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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Be In One's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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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in one's shoes영어에서 쓰이는 idiom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다니는 거지."-애티커스 핀치, 앵무새죽이기 중에서-1929년미국경제대공황 변호사아버지 를 보며 자란 주인공 넬하퍼리 의 이야기이다.넬은 뉴욕에서 친구를 만나 그 계기로, 소설을 쓰게 됩니다. 불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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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in one's shoes
영어에서 쓰이는 idiom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다니는 거지."
-애티커스 핀치, 앵무새죽이기 중에서-

1929년미국경제대공황 변호사아버지 를 보며 자란 주인공 넬하퍼리 의 이야기이다.

넬은 뉴욕에서 친구를 만나 그 계기로, 소설을 쓰게 됩니다. 불의에 맞서던 소녀의 책은 상도 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영화로도 제된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좋은 메시지를 주는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u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씨드북]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내용보기
​   씨드북 출판사에서 의미있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작가님의 이야기를 그려 낸 책으로''그림책치고'' 글씨도 작고 글밥도 있는 편이지만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랍니다^^솔직히 저는 '앵무새 죽이기'라는 책을 익히 들어만 보았지 읽어보진 못했는데요.이 책을 계기로 아들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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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출판사에서 의미있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작가님의 이야기를 그려 낸 책으로


''그림책치고'' 글씨도 작고 글밥도 있는 편이지만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솔직히 저는 '앵무새 죽이기'라는 책을 익히 들어만 보았지 읽어보진 못했는데요.


이 책을 계기로 아들램도 저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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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앨라배마주에는 먼로빌이라는 도시가 있어요.


먼로빌의 붉은 흙은 앨라배마주의 고단한 역사만큼이나 거칠답니다.


이 거친 땅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어요.


그 아이는 자라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책'을 씁니다.



넬 하퍼 리는 1926년 4월 28일에 태어났습니다.


넬은 당찬 소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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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고 씩씩했던 넬 하퍼 리~


요즘에야 여자다운 여자가 아닌 중성적인 여자도 각광받는 시대라지만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을텐데


넬 하퍼 리는 특별한 아이였네요^^












1929년은 미국 대도시들에 대공황이 불어닥친 해였습니다.


먼로빌 주민들은 가난해도 이웃끼리 서로 도와 가며 살았어요.


하지만 먼로빌에도 남부의 다른 도시들처럼 흑인 차별 문제가 남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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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차별과 편견이 만연한 사회에서


과연 넬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을까요?



이런 어린 시절은 나중에 '앵무새 죽이기' 소설의 밑거름이 된답니다.








넬의 아버지 아마사 콜먼 리는 변호사였어요.


정의를 굳게 믿는 사람이었어요.


후덥지근한 오후가 되면 넬은 시원한 영화관 대신


법정에서 아버지가 변호하는 모습을 지켜봤어요.



넬의 아버지는 평범한 아버지가 아니었어요.


아이들에게 자신을 '아버지'란 말 대신에 이름으로 부르게 했거든요.


저녁이 되면 넬은 아빠의 무릎에 앉아서 신문을 읽었어요.


그래서 넬은 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글자를 이미 다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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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훌륭한 부모 밑에 훌륭한 자녀가 나오는 걸까요?


정말 넬의 아버지는 특별해 보여요.


'아버지'란 말 대신 이름으로 부르게 하는 것은


아무리 외국에선 호칭 대신 이름으로 부른다지만


굉장히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쉽지 않을테니까요.


게다가 극장보다 아버지가 변호하는 모습을 보고


신문을 즐겨 보았다니


넬은 보통 여자아이들과는 다르게 신여성?이라고 할까요?








넬은 말을 사랑하고 말이 만들어 내는 소리도 사랑했어요.


말을 조합해서 문장을 만들면 사람들은 위로해 줄 수도 있고,


짜증 나게 만들 수도 있었어요.


말에는 무게가 있고 의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넬은 늘 약한 사람 편이되어 불의를 참지 못하고


트루라는 친구를 보호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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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당차고 씩씩한 아이였네요^^


넬이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일화들이 아닌가싶네요.





