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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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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친해진 학부모들 가운데는 유독 제빵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았다. 특히 아이들의 먹거리, 간식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나 둘 오븐을 구입하기 시작하더니 일 년 사이에 오븐 없는 집이 없을만큼 그 열기가 대단해졌다. 제빵과 떡 만들기에 관심이 많았던 분에게 하나 둘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서로 나눠 먹으며 친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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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친해진 학부모들 가운데는 유독 제빵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았다. 특히 아이들의 먹거리, 간식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나 둘 오븐을 구입하기 시작하더니 일 년 사이에 오븐 없는 집이 없을만큼 그 열기가 대단해졌다. 제빵과 떡 만들기에 관심이 많았던 분에게 하나 둘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서로 나눠 먹으며 친분도 돋우고,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주었다는 사실에 무척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파란달 빵타지아>를 알게 된 건 주위에서 제빵을 가장 오래했고 열성적인 분의 추천 때문이다. 수많은 제빵 관련 책자 가운데 한 권을 추천해주었고, 그 책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빵과 쿠키를 굽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 나 같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뉴와 함께 베이킹하는 과정이 상세하게 소개된 사진과 설명 덕분에 큰 실수 없이 맛있는 빵을 잘 만들 수 있었다. 그랬기에 이번에 두 번째 책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내가 파란달을 알게 된 것은 불과 1년 전인데, 책이 나온 것은 벌써 5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요즘처럼 유행도 금방금방 변하고 엄청나게 많은 요리, 제빵 관련 서적이 쏟아지는데도 5년동안 제빵 관련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파란달님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2권에서는 보다 예쁘고 새로운, 특별한 쿠키와 빵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주방에서만 새로운 레시피를 연구한 것이 아니라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맛있는 빵과 쿠키를 맛보고 주방으로 돌아와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었을 그의 노고에 감사한다. 그만큼 그녀의 레시피는 특별하고 풍성해졌다.

레시피는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되어 소개된다. 쿠키, 머핀과 파운드 케이크, 파이와 타르트, 케이크, 빵.

오른편에 빵의 이름과 완성된 모습이 커다랗게 소개되고, 왼편에는 만드는 자세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곁들여지는 것이 1권과 같은 구성이다. 다만 소개된 레시피들이 보다 자유롭고 다양해진 느낌. ^^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시나몬 도넛과 초콜렛 마들렌을 보니 몇 달 동안 쉬었던 오븐을 다시 돌리고 픈 충동이 불끈불끈 솟아난다.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놓고 기다리는 이 시간, 어서 가서 아이들에게 줄 맛난 간식을 만들어주어야겠다. 맛있는 빵을 입에 물고 행복해 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

m****0 2011.11.22. 신고 공감 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by 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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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일 빵을 입에 달고 사는 내게 <파란달의 빵타지아>는 달콤한 환상 그 자체였다. 그런 그녀가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를 출간했다. 난이도를 높이면서도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이 한 권에 그대로 구워냈다. 여행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맛난 빵집을 방문하며 예쁜 간판과 향긋한 이야기를 버터처럼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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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일 빵을 입에 달고 사는 내게 <파란달의 빵타지아>는 달콤한 환상 그 자체였다. 그런 그녀가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를 출간했다. 난이도를 높이면서도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이 한 권에 그대로 구워냈다. 여행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맛난 빵집을 방문하며 예쁜 간판과 향긋한 이야기를 버터처럼 녹여냈다.  

