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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매력을 담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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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매력을 담은 책입니다.하루하루를 음미하는 한 달의 느긋한 일상 산책이 담겨있습니다.골목을 산책하거나 바람을 느끼며 자전거를 타고 카페에 앉아 글을 쓰기도 하고 좋아하는 공간을 몇 번이고 찾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특별한 일은 없어도 매일이 특별한 사랑하는 교토의 하루하루4월 1일부터 여행을 시작해서 코토바노 하오토, 고즈넉한 도시인 아라시야마를 만끽하고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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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매력을 담은 책입니다.

하루하루를 음미하는 한 달의 느긋한 일상 산책이 담겨있습니다.

골목을 산책하거나 바람을 느끼며 자전거를 타고 카페에 앉아 글을 쓰기도 하고 좋아하는 공간을 몇 번이고 찾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특별한 일은 없어도 매일이 특별한 사랑하는 교토의 하루하루

4월 1일부터 여행을 시작해서 코토바노 하오토, 고즈넉한 도시인 아라시야마를 만끽하고

4월 8일 비오는 날의 츠타야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고

4월 12일 녹차마을 우지에서 녹차를 즐기고

4월 15일 동네마트에서 장을 보고

4월 19일 교토의 작은 카메라 상점에서 카메라를 보고

4월 28일 교토를 떠나 오사카 여행도 즐겨보고

한 달 동안 느긋한 여행이 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r******2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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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교토 - 북여행을 하는 느낌
"하루하루 교토 - 북여행을 하는 느낌" 내용보기
여행을 가고 싶은데 못 가는 대신에 요즘 여행 에세이를 주로 보고 있다.이 책도 여행 에세이 뭐가 나온 게 있나 아이쇼핑을 하다가 눈에 띄어서 구입을 한 도서.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을 좋아한다. 일본 드라마와 만화 영화 등을 보고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 외국어에 관심을 가진 것도 일본어 하지만 20대 때 뭐가 무서워서인지 자주 가보지를 못했다. 결혼을 일찍인 한 것도 있지
"하루하루 교토 - 북여행을 하는 느낌" 내용보기

 

여행을 가고 싶은데 못 가는 대신에 요즘 여행 에세이를 주로 보고 있다.
이 책도 여행 에세이 뭐가 나온 게 있나 아이쇼핑을 하다가 눈에 띄어서 구입을 한 도서.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을 좋아한다. 일본 드라마와 만화 영화 등을 보고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 외국어에 관심을 가진 것도 일본어
하지만 20대 때 뭐가 무서워서인지 자주 가보지를 못했다. 결혼을 일찍인 한 것도 있지만
저자는 96년생으로 생각보다 어려서 놀랐고 한 달 동안 혼자 여행을 하는 용기에 놀랐고 그리고 그럴 수 있음이 부러웠다.
누군가 20대 혹은 1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 하고 물어본다면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내 아이들이 혹시 커서 여행을 가고 싶다면 그러라고 많이 다녀보라고 하고 싶다
물론 혼자 간다면 걱정이 되겠지만 그런 경험이 나중에 본인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니 기왕이면 경험을 많이 해보게 해주고 싶다.

 

책과 함께 사은품으로 고른 엽서.
책 안에 사진들과 글귀가 적혀 있다. 여행 에세이 중에서도 일본 여행 에세이를 좋아하는 편이랄까?
내가 가본 곳을 책에서 보면 기쁘기도 하고 작가는 나와 다르게 어떻게 느꼈을까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또, 못 가본 곳은 내가 상상해보기도 하고 가보고 싶은 리스트에 적는 재미도 있으니 말이다.
왠지 여행 에세이를 보고 있으면 작가가 가본 곳을 내가 가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같이 거닐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무엇보다 가보고 싶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아 못 가본 교토에 대한 이야기라니 읽을 이유는 충분했다.

