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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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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하면 아이들이 알기에 컴퓨터를 만들고  단순히 아이폰을 만들었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 이 책은 스티브잡스의 일대기가 아이들 눈높이 맞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나타내고 있다. 젊은 나이에  초췌한 모습으로 우리곁을 떠나간 스티브잡스 아이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고 앞으로도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할 인물인데 너무 아쉬운 마음 뿐이다. 가난한 대학원생 부모를 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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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하면 아이들이 알기에 컴퓨터를 만들고  단순히 아이폰을 만들었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 이 책은 스티브잡스의 일대기가 아이들 눈높이 맞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나타내고 있다.

젊은 나이에  초췌한 모습으로 우리곁을 떠나간 스티브잡스 아이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고 앞으로도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할 인물인데 너무 아쉬운 마음 뿐이다.

가난한 대학원생 부모를 둔 스티브 경제적인 이유로 양육이 불가하여 스티브는

꼭 대학까지 보내줄 수 있는 부유한 부모에게 입양을 시키기 원했다. 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폴과 클라라에게 다짐을 받고  스티브를 입양하게 되었다.

호기심 많은 스티브 어릴때 부터 tv며에 관심이 가지고 매일 tv만 보다 결국

tv와 연결된 전기줄과 소켓을 보고 궁금하여 핀을 넣고 손에 화상을 당하고 동네를

다니며 장난꾸러기같은 일만 벌이고 동네를 시끌거리게 만들기도 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모범생과는 거리가 있었던것 같다.차고에서 자동차와

낡은 공구들, 기계부품에 관심을  가지면서 물건을 망가뜨렸던 스티브가 이제는

원리를  알고 기계를 고치게 되면서 더욱 이런 분야에 깊게 빠지게 된다.

학업에 관심없던 스티브 테디힐 이라는 여선생님을 만나면서 공부도 스스로

하게 되고 스티브의 열정과 재능을 알고 또래보다 1년 앞서 중학교에 들어가기도

했다. 중학교생활이 힘들어지자 스티브의 부모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면서 스티브가 더욱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어릴때부터 호기심 많고 꼭 하고 싶은 일은 하고 마는 근성도 있고 항상 창의적인

생각으로 마우스와 아이콘을 만들에 우리가 쉽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기도 했다.  요즘 스마트폰을 접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텐데 이런

스마트폰이라는 개념을 열어준 아이폰, 예전에 영화에서나 나올 만한 것들이

이제는 현실세계에서도 쉽게 접하게 된다. 우리들에게 새로운 문화와 혁신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미래라는 새로운 신세계를 만나게 해 준 스티브잡스.

우리 아이들에게도 부모의 잣대로 모든것을 재지 말고 생각의 넓이를 펴 줄 수

있는 창의력을 많이 길러주어야겠다.