 

 

 

본문을 들어가기 앞서 발효빵 만들기, 파이지 만들기, 타르트지 만들기, 생크림과 머랭 휘핑하기 등의 반죽하기와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버터, 오일, 황설탕, 백설탕, 물엿, 슈거파우더, 다크초콜릿, 초코칩, 코코아파우더, 깔루아, 키르쉬, 럼, 코앵토르, 바닐라줄기, 바닐라 익스트랙 등의 재료를 레시피 용도에 맞게 이용한다. 도구는 반죽이나 발효, 모양 성형 등의 과정을 위해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방산시장에서 발품을 팔아 구입하는 것을 추천했으며, 계량컵, 계량스푼, 저울, 작은 체, 타이머, 무스틀, 원형틀, 타르트틀, 마들렌틀, 파운드틀, 믹싱볼, 핸드믹서, 밀대, 빵칼, 스패츌라, 나무주걱, 거품기, 알뜰주걱, 브러시, 스크래퍼, 종이포일, 테프론시트, 실팻, 짤주머니, 깍지, 쿠키커터, 식힘망, 면장갑, 오븐장갑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오븐이다.

 

한 입에 쏘옥 먹기 좋은 크기로 들어가는 귀여운 쿠키, 진한 에스프레소와 어울리는 머핀, 오후의 티타임에 어울리는 스콘, 근사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완성된 구겔호프틀, 원하는 과일이나 재료를 가득 채워 넣은 타르트, 요즘처럼 추운 날엔 부드러운 치킨 스프와 바삭한 파이를 찍어 먹을 수 있는 치킨 팟파이(지금 가장 먹고 싶네요~후훗), 식사로 대체해서 먹을만큼 든든한 프랑스이 과자 키쉬, 행복을 전해주는 사랑스러운 생크림 케이크, 표지에도 실린 핑크빛 설레임 라즈베리 컵케이크 등 다양한 스페셜이 한가득, 예쁘고 맛있는 매력에다가 아기자기한 즐거움까지 더해주는 빵타지아는 여전히 내게 최고의 홈베이커 파라다이스가 되어주었다. 

 

 

 

 

빵굽는 냄새는 언제나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올 겨울,

사랑하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따끈한 차 한 잔과 포근한 빵을 함께 나누고 싶다..



d******7 2011.11.2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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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스타일리쉬한 베이킹 노하우
"다양하고 스타일리쉬한 베이킹 노하우" 내용보기
몇 년전까지 집근처에 직접 빵을 굽는 가게가 있었다. 하늘하늘 불어오는 봄바람과 산들산들 불어오는 가을 바람을 타고 풍겨오는 빵굽는 냄새는 언제나 먹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곤 했었다. 그런데, 이후에 대형 브랜드의 베이커리들의 등장으로 그 빵집은 조용히 문을 닫고 말았다. 빵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 빵집을 부지런히 드나들면서 맛있는 빵들을 골라 먹었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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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까지 집근처에 직접 빵을 굽는 가게가 있었다.

하늘하늘 불어오는 봄바람과 산들산들 불어오는 가을 바람을 타고 풍겨오는 빵굽는 냄새는 언제나 먹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곤 했었다.

그런데, 이후에 대형 브랜드의 베이커리들의 등장으로 그 빵집은 조용히 문을 닫고 말았다.

빵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 빵집을 부지런히 드나들면서 맛있는 빵들을 골라 먹었었는데....

 

그리고 나의 언니 중에도 빵을 아주 잘 만드는 언니가 있다. 피칸 파이와 애플 파이는 그 어떤 베이커리의 파이보다도 더 맛이 있었다.

이렇게  빵을 좋아하는 나에게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는 특별한 빵들을 소개해 준다.

 

 

이 책의 저자인 파란달은 이미 <파란달의 빵타지아>, <디저트가 맛있는 스위트 카페>,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 등의 베이킹 분야의 책을 출간했고, 문화센터에서 베이킹 강의를 하기도 한다.

그녀는 원래는 방송작가였는데 빵을 좋아해서 전업을 결심했다고 한다.

 

 

또한, 파란달이 좋아하는 것은 여행이기도 하기에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그녀가 여행을 하다가 만나게 되는 영국의 Ben´s Cookies, 일본의 지유가오카의 파리세비유, 캐나다의 메이플 딜 라이트 등이 소개된다. 그중에서도 미국 LA의 치즈 케이크는 미국 전역에 150여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치즈 케이크 팩토리이기에 여행길에 꼭 맛보아야 할 것들에 들어가는 곳이기도 한다.