넬과 트루는 둘 다 책을 좋아했지만 먼로빌에는 도서관이 없었어요.

그래서 넬과 트루의 가족은 적은 돈으로나마 아이들이 읽을 책을 마련해 주었어요.

넬의 나무 위 오두막은 두 아이의 비밀 놀이터가 되었어요.

아이들은 오두막에서 이웃들을 몰래 엿볼 수 있었어요.

둘의 호기심을 자극한 집은 볼웨어 가족이 사는 집이었어요.

이런 경험들은 나중에 소설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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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아버지는 두 아이에게 검은색 언더우드 타자기 'NO. 5'를 선물했어요.


아이들은 차례로 돌아가며


한 사람은 오두막에서 살펴 본 이웃 이야기를 지어내 불러 주고


다른 한 사람은 타자기를 쳤어요.


<참견쟁이 노부인>과 <불과 불꽃>이라는 이야기를 완성했을 때에는


하늘을 날듯 기뻤어요.




작가님의 싹은 어렸을 때부터 다른 걸까요?


이렇게 책을 좋아하고 열린 사고에 당차고 씩씩한 넬은


트루와 함께 타자기로 꿈을 키워가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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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트루는 재혼한 엄마를 따라서 뉴욕으로 떠났어요.

대학에 들어간 넬은 멋진 파티나 예쁜 옷에는 관심이 없었고

학교 신문사에 들어가서 기자로 일하면서


사람과 글, 그리고 이야기에 빠져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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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 수록 이 넬이라는 아이가 왜이렇게 예뻐보이고 마음에 들까요?


겉모습을 치장하는 것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책, 사람, 글, 이야기에 빠져든 속이 알차고 내실이 튼튼한 아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0^















넬은 아빠와 앨리스 언니처럼 법대에 진학했지만 학교를 마치지는 않았어요.


나무 오두막에서 타자기를 치던 소녀는 글쓰기를 잊지 못했어요.


넬은 먼로빌에 돌아가서 작가가 되는 게 꿈이라고 가족들에게 말했어요.


아빠는 찬성하지 않았지만 딸의 고집을 이기지 못하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19949년에 스물 세살이 된 넬은 미국 북부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실었어요.


미국 문학의 중심지인 뉴욕!


그곳에는 소꿉친구 트루도 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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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꿈을 위해 법대를 포기하고 고향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향하는 넬!


정말 멋있고 멋있고 멋있고 멋있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네요.



아들램의 꿈도 '작가'님이라


넬이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들더라구요.


ㅎㅎ


이 책 재밌다며 읽기 잘했다며..^^;









뉴욕으로 간 넬!



그녀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앵무새 죽이기'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이야기를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이렇게 하퍼 리의 일대를 년도 순으로 정리된 페이지와

'앵무새 죽이기' 수상 내역이 쓰인 페이지가 나와요.

작가님의 이야기와 책이 거론되니

아들램도 저도 '앵무새 죽이기'가 안 궁금할 수가 없더라구요.​

기존에 주문해서 읽으려고 한 책들을 다 읽고 나면

꼭 '앵무새 죽이기'도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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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치고는 글자도 작고 글밥도 있는 편이라


처음에는 읽기 어렵다고 투덜투덜대던 아들램이


하퍼 리 작가님의 이야기에 빠져 점점 흥미롭게 읽더니


넬의 꿈이 작가이고 그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들을 보자


자신의 일처럼 좋아라하면서 금세 읽었네요^^





책 제목도 마음에 들고 내용 또한 마음에 들었던 이 의미있는 멋진 책!





아들램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와우 이 책은 위인전이네요.



저도 넬 하퍼리 작가님처럼 꿈은 작가에요.


저도 책을 써서 넬 하퍼 리 작가님처럼 그 책을 베스트 셀러로 만들 거에요.


그러면 저는 아주아주 유명하고도 유명한 작가가 될 수 있어요.


저는 말하는 거 싫어해서 지금 이것처럼 글씨를 이용해요.


사실 저도 책을 좋아해요.