책 한단원 끝날 때마다 중요한 내용과 함께 꼭 알아야할 상식이나 정보를 전달

해 주고 있는데 함축적이고도 필요한 내용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초등학생들에게 생각을 넓혀주는 필독서로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h******3 2011.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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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따라서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매시간 강조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원대한 꿈을 갖자는 것이다. ‘꿈이 있어야만 그 꿈을 생각하게 되고,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라는 진리를 강조하고 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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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따라서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매시간 강조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원대한 꿈을 갖자는 것이다. ‘꿈이 있어야만 그 꿈을 생각하게 되고,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라는 진리를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개인적으로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약 60여 개 학교에서 강의 요청을 받아서 선생님을 상대로 하여 ‘꿈을 심어 주는 진로 교육’이라는 내용으로 학생들에게 잘 안내해주시라고 강의하기도 하였다. 역시 결론은 자신의 하고 싶은 일에 대한 훌륭한 인물들을 멘토로 삼고, 그 인물들과 기회가 있을 때마다 대화하면서 노력해 나간다면 그 인물과 같이 될 수 있다는 내용 등이었다. 이 세상 수많은 훌륭한 인물 중에 결코 뒤지지 않는 인물이 바로 ‘스티브 잡스’이다. 특히 스티브 잡스는 내 자신하고 나이가 똑같다. 빌 게이츠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더 마음이 끌리기도 한다. 그런데 갑자기 세상을 떠났으니 솔직히 마음이 편안하지가 않았다. 내 자신뿐만 아니라 이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아쉬운 마음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제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어린이들이나 학생들의 그의 정신과 노력과 창의력은 물론이고 죽을 때까지의 성장 과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항상 보통 사람들보다는 다르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서 이 세상에 많은 혁신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통해서 혁신의 근원을 일깨우고, 많은 것을 본받아서 실천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개인용 컴퓨터을 만들고, 마우스와 아이콘을 만들어 클릭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컴퓨터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고, 아이팟으로 음악을 다운로드 받아 언제 어디서든지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했고, 아이폰 덕분에 어디서든지 게임과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했고, 인간이 노력만 한다면 혁신을 통해서 바람직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 가능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혁신을 우리 학생들과 청소년들이 특히 잘 받아들여서 앞으로 세계와 경쟁에서 당당하게 앞서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창조와 도전을 모토로 하여 남과 다르게 열심히 정진하면서 하나하나 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위대함을 진정으로 배워갔으면 한다. 특히 없는 것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을까를 생각하여 더 편리하고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 낸 그 혜안은 정말 놀랍다. 그래서 위인은 아무나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m***3 2011.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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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Think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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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이란 제목아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정말로 잡스가 만든 자동차는 어떤 디자인이며, 또 어떤 기능의 자동차로 세계인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을까? 이 책엔 그에 대한 답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스티브 잡스처럼 다르게 생각하고 꿈을 키운다면 스티브 잡스처럼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56년(1955년 2월 24일~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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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이란 제목아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정말로 잡스가 만든 자동차는 어떤 디자인이며, 또 어떤 기능의 자동차로 세계인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을까? 이 책엔 그에 대한 답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스티브 잡스처럼 다르게 생각하고 꿈을 키운다면 스티브 잡스처럼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56년(1955년 2월 24일~2011년 10월 5일)이란 길지 않은 삶을 불꽃처럼 살다간 스티브 잡스. 에디슨 이후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꾼 인물은 없다고 공언할 정도로 한 사람의 생애에 지구인들을 깜짝 놀랄 선물을 안기고 생을 마감했지만 아직도 그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스티브 잡스의 전기로 아주 재밌게 그에 대한 일화와 업적을 통해 앙들에게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대학원생이던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변호사부부에게 입양될 예정이었으나 여자 아이를 선택하는 바람에 가난한 부부의 간절한 염원에 감동하여 그들에게 입양된 잡스,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었던 부모와 5달러를 주면서까지 스티브 잡스에게 학구열을 불타오르게 만든 테디힐이란 선생님의 후원으로 초등학교를 월반할 정도로 성적이 일취월장하게 되는 장면은 마치 헬렌 캘러와 앤설리반 선생의 만남을 연상케 한다. 아이의 잠재력을 믿어주는 부모와 선생님의 중요성을 다시금 가르쳐 준다.

 

스티브 워즈니악이란 컴퓨터 천재와 개발한 애플 I으로 그는 25세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타고난 승부욕으 매킨토시를 출시하지만 워즈니악에 대한 질투심이 커져 조직을 잘 이끌지 못해 펩시콜라의 존 스컬리 영입 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란 한마디로 영입한 펩시의 CEO인 존 스컬리와 이사진에 의해 1985년 애플에서 쫓겨나게 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다시 우뚝 일어선다.

넥스트란 회사의 창업, 픽사에서 컴퓨터 만든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로 다시 성공하고 디즈니에 매각하고 애플이 넥스트를 인수하여 다시 복귀, 아이맥, 아이팟, 아이튠즈, 아이폰과 아이패드라는 획기적인 제품을 연달아 출시하여 세계 최고의 기업 애플을 만든다.

