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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 자전거 이야기
자전거에 관한 이야기에요. 우리가 즐겨타고 어렸을적에 배웠던 자전거~ 온난화와 미세먼지로 골치아픈 요즘 ㅠㅠ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면 우리의 건강 뿐 아니라 지구의 건강까지~ 미세먼지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 수 있을텐데~ 자전거 이야기를 읽고 자전거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봐야겠어요~ 병원이나 마트, 도서관 가까운곳 갈때는 두녀석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온답니다. 아이들도 걸어서 가는것보다는 자전거가 아무래도 편하고 빠르니~ ㅎㅎ 1학년 딸래미도 작년에 두발 자전거를 연습시켜 태웠더니 이제는 잘 타요~ 네발자전거 탈때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오빠랑 엄마 따라 오느라 고생햇었는데 ^^ 이젠 두발자전거를 타니 어딜가도 편하더라구요. 문앞복도에 자전거가 4대... 주차..^^:; 이제 봄이 되서 날이 따뜻해지면 주말마다 자전거를 타러 가려구요~~ 자전거가 언제 처음 생겼는지, 얼마나 다양한 자전거가 있는지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자전거를 어떻게 타는지 알수 있다고 하네요.
자전거는 바퀴가 두개, 이륜차라고 하죠. 해마다 전 세계에서 자전거 1억 4000만 대가 생산된다고 해요. 우와~~ 우리나라사람들도 요즘엔 정말 자전거 많이들 타고 다니는 걸 볼수가 있어요. 자전거 동호회도 많고요, 아이들도 자전거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자동차보다 무려 3배나 많이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최초의 자전거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독일의 카를 드라이스가 1817년 발명을 했다고 해요. 이 자전거는 나무 막대 하나에 바퀴 두개가 연결된 모양으로 앞바퀴를 움직여 방향을 조절했죠. 하지만 패달이 없었대요. 오잉? 패달이 없어서 다리로 땅을 박차고 움직여야 했다네요. 불편했을거 같다는데 뭐,, 처음 만든 자전거이니 시행착오들이 많아 자전거도 발전을 했겠죠?^^
패달을 발명한건 1861년 파리에서 피에르 미쇼가 발명합니다. 페달이 있으니 역시 발구르는것보다 편하고 빠르고! 두명이서 탈수있는 자전거부터 여섯 명이 탈수있는 자전거도 발명이 되었대요. 우와. 6명? 운전하기 힘들거 같아요. ㅎㅎ 재밌네요~ 6인승 자전거라~ 우리나라에서 3인승까지는 본거 같은데.. ㅎㅎ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게 접이식 자전거도 등장하게 되고 가볍고 빠르니 인기가 많아졌다고 해요. 넓고 평평한 길에서 달리면 시속 16~20킬로미터 까지 속도가 나지요. 또 예전에는 자전거가 지금처럼 변속 장치가 없어서 페달 밟기가 쉽지 않았죠. 언덕을 오를떄 힘들었지만 그래도 걷는 것보다는 나았던 자전거 ^^
자전거를 이용하기 생활면에서도 편했어요. 아프리카에서는 버스나 기차가 갈 수 없는 소도시가 많았는데. 자전거 덕분에 몇시간 걸리는 학교가는 길을 금새 갈수 있고 무거운 짐도 쉽게 옮겼다고 하네요. 지금도 자전거 타고 마트 갈때 저도 참 편하다는걸 많이 느껴요~ 큰짐 아니면 전 무조건 자전거 타고 마트 갑니다 ^ ^ 동남아시아의 도시와 농촌에는 인력거가 다녀요, 바퀴가 세 개 달린 삼륜차. 사람이 페달을 밟고 승객이 뒤에 앉아 편하게 이동을 하기도 하죠.
