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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어쩌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제목이에요. 일본에서는 전설적인 소설가이고, 책 내용도 고양이 입장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는 거라 아이들에게 또 다른 시선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책이 더 길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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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는 잘 모르는 작가였지만, 일본어권에서는 아주 선구적인 작가라고 한단다. 이 책은 그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작품중 앞부분을 아주 짧게 번역하고 소개하고 있다. 고양이의 입장에서 새로운 주인과, 이웃의 덩치큰 고양이등과의 관계등 어린이가 읽기 편하도록 편집하였다. 전체적인 이야기를 좀 소개시켜주었으면 좋았으련만, 너무 앞부분만 요약해 놓은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