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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모님께서 치과를 가신다고 하시기에 운전도 해드릴겸 따라나섰다가 덩달아 스케일링을 받게 되었다. 1년에 한번 정도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일링을 받아 치아관리를 하라는 의사소견이 나왔다. 생각날때, 시간이 될때 받는 스케일링이 아니라 꾸준한 스케일링을 통해 치아를 예방하라고 충고 하신 것이다. 그러나 병원이라는것이, 그것도 치과를.. 정기적으로 간다는것은 누구에게나 쉬운일이 아니다. 어디 쉽게 가지는것이 병원인가? 꼭 아파봐야지만 찾는것이 병원인것을..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했던 치과 였거만 그 후 2번의 잇몸치료까지 끝나고서야 치과문을 완전히 나설수 있었다. 꼼꼼하게 양치질 잘하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 여지껏 크나큰 충치없이 살아온 인생인지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버렸다. 어느날 서점을 지나치는데 책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양치질 할 필요없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는 책! 일본 현직 치과의사 모리 아키라 선생이 쓴 "차라리 양치질 하지 마라" 내 올바른 치아건강을 위해 바로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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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입니다 치카에대핝 상식을잘 정리해 주셨네요 요즘 사람들은이제 밥먹고 커피마시고 과일먹자마자 양치하는것이 해롭다는 것을 거의다압니다 인생책이에요 좋은책입니다 일본엔 훌륭한 의사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읽을게요 음식 먹자마자 직후에 늘 치실로 찌꺼기랑 프라그제거하는게 5년째 습관처럼 몸에 뱄는데 치아건강에 정말 좋습니다 이닦기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찮아서 좀 그랬는데 아침에 일어나 서 직후에 자기전에한번 죽염으로 닦으면되서 좋습니다만 넘 좋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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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오면서 치아 관리가 정말 중요하게 떠올랐다. 옛날처럼 수명이 짧은 시대라면 치아 관리를 굳이 공들여서 할 필요는 없겠지만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난만큼 치아관리도 많이 중요해졌다. 예전에 모 프로그램에서 치아 관리만 평생 잘해도 수 억원을 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었다. 반대로 치아 관리를 못한다면 그만큼 돈이 많이 나간다는 뜻이니 어찌보면 섬뜩한 말일 수도 있다. 나름대로 치아 관리를 한다고 치실도 쓰고 이것저것 노력을 하고는 있는데 그래도 짧게는 반년 길게는 1년에 한 번씩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으면 꼭 치석이 조금씩은 있다는 것을 듣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하고 찾기도 하다가 이번 역시 헤메고 있던 중에 차라리 양치질하지 마라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우연히 알게된 책을 통해서 의외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333양치법과 식후 바로 양치는 한국과 일본에만 있는 습관으로 치아 건강에 그리 좋은 습관이 아니라고 한다. 식후에는 치실로 플라크를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제거 후에는 혀 돌리기를 하여 우리 몸에서 나오는 천연 침으로 입속 살균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그리고 양치질은 자기 전과 기상 직 후 총 두 번만 하면 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 책에서는 무조건적인 습관적인 양치질보다 플라크 제거에 포커스를 맞춰야하며 그것을 제거하는데 공을 들여야한다고 한다. 그 밖에도 충치에 대해서와 검진, 좋은 치과 고르는 방법 등 다양하게 새로운 것을 배웠고 덕분에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