제 책 제목은 쉿! 비밀이에요(쉿 하는 그림)


저도 엄마 따라서 출판사 가 본 적 있어요.


그 중에서 제일 좋았던 출판사는 북극곰이에요.


그 출판사에 엄마 따라 가끔씩 오는 아이가 저 밖에 없어요.


작가님들이 많이 귀여워해주셔요.


저는 그리고 꼭 작가님처럼 넬 하퍼 리 작가님처럼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노벨상이랑 퓰리쳐상 둘 다 받을래요.


멋지죠?


저는 정말 정말 작가가 되서 유명해지고 인터뷰까지 받는 작가가 꼭 될 거에요.


꼭이요!


재밌어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서 서로 사인받겠다고 요청받는 그림)






..라고 썼네요.


ㅋㅋㅋ





말 엄청 많아서 학교 갔다 아들램이 집에 오면 잠들 때까지 귀가 먹먹한데


자기는 말하는 거 싫고 글 쓰는 거 좋아한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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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처럼 되고 싶어서 따라하고 싶은 마음 가득인가 봅니다^^;




아들램은 외동이라서 집에 오면 함께 놀 사람이 없다보니


쉬거나 놀 때 책을 많이 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저도 책을 좋아하다보니


출판사 행사나 작가와의 만남 자리에


기회가 되는대로 열심히 데리고 다녀요.


그래서 그 이야기도 쓰고


작가님처럼 베스트셀러도 써 보고 싶다고도 했네요^^



그런데 넬 하퍼 리는 조용히 침묵으로 인터뷰도 거부하고


오로지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알렸는데


아들램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면 유명해지고 싶나봐요.


ㅋㅋㅋ



아무래도 아이니까 그런 유명세 한 번 타보고 싶은 거겠지요?



그래서 베스트셀러 작가되서 자신이 했던 것처럼


책에 사인 받으러 줄 서 있던 그림을 그렸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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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는 상은 모조리 쓰느라 노벨상도 쓰고~


아까 책에서 보았던 퓰리처상도 쓰고~



이 맘때 상 받고 싶은 마음은 매한가지겠지요?


ㅋㅋㅋ


상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싶기도 하구요^^;






아무튼 이 책이 아들램의 꿈을 향한 마음을 더 키워준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고 값지게 읽을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아들램이 제일 좋아하는 숙제는..


(책 읽는 모습 사진 찍어 엄마가 서평 쓰게 하는 것..ㅋ)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라는 책 제목도 참 마음에 들지만


이야기와 내용 또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책!!!




아들램의 꿈에 날개를 달아 주는 것 같아서 더욱 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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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에요.


작은 물방울이 거대한 바위를 뚫듯이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여성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랍니다.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한 권 한 권 독특한 그림체로 엮은 이 시리즈는


아이는 물론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뜻 깊은 울림을 선사해요.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여성 인물의 이야기다라고 느끼지는 못했네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작가님의 이야기라고 느꼈거든요.


단지, 꼭 여성이 아니라 위대한 인물에 대한..


아들램도 이 책 그대로를 위인전처럼 느꼈듯이요.



벌써 이 책이 여섯 번째 책이라니


앞서 출간된 다섯 권의 책도 찾아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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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고 정의로운 소녀 넬 하퍼 리의 베스트셀러 작가기!




그녀가 그렇게 자라고 그런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환경과 배경!




꿈을 향한 도전 정신과 굳은 의지, 노력이 위대함을 보여주는 멋진 책!!!




생생한 묘사와 감각적이고 입체적인 그림이 더 사실적인 그림책!!




한 권의 책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세상을 바꾸다!!




매력적인 소녀의 이야기를 보며 같은 꿈을 더 키우게 하는 희망적인 책!




타인을 배려하고 생각을 깊게 내실을 다지게 하는 의미있는 책!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지만


인터뷰나 논평 등 사람들의 관심에 반응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며 자신의 생각을 책으로 말하며 싸웠던 넬 하퍼 리!



그래서 더 멋있고 위대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의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지금까지 생존해 계시는 작가님이라면 꼭 한 번쯤 만나 뵙고 싶은


존경스런 작가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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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위대한 베스트셀러 작가 넬 하퍼 리의 이야기!