 

타고난 엘리트를 이기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이고,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이며, 즐기는 사람을 뛰어넘는 사람은 바로 창의력을 가진 사람이다.(박원순의 아름다운 가치사전(위즈덤하우스刊)중에서)

 

그가 개발한 제품은 그의 아이디어나 기술에서 탄생한 것보다 다른 곳에서 영감(매킨토시의 운영체제는 제록스의 연구소에서 본 기술을 보고 응용한 것처럼)을 얻거나 이미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제품으로 만들어 낼줄 아는 창의력에서 나왔다.
(물론 다른 IT업계의 CEO들보다 특허 출원 건수는 많지만 대부분이 디자인 관련이라고 함)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생각에 의식하지 않는 중심이 확고한 사람(아타리 입사시 히피 복장으로 거절당했지만 계속 취업을 고집하여 야간에 워즈니악과 게임도 즐기며 함께 일하는 행운을 잡았다), 사업가 기질, 포기할 줄 모르는 그 열정, 단돈 1달러의 연봉을 받고, 췌장암 수술을 받고도 모든 것을 애플에 쏟아부었던 그 집념으로 꿈을 키운다면 스티브 잡스가 살았다면 그가 만들었을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아이들에게서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그는 세계 최고의 프리젠테이너이자 화술의 달인으로 2005년 스탠포드대학 졸업 축사는 한마디 한마디가 아직도 뭇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 책은 틀에 짜인 맞춤형, 남이 걸었던 안정적인 길을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20년, 30년 이후의 미래를 생각하고 아이들이 스티브 잡스처럼 Think Different하기를 권하는 책이다.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 연설(2005년)중에서

“곧 죽게 된다는 생각은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의 기대, 자존심,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거의 모든 것들은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지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 때문이다.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무언가 잃을 게 있다는 생각의 함정을 피할 수 있다. 당신은 잃을 게 없으니 가슴이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을 이유도 없다.”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지금까지의 모든 것이 당신의 미래로 연결될 것이라고 믿어야합니다. 당신은 스스로의 용기, 운명, 삶, 인연을 믿어야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으로 저는 좌절하지 않을 수 있었고 제 삶은 바뀌었습니다.)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한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돼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내는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의 가슴과 영감은 여러분이 되고자 하는 바를 알고 있습니다.) 

y*****n 2011.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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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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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로 세상을 호령했던 한사람... 스티브 잡스를 만났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은 당할 재간이 없다고.. 스티브 잡스가 그랬네요.. 전기에서 만난 훌륭한 인물들이 그랬듯 스티브 잡스역시 호기심이 넘치는 기발한 소년이였고 역시나 학교와는 친하지 않았던 소년이였습니다.. 다행이도 스티브잡스는 훌륭한 선생님을 만났고 선생님 덕분에 학교공부에 흥미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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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로 세상을 호령했던 한사람...

스티브 잡스를 만났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은 당할 재간이 없다고..

스티브 잡스가 그랬네요..

전기에서 만난 훌륭한 인물들이 그랬듯 스티브 잡스역시

호기심이 넘치는 기발한 소년이였고 역시나 학교와는 친하지 않았던 소년이였습니다..

다행이도 스티브잡스는 훌륭한 선생님을 만났고 선생님 덕분에 학교공부에

흥미를 가질수 있었습니다.. 호기심과 끈기와 도전으로 학교 공부도 잘할수 있었고

그래서 월반까지 하게 되었어요...

스티브는 어렸을때부터 가전등을 뜯어 보는걸 조아했습니다...

스티브 아버지는 자동차를 고치는등 제품들을 고치는 일을 했고

이런 스티브를 보며 뜯어 보는 것뿐 아니라 고치는것도 가르쳐 주었지요...

조은일을 하게된 스티브는 금새 익히는 똑똑한 아이였어요...

IT에 관심이 많았던 스티브는 IT분야 대학을 가는게 아닌 인문대학을 가는등

정말 괴짜였어요..

스티브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컴퓨터뿐 아니라 사업수단도 배웠고 훗날 아버지차고에서

지금의 애플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마음 맞는 친구와 둘이서 시작한 컴퓨터회사...

