않는 분들이라 해도, 인공지능 주도의 산업상, 사회상이 그리 "인간적"이지는 않으리라는 예상에는 거의 이견이 없을 듯 싶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런 흔한 선입견과는 상당히 다른 결론을 내고 있다. "미래에도 여전히 사람이 먼저이며, 오히려 지금보다도 사람은 더 중추적이고 중심적인 기능을 수행하겠으며, 사람의 가치가 우선에 놓이는 사회가 더 질적으로 우수한 번영과 발전을 누린다." 독자인 제 생각대로 이 책의 결론을 요약해 본다면 이 정도이다. 우리들 독자들도, "그렇게만 된다면야 얼마나 좋을까" 같은 희망은 품어 왔고, 다만 현황이 그리 밝은 전망을 제공은 못 할 듯 하기에 쉽사리 동참을 못 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선명하고 풍부한 근거를 들어가며 "우리의 건전한 믿음과 진보에 대한 소망은 반드시 실현될 것"임을 독자에게 납득 시켜준다. 책을 다 끝내고 나면, 과연 그러리라는, 혹은 그런 당위를 위해 우리가 한층 각성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을 품기에 충분할 만큼 소통이 이뤄지는 것 같다. 독자와, 저자 사이에서 "뭔가 다르다, 뭔가가 더 있다." 무슨 뜻일까?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인간다움"을 잊을 때, 우리는 우리보다 하등한 로봇기계(혹은 그 무엇이든)의 노예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건 우리 자신의 (사라져 가는) 존엄이지, 기계의 굉음과 차가워서 경멸스러운 연산 효율일 수는 없음을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만드책 이미 와 있는 미래였다

e***2 201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가올 미래시대 사람이 곧 답이다
"다가올 미래시대 사람이 곧 답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이 진정 살갑게 다가왔다. 정책적으로 대통령이 바뀌면서 정보통신부처와 과학부처가 갑자기 사라지고, 4대강 사업이 무슨 은총처럼 온 나라를 술렁이던 시절,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던 것이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IT사업을 정책적으로 일으켜세워 세계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막 되려는 순간, 정권이 바뀌면서IT산업은 몰락해가면서, 우리나라는 현재 IT 강대국
"다가올 미래시대 사람이 곧 답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이 진정 살갑게 다가왔다. 정책적으로 대통령이 바뀌면서 정보통신부처와 과학부처가 갑자기 사라지고, 4대강 사업이 무슨 은총처럼 온 나라를 술렁이던 시절,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던 것이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IT사업을 정책적으로 일으켜세워 세계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막 되려는 순간, 정권이 바뀌면서IT산업은 몰락해가면서, 우리나라는 현재 IT 강대국에서 밀려나 낙동강 오리알이 된지 10년 째가 되어가고 있다. 혹자는 우리나라 IT산업이 10년 이상 뒤쳐졌다고 한다. 그런만큼 나라를 맡은 지도자의 자질과 그의 안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던 참이었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무인자동차가 거리를 누비는 시대인데, 우리나라에선 이제 겨우, 무인자동차란 단어나 알아들을 정도나 되었을까할 정도로 참혹하도록 선수권 자리를 놓치고 50년대식 삽질 4대강 사업에 매몰되어 있는 동안, 미국은 자율주행자동차, 독일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로봇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팔고, 일본은 로봇공화국이라 할 만큼 로봇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제 겨우 3D프린터를 이야기하고, 로봇을 이야기하고 인공지능을 접하고, 그러다 4차 산업혁명시대라고 너도나도 뭔지 모르지만 입만 열만 자주 듣고 말하는 단어가 4차산업, 융합, 사물인터넷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은 통신의 발달, 인터넷 발달로 세계가 동시대적인 삶을 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에, 우리나라는 한참 뒤쳐져 있는 상황이라, 그 상황을 무작정 ̫아가서는 안 되는,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생각하면서 이런 시대적 흐름을 주도적으로 잡고 앞으로 발전해 나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느꼈던 것은 정말 인공지능의 시대가 와도 역시 인간이 답이란 말을 저자가 왜 했을까? 저자가 하고자하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꼼꼼히 문장을 따라가면서 책의 후미진 골목길까지 굽이굽이 따라가 본다.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을 지나 4차 산업으로 접어들면서 어마어마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IOT, ...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융합을 잘 하는 나라도 없는데, 갑자기 스티브잡스가 우리나라에서 영웅이 되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화제에 오르는 것을 보면서, 한동안 스티브잡스의 사진이 컴퓨터 메인화면이나 서점가 한 귀퉁이에서 눈에 자주 들어오곤 했다.

저자는 시대의 흐름을 우리가 거역할 수 없듯이, 인공지능에 대해 거부감을 처음에는 갖지만 결국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로봇이나 기계를 사용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때문에 어떻게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하지 않고, 부하직원을 부리듯 능숙능란하게 사용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그것은 우리가 끊임없이 창조적이고 따스한 체온을 느끼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을 특화시키고 고도화시켜서 그 일을 하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 따스한 가슴과 뇌로 할 수 있는 것, 인간의 마음이란 것은 인간만이 읽고 느끼고 보듬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 책의 저자는 말 합니다. 가령 심리치료 같은 것은 로봇이 할 수 없는 영역이란다. 사실 감성으로 만지고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쓰고 그리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다


인공지능 로봇에게 일자리를 따지다 빼앗기면 도대체 우리 후손들은 뭔 일을 해서 돈을 벌어 의식주를 해결하나 하는 우려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테니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면 된다.”