이렇게 세계 곳곳의 베이커리를 소개해 주는 것이 다른 베이킹 분야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이 책만의 특색이 아닐까 한다.

 

 

 

 

 

온갖 빵들의 사진들로 군침이 감도는 이 책 속에는 저자가 오랜 시간동안에 걸쳐서 각종 빵을 만들었던 노하우인 레시피가 공개된다.

그리고 예쁘게 담겨진 빵 사진들을 보게 되면 어떻게 예쁘게 빵을 접시에 담아 내야 할 것인가도 짐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책 속에는 빵만들기 완전 초보들을 위해서 빵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재료 준비하기, 반죽하기까지 소개된다.

 

 

 

 

 

 모양도 예쁘고 앙증맞은 아몬드 초콜릿 쁘띠볼.

담백하고 고소한 감자 크래커에는 어린이들의 건강에 좋은 감자가 으깨어서 들어간다.

고구마 머핀 위에 깍뚝 썬 고구마와 장식용 호두가 송송.

꽃처럼 활짝 핀 크랜베리 애플 타르트.

싱그러움이 그대로 담겨진 청포도 타르트.

 

 

 

 

누군가를 위해서 축하할 일이 있는 날에 손수 만든 케이크를 만들어 준다면 그야말로 감동~~ 감동이 아닐까.

BREAD 편에서는 우리들이 흔히 많이 먹는 식빵, 롤빵, 맘모스빵, 올리브빵, 팥빵, 모닝빵, 카푸치노 번, 토마토 피자빵.

 

이 책은 눈으로만 읽지 말고, 용기를 내서 파란달의 레시피를  따라 해 본다면 자신만의 멋지고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파란달은 5년전에 펴냈던 <파란달의 빵타지아>보다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가

"난이도는 약간 높이되, 집에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으면서  맛있는 아이템을 고르자 !" (책 속의 글중에서 )라는 생각에서 고른 레시피를 소개해 주는 것이다.



n******5 2011.11.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서평]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지난 주말 요리 관련 서적 3권을 만났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가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쿠키류는 종종 만들어 먹고, 머핀이나 빵 등등 가끔 만들어 먹습니다. 그동안 책을 보면서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주먹구구식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었는데 지난 주말에는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난 기념으로 몇 가지를 선정하여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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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요리 관련 서적 3권을 만났습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가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쿠키류는 종종 만들어 먹고, 머핀이나 빵 등등 가끔 만들어 먹습니다. 그동안 책을 보면서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주먹구구식으로 만들어 먹기도 했었는데 지난 주말에는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난 기념으로 몇 가지를 선정하여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은 <파란달의 빵타지아>의 후속작 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파란달 정영선님이 서두에 밝힌것처럼 난이도는 조금 올렸음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섯 개의 파트로 쿠키, 머핀과 파운드 케익, 파이와 타르트, 케이크 끝으로 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트를 마무리 하면서 만달 수 있는 '파란달의 빵유랑기'를 통해 색다른 맛에 대한 욕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제빵 요리에 관한 책들에서 볼 수있는 반죽하기에서 발효빵, 파이지, 타르트지, 생크림과 머랭 휘핑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재료와 도구 준비에 있어서는 일목요연하게 간결하지만 꼭 필요한 항목들을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모든 것을 가추지 못해도 만들수는 있지만, 가능하면 정말 꼭 필요한 항목들은 빠지지 말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래에서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만들어 먹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제빵 요리뿐만 아니라 파스타도 만들어야 했기에 두 가지 선택을 했습니다. 하나는 첫 번째 파트 쿠키에서 '초콜릿 샌드 쿠키' 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제빵 요리는 모두가 신이 납니다. 만들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모두를 달콤한 상상을 현실로 재현해 주고 있습니다. 매우 간단하면서도 즐겁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초콜릿 샌드 쿠키'를 만들면서 '진저브래드맨 쿠키'도 만들었습니다. 샌드 쿠키에는 모양을 내지 않았는데 진저브래드맨에게는 이쁜 얼굴과 옷도 입혀주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였습니다. 샌드 쿠키에도 책에서처럼 그려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두 번째 선택은 두 번째 파트 머핀과 파운드 케익에서 선보이고 있는 '고구마 머핀'을 선택했습니다. 고구마를 찜똥에 찌고, 으깨고, 아이들이 서로 반죽을 하겠다고하여 번갈아 가면서 반죽도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집에 있던 '머핀 팬'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항상 있던 도구라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해 아쉬운데로 아래 사진처럼 이 대신 잇몸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쪽으로 신경이 쓰이다 보니 고구마 으깬것은 제대로 넣었는데 모양을 내려고 썰어놓았던 것을 넣지 못했습니다.