끝임없는 노력과 끈기로 애플을 키워 나갔어요..

하지만 스티브잡스에게도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네요..

바로 대인관계...

아집이 강하고 막무가네에 배려가 없는 그는 사람들이 조아하지 않았고...

나중에는 함께 애플을 창업했던 친구마저 떠났어요...

경영때문에 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사장으로 초빙했고 나중에 애플사에서 완전히

쫒겨나는 굴욕을 당하게 되었지요...

스티브 잡스의 끝없는 노력과 도전정신으로 이시기를 좌절하지 않고 잘 극복해서

지금의 픽사.. 애니메이션회사를 인수합니다...

몬스터 주식회사,토이스토리,벅스라이프,, 거대 애니메이션 회사로 거듭나지요..

그러고 부인을 만나 가정을 꾸리면서 부족했던 인성부분에 안정을 찾습니다...

그리고 거목은 거목이다 싶은 생각을 만들게 한 부분은 바로... 애플로 다시 스티브가

돌아 왔다는 점입니다... 남다른 애정이 있던 애플이 힘들어지자 스티브는 애플사에게

무슨 도움도 줄수 있다고 제안했고 그래서 애플은 픽사를 인수합니다..

그런후 스티브는 1년에 1달러를 월급으로 받기로 하고 사장자리에 다시 오르게 됩니다..

그러면서 대단한 발전을 하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등 신기술로 사람들을 놀래켜 줍니다...

새롭고 다양함이 아닌 있는것에서 사람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개발하는 생각의

전환을 잘했던 스티브 잡스...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업적은 깊은 새겨 있습니다...

에디슨의 말처럼 1%의 재능과 99%로의 노력..

스티브잡스도 그런사람이였네요...

스티브 잡스에게 배울점은 끝임없는 도전과 노력입니다..

조금만 힘들면 금새 좌절해 버리는 우리네 이야기와 너무나 다른....

반성해볼 문제인거 같습니다..

c******y 201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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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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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의 별 스티브 잡스가 별이 되어 떠났다. 애플사의 공동창업주이면서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로 세상을 스마트하게 바꾼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돌아보는 어린이용 스티브 잡스 전기[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이 책 역시 스티브 잡스가 살아온 전 생애를 잘 담아내고 있다. 입양이 되는 이야기, 잡스의 삶을 바꿔 준 테디 힐 선생님, 워즈니악과의 만남, 휴렛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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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의 별 스티브 잡스가 별이 되어 떠났다.

애플사의 공동창업주이면서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로 세상을 스마트하게 바꾼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돌아보는 어린이용 스티브 잡스 전기[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이 책 역시 스티브 잡스가 살아온 전 생애를 잘 담아내고 있다.

입양이 되는 이야기, 잡스의 삶을 바꿔 준 테디 힐 선생님, 워즈니악과의 만남, 휴렛사의 사장과의 전화통화와 아르바이트, 고집스런 성격과 어릴때 부터 호기심이 많아서 온 동네의 물건들을 고장내다 나중에는 고쳐주기까지 하는 일들.

그리고 잡스가 워즈니악과 애플사를 만들었지만, 그의 독선으로 회사에서 물러나야했고 애니메이션계에서 또다른 성공을 거두었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간 애플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사고를 치고 만다. 

스티브 잡스의 개인의 삶을 들여다 보면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입양이 되어야 했고, 그렇지만 좋은 부모님을 만나 스티브 잡스가 지금의 위치에 갈 수 있었던 것일 수도 있다.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 좋아서 좀 더 우리 곁에 오래 머물렀다면 우리 삶은 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한 사람의 천재가 세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것이다.

그 덕분에 여러 나라에서 기술 발전을 가속화 해서 IT업계는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잡스가 살아서 정말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자동차 업계도 분명히 대변혁이 일어났을 것이다.

 

간혹 학교에서 아이가 수업에 집중하지 않거나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면 모든 부모들이 걱정을 할 것이다.

일률적인 교육시스템 속에서 그런 아이는 선생님이 감당하기에 힘이 드니까 우리는 항상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수업 시간에 조용히 하라는 말만 해 왔다.

