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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활용법.참마.배종진. 원기를회복시켜주고위점막을보호해주는.참마는즙으로많이접했는데요.먹기가쉽지않아꺼렸었는데많은효능이있는줄을몰랐습니다.신장기능에도움을준다니.더열심히먹어야할이유가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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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를 약처럼 활용하는 비결과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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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식물 활용법 참마가 소개되네요. 참마에 대한 일화가 있는데 삼국시대 백제에 가난한 약초꾼 서동이 신라의 선화공주를 얻는 과정을 일화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동요인데 예전에 드라마로 본 기억이 떠오르네요. 서동은 공주의 지혜로 참마를 캤던 곳 주변에 매장되어 있던 금광에서 금을 캐 신라 궁중에 보내고 진평왕의 인정을 받아 백제의 무왕 자리에 오르는 내용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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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가 가지고 있는 효능중에는 대표적으로 원기를 회복시켜 주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참마는 정력부족 등 성 기능 쇠약, 비위 기능 쇠약의 소화불량과 위장병, 건강한 피부 유지 및 여성 호르몬 분비 강화, 여성의 요실금 및 대하, 허약 체질과 병후 쇠약, 폐허로 인한 기침과 해수, 당뇨병, 빈혈, 기억력 강화, 중풍 예방과 치료, 수족냉증, 숙취해소 등에 좋다고 하네요. 참마의 효능이 다양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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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인 마는 즙을 내서 마즙을 먹는 것으로 더 친숙한 재료인데 어떻게 약용식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돼서 좋았습니다. 참마의 효능은 한마디로 원기를 회복시켜주고 위점막을 보고하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신장 기능을 강화하여 우리 몸의 정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정력부족 등 성 기능 쇠약할 때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참마에 함유된 끈적끈적한 점액질의 뮤신은 단백질의 흡수를 돕고 녹말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가 음식물을 3~4배 빨리 소화되도록 촉진시키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속을 편안하게 해주어 소화불량, 위장병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 기능이 약해 항상 소화불량 상태인 저에게 딱인 약용식물이었네요. 참고하고 잘 활용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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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는 전 세계에 600여 종이 분포하고 있다고 하네요. 엄청난 종류와 아시아에만 존재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의 생각보다는 전 세계적인 식물이네요. 참마의 효능으로는 근골을 튼튼하게 해 주고 기력을 강화시켜주며 오래 먹으면 귀와 눈이 밝아지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어릴 적에는 참마가 있어도 잘 안 먹었는데 참마의 효능을 알고 보니 이제 자주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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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가 몸에 좋은건 알지만 어떻게 요리해야 하는지는 잘 몰랐습니다. 보통 생으로 갈아서 먹거나 튀김으로 먹던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맛과 식감이 아니라 생소하네요. 참마는 성기능 쇠약, 위장병, 여성 호르몬 분비, 요실금, 병후 쇠약, 기침, 당뇨병 등 효능도 다양하네요. 하지만 맨손으로 만지면 가려움증과 염증을 유발한다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식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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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좋은 약용식물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약용식물 활용법, 이번엔 참마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참마는 대중적으로 널리 쓰이고 많이 알려진 약재인데요, 주변에 마를 드시는 분이 많기도 해요. 이렇게 친근한 참마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서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참마는 원기를 회복시켜 주고 위 점막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위 쪽으로 기능이 특화되어있으니 관련 질병이 있다면 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피부미용에도 좋다고하니 저도 열심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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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였나 삼국사기였나 어쨌든 옛 문헌 기록을 보면 서동요가 나오죠. 백제에 사는 서동이라는 청년이 참마를 캐며 살아가는데 신라 진평왕의 셋째 딸 선화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서동요를 지어 누명을 씌우고 결혼한다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백제 무왕이 되는데, 최근 나온 기록과 연구에 따르면 선화공주가 아닌 사택덕적과 결혼했다나 뭐라나.
어쨌든 그 서동이 팔던 것이 바로 이 참마인데요. 참마는 효능이 좋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바로 점막에 바르면 엄청 가려운 증상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눈, 코, 생식기, 항문 등에 실수로 들어가면 난리가 난다고 하니 모두들 주의합시다. |
| 약용 식물 활용법 시리즈는 한국에 흔한 여러 식물을 종류별로, 약효별로 다양한 정보를 상세하게 다루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다. 이번 22편은 그 중 참마 편으로, 서동요에서도 나왔던 바로 그 마를 약처럼 쓸 수 있는 비결과 방법 등에 대해 잘 다루고 있는 이북이다. 사진 등의 도판도 좋아서 더욱 마음에 든다. 재미있게 읽었다. 또한 편집 등도 잘 되어 있어서 더욱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