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세상에서 출판한 요시하라 리에코 원작 카다 미치루 작화의 어둠의 고동 15권 리뷰입니다. 혈족들은 권력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아키라를 위시해 음모를 꾸몄고 코우이치는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코우이치가 상처받자 카즈오미는 코우이치에게 상처주는 것들을 분쇄하기로 합니다. 제대로 전생한 단둘 뿐인 동족으로서 유대감을 키워나가고 연애 전선도 진전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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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15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노와 그...그걸 한 카즈오미는 오히려 더 욕심이 생긴다고 의미심장한 독백을 하는데 아마노랑 마주치니까 둘다 부끄러워하고 풋풋합니다... 그런데 둘이 꽁냥거리기 무섭게 하즈키한테 딱 걸려요 하즈키 반응이 무슨 이쪽이 현남친이고 아마노가 바람핀 거 발각한 줄... 그런데 하즈키 말을 들어보면 얘가 또 자기 나름대로 논리가 있습니다 |
| 어둠의 고동 15권 리뷰입니다. 오늘도 망한것 같은 주식을 사는데.. 뭔가 코우이치가 하는 말 보면 세가완삼의 느낌도 나고. 코우이치가 양손의 꽃을 들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하즈키도 이제 정신을 좀 차린 거 같으니까 새로운 전개가 될까요.렌도 깨어나려는 것 같고. 안타까운건 갑자기 들이닥친 하즈키와 토우야땜에 형을 놓쳐버린 쥰이네요. ㅠㅠ 쥰도 힘을 길러보자. 얘가 그렇게 끝날 것 같진 않은데 쥰이 다음 렌이 되어서 가라이가 되면.. 여튼 아직 잘 이해가 안가는데 어서 많이 진행되어서 완결이 나면 좋겠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