이런 행동이 내 아이의 창의력을 망가뜨리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은 되지만 별다른 방법은 없는 것이 안타깝다.

스티브 잡스가 우리나라에 태어났더라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입양아이며 학교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성공하기에는 우리 사회 분위기는 아직도 너무 굳어 있는 것 같다.

좀 더 유연하고 개방적이고 아이들을 학교 교육의 틀에 집어 넣지 말고 개성을 살려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도 해 본다.

 

스티브 잡스 이야기를 한 번도 읽지 않은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n*****1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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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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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문하면 딱딱하다는 이미지를 확 바뀌어버린 책. 제목부터가 '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이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스티브 잡스에 관한책이 많이 나오면서 와! 이 사람은 살아서보다 죽은 다음에 더 인기가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이러한 인물에 관한 책을 우리는 전기물이라 칭한다. 현대 인물중에 전기물에 들어갈수 있는 인물은 몇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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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문하면 딱딱하다는 이미지를 확 바뀌어버린 책.

제목부터가 '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이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스티브 잡스에 관한책이 많이 나오면서 와! 이 사람은 살아서보다 죽은 다음에 더 인기가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 이러한 인물에 관한 책을 우리는 전기물이라 칭한다. 현대 인물중에 전기물에 들어갈수 있는 인물은 몇명이나 될까?

애플회사의 회장으로 알고만 있던 스티브 잡스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펼쳐보았다.

스티브와 자동차와 무슨 관련이 있나 했더니 스티브잡스의 양아버지를 먼저 알아야한다.

스티브잡스는 여느 위인과는 다른 환경에서 태어났다. 입양아라는 사실에 더욱더 놀라웠다. 이러한 천재가 입양아라니......대학원에 다니던 스티브잡스의 친엄마는 아이를 키울수 없는 상황이였고 비록 넉넉하지는 않지만 듬뿍 사랑을 안겨줄수 있는 폴과 클라라에게 입양하기로 맘을 먹는다.

스티브의 풀네임은 '스티븐 폴 잡스'

아이를 원하던 폴과 클라라 부부는 스티브의 호기심 때문에 힘이 들었지만 어린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정많은 부부였다. 스티브의 양아버지 폴은 낡은 차를 사고 고쳐서 다시 파는 그러한 사람이였습니다. 양아버지의 차고는 스티브의 호기심을 충족할수 있는 공간이였다.

그곳에 만족하고 거기에 머물렀더라면 정말 스티브는 자동차를 만들고 있을까?

그렇다면 아이폰이란 새로운 폰과 매킨토시라는 컴 은 생겨나지 않았을것이다.

맹모삼천지교라 했던가? 폴과 클라라 부부를 보면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스티브를 위해 이사하는 것을 보고 느꼈다.

훌륭한 부모밑에 훌륭한 자식이 커간다는 것을 말이다.

스티브 또한 즐겁게 즐기면서 자신이 원하고자하는 일들을 해냈다.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것도 스티브 자신의 복이리라. 같은 스티브 워즈니악을 만난것은 최대의 행운이였으리라. 스티브잡스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우리 아이들이 가슴깊이 새겼슴하는 바램이다. 스티브처럼 말하고 행동하라. 스티브처럼 주어진 인생에 최선을 다해라. 스티브처럼 자신의 꿈을 이뤄라. 다르게 생각하라.

이 모든것은 마음과 직감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자신이 용기를 가지는 것이다.

몇년 전만해도 아이폰이란 폰이 나올꺼라 예상이나 했겠는가?

들고 다니는 컴퓨터, IT계의 혁신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이제 우리곁에 없지만 새로운 스티브잡스 같은 인물들이 어서 나타나기를 바라며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이책이 진정한 멘토가 되기를 바란다.