 

 

 

'머핀 팬' 없이 머핀지만으로 만든 머핀과 머핀지를 컵안에 담아 만든 머핀이 힘겹게 완성되었습니다. 이로써 다시한번 느낀것은 당연히 있다고 생각했던 것도 한번쯤 확인하고 진행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더 욕심을 내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치즈 케이크를 좋아하는데 '수플레 치즈 케이크'를 보면서 이것도 만들자고 했지만 다음으로 미뤄야 하는 아픔을 혼자 삭혀야 했습니다. 아~ 다음주에는 꼬~옥 만들어 먹을겁니다. 생각만해도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본문이 끝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INDEX 코너와 함께 제빵 관련 쇼핑몰도 소개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먼저 찾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머핀 팬'이 없어 모양은 아주 이쁜 모양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맛 하나는 제대로 나왔답니다. 많은 양을 만들지 않아서 쿠키와 머핀으로 배를 채우지는 않았지만 맛과 재미를 즐기기에는 충분한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는 제빵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지만, 아무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결코 쉽다고만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 준비가 되었다고 해서 방심하면 이또한 레시피의 결과물로 나오는 이쁜 모양을 얻기는 힘들지도 모릅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면 가장 좋은 점은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제 만들지 못했던 치즈 케익을 이번 주에는 만들어 볼까 합니다.

 

 

h******w 2011.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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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서 - 빵타지아 두번째 이야기 ... 더 쉽고, 더 가볍고, 더 행복해진 파란달의 두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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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도서 - 빵타지아 두번째 이야기 ... 더 쉽고, 더 가볍고, 더 행복해진 파란달의 두번째 이야기 ~   ​ 매일 먹는 건강 식빵부터 샌프란시스코 미에떼의 케이크까지 ... 보기만해도 즐거운 스페셜 베이킹 ~   세계 유명 베이커리의 추억을 담아 여행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야기로 가득하고 쉽고, 설명이 친절해서 초보도 이해하기 좋구요. 티라미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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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도서 - 빵타지아 두번째 이야기 ... 더 쉽고, 더 가볍고, 더 행복해진 파란달의 두번째 이야기 ~

 

매일 먹는 건강 식빵부터 샌프란시스코 미에떼의 케이크까지 ...

보기만해도 즐거운 스페셜 베이킹 ~

 

세계 유명 베이커리의 추억을 담아 여행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야기로 가득하고

쉽고, 설명이 친절해서 초보도 이해하기 좋구요.

티라미수, 생크림 케이크, 맘모스빵은 물론 치킨 팟파이, 쿠키슈, 라즈베리 컵케이크 ...

다양하고 스타일리쉬한 베이킹 노하우 레시피가 많아서 활용도가 높구요.

