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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순간 헉! 놀랬다. 딱!먼나라 이웃나라책을 보는것이다.만화라곤 하지만 빽빽한 그림에 빽빽한 글씨... 교양만화이지만 과연 초6.중2 아들이 읽을까?걱정했다 초6인 아들이 읽고 "엄마 한권 읽는데 1시간 걸려요.성경보다 더 많은 왕들이 나오는데요 솔로몬시대에 이렇게 많은 사건들이 있는지 몰랐어요. 대단한데요!"
자세하게 ,그시대역사와 사회상황까지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머리속에 쏙쏙!꼭 세계사를 배우는 느낌이도 하다. 쉽게 그 시대를 그려볼수있고 덕분에 구약성경이 친밀하게 느껴진다.
이스라엘왕들의 이야기로 그 시대 역사를 이해하므로 성경의 흐름이 술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