 

a***0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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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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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사망한 후 정식으로 나온 자서전은 900페이지에 달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내용을 모두 컴팩트하게 담아준 느낌이다. 비단 어린이를 위한 서적이 아니라 어른들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컨텐츠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나에게는 조카가 셋 있다. 여섯 살, 세 살, 이제 갓 태어난 한달도 안된 셋째까지. 그 중 여섯 살 조카를 볼 때면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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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사망한 후 정식으로 나온 자서전은 900페이지에 달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내용을 모두 컴팩트하게 담아준 느낌이다. 비단 어린이를 위한 서적이 아니라 어른들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컨텐츠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나에게는 조카가 셋 있다. 여섯 살, 세 살, 이제 갓 태어난 한달도 안된 셋째까지. 그 중 여섯 살 조카를 볼 때면 항상 이런 책을 선물해 주고픈 마음이 생겨난다. 그래서 이 책도 읽게 되었다. 서평을 다 쓰고 난 다음에는 사랑하는 조카의 손에 들려있겠지? 내가 존경해 마지 않는 스티브 잡스라는 인물을 조카도 알아줬으면 한다.

  "니가 맨날 가지고 노는 엄마 핸드폰 이 아저씨가 만든거야"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

 

  우선 책 제목부터 좋다. 스티브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이라는 표제는 뉴스에서도 나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가장 심플함이 최고의 성능이자 디자인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이념을 담은 자동차라면 정말 기대될 것이다. 왠지 느낌에는 미니멀라이즈를 지향하는 BMV의 미니, 폭스바겐의 비틀 등 유럽과 일본의 소형차의 컨셉이 떠오르게 된다. 과연 잡스는 어떤 자동차를 만들었을까?

 

  잡스가 발명한 컴퓨터와 블루박스라는 전화기, '벽돌깨기' 게임 등등은 정말 천재적이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런 컴퓨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공학도 아니면 그 누가 이해하랴? 또한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들이 스티브잡스와 관련이 있다는 것도 참 놀라웠다. 세계 곳곳의 중심부에서 움직이고 있는 그의 존재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깨달음을 얻고 온 인도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마음에 와 닿았다. 인도를 다녀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인도는 꼭 가봐야하는 나라라고, 그리고 적어도 한달정도는 머물러야 한다고 말이다. 인도의 낙후된 생활환경이나 불편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도 인도라는 나라는 역시 매력적인 나라이다.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최적지로 인도를 찾는 이유가 뭘까? 이는 종교적인 심리상태에서 연유하는 것이라고 보인다. 실제로 성공한 자들은 명상을 자아 성찰의 하나의 도구로서 삼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명상을 통해 평상심을 유지하고, 나를 돌아보면서 반성을 하는 것이다. 잡스 역시 명상을 하였다고 한다. 나도 차를 마시면서 명상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읽고서 한동안 명상에 빠져보려 했었다. 수양이 부족하여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지만 명상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지금은 너무도 유명하여 왜?라는 질문을 굳이 던지지 않았던 <애플>이라는 회사명. 그 이름이 탄생하게 된 비화가 참 흥미로웠다. 한입 베어먹은(바이트) 사과이기때문에. 바이트는 컴퓨터의 바이트와 발음이 비슷할 뿐더러 채식주의자였던 스티브가 완전 식품이라고 생각하는 사과였다. 그리고 매킨토시 역시 사과 품종에서 나온 이름이라고 하니 사과와 스티브의 연관성은 뗼레야 뗼 수 없다.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등의 아이에 대한 이야기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아, 그런 의미였구나 라면서 무릎을 쳤다. 참 단순하면서도 그 안에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스티브잡스의 기호화와 상징성은 뒤쫓을자가 없을 것같다.

 

  나에게도 있는 아이팟과 아이폰. 그 단순하면서도 깔끔함에 반해버린 지금 다른 스마트폰이나 기기들이 눈에 잘 안들어온다. 이런 점은 애플의 제품을 쓰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스티브 잡스의 대단함을 감탄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그런 멋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공장을 내 머릿속에도 차려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책을 덮었다. 단숨에 읽어버린 어린이 책이지만 그 여운만큼은 매우 오래가는 좋은 책이었다. 내 조카도 좋아해주었으면 좋겠다.

