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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 씨 5권 입니다. 이번권에는 인간들의 전쟁이라 태고의 중추 이야기는 별로 비중이 없는데요. 태악굴 중 하나인 쿠락이 이끄는 오크들과 인간과의 전쟁인 주 내용 입니다. 하지만 오크들이 밀리기 시작하자 쿠락이 미리 사전에 상의 한대로 모래 지옥의 헥사벨이 참전을 하고 인간들 쪽의 패색이 짙은 가운데 스왈로우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고 전쟁에 참여를 합니다. 그러고는 헥사벨에게서 느껴지는 기운을 보고 묻습니다. "어디까지 알고있어?" 과연 헥사벨이 알게된 비밀은 어떤 내용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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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과의 전쟁이 벌어지는 5권, 이번 권에서는 닐쿰발의 오크들과 제국의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스왈로우와 바토리는 그걸 지켜 봅니다. 계속 되는 싸움에 많은 제국의 인물들이 죽고, 용사도 참전해 싸우는 전쟁 속에, 헥사벨이 알아낸 비밀, 용사의 비밀, 그리고 스왈로우의 과거와 정체에 대한 떡밥이 던져지고, 끝내 너무 많은걸 알아버린 제국, 헥사벨, 닐쿰발은 최후를 맞이하는 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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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에서는 드디어 전쟁의 시작입니다! 초반에는 다소 전쟁편의 초반부답게 조금 고구마같은 답답함이 있지만 마지막에는 시원~하게 스왈로우가 사이다 어택을 하러 나타납니다!(오우~) 이번편에서는 헥사벨이라는 보스가 비중이 매우~ 매우 큽니다. 헥사벨이 사실상 엄청나게 쉽고 싱겁게 퇴장합니다(네 죽습니다_스포!) 하지만 헥사벨이 남기는 떡밥은 엄청나게 거대합니다! 무려 스왈로우의 마법(오리진)을 볼수있으며, 헥사벨이 던지는 떡밥! 그것은 바로! 스왈로우가 이세계(스왈로우가있는세계)의 존재가 아니며, 스왈로우의 검은 마나에대한 떡밥 등등이 풀립니다. 그와중에 페트릭은 무쌍을 찍는등 전투신과 소름돋는 떡밥이 가득하니 꼭 보시기를! 아, 참고로 5편에서 전쟁은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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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5권까지의 표지가 전부 카드로 들어가 있고, 5권 표지 북마크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1권~4권 초판을 놓치셔서 북마크가 없으시면 더욱더 만족하게 되는 상품입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이 작품의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주인공과 그 주변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른 서브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분량을 잘 할애해주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의미 있고 더욱더 세계관이 깊어지는 느낌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주인공과 그 주변이 잘 안 나오니 섭섭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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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북스에서 발매되고 있는 보스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씨입니다! 상당히 빠른 페이스와 호화로운 초판부록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인기도 시드북스중에서는 상당합니다! 귀환자 다음가는 인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도 무사히 넘긴 주인공!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까요? 추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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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중추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제일 적은 권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크 태악굴과 인간의 전쟁을 주로 다룬 화라 그런지, 인간 입장에서 재앙인 화가 많이 나와요. 아까운 인재들이 많이 죽었네요. 그와중에 내부의 배신자까지... 우인 캐릭터도 많이 맛이 간 듯 보이구요ㅜㅜ
헥사벨이 무언갈 꾸미긴 했는데, 스왈로우가 그걸 또 다 깽판... 지금껏 미지였던 스왈로우의 정체에 대해 조금이나마 암시된 권수였네요. 다만 태고의 중추 인물들의 분량이 너무 적어서 좀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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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책 너무 아파서 리뷰 쓰기 힘들어(...) 역대급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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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포장 뜯자마자 만족감이 넘쳐나네요!ㅋㅋ 책갈피 너무 맘에들어요 ㅠㅠ 근데 무려 5개! 이정도면 보통 특별판 수준인데 초판특전이라니; 감사합니다! ???????????????????? 이번 5권은 스왈로우씨 전체 시리즈 중 단연 최고로 재밌는 내용이었습니다. 제 기준으로 두번째로 재밌던 내용이 ‘레네가 폭주해서 스왈로우가 챙기러 간 장면’인 것을 보면 아마 스왈로우가 학살하는 스토리를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스왈로우가 대외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떡밥이 풀리고 하나의 이야기가 일단락되니 이 재미는 작가가 의도한 것이죠! 줄거리 이야기하며 리뷰를 채워볼까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꿀잼이라 하나라도 중간에 내용을 여기서 보여드리면 이 리뷰를 읽은 독자분들의 책을 읽는 흐름을 망가뜨릴 것 같아 안합니다. ( 바로 앞 문단에 스왈로우가 학살한다고 말한건 안 비밀 ) 다만 살짝 어떤 느낌으로 전개되는지만 말해보자면 5권은 떡밥이 가장 많이 회수되는 내용이며 어떤 부분은 너무 쉽게 끝낸건 아닌가 싶은 내용도 있어서 사람마다 재미의 정도는 다를 것 같네요. 너무 설렁설렁 지나갔다는 의견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후반부 내용에 누군가 알아낸 스왈로우의 배경 일부와 ‘니토크리스의 물건’ 이라는 단어는 뒷이야기를 너무 궁금하게하여, 너무 단조롭게 정리된 부분은 리뷰를 쓸 때야 다시 생각나게 할 정도로 미미하게 느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