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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말을 잘하게 하는 법"을 넘어, 아이의 사고력과 정서 조절의 근간이 되는 '언어의 힘'에 집중합니다. 저자는 아이의 언어 발달이 단순히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완성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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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능력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핵심적인 조언들과 부모에게 해주는 많은 말들이 너무 감사한 책이었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능력을 넘어서 소통 능력과 사회성, 자존감까지도 연관되는 언어능력은 처음부터 만들어져 있거나 고정된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조금 늦더라도 외부로부터의 언어 자극과 생각을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 언어능력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 우리 아이의 언어능력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부족해 보여서 걱정이 되더라도 부모가 조금만 신경 써서 언어적으로 자극해주고 아이가 표현할 방법들을 찾아서 도움을 주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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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언어능력은 부모들이 꼭 보아야할 필독서다 사실 저자의 구구절절한 사연이 무엇보다 마음이 아팠지만 그를 잘 이해하여 좋은 책을 내고 부모들을 만나고 있다니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언어능력에 대한 이야기와 언어 발달팁, 연령발 발달 순서 등이 모두나와 있어서 읽는 내내 우리 아이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막연한 불안감 대신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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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처음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던 아기가 점점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것들이 많아지고 말이 통하기 시작하면서 좀 더 아이의 언어능력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의 언어적 능력은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하는 일말의 불안감도 있었구요. 아이의 단계별적 언어발달 단계가 자세하게 쓰여져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언어발달에 조급함 보다는 천천히 기다려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네요. 더불어 부모와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