꿈을 향한 도전과 강한 의지를 통해

아들램에게도 깊은 감명을 준 멋진 책!






아들램처럼 꼭 작가가 꿈이 아니더라도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실현시켜


세상을 바꾸는 위대함을 배울 수 있도록


꼭 한 번은 읽어 보게 하셨음 하는 책이네요^^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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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 씨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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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작가 베서니 헤게더스출판 씨드북한 권의 책이 한사람의 인생을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것을 그것을 느껴본 사람은 크게 공감할 수 있을거예요.우리 아이들은 이제껏 참 많고 다양한 책들을 접하며 커왔죠. 분야도 참 다양해요. 창작동화, 위인전, 과학동화, 철학동화,명작동화, 세계사, 한국사 등등 참 종류도 다양해요. 다독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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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작가 베서니 헤게더스

출판 씨드북


한 권의 책이 한사람의 인생을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는 것을 그것을 느껴본 사람은 크게 공감할 수 있을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이제껏 참 많고 다양한 책들을 접하며 커왔죠. 분야도 참 다양해요. 창작동화, 위인전, 과학동화, 철학동화,


명작동화, 세계사, 한국사 등등 참 종류도 다양해요. 다독도 좋지만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책을 발견하기도 하죠.


씨드북의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는 앵무새 죽이기의 저자 하퍼 리를 소재로 하고 있는 책이였군요.


하퍼 리가 어떻게 자랐고 어떤 소녀였는지 꿈이 무엇이었는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어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하퍼 리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니 자유분방했을 그녀의 삶이 조금은 느껴지네요


앵무새 죽이기를 영화로만 접했던 저는 곧 책으로 접해보려 합니다. 영화도 책을 읽은 후 다시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현재 그녀는 세상에 없지만 그녀가 남긴 앵무새 죽이기는 아직까지 많은 영향으르 끼치고 있네요. 성경 다음으로 미국인에게


영향을 끼친 책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대단한 책이 아닐 수 없겠죠.


하퍼 리의 책을 소재로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라는 책이 나올 정도니까요. 아직도 세상은 하퍼 리가 원하는


만큼의 평등한 곳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원히 남게 될 이 내용은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읽히고 사람들을 변화시킬거라


믿어요.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게 아주 특별한 것은 아닐 지도 몰라요. 하나하나의 글자가 모여 우리를 깨우치게 하는 것.


작은 것들이 모여 큰 힘을 보여주는 것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s*******e 201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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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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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란 책을 만나봤어요 과연 한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꿀수 있을지 내용이 많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네요이 책은 표지에 보이는 것처럼 한 소녀인 하퍼리가 지은 앵무새 죽이기란 책이 나온 순간을 보여주고 있어요미국 앨라배마주에는 먼로빌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나 자라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책을 씁니다넬 하퍼리는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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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란 책을 만나봤어요



과연 한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꿀수 있을지 내용이 많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네요


이 책은 표지에 보이는 것처럼 한 소녀인 하퍼리가 지은 앵무새 죽이기란 책이 나온 순간을 보여주고 있어요


미국 앨라배마주에는 먼로빌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나 자라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책을 씁니다

넬 하퍼리는 1926년 4월 28일에 태어난 당찬 소녀였죠


1929년은 미국 대도시들에 대공황이 불어닥친 해였고 흑인 차별 문제도 있었죠

흑인과 백인이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을 뿐더러 광장에서도 다른 식수대에서 물을 마셔야 했어요

흑인은 재판도 불공평하게 받았어요

넬의 아버지는 정의를 굳게 믿는 변호사였고 넬은 법정에서 아버지가 변호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라났어요



넬은 말을 사랑했고 말이 만들어 내는 소리도 사랑했어요

저녁이 되면 넬은 아빠의 무릎에 앉아서 신문을 읽고 그러다 보니 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글자를 이미 다 알아버렸죠


넬은 학교에서도 늘 약한 사람 편으로서 가장 약한 트루를 만나게 되고 그친구를 보호해 주기도 했어요

둘은 책을 좋아하는 공통점도 있고 서로 오두막에서 살펴 본 이웃 이야기를 지어내서 불러 주고

다른 한사람은 타자기를 치며 두권의 소설을 완성시킵니다.


