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풀립이처럼 용기가 없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 앞에 서면 떨리고 식은 땀이 난다.
아마 내 용기아바타도 나를 떠났는지 모른다.
나처럼 아마 많은 친구들이 용기가 없어서 하 지 못하는 일이 많을 것 같다.
이 리뷰를 쓰는 것도 용기가 필요했다. 거울 속에 거울미로가 있다거나
천개의 눈 같은 건 정말로 인상깊었다.
한 권을 순식간에 다 읽었다.
거울속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다니!
용기없는 친구들이 많이 읽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