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세상에서 출판한 요시하라 리에코 원작 카다 미치루 작화의 어둠의 고동 14권 리뷰입니다. 전생의 라키 반려인 가라이는 멋진 녀석인데 가라이에서 갈라져 나온 하즈키랑 쥰은 왜그리 밉상인지 모르겠어요. 가라이가 불쌍해짐. 하즈키는 정기 빨겠다고 계속 코우이치에게 들러붙고 뭐 맡겨놨나 싶음 노양심 자식. 처음부터 코우이치에게 살인미수도 저지른게. 형 뺏길까봐 초조하 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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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14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어째 매번 아키라 얘기만 하는 거 같은데 요즘 매 권마다 시작이 아키라입니다 아무튼 저번권에서 혼백이 가버린 아키라가 완전히 가버려서 14권에서는 장례식을 치릅니다 아무도 진심으로 슬퍼하는 사람이 없고 동생인 하즈키도 자기 자신을 이미 죽은 사람이라고 칭하며 죽은 사람이 죽은 사람을 애도할 순 없다고 하는데 하즈키가 겪었던 일을 생각하면 어쩔수 없다 싶긴 합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아마노랑 카즈오미가 뭔가...한거 같은데 확실하겐 안나오지만 뭔가...했습니다.. |
| 어둠의 고동 14권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요. 토우야랑 코우즈키의 사랑이 깊어지는~ 렌이 아직 뭔지 잘 모르겠고. 하즈키 아프지 말아라. 아 근데 참.. 씬을 그런식으로 검은칠 하다니.. 너무 충격적이에요. 어디서는 막 잘라버리기더 하던데 자르지 않은 걸 다행이라거 생각해야 할까요?? 책도 이렇게 되어있응까요?? 원서는 안 그러겠죠.ㅜㅠ 아직 코우즈키에게 아키라의 트라우마가 남아있는걸 보니 하즈키랑은 하지도 못하겠네요. ㅠㅠ 안타까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