 

  

  

  

 

선물로도 좋은 디저트에 예쁜 포장팁은 보너스로 소개하고 있어 더욱 재밌더라구요 ~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므로

유익한 정보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g********y 2017.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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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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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을 지나다 보면 너무나 예쁜 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양도 너무 이쁜 케익, 어떻게 저렇게 아기자기하게 장식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먹어보지 않아도 분명 맛있을거야!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본 적없는 나에게 베이킹은 더욱 어렵게만 느껴진다. 재료준비도 어렵고, 꾸미는 것도 더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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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을 지나다 보면 너무나 예쁜 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양도 너무 이쁜 케익, 어떻게 저렇게 아기자기하게 장식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먹어보지 않아도 분명 맛있을거야!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본 적없는 나에게 베이킹은 더욱 어렵게만 느껴진다. 재료준비도 어렵고, 꾸미는 것도 더욱 이쁘게 잘해야하니 일반 요리보다도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였다.

 

선뜻 직접 만들어보자라고 도전을 못했었는데,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직접 집에서 빵과 케익, 쿠키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을 보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직접 만들었는데 모양도 너무 이쁘고, 생각보다 과정이 어렵지만은 않구나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또 요즘에는 브라우니 믹스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믹스 제품이 나와있는데 그것을 이용하다보니까 좀 더 다양한 것을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고민없이 선택한 책이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였다. 저자의 첫번째 책은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책의 제목을 알고 있어서 낯설게는 느껴지지 않았다. 첫번째 책에 이어, 두번째 책은 어떤 아이템을 넣을까 고민했는데 첫번째 책보다 난이도를 약간 높이되, 집에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으로 책의 방향을 잡았다. 그녀는 베이킹 분야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스타작가라고 하는데, 빵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해 시간이 날 때 마다 세계 곳곳의 맛난 빵집을 찾아다닌다니.. 그냥 그 자체로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듯 했다. 이 책에서는 베이킹 뿐만 아니라, 저자가 찾아다닌 여러나라의 빵집도 만날 수 있다.

 

처음 빵을 만들어 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반죽하기나 생크림, 머랭 휘핑하기, 재료, 도구 준비하기 등과 같은 베이킹의 기본적으로 준비해야할 부분부터 자세히 만날 수 있다. 또 part5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케익같은 한 분야에 집중된 것이아니라 쿠키, 머핀과 파운드 케익, 파이와 타르트, 식빵과 베이글, 롤빵등과 같은 다양한 브레드등 그 종류도 정말 많았다.

 

오히려 빵집에서 보았던 것보다도 훨씬 종류도 많았고, 그 모양과 재료도 더 독창적이었다. 또한 좋았던 점은 베이킹의 단계별로 자세한 사진과 설명을 담았다는 점이었다. 베이킹이나 요리책을 몇번 만나면서 간단하다고 생각한 요리여서 인지, 사진이 없이 글이 위주로 되거나 단계의 사진이 생략되어 요리, 베이킹 초보인 사람에게는 헤깔리거나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었는데 이 책은 단계별 과정을 사진으로 충분히 담아냈고, 또 파란달의 팁을 통해 베이킹에 유의해야 할 점을 간단히 담았다.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여행하기를 좋아 해 세계 곳곳의 맛난 빵집을 찾아다닌다는 그녀가 이 책에서도 '파란달의 빵유랑기'로 일본, 캐나다, 미국등 다양한 세계의 맛있는, 추억이 있는 빵집을 소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너무 간단하게 소개되어있다는 점이었다. 

 

 

이 책 한권이면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을때도, 직접 만들어 선물한다면 모양도 예쁘고, 정성도 들어 가있으니 더욱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박력분과 강력분을 몰라도 반죽이 하고 싶어지고 빵이 굽고 싶어지는 경험을 선물하려고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만들었다는 레시피를 보면서 나도 베이킹 초보지만 저자가 만들어 놓은 너무 예쁜 빵을 보면서 정말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했다. 아마 이 책을 본다면 누구나 나도 만들어 보고 싶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 같다. 