 

b*********1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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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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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혁명을 실제화 했던 스티브 잡스. 그는 짧은 생을 살았다. 그렇지만 수많은 젊은 이들을 열광시켰다.  그의 영향력은 전세계에 끼쳤다. 역대에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을 꼽는다면 단연 스티브잡스이다. 스티브 잡스는 다음세대를 책임질 이들에게 놀라운 비전을 안겨주었다. 그러면 스티브 잡스는 누구인가. 우리는 오늘날 에디슨을 만난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인물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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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혁명을 실제화 했던 스티브 잡스.

그는 짧은 생을 살았다. 그렇지만 수많은 젊은 이들을 열광시켰다. 

그의 영향력은 전세계에 끼쳤다.

역대에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을 꼽는다면 단연 스티브잡스이다.

스티브 잡스는 다음세대를 책임질 이들에게 놀라운 비전을 안겨주었다.

그러면 스티브 잡스는 누구인가.

우리는 오늘날 에디슨을 만난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인물이 스티브 잡스임을 알 수 있다.

그는 호기심이 많은 인물이다.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함이 있었다.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놀라운 면모들이 많았다. 때로는 부모들을 당황케 하는 일들이 많았다.

스티브는 태생에 대한 아픔이 있지만 그의 재능을 개발하는데는 양부모의 역활이 컸다.

호기심 많은 스티브를 가족으로 품었다. 그의 재능을 발굴하며 발전시키는 데는 부모의

영향력이 컸다. 그의 사고를 더욱 폭넓고 자유롭게 했던 것은 그의 환경이다.

아버지의 아들로 살아온 그는 독특한 아이디어맨이었다.

궁금했던 호기심을 풀어가는 저력은 놀라울 정도이다.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한 그의 끈질긴

탐구욕은 결국 지금의 스티브잡스는 낳게 했다.

그는 때로는 괴짜였다. 아니 평생을 괴짜로 살았다. 괴짜만이 가지는 돌출행동은

보는 이들로 인해 걱정을 갖게 했다. 그렇지만 그는 자기만의 독특함으로 그의 생활을

이끌어가며 변화시켜가는 것을 서슴치 않았다.

그는 부와 명성을 일찌감치 버렸다. 그러나 그에게는 부와 명성이 돌아왔다.

생각하면 만들어 내는 그만의 힘은 결국 세상을 바꾸게 된 것이다.

세상을 놀라게 했던 그의 컴퓨터 세상은 꿈이 현실로 바뀐 것이다.

그는 꿈의 사람이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꿈의 사람으로 인도하고자 한다.

스티브잡스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스티브잡스는 세상에 한 사람일 뿐이다.

그렇지만 세상은 계속 변화된다. 변화의 세상에서 주역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꿈의 세계가 계속 펼쳐지고 있음을 가르쳐 주고자 한 것이다.

주어진 환경에서 만족하며, 부와 명성을 쫓는 삶을 단호하게 거부하면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가는 스티브잡스를 보면서 오늘날 아이들과 젊은이들에게

꿈이 이루어지는 세상이 그들 앞에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그는 계속 발전했다. 거침없는 그의 추진력과 개발력은 놀라움 자체였다.

스티브잡스는 죽는 순간까지 애플을 위해 살았다.

즉 세상을 자신의 손을 새롭게 구성하고 싶어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파괴력이 그를 잠들게 했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의 역활은 보다더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이들에게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이책은 오늘의 스티브 잡스가 있기까지 삶의 과정과 그의 혁신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또한, 세상속에서 진정한 소통을 갖는 스티브 잡스가 계속 발굴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를

우리를 볼 수 있다.