그리고 먼 훗날 시간이 지나 넬은 법대에 진학했지만 학교를 마치지 않았죠

글쓰기를 잊지 못해 트루가 있는 대도시 뉴욕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넬은 시간이 날 때마다 타자기 앞에 앉아 단편 소설을 쓰기 시작했죠

7년동안이나 쉬지 않고 일하면서 글을 썼어요



그런 넬에게 트루의 멋진 친구들은 넬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그 선물은 바로 넬이 쓰고 싶은 글을 쓰게끔 도와주었죠

그리고 넬은 단편 소설 쓰기를 그만두고 장편 소설을 쓰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결국 3년이 지난 뒤 앵무세 죽이기가 출간되었어요

그 책은 작은 마을의 주민들이 옳고 그름을 놓고 싸우는 이야기였죠


독자들은 자신들을 책속의 등장인물이라고 생각했어요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다니는 거지"


앵무새 죽이기는 불티나게 팔려서 미국의 베스트샐러가 되었고 미국에서 주는 가장 훌륭한 문학상인 퓰리처상도 받았죠

그리고 책으로만 끝나지 않고 영화로도 만들어져 그 영화도 상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넬은 세상의 관심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넬은 들어오는 인터뷰를 거절하고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어요

그리곤 넬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았죠

그리고 여든이 된 넬은 어린시절을 보낸 고향 마을로 왔고 여든아홉살이 된 넬은 하퍼 리가 되어 세상을 떠났어요



넬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앵무새 죽이기는 여전히 넬을 대신해서 말하고 싸우고 있어요


이렇듯 한 소녀가 자라 책한권으로 차별과 편견에 맞선다?

정말 같은 여자로서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친구를 위해 불의에 맞설 수 있다는 것도 요즘 세상에는 힘들수도 있을 것 같다 생각이 드는데

우리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책을 통해 한뼘 더 성장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어봤음 좋겠고 정말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에 살면 좋겠네요

 
v*****7 201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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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씨드북/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내용보기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는 학부모인 내 눈에 띈 제목의 책이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큰 내게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라는 제목은 아무 갈등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게 했다.이 책은 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여섯 번째 이다. 작은 물방울이 거대한 바위를 뚫듯이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
"씨드북/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내용보기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는 학부모인 내 눈에 띈 제목의 책이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큰 내게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라는 제목은 아무 갈등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게 했다.

이 책은 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여섯 번째 이다. 작은 물방울이 거대한 바위를 뚫듯이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 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여성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라고 한다. 이와 같은 이 책의 기획 의도도 훌륭하기에 아이 책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책이다.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는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넬 하퍼 리의 일생을 이야기 하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이다. 한 위인의 일생을 이야기 하는 위인전을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으로 담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넬 하퍼 리의 일생을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서 페이지를 가득 채운 따스한 그림과 담담한 문장으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넬 하퍼 리는 이 책의 기획의도에 딱 맞는 여성 작가였다. 여자다운 걸 싫어했고, 불의를 참지 못했다. 이러한 그녀의 성격은 나무를 기어오르고 놀림 받던 친구를 보호해주었다. 그녀의 아버지도 평범하지 않았다. 변호사였던 그녀의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아버지' 대신 이름을 부르게 했고 저녁이 되면 넬은 아빠의 무릎에 앉아서 신문을 읽어서 학교 들어가기 전에 글자를 이미 다 알았다. 도전과 평화를 사랑했던 그녀 였기에 위대한 명작 '앵무새 죽이기'가 탄생했다. 그녀의 삶 속에서 교훈과 감명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넬은 말을 사랑했어요. 말이 만들어 내는 소리도 사랑했고요.

말은 조합해서 문장을 만들면 사람들을 위로해 줄 수도 있고, 짜증 나게 만들 수도 있었어요.