이 책의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는 것은, 그동안 4차산업이란 말이 홍수처럼 쏟아져닥쳐오면서,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었기 때문이가도 하지만, 저자의 술술 설득력 있게 풀어가기 때문이라 그런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청소년들이 한번 꼭 읽어보라 적극 추천합니다!!

j*****0 201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10년후를 미리 준비
"10년후를 미리 준비" 내용보기
일본이 잃어버린 20년을 완전히 떨쳐내고 재도약의 시기를 맞이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딱 10년정도의 거리를 두고 일본을 거의 그대로 답습해가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시사하는 바가 큰 기사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사회가 변화해갈지를 보여주는 샘플(?)이 있다는건 어쩌면 운이 좋다고 생각된다. 같은 실수를 하지않을수있고, 또 미리 준비해갈 수있으니 말이다. 고령화, 무인화, 방치
"10년후를 미리 준비" 내용보기

일본이 잃어버린 20년을 완전히 떨쳐내고 재도약의 시기를 맞이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딱 10년정도의 거리를 두고 일본을 거의 그대로 답습해가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시사하는 바가 큰 기사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사회가 변화해갈지를 보여주는 샘플(?)이 있다는건 어쩌면 운이 좋다고 생각된다. 같은 실수를 하지않을수있고, 또 미리 준비해갈 수있으니 말이다. 고령화, 무인화, 방치된 도시(건물), 고독사, 사회적비용증가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나라살림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나 개개인에게도 힌트를 주고있다고 본다.  

 

고임금을 제시하여도 일손이 모자라 무인기계를 도입하고, 반대로 고임금때문에 자동화기계를 설치하고,

사람들은 단순한업무에서 자의반타의반 배제되고 더 창조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쪽으로 옮겨가게 될것이다. 일례로 유튜브 컨텐츠를 제작하여 공유하는 사람들이 대기업 임원급의 수익을 올린다고하면, 그 플랫폼을 이해하지못하고, 단순하게는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기계와 기술을 알지못한다면, 그저 그림의 떡이 되는 것이다. 배우고, 익히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 시야는 길고, 넓게 잡아야한다. 내가 영상한개를 올린다고 바로 상위권에 랭크될 수없듯이, 사람들의 니즈가 어디로 변화하는지,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사람들이 열광하는게뭔지, 거기에 내가 할수있는 일은 뭔지, 그러면 뭘 어떻게 준비하고 추진해야하는지, 눈을 크게뜨고 정보를 모으고 내것으로 만들어야한다.

미래는 불투명하다. 불안정하다. 하지만 현재상황에 머물러있을수는 없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누가 밥을 떠먹여주나. 스스로 움직여야한다.

e***2 201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변화하는 시대
"변화하는 시대" 내용보기
바야흐로 시대가 변했다. 이전에 제조업의 시대에서 정보혁명의 시대로 그리고 또 한번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하려고 한다. 그것을 우리는 통칭 4차혁명의 시대라고 한다. 사실 이 이야기는 다보스 포럼에서 규정되었었는데 3차혁명의 시대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지도 모르겠다. 뭐 어떤 정의라고 하든 상관없이 이 4차산업혁명의 시대는 그 이전의 시대보다 훨씬
"변화하는 시대" 내용보기

바야흐로 시대가 변했다. 이전에 제조업의 시대에서 정보혁명의 시대로 그리고 또 한번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하려고 한다. 그것을 우리는 통칭 4차혁명의 시대라고 한다. 사실 이 이야기는 다보스 포럼에서 규정되었었는데 3차혁명의 시대의 연장선에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지도 모르겠다. 뭐 어떤 정의라고 하든 상관없이 이 4차산업혁명의 시대는 그 이전의 시대보다 훨씬 더 급변하고 또 훨씬 더 혁명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그래서 이 책의 가치가 더더욱 있어 보인다.

이 책 이미 와 있는 미래는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책은 새로운 시대변화를 읽어냄과 동시에 이 시대 변화 속에 우리가 앞으로의 삶을 얻을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아울러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가 모두 기술자가 아닌 이상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그리 깊은 이해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활용해 창업을 할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대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어떤 기술이 실제로 상용화 될 가능성이 높고 또 어떤 기술에 우리가 앞으로 투자해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일련의 현실적인 과정에 대해 보다 많은 정보를 쉽게 정리해 담고 있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내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를 하고 있었나 하는 반성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이해한 4차 산업혁명은 정말 언론에서 보여주는 기술적인 측면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는 그 산업혁명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시각을 조금 비틀어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방향 뿐만 아니라 자신을 세우고 열정을 깨우는 그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기에 더 가치가 있는 것이다.

나는 많은 이들이 한번쯤 이 책을 접해보면 어떨까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된다.

꼭 한번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j*****0 201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미와있는미래 !
"이미와있는미래 !" 내용보기
자기개발을 위한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지금 내가 어느시대를 살고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며 긍정적인 생각과 열정적인 마음을 갖기는 쉽지않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다시 나의 생각을 바꾸게되었고 좋은 방향, 좋은 결과로 이끌어준다는것을 느꼈다. 이미와있는미래는 멈춰있던 생각들을 다시 깨워주고 움직이게
"이미와있는미래 !" 내용보기

자기개발을 위한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지금 내가 어느시대를 살고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며 긍정적인 생각과 열정적인 마음을 갖기는 쉽지않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다시 나의 생각을 바꾸게되었고 좋은 방향, 좋은 결과로 이끌어준다는것을 느꼈다.

이미와있는미래는 멈춰있던 생각들을 다시 깨워주고 움직이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h********6 201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