 

p***1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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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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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 대해 알면 알수록 대단한 사람이였다는 것을 다시 하번 더 알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한것에 대해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지금의애플이라는 회사가 있지 않았나 합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닐가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돌아가는 버이 없이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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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 대해 알면 알수록 대단한 사람이였다는 것을 다시 하번 더 알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한것에 대해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루고야 말겠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지금의애플이라는 회사가 있지 않았나 합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닐가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돌아가는 버이 없이 대담하게 때로는 뻔뻔함이 있었기에 이룰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어릴때에는 누구나 혹시 내 아이가 천재가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하지만 시간이 흘를수록 우리 아이도 평번한 아이였구나 하는 생각을 한번쯤은 가지지만 우리의 아이들이 왜 평번한 아이가 될수밖에 없었는지는 아이를 키우는 우리부모님들이 그렇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핮는 것도 많고 못하게 하는 것 아이가 할수 있는 일을 부모가 대신해주고 아이의 생각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그건 할수 없는일  아예 하지도 못하게 해서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자라면서 그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었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할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게임하러 회사에 가고 일상적이 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조그마한 창고에서 시작한 애플이라는 회사가 지금의 최고의 기업이 될수 있었던 것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여러 사람과 협조가 없다면 자신이 가진 능력이 대단하더라도 그곳에 있을수 없다는 것을 스티브 잡는 회사를 나오면서 절실하게 느끼지 않았나 합니다.

회사를 나와서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 만들어진것이 그 유명한 토이 스토리라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애플이라는 회사에 다시 돌아와서도 끝없이 새로운 도전을 아이폰이라는 획기적인 제품을 만들어 내었지만 죽음이라는 단어앞에서는 세상을 떠났지만 스티브 잡스에 대해 관심을 없던 저까지도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내면의 마음과 직감에 대해 실천하는  용기가 있었기에 전세계적으로 길이 남을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가르져주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삶은 우리를 가디려 주지 않기에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이 가슴속깊이 와 닿으며 제 자신에 대해서도 인생을 다시 한번 살아보려고 합니다.


 

d*******3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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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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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황연희 지음 / 허한우 그림 스코프     스티브잡스에 대해 살펴볼수 있는 어린이 전기물이 스코프에서 새로나왔네요. 이제껏 스티브잡스를 다룬 책들을 여러권 만나봤는데요.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다는 거에요. 전기는 좀 딱딱해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책은 동화책처럼 자연스러운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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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황연희 지음 / 허한우 그림

스코프

 

 

스티브잡스에 대해 살펴볼수 있는 어린이 전기물이 스코프에서 새로나왔네요.

이제껏 스티브잡스를 다룬 책들을 여러권 만나봤는데요.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다는 거에요.

전기는 좀 딱딱해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책은 동화책처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재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제목만 봤을때는 스티브잡스의 생애를 다룬 책이라기 보다는

스티브잡스의 탁월한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다루어

진짜 멋진 자동차를 만들어내지 않을까 상상했었는데..

스티브잡스가 자동차를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스티브잡스가 어떻게 물건들을 변화시켰는지..

또 어떠 어떠한 일에 뛰어들어 혁신을 가져오고,

보다 나은 세상을 우리에게 제공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그의 생애가 에피소드별로 짜여져 있어 읽는 재미도 더해주고,

배워야 할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도 있지요.

 

 

 

에피소드가 끝나면 노란상자안에 우리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담아 소개해주고,

각 장이 끝나면 그가 이룩한 세상의 변화와 혁신을 정리하여 나타내주고 있어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사람들이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바꾸기위해 두려움없이 도전한 그의 생애가 놀랍고 존경스럽네요.

그도 사람인지라 성격적인 면에서나 건강면에서 인간적인 약점을 볼 수 있는데요.

그런 면까지도 그에게 공감을 느끼게 되고, 더욱 더 그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2005년 스탠퍼드 대학연설때의 그의 말이 가슴을 울리네요.

"삶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여러분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마음과 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미 마음과 직감은 여러분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것은 남과는 다른 생각..바로 창의력이지 싶어요~

그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아이폰과 아이패드 성공신화를 이룩하고,

이세상에 "놀라운 변화"선물하고 떠났지요.

그가 더 오래 살았다면 IT업계에 더많은 발전이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우리 아이들이 그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음세대의

새로운 스티브잡스가 되어주길 기대해 보네요.

 

 

r******4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