 

 

안에는 저자가 한 달 동안 지내면서 교토에서 다닌 카페들도 수록이 되어있어서
카페 투어를 원하는 이들이 봐도 도움이 되겠구나 싶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라서 자칫 글귀들이 문장들이 어색하거나 다를 수 있는데
나는 오히려 그 점이 좋았다. 읽기에도 좋고 훌훌 잘 읽어나간 거 같다.
요즘 이렇게 개인적인 여행 기록 에세이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런 유의 도서가 잘 읽혀 나가는 거 같다

 

보다 보니 임경선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에서도 보았던 오니기리 집이 여기에도 나왔다.
뭐랄까 가끔 이렇게 여행 에세이 책을 보다 보면 몇 군데 겹치는데 가 있다.
그만큼 그 집이 매력이 있는 거겠지? 그리고 가보고 싶어졌다.

그녀는 한 달 동안 살면서 딱히 정해놓은 노선이 없이 동네를 돌거나 가끔 행운이 온다거나 했다
사실 나도 어디 여행을 갈 때 초반에는 루트를 정해놓곤 했는데 이제는 그냥 거기 가서 마음 닿는 대로 다니는 편이랄까?
꼭 가보야 하는 곳 혹은 큰 툴만 정해놓고 발길이 닿는 대로 다니는 편이다
그래서 그녀의 여행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르겠다

 

 

교토에 관한 에세이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보다 보면
나 나름대로의 교토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된다. 어쩌면 고즈넉하고 여유롭기도 하면서 뭐랄까 ...
역시 직접 가보고 싶어진다.

직접 찍은 사진도 실려있어서 교토의 거리를 그리고 가보지 못한 카페의 내부를 보는 재미도 있고
그 색감도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눈으로 즐긴 책

한 달 동안 교토의 생활이 궁금하거나 교토의 느낌이 궁금하다면
혹은 교토의 알려지지 않은 카페 등이 궁금하다면 봐보기를 추천한다.

-

[ 책 속 몇 구절 ]

+ 예상치 못하게 발견한 행복은 그 행복이 몇 배가 되는 것 같다.
p.176

+ 그리고 ... 내 이야기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누군가 나의 발취를 그대로 따라 밝으며, 그 공간에서 느꼈던 감정을 함께 공유하고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의미는 완전해질 것 같다
p.159

 

l*********l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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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교토 , 느긋하게 다녀보고 싶어진 교토
"하루하루 교토 , 느긋하게 다녀보고 싶어진 교토" 내용보기
여행을 가고 싶은데 못 가는 대신에 요즘 여행 에세이를 주로 보고 있다.이 책도 여행 에세이 뭐가 나온 게 있나 아이쇼핑을 하다가 눈에 띄어서 구입을 한 도서.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을 좋아한다. 일본 드라마와 만화 영화 등을 보고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 외국어에 관심을 가진 것도 일본어 하지만 20대 때 뭐가 무서워서인지 자주 가보지를 못했다. 결혼을 일찍인 한 것도 있
"하루하루 교토 , 느긋하게 다녀보고 싶어진 교토" 내용보기

 

 

 

여행을 가고 싶은데 못 가는 대신에 요즘 여행 에세이를 주로 보고 있다.
이 책도 여행 에세이 뭐가 나온 게 있나 아이쇼핑을 하다가 눈에 띄어서 구입을 한 도서.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을 좋아한다. 일본 드라마와 만화 영화 등을 보고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 외국어에 관심을 가진 것도 일본어
하지만 20대 때 뭐가 무서워서인지 자주 가보지를 못했다. 결혼을 일찍인 한 것도 있지만
저자는 96년생으로 생각보다 어려서 놀랐고 한 달 동안 혼자 여행을 하는 용기에 놀랐고 그리고 그럴 수 있음이 부러웠다.
누군가 20대 혹은 1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 하고 물어본다면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내 아이들이 혹시 커서 여행을 가고 싶다면 그러라고 많이 다녀보라고 하고 싶다
물론 혼자 간다면 걱정이 되겠지만 그런 경험이 나중에 본인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니 기왕이면 경험을 많이 해보게 해주고 싶다.

