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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포인트는 광고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공익적인 면을 시사하는 면이 큽니다. 단순 재미나 흥미, 창의적인 발상의 놀라움에 대해 매혹되었던 그런 광고의 부분이 아닌 정말 공익적이면서 소위 착한 광고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책이라서 신선하게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 어느누구나 읽더라도 뭉클한 진정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이상으로 어떻게 활용될 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소비자 입장에서는 또다시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을 이 책에서 느낄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