말에는 무게가 있고 의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책 속 위의 문장은 그녀가 왜? 위대한 작가 될 수 있었는지 잘 알 수 있는 문장이었고, 내 아이 가슴에 심어주고 싶은 문장이기도 하다.


부끄럽지만 이 책을 통해 하퍼 리를 처음 알았다. '앵무새 죽이기' 라는 책 제목만 알 뿐이었고 책을 읽지 못해 무지한 상태였지만 이 책을 읽고 '앵무새 죽이기'가 얼마나 위대한 작품인지 알았고 꼭 읽어야 할 도서 리트스에 넣었다.

초딩 아들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를 통해 하퍼 리를 만났기 때문에 향후에 '앵무새 죽이기'를 만나면 무척 반가워 할 것 같다. '앵무새 죽이기'는 내가 먼저 읽고, 아들녀석에게도 추천해서 함께 공유하고 싶다.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와 함께 '앵무새 죽이기'는 아이가 커가면서 녀석에게 인생에 힘이 되어 줄 책이 될 것이다.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 다니는 거지.

-애티커스 핀치, <앵무새 죽이기> 중에서 

 

s*****u 201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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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앵무새죽이기' 읽어보셨어요? 전 영화로 보았습니다부끄럽게도 소설이 원작인 영화라는 사실도영화를 본 후에나 알았습니다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말씀 드리자면..하퍼리의 앵무새죽이기 는어린 여자아이 스카웃의 시점에서 바라본 인종차별과그 문제점을 다룬 이야기에요..스카웃의 아버지 핀치는 변호사입니다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아버지 핀치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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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앵무새죽이기' 읽어보셨어요? 




전 영화로 보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소설이 원작인 영화라는 사실도

영화를 본 후에나 알았습니다

 

jejucalli_04-20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말씀 드리자면

.

.

하퍼리의 앵무새죽이기 는

어린 여자아이 스카웃의 시점에서 바라본 인종차별과

그 문제점을 다룬 이야기에요

.

.

스카웃의 아버지 핀치는 변호사입니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아버지 핀치가

백인에게 강간죄 모함을 받은 흑인을 변호를 맡으면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회의 부조리함

군중심리에 이끌린 사람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폭력적이 될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작품이지요

오래전에 본 영화라 세세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미국에 살고 있지 않은게..

흑인으로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감사하게 느꼈다는건 기억이 납니다

 

시드북 에서 펴낸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는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하퍼리의 유년시절과

앵무새죽이기 가 완성되기 까지의 내용을 담은 책이에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는

작은 물방울이 거대한 바위를 뚫듯이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인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로 출간 되었어요

 

 

 

 

 책표지를 펼치니 앵무새 죽이기 소설중

핀치 변호사가 말했던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라고 문구가 써있고

'꿈꾸는 작은씨앗 씨드북 드림'

너무나 귀여운 스탬프가 꽝 하니 찍혀있네요

 

 

넬 하퍼리는

.

.

자신을 아버지란 말대신 이름으로 부르게 하는 특별한

변호사 아버지에게서 태어나

두언니와는 달리 여자다운걸 '핑크감옥' 이라고 싫어하며

멜빵바지를 입고 오빠와 뛰어놀며 자랍니다

저녁마다 아빠의 무릎에 앉아 신문을 읽고

법정에서 아빠가 변호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평범하지 않은 소녀였지요

 

 

넬을 책읽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말을 조합해서 만드는 문장들이 좋았고

그 문장들이 품고있는 뜻이 좋았습니다

말에는 무게가 있고 의미가 있어 더 좋았습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못하고

늘 약한사람의 편에서서 망설이지 않고 주먹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사귄 친구가 트루에요

 

 

나무위 비밀오두막에서트루와함께 이웃집을 관찰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유년시절을 보냅니다

그러던중 트루는 대도시로 이사를 가게되고

시간이 흘러 넬도 숙녀가 되지요

 

 

 

법대에 진학했지만 졸업을 하지는 않은 넬은

소꿉친구 트루가 살고있는 뉴욕으로 가서

여러가지 소소한 일을 하며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원고를 출판사에 보내지는 않았어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였어요