 

 

책과 함께 사은품으로 고른 엽서.
책 안에 사진들과 글귀가 적혀 있다. 여행 에세이 중에서도 일본 여행 에세이를 좋아하는 편이랄까?
내가 가본 곳을 책에서 보면 기쁘기도 하고 작가는 나와 다르게 어떻게 느꼈을까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또, 못 가본 곳은 내가 상상해보기도 하고 가보고 싶은 리스트에 적는 재미도 있으니 말이다.
왠지 여행 에세이를 보고 있으면 작가가 가본 곳을 내가 가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같이 거닐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무엇보다 가보고 싶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아 못 가본 교토에 대한 이야기라니 읽을 이유는 충분했다.

 

 

안에는 저자가 한 달 동안 지내면서 교토에서 다닌 카페들도 수록이 되어있어서
카페 투어를 원하는 이들이 봐도 도움이 되겠구나 싶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라서 자칫 글귀들이 문장들이 어색하거나 다를 수 있는데
나는 오히려 그 점이 좋았다. 읽기에도 좋고 훌훌 잘 읽어나간 거 같다.
요즘 이렇게 개인적인 여행 기록 에세이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런 유의 도서가 잘 읽혀 나가는 거 같다

 

 

보다 보니 임경선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에서도 보았던 오니기리 집이 여기에도 나왔다.
뭐랄까 가끔 이렇게 여행 에세이 책을 보다 보면 몇 군데 겹치는데 가 있다.
그만큼 그 집이 매력이 있는 거겠지? 그리고 가보고 싶어졌다.

그녀는 한 달 동안 살면서 딱히 정해놓은 노선이 없이 동네를 돌거나 가끔 행운이 온다거나 했다
사실 나도 어디 여행을 갈 때 초반에는 루트를 정해놓곤 했는데 이제는 그냥 거기 가서 마음 닿는 대로 다니는 편이랄까?
꼭 가보야 하는 곳 혹은 큰 툴만 정해놓고 발길이 닿는 대로 다니는 편이다
그래서 그녀의 여행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르겠다

 

 

교토에 관한 에세이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보다 보면
나 나름대로의 교토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된다. 어쩌면 고즈넉하고 여유롭기도 하면서 뭐랄까 ...
역시 직접 가보고 싶어진다.

직접 찍은 사진도 실려있어서 교토의 거리를 그리고 가보지 못한 카페의 내부를 보는 재미도 있고
그 색감도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눈으로 즐긴 책

한 달 동안 교토의 생활이 궁금하거나 교토의 느낌이 궁금하다면
혹은 교토의 알려지지 않은 카페 등이 궁금하다면 봐보기를 추천한다.

-

[ 책 속 몇 구절 ]

+ 예상치 못하게 발견한 행복은 그 행복이 몇 배가 되는 것 같다.
p.176

+ 그리고 ... 내 이야기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누군가 나의 발취를 그대로 따라 밝으며, 그 공간에서 느꼈던 감정을 함께 공유하고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의미는 완전해질 것 같다
p.159

 

 

l*********l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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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교토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던 책
"마치 교토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던 책" 내용보기
교토에 가본 적은 없지만, 책에 교토에 대한 작가의 사랑이 고스란히 들어나 나 또한 교토가 사랑스러워졌고 가보고 싶은 도시가 되었다. 언젠가 한번 이 책을 들고 교토를 찬찬히 여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작가의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교토 여행기가 담긴 책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책의 마지막에 실린 작가의 뮤직리스트와 함께 들으니 더더욱 좋은 책이다.http://m.b
"마치 교토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던 책" 내용보기
교토에 가본 적은 없지만, 책에 교토에 대한 작가의 사랑이 고스란히 들어나 나 또한 교토가 사랑스러워졌고 가보고 싶은 도시가 되었다. 언젠가 한번 이 책을 들고 교토를 찬찬히 여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작가의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교토 여행기가 담긴 책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책의 마지막에 실린 작가의 뮤직리스트와 함께 들으니 더더욱 좋은 책이다.