 

 

 

s****g 2011.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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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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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빵을 너무나 조아한다 가끔 지하철에 내려가다보면 자주 이용하는 곳이 있다거기서 식빵에 설탕이 가득 뿌려진 하이토스트라는 것을 사먹을 때가 있었다겉은 바삭한데 속은 부드러운것이 어떻게 이빵을 만들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였다빵이라면 다 조아하지만 시러하는 것도 많다특히나 단팥이 들어가거나 녹색앙금이 들어간 것들이다이 책을 보면서 머핀 빵 쿠키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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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빵을 너무나 조아한다 가끔 지하철에 내려가다보면 자주 이용하는 곳이 있다
거기서 식빵에 설탕이 가득 뿌려진 하이토스트라는 것을 사먹을 때가 있었다
겉은 바삭한데 속은 부드러운것이 어떻게 이빵을 만들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였다
빵이라면 다 조아하지만 시러하는 것도 많다
특히나 단팥이 들어가거나 녹색앙금이 들어간 것들이다
이 책을 보면서 머핀 빵 쿠키 케잌 타르트 파이 만들기에 도전해 보고 싶어졌다
레시피를 보니 너무나도 쉽게 만들 수 있을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귤을 이용한 타르트고 초코칩이 들어간 쿠키 제일 조아하는 베이글 그리고 소시지빵 이다
직접 만들어서 먹고 선물해주면 받는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큰 감동을 받을것 같다
요즘에는 직접 케이크를 만들수 있는 곳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길가다가도 눈에 들어오는 달콤한 것들의 유혹 모양도 다양해서 한 번 맛보면 또 먹고싶어진다
아직 초보이기에 서툰것도 있지만 다양한 재료와 도구들만 있다면 한 번 시도해 볼만 하다
 
그녀가 여행한 영국의 Ben´s Cookies, 일본의 지유가오카의 파리세비유, 캐나다의 메이플 딜 라이트가 책 속에 소개되어 있는데 언젠간 여행가게 되면 꼭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책 겉표지에 있는 딸기가 들어간 컵케이크를 보면서 아, 나도 먹고 싶다 이것의 이름은 무엇일까??

크기도 작아서 한입에 쏙 넣기 좋을 것 같네...라는 느낌이 든다

y******4 2011.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달의 빵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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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일 중 단연 1위로 뽑는 다면 쿠키나 빵만들기가 아닐까. 다 만들었을때 어떤 모양일지 어떤 달콤하고 고소한 맛일지를 생각 하면 더 즐겁고 스스로 뭔가를 만든다는 생각에 성취감도 더 할것 같다. 그래서 나도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걸 즐긴다. 처음 파란달의 빵타지아을 만났을때는 내가 제과제빵을 배우고 오븐을 구입했을때다. 학원에서 배울때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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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일 중 단연 1위로 뽑는 다면 쿠키나 빵만들기가 아닐까. 다 만들었을때 어떤 모양일지 어떤 달콤하고 고소한 맛일지를 생각 하면 더 즐겁고 스스로 뭔가를 만든다는 생각에 성취감도 더 할것 같다. 그래서 나도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걸 즐긴다. 처음 파란달의 빵타지아을 만났을때는 내가 제과제빵을 배우고 오븐을 구입했을때다. 학원에서 배울때는 트렌스지방에 대한 위험성이 알려지기 전이라서 쇼트닝이나 유화제를 주로 이용했었기 때문에 이를 대처 할만한 레시피가 필요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원과 집에서의 환경은 매우 다르기 때문에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도 필요 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책들이 초보가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파란달의 빵타지아는 건강한 레시피이면서 초보가 하기 쉽게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집에서 만든 완성작 또한 매우 흡족해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함께 만들기 까지 했을 정도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빵타지아 두번째 이야기는 첫번째 보다 더 마음에 든다. 미각과 시각은 물론 감성까지도 자극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빵만드는 레시피를 넘어 스토리가 있어서 차와 쿠키 한조각 그리고 이 책 한권이면 내 휴식 시간을 멋지게 만들어 줄 수 있을것 같다. 세계유명 베이커리의 사진과 함께한 맛의 추억담은 당장이라도 그곳에 가서 먹어보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한다. 빵타지아 1권 보다 더 고급스럽고 다양한 레시피가 가득하다. 여전히 쉬운설명 초보자를 위한 꼼꼼한 사진들까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특히 Q & A 에서 알려주는 빵만들때 궁금했던 점 그 중 버터 대신 모두 오일로 바꿔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나 건강을 위해 설탕의 양을 줄이는 것 등에 대한것은 평소 나도 궁금했던 점이라서 이번에 그 궁금증이 풀렸다. 제과 제빵을 좋아하고 시도해보려는 초보자나 더 많은 다양한 레시피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h****7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시피가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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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에 대한 내용이 아주 좋다. 요즘 유행하는 쿠키들이 레시피에 많이 포함 되어 있어 아주 만족스럽다. 레시피 자체도 괜찮고 얇은 책이긴 하지만 편집/구성면이 뛰어나 생각보다 여러 레시피가 들어 있어 아주 만족 스럽다.   얼그레이쿠키와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맛도 매우 만족 스럽고 모양도 멋지다.   특히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의 향은 예술이다. 파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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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에 대한 내용이 아주 좋다.

