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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주인공인 라모츠웨가 자신이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의 눈에는 상당한 비만으로 보이는 자신의 몸매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더 생각을 하고 다이어트를 결심을 하고 그 결심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주변의 유혹과 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을 하여야 하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새롭게 변화가된 인식에 의하여서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유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만은 자신의 몸을 관리를 하는데 실패를 하였다는 인식이 갈수록 커지면서 평균적인 체중에 미달을 하는 사람들의 몸이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였고 사람들이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물품들도 많아지면서 더욱 몸의 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탐정을 주인공으로 하면서도 사건을 해결을 하고 그러한 사건과 관련이 있는 범죄조직을 파악을 하는것이 주임무가 아니고 자신의 주변인들의 마음에 평화를 만들어주고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들의 평화를 위하여서 움직이는 것을 최상의 임무로 생각을 하는 주인공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거대한 몸매 일명 전통적인 몸에 대하여서 주변의 인식에 변화가 발생을 하였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에도 많은 무리가 가하여 지면서 자신의 몸에 대한 인식이 변화를 하고 있는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갈수록 빠른 변화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잊어가는 과거의 모습에 대한 애착의 마음을 주인공을 통하여서 독자들에게 알리고 있는것이 작가의 마음인것 같다.
사건에 관여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심각한 사건이지만 실제로는 심각함이 거의 없다고 할 수가 있는 사건들이 주변에서 벌어지고 그러한 사건들에 대처를 하는 탐정의 모습에서 이웃에 거주하는 마음씨 좋고 주변의 일을 자신의 일로 생각을 하는 사람을 떠올릴수가 있을것 같은데 그러한 모습만이 아닌 자신과 함께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도 자신의 일과 같이 생각을 하면서 해결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보통의 탐정을 주인공으로 하여서 사건을 해결을 하는 소설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목으로 등장을 하는 파란구두와 행복은 탐정사무소의 중추라고 할수도 있는 마쿠치의 인생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완전히 새로운 행복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자신의 그동안의 불운으로 인하여서 얻은 행복이 갑자기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마쿠치의 불안한 마음을 그녀가 좋아하는 구두를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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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보는 알렉산더 맥콜 스미스(Alexander McCall Smith)의 시리즈소설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의 7번째 권이다. [파란 구두와 행복 blue shoes and happiness]. 지금까지 읽은 시리즈를 정리해보니 순서는 뒤죽박죽이지만 어찌되었든 한권만 더 채우면 이제 7권까지 빠짐없이 이어지는 셈이다. 제1권.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The No. 1 Ladies' Detective Agency 제2권. 기린의 눈물 Tears of the Giraffe 제3권. 미인의 가면 Morality for Beautiful Girls 제4권. 칼라하리 남성 타자 학교 The Kalahari Typing School for Men 제5권. 보츠와나 인생 The Full Cupboard of Life 제6권. 음마 라모츠웨의 비밀 In the Company of Cheerful Ladies 제7권. 파란 구두와 행복 Blue Shoes and Happiness 보츠와나의 유일한 여탐정 ‘음마 라모츠웨(Mma Precious Ramotswe)’가 운영하는 ‘넘버원 여탐정 사무소’를 배경으로 이런저런 사건들을 다루는 이 시리즈는 아프리카라는 지역적 특성 상 매우 이국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정부 재산을 빼돌리는 요리사와 상사에게 협박받는 조리사, 비양심적인 의사에 대한 고발, 날카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칼럼니스트, 미신에 사로잡혀 공포에 휩싸인 마을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인물이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과 함께 어우러지며 따스하게 그려진다. 전통적인 체격을 지닌 라모츠웨가 다이어트를 하며 느끼는 감정들, 구두에 집착하는 마쿠치의 갈등, 자신을 인정받으려다 실수를 저지른 폴로페치의 눈물, 페미니스트에 대한 푸치의 거부감 등 너무나도 인간적인 면면은 나라와 민족을 떠나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들이다. 전작에서 청혼을 받은 비서, 아니 조수탐정으로 승격한 마쿠치를 응원하는 나로서는 아슬아슬한 그녀의 행복 찾기가 계속 푸른 불을 켰으면 좋겠다. 물론, 결혼이 행복의 완성은 아니겠지만 그녀를 주눅 들고 서글프게 만드는 일련의 모든 상황을 뛰어넘어 자긍심으로 빛나는 당당한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음마 라모츠웨와 음마 마쿠치의 유쾌하고 보람 있는 하루하루가 이어지기를. 그런 의미에서 더 이상 다음권이 출간되지 않는 것이 무척 아쉽다. 앞으로도 보츠와나에 갈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아름다운 대자연의 평화로운 풍경을 영상으로라도 만나보고 싶은 기분이 드는 시리즈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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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55페이지, 24줄, 28자.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마쿠치는 약혼자 푸티 라디푸티에게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말을 했다가, 그게 남자가 여자에게서 달아나는 실마리가 된다는 걸 알고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하필이면, 푸티가 방문해야 하는 날에 방문을 하지 않는 일이 벌어져 낙담하게 됩니다.
포피 마오페는 선임 조리사 차오가 음식을 빼돌려 남편에게 제공하는 걸 보고 말을 한 다음 협박 편지를 보냈다는 의심을 사고 나서 역으로 해고 위협을 당합니다. 그래서 라모츠웨에게 상의하러 옵니다.
닐 윗슨은 '모콜로디 사냥 금지 구역'을 운영하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뭔가를 두려워 해서 걱정입니다. 라모츠웨는 폴로페치를 데리고 가서 왜 그런지를 알아내려고 합니다.
보이텔로 맘포디는 근무하는 의원의 의사가 뭔가를 속이는 것 같아서 상담하러 옵니다.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쉴 새 없이 일어납니다. 일부는 해결이 되지만 일부는 그냥 묻히기도 하고요. 이 책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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