반면 친구 트루는 뉴욕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을 거둡니다

넬의 친구 트루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원작자 트루먼 카포티 입니다

넬의 '앵무새죽이기' 속편 '파수꾼'에서

주인공 스카웃의 친구 딜의 실제 모델이

트루 라는 사실은 꽤 유명한 이야기 입니다

 

7년동안이나 일하며 글쓰기를 반복하는 넬을 위해

트루와 친구들은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합니다

바로 넬이 글을 쓰는 일에만 전념할수 있게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이었지요

친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후원으로 넬은 마침내

하퍼리 란 이름으로 책을 출판합니다

 

 

 

이순간 넬은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요?

10년의 세월..

어쩌면 나자신조차 과연 이게 될까? 라는 의구심이

수백번도 더 들었을법한 세월

끊임없이 믿어주고 지지해준 친구들이 없었더라면

이루어내지 못했을 성과지요

내가 어려울때 곁을 지켜주는 친구가 단한명만 있다 하더라도

성공한 인생이라는데

넬은 친구도 있고, 유명한 작품도 있으니

먼곳으로 시집와

 딸래미친구 엄마 = 내친구 라는 공식으로

살고있는 저는 넬이 정말 부러울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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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소설 '앵무새죽이기' 는 불티나게 팔려 미국의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미국 국회도서관이 선정한

성경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위에 선정 되기도 하고

미국에서 주는 가장 훌륭한 문학상인 퓰리처상을 받기도 하고

영화로도 만들어 졌습니다

 

 

소설은 유명해졌지만 넬은 사람들에게 유명해지는걸

원하지 않았어요

철저하게 인터뷰를 거절했고 침묵 했습니다

그리고 뉴욕과 앨라배마주의 낚시터를 오가며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1959년 '앵무새죽이기' 를 이후로  작품을

내놓지 않은 넬이기에 사람들이

다시는 그녀의 새로운 작품을 볼수 없을거라 생각할 즈음

2015년 앵무새죽이기 의 후속작 '파수꾼' 을 출간합니다

무려 56년 만입니다

그리고 그 이듬해인 2016년 2월

넬은 자신의 소설로 유명해진 먼로빌에서

하퍼 리로 평화롭게 잠이듭니다

 

 

 

책의 맨 뒷표지에는

문학사에 길이 남을 하퍼리의 출생부터 죽음까지가 연도별로 적혀있고

어린시절 말괄량이 모습도 실려있습나다

 

백 마디 말보다 한권의 책으로 세상의 차별과 편견에 맞선 넬 하퍼리

.

.

하퍼리는 이책의 제목대로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고

그 한권의 책으로 인생이 바뀐사람도 있을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영화로만 본 '앵무새 죽이기' 를

책으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주말에 딸아이와 서점 나들이 다녀 와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린 딸아이가 조금 더크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책을 먼저 읽힌뒤

'앵무새죽이기' 를 슬쩍 밀어줘야겠습니다

그리고 딸아이의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두고 봐야겠습니다


 

 

 

l********1 201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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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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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베서니 헤게더스 글 / 에린 맥과이어 그림 / 권지현 옮김 / 씨드북 출판사     표지에 등장한 중성적인 이미지의 한 소녀. 그녀는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앵무새 죽이기'의 저자 넬 하퍼 리. 성경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꼽히는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 <책 정보> 이 작품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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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앵무새 죽이기'의 하퍼 리

베서니 헤게더스 글 / 에린 맥과이어 그림 / 권지현 옮김 / 씨드북 출판사

 


1.jpg

 

표지에 등장한 중성적인 이미지의 한 소녀.

그녀는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앵무새 죽이기'의 저자 넬 하퍼 리.

성경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꼽히는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


<책 정보>

이 작품은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심했던 주 가운데 하나인 남부 앨라바마 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젊은 백인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쓴 한 흑인 청년을

백인 변호사가 법정에서 변호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설 속 화자인 6살 소녀 스카웃의 눈으로 작품의

핵심이 되는 사건을 관찰하며 1930년대 대공황의 여파로

피폐해진 미국의 모습과 사회계층 간, 인종 간의 첨예한 대립을 그리고 있다.