http://m.blog.naver.com/pog_n/221214378114

h*****9 201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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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교토
"하루하루 교토" 내용보기
하루하루 교토 여행 와서 게으름을 피워도 된다는 것은 얼마나 즐겁고도 기분 좋은 일인가. 대부분 3박 4일, 4박 5일 일정으로 찾았기에 매일매일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을 떨어야 했다. 여행을 가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난스럽게일찍 일어나 준비하기로 유명한 나다. 하지만 살아보는 여행은 그런 나에게 게을러도 된다며 여유를 허락해주었다 알람 없이 푹 자고 일어나 바로 화장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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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교토

 

여행 와서 게으름을 피워도 된다는 것은 얼마나 즐겁고도 기분 좋은 일인가. 대부분 3박 4일, 4박 5일 일정으로 찾았기에 매일매일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을 떨어야 했다. 여행을 가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난스럽게
일찍 일어나 준비하기로 유명한 나다. 하지만 살아보는 여행은 그런 나에게 게을러도 된다며 여유를 허락해주었다 알람 없이 푹 자고 일어나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기보다는 창문 여는 일을 먼저 한다. 그러곤 오늘도 맑고 푸른하늘을 보며 감탄하다가 잠시 동안 그 기분을 만끽하며 즐긴다. 어울리는 노래 몇 곡을 듣다가 곧나갈준비를 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느리게 걷고, 며칠 사이에 익숙해진 버스를 타고, 오늘은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돈카츠로 결정하고는 알아두었던 돈카츠 맛집을 찾아갔다...

 

정말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r*****5 201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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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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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세련되거나 재치있는 문장들은 아니다. 그러나 소녀(少女)의 투박한 문장들이 오히려 더 정감가는 건 어떤 이유일까. 그녀의 평화로운 시간을 쫓아가며, 오랜만에 순수하게 꿈 꿔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꽤 오래전부터 유행하던 한달살기,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도 조금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일본말고 국내로. 사장님 허락 해주세여....
"하루하루 교토" 내용보기

확실히 세련되거나 재치있는 문장들은 아니다. 그러나 소녀(少女)의 투박한 문장들이 오히려 더 정감가는 건 어떤 이유일까. 그녀의 평화로운 시간을 쫓아가며, 오랜만에 순수하게 꿈 꿔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꽤 오래전부터 유행하던 한달살기,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도 조금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일본말고 국내로. 사장님 허락 해주세여....
r*********1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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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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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어린 분이 쇼핑몰 ceo도 모자라 여행에세이를 쓰시다니! 하고 책날개를 보고 놀랏던... 나와 닮은구석이 많은 작가님이 반갑기도 햇다.필름카메라 느낌의 사진들과 담백한 문체의 글을 읽으니 어느새 교토속에 푹 빠져들었다. 연인과 함께 다녀왓엇던 교토는 풍경들이 아름답고 길거리가 아주 깨끗한 곳이엇다. 이책속에는 내가 짧은 여행동안 가보지 못한 카페와 지역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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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 어린 분이 쇼핑몰 ceo도 모자라 여행에세이를 쓰시다니! 하고 책날개를 보고 놀랏던... 나와 닮은구석이 많은 작가님이 반갑기도 햇다.
필름카메라 느낌의 사진들과 담백한 문체의 글을 읽으니 어느새 교토속에 푹 빠져들었다. 연인과 함께 다녀왓엇던 교토는 풍경들이 아름답고 길거리가 아주 깨끗한 곳이엇다.
이책속에는 내가 짧은 여행동안 가보지 못한 카페와 지역들이 많앗는데 어찌나 행복하고 평온해 보이던지 질투가 날 정도엿다ㅠㅠ 맨뒷장에는 작가님이 여행때 들은 음악리스트가 적혀잇는데 책읽으며 들으니 더 좋앗다
p******n 201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