요즘 유행하는 쿠키들이 레시피에 많이 포함 되어 있어 아주 만족스럽다.

레시피 자체도 괜찮고 얇은 책이긴 하지만 편집/구성면이 뛰어나

생각보다 여러 레시피가 들어 있어 아주 만족 스럽다.

 

얼그레이쿠키와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맛도 매우 만족 스럽고 모양도 멋지다.

 

특히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의 향은 예술이다.

파란달님의 첫 번째 이야기 마져도 사고 싶어 지는데...이거 어쩐담

s******0 201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우~ 빵타스틱해요! 쉽고 예쁜 베이킹입문서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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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베이킹 초보이신 분들께 희소식!! 저도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책인데,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해드려요~!   여자의 로망!!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베이킹해서 빵만들어주기!! 쿠키 선물하기!!    하지만 현실은..... 딱딱한 밀가루 덩어리 ㅠㅠㅠ 까맣게 탄 쿠키 ㅠㅠㅠㅠㅠㅠㅠ (실제로 제가 만든;;;;; 쿠키에요;;;;) 그렇다고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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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베이킹 초보이신 분들께 희소식!!

저도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책인데,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해드려요~!

 

여자의 로망!!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베이킹해서 빵만들어주기!! 쿠키 선물하기!! 

 

하지만 현실은..... 딱딱한 밀가루 덩어리 ㅠㅠㅠ 까맣게 탄 쿠키 ㅠㅠㅠㅠㅠㅠㅠ

(실제로 제가 만든;;;;; 쿠키에요;;;;)

그렇다고 베이킹 클래스나 제과제빵학원을 다니자니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ㅠㅠㅠ

 

이제는 집에서 책 한권으로 쉽게 베이킹을 배워봐요! ㅎㅎ

바로 정영선님께서 쓰신 <파란달의 빵타지아2> 입니다^^

쎈스 넘치는 제목이죠?? ㅎㅎㅎ

 

정영선님은  졸업 후 오랫동안 KBS, MBC, SBS 프리랜서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해오던 꿈을 펼치기 위해 요리 분야로 전업을 결심하셨다고 해요~(열정이 넘치는 분이신듯!)

이후 라퀴진 아카데미 푸드 코디네이터 과정,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

한국 전통요리 연구소 떡 한과 과정을 수료하셨구요!
라퀴진과 컨벡스 코리아,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요리와 베이킹을 강의했으며

베이킹분야 베스트셀러 『파란달의 빵타지아』와 『디저트가 맛있는 스위트 카페』,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를 출간하셨고

이번에 『파란달의 빵타지아 2권』을 출간하셨답니다!

