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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분위기를 바꿔서 악당이 나오는데 에모가 너무 먼치킨(금력)인데다 준비&조심성도 많고 인복도 많아서 악당이 상대가 안되네옇ㅎㅎ(실제로 상극이고) 칼이 해치운 마왕이랑 2황자였나? 그 2개체가 합체한 것이 악당으로 나오는데 에모에게는 신들의 가호가(신이 특별히 아끼거나 누군가가 해당하는 신에게 오랫동안 기도할 경우 신이 가호를 내려줌-에모 여기저기 자선사업도 많이 한 것 같구) 잔뜩 있던데다 금력으로(신전 새로 많이 새워드려요) 신물도 빌려서 악당이 상대가 안돼~ |
| 양효진 작가님의 <플레누스> 7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식문화와 여주의 힘으로 마왕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 엔딩이었어요. 에모와 피스의 자식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환생자가 낳은 환생자라니 육아 난이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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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인 7권입니다. 제법 긴호흡이었는데 그래도 순하면서도 편하게 읽혀서인지 쭉쭉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다고는 해도 살짝 로맨스면에서는 아쉽긴한데, 그래도 이 정도면 깔끔하게 둘이 잘 살았습니다로 끝난 것 같습니다. 양효진님의 책은 이번이 처음 구매한 건데 앞으로도 순한 맛이 땡길 때 종종 찾아보게 될 것 같아요. 7권까지 즐거운 추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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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플레누스 7권입니다 무난하게 흘러가다가 마왕이 등장하면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에모가 프라이팬과 국자를 들고 일망타진 합니다 아마 나중에 동상도 생기지 않을까 하네요 어찌되었든 두 사람은 국혼을 올리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끝이 납니다 7권은 본편보다는 외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각종 외전들이 있거든요 저는 베르벡을 기대했는데ㅠㅠ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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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에모가 수월하게 황후되는 일만 남은줄 알았는데, 뜻밖의 난관이 생겼네요. 다 죽은줄 알았던 마왕의 존재와 수인들의 납치사건. 황제고 용사고 우리 에모가 없으면 일의 진행이 안되네요. 굶어죽는 것도 막아야하고 땅도 경작해야하고 나라살림도 맡아아하고 여신님들도 공양해야하고 마왕도 해치워야하고. 흐흐 우리 귀여운 에모가 최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외전이 많네요. 용사님 외전이 좀더 있었으면 좋았을걸 그랬어요. 그렇게 조카 다 키워놓느라 힘들었을텐데 용사님 이야긴 얼마안되어서 제가 다 슬프네요. 피스 어머니가 손자 키우는 역할 맡게 된것도 따스하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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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작가님의 플레누스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그래도 음식 먹방은 좋았기에 별점은 3점 박았습니다. 음식으로 영지 발전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잘 풀어내주셔서 앞권들은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 뒷 부분은 분위기가 정말 달라요. 그래도 해피엔딩이니까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완독했네요. 그래도 다음부터는 작가님 책을 살 때 한번쯤 고민하게 될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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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글이랑 잘맞아서 아묻따구매했는데 ㅎㅎㅎ 아기자기하고 소소하고 중간중간에 웃기고 재밌는데 너무 길어요 ㅎㅎ 설명이나 묘사도 좀 줄이고, 분량 좀 더 짧게 전개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아기일때이야기도 길고해서 권당 리뷰가 어렵...재탕도 어려울듯 ㅠㅠ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읽다보면 배고파지는 소설~ 제기준에 한 3.8점 정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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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폼족이라는 이름이 귀엽네요. 2황자 스티오른과 마왕의 불완전한 한몸으로 마지막 항거를 하는건지 2황자의 죽음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다들 좋게 대결하고 죽지 않으면 좋았을것을 ㅠㅠ 이제 황권에 대한 싸움은 마무리 되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만 남았네요. 우연치 않게 구해준 인연들이 에모의 든든한 힘이네요. 마스터 하이트나 헤키엔 피스 칼 모든 캐릭터들이 사랑스러운 이야기에요. 피스와 에모의 아들인 디알리온도 환생자라 또 다른 이야기도 기대되는데 외전으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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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부분적인 기억만을 갖고 환생한 에모 먹고싶은 음식이 잔뜩인데 아기라서 영 부실한 것만 먹으면서 어서어서 자라기를 바라는데 하지만 이 시대의 음식이란건 너무나 취향이 아니고 먹고싶은게 이렇게 마구마구 생각이 나는것인지 왜 이러한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것인지 궁금하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날 시전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날이 다가오고 그러한 밤에 여신과의 대화로 알게됐다
신도 완벽하지 않은지라 마왕을 막지 못했고 그러한 마왕을 용사가 용감히 물리치면서 마왕은 물러가지만 마왕이 죽어가면서 대지에 저주를 내리게 되고 대 기근이 몰아닥쳐 다가오는 위기에서 벗어나기위해 에모의 기억을 남겨놓은것이다 밀이외의 식문화를 발전시켜라 아기에게 주기에는 너무나 벅찬 미션인데 그러한 에모를 위해 여신은 마치 스마트폰관같은 지식책과 크기와 불이 자유자재로 조절가능한 식기셋트를 준다
하루하루 커가면서 여신의 비호와 자신의 기억으로 여러가지 식문화를 개발해 가는 에모 그러한 에모곁에 마왕을 물리친 용사와 그의 조카랑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고 하루하루 자라면서 조금씩 친근하게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면서 마음이 넘쳐난다 물론 에모는 피스를 여자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
피스, 용사님 그리고 죽을 운명에서 대마법사로 각성하게 되는 마스터와 그 제자, 돈욕심이 많아 은행을 차려 은행장으로 일하는 용, 에모의 남동생 여동생 또한 부모님들 등장인물들이 다 재미있어요
언제나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엮어가면서 이야기를 이어가는 작가분인지라 이번에도 너무나 재미있게 단숨에 7권까지 읽었어요 어릴적부터 같이 자라나면서 간간히 나오는 한마디 한마디에 앞으로의 애정을 마구마구 담는 로맨스라인도 너무 마음에 들고 큰 사건하나가 해결되고 마무리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사건사건이 줄줄이 이어지면서 긴장감을 강약하는것이 더욱 재미있게 읽게되는 이유인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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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폐하 이후로 양효진 작가님을 아주 좋아하게 됐습니다. 플레누스도 네**북스앱에서 읽었는데 책으로 나오니 외전이 빵빵하게 있네요. 북스앱에는 없어요. 아무리 좋은 것도 책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겠어요. 책쪽이 혜택이 많은거 같네요. 끊기지 않아 읽기도 편하고. 이세계 환생 아가씨의 먹방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아주 현실적이진 않구요 좀 메르헨적입니다. 아이고 폐하처럼 음험한 음모나 어마어마한 악역은 없는데 그렇다고 아주 뭐같진 않아서 균형이 잘 잡혔다고나 할까 뭐 그래요. 외전이 8개나 있네요. 와 빵빵. 여주 혼자 거의 해결이라 남주는 곁다리에 가깝습니다. 여기서도 소꼽친구 비슷한게 자기복제 성향이 좀 있으신거 같네요. 그래도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