억울한 누명을 썼지만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유죄가 되는

미국 남부 사회 어른들의 편견에 대한 비판과 타자와의 대화 가능성을

아이의 순수한 눈을 통해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정의와 양심, 용기와 신념이 무엇인지,

더 나아가 사회로 하여금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 네이버 책 정보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22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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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정의로운 변호사인 아버지를 따라 법정을 드나들며

남다른 정의감을 가진 소녀로 자란 하퍼 리.

학교에서도 항상 약자의 편에서서 친구들을 도와주던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외모를 가꾸기보다는 글 쓰기를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친구 트루와 함께 글을 쓰며 보내던 그녀.

성인이 된 그녀는 대도시 뉴욕으로 떠났어요.

그 곳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한 트루와 재회하며

그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바로 자신이 살던 고향 먼로빌을 떠올리며 엘라배마의 작은 마을 이야기를

원고지에 담았답니다.

그렇게 완성하게 된 책 '앵무새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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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퓰리처상도 수상하고 영화화 되면서

무척 유명해진 그녀.

하지만 그녀는 성공후에도 자신만의 삶을 유지하며 언론에 나서기를 거부했어요.

89세에 세상을 떠난 그녀는 죽을 때까지 자신만의 삶을 즐기다

자신의 고향 먼로빌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했답니다.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말하자면 그 사람 살갗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 다니는 거지."

- 애티커스 핀치, 앵무새 죽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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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다 한 권의 책으로 차별과 편견에 맞섰던 정의로운 소녀.

넬 하퍼 리.

그녀의 이야기는 그녀가 없는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편견과 차별에 맞서며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1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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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죽이기 하퍼리씨드북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기억속에 남아있는 베스트셀러 중 한권이 바로 앵무새죽이기랍니다저도 앵무새죽이기 책을 읽어봤던 기억이 나네요~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이책은 앵무새죽이기의 저자 하퍼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한권의 책이랍니다!!!  엄마도 궁금했던 책 ~ 아이들고 함께 읽어볼 기회를 가져보았답니다!!멜빵바지를 즐겨입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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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죽이기 하퍼리


씨드북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기억속에 남아있는 베스트셀러 중 한권이 바로 앵무새죽이기랍니다

저도 앵무새죽이기 책을 읽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을 바꾸었어요

이책은 앵무새죽이기의 저자 하퍼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한권의 책이랍니다!!!

 



 

엄마도 궁금했던 책 ~ 아이들고 함께 읽어볼 기회를 가져보았답니다!!


멜빵바지를 즐겨입던 개구쟁이 하퍼리

책속에서 벌써 하퍼리의 성격이 살짝 엿보이죠?? ^^


자유분방하고 천진난만했을 것 같은 하퍼리

 



책읽기를 좋아하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도움을 주는 멋진 친구 하퍼리

학교에 가기전에 뻘서 글을 읽을줄 알았다고 하네요^^




변호사인 아빠를 따라 법정에서 재판을 구경하던 하퍼리

그래서 먼 훗날 커서 변호사가 되었지만, 학교는 졸업하지 않고 다른길을 갔던 하퍼리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굳히지 않고 했던 하퍼리 정말 멋진 여성인 것 같아요^^

 

뉴욕으로 돌아와 책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녀의 책

앵무새 죽이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지고 있지 않은 책이죠?


편견과 차별에 맞서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있는 하퍼리
 


 

앵무새죽이기가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상을 수상했지만

그녀는 자신만의 삶을 살며 언론에는 나가지 않았답니다~


자신의 고향에서 조용히 살며 89세에 돌아가셨네요!!

그녀의 성격이 여기서 또한 보이는 것 같아요

백 마디 말보다 한권의 책으로 차별과 편견에 맞서다


성경다음으로 미국인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책으로 손 꼽힌 앵무새죽이기


이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교과연계도 되는 책이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누군가를 정말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거야

말하자면 그 사라 살갖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람이 되어서 걸어 다니는 거지

-애티커스 핀치, 앵무새죽이기 중에서 -

 

e****l 201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