 

현재 쿠킹스튜디오와 블로그 (http://blog.naver.com/purusego)와

홈페이지 (www.parandal.com)을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베이킹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블로거 분들과 소통하고 계세요!

 

↑↑파란달님과 이웃맺으러 ㄱㄱ!

 

정영선 씨는 “빵을 사먹으면 눈에 보이는 재료밖에 짐작할 수 없지만, 직접 만들어 먹으면

하나하나 재료를 고를 수 있고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라 만들 수 있는 점이 큰 장점” 이라고

한 신문기사의 인터뷰에서 말씀하셨어요~ 

 

 

책 목차

 

Prologue
Basic01 반죽하기
Basic02 재료 준비하기
Basic03 도구 준비하기
Basic04 파란들의 Q&A 코너

Part1 Cookie
Part2 Muffin and Pound cake
Part3 Pie and Tarte

Part4 Cake
Part5 Bread

 

그래서 모든 분들이 직접만든 빵과 과자로 웰빙하실 수 있도록

베이킹이 처음인 사람도 실패하지 않고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책을 통해 조목조목 가르쳐 주신답니다~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의 매력포인트!

 

매력1 누구라도 실패하지 않는 꼼꼼하고 철저한 과정설명!
매력2 판타스틱하고 스타일리쉬한 베이킹 레시피가 가득!
매력3 꼼꼼하게 적은 파란달만의 비밀 노하우 공개!
매력4 선물하기 좋은 디저트에 포장팁은 보너스!
매력5 세계 유명 베이커리의 추억을 소개

 

 

그럼, 본격적으로  <파란달의 빵타지아2> 매력으로 빠져 볼까요? ^^



성공적인 베이킹은 기초가 중요하지요~

그래서 프롤로그에 좋은 재료가 어떤 건지 추천해 주시구요,


정확한 계량을 위해 도구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질문하신 BEST 질문들에 대한 답변까지 있답니다!

베이킹 하다보면 마주치는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어요 ㅎㅎ



파트 1! 쿠키~ ㅎㅎ

책의 베이킹을 따라하면 저두 이렇게 만들 수 있겠죠??



책의 레시피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한면은 완성된 사진 그리고 옆면에 베이킹 과정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답니다!


 

 

 여기 위쪽에는 재료와 도구 소개가 있구요

 

 

 

 

 

 

 

 아래에 만드는 과정이 설명 되어 있는거에요~

 

 

 

 

 

 

 

 

 

 

 

 

 

 

 

 

 

그리고 중간중간  꼼꼼하게 적은 파란달님만의 비밀 노하우도 공개되어 있답니다~ ㅎㅎ

 

또, 과정에서 유의할 점,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법, 대체할 수 있는 재료 등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정말 저같은 베이킹 초보에게는 신의 계시와 같은 책! ㅎㅎㅎ



베이킹 책이라고 해서 베이킹만 쭈욱~ 나와있는 건 아니에요!

파란달님이 베이킹을 공부하면서 유학하신 경험을 소개해놓은

파란달의 빵유랑기 코너도 한 파트가 끝날때마다

맛깔나게 연재되어 있답니다^^

위에는 영국 런던의 Ben's Cookies!!!

정말 유명한 쿠키 전문점이죠~ 영국에서 유학하신 분들이 강추하는 곳!ㅎㅎ



어려울거 같은 케이크도 한페이지에 끄읕~!

정말 쉽고 간단한 설명으로 되어있어서 모든 베이킹 과정이

3페이지 이내로 작성 되어있어요!!

 

책을보면 저도 요로코롬 맛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ㅎㅎㅎ


파란달님과 함께하는 베이킹 여행~

여러분도 함께 하실래요?? ^^

↑↑파란달님 홈페이지로 이동!

 

j****s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