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멀어질수록 병은 가까워진다. 이 말이 참으로 와 닿습니다. 땅을 밟고 땅에서 나는 것들을 먹으면 살 때 몰랐던 아토피, 암이 요즘은 너무 극성입니다. 건강식으로 먹는다면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화학첨가물을 먹게 되는 세상...태초의 자연식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들에서 산에서 나는 것, 계절에 맞는 것, 내 몸에 맞는 것으로 먹자는 당연한 이야기인데 요즘은 너무 멀
자연에서 멀어질수록 병은 가까워진다. 이 말이 참으로 와 닿습니다. 땅을 밟고 땅에서 나는 것들을 먹으면 살 때 몰랐던 아토피, 암이 요즘은 너무 극성입니다. 건강식으로 먹는다면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화학첨가물을 먹게 되는 세상...태초의 자연식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들에서 산에서 나는 것, 계절에 맞는 것, 내 몸에 맞는 것으로 먹자는 당연한 이야기인데 요즘은 너무 멀리 돌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