네덜란드는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가 매일 자전거를 탄대요.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나라라 1인당 자전거 보유 대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자전거 도로가 많이 생기고 있는데 미세먼지 생각하면 ㅠㅠ 가까운 거리나 자동차를 타지 않아도 되는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지구를 지키고 자연도 보호하고, 자전거를 타면 재미도 있고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자전거! 자동차 보다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자전거가 참 재밌는데 말이에요 ^ ^ 조심히 안전하게만 타면 어딜가나 편리한 자전거~ 장거리여행이 아닌이상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면 좋겠네요. 책 말미에는 알아 두면 유용한 자전거 상식이 나온답니다. 1. 자전거 탈때는 무조건 헬멧을 꼭! 2. 자전거 탈 때 스마트폰 금지! 3. 자전거 탈때 이어폰으로 음악 듣기 금지! 자전거도로를 달리다 보면 자전거 교통 표지판도 보이는데 책으로 한번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대한민국 국토 종주 자전거길도 안내가 되어 잇어요. 한번쯤 자전거를 타고 우리나라를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한데 요렇게 정보를 간단하게 알려주니 좋네요 ^ ^ 자전거 이야기. 자전거 문화를 재밌게 알게 되어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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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보호하고 환경도 지키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자전거라는 이동 수단을 아이들에게 많이 추천하고 싶은데
이번 봄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새 자전거를 사주기로 했어요.
생일 선물로 받게 될 자전거를 고대하는 아이에게 과연 네가
알고 있는 자전거라는 탈것에 대한 정보가 얼마나
부족하며 모르는 것이 많았는지 깨닫게 도와줄 멋진 도서를 만났어요.
씨드북 출판사의 신간도서 보통의 호기심 시리즈 자전거 이야기
그림책은 자전거라는 주제 하나를 놓고 이렇게 수많은
정보와 관련 내용이 풍부한지 이 책 한 권으로 접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동수단인 자전거의 장점은 무엇이고
가볍고 빨라서 매일 많은 거리를 달리면서 얼마나
우리 인류의 역사 속에서 큰 도움을 주었는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최초의 자전거의 시작이 무엇인지 독일의 카를 드라이스의
발명부터 오디너리 자전거, 다인승 자전거, 접이식 자전거의
등장까지 제시되는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해요.
사실 우리 아이들에게 최초의 자전거라는 드라이지네의 모습은
정말 실망스러웠는데 페달도 없고 변속 장치가 없으니 여러 가지
속도조차 낼 수 없는 초기 자전거는 아쉽게 느껴졌나봐요.
특히나 고무 타이어가 없던 자전거가 가지는 승차감은 아마
직접 타보지 않아도 잘 굴러가지 못했을 것 같고 변속 기어가
없어서 속도를 바꿀 수 없었을테니 얼마나 불편했을지 짐작이 되죠.
우리 아이들이 현대의 편리한 자전거가 탄생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수많은 발명가와 연구의 결과로 개선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어서 자전거라는 교통수단에 고마움을 느꼈다네요.
흥미로운 것은 전 세계 각국의 자전거의 모습이었는데 이용의 이유부터
목적 그리고 특별한 자전거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소개되어 있었고
애들은 특히 인력거인 삼륜차를 동남아시아에 가면 타보고 싶어하네요.
도서의 마지막에 수록된 대한민국 국토 종주 자전거길 지도는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만든 길을 소개하고 있는데
안전 규칙을 잘 지켜 자전거길 이용하면 좋겠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이제 자전거를 타게 되면 어떤 안전 상식을 기억하고
자전거 관련 교통 표지판을 정확하게 숙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의 제일 마지막에 수록된 심화 정보도 무척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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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보통의 호기심1 [ 자전거 이야기 ] 플뢰르 도제 글 - 대학에서 인간의 심리와 동물의 행동을 공부했습니다.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아 시민 단체에 몸담았다가 지금은 작가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새를 비롯한 동물과 식물에 관한 책을 주로 썼으며, 이번에는 자전거라는 주제로 책을 썼습니다. <과학자들은 왜 철새를 탐구했을까?>를 썼으며 이 책으로 프랑스 국제지리학 축제에서 '어린이도서상'을, 베올리아 환경재단에서 주는 '어린이 환경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카린 맹상 그림 -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색이 어우러지며 상큼하고 좋은 기운과 행복이 가득한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 스튜디오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림그린책으로 <작은 나라>,<아빠는 요리사>,<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등이 있습니다.
씨드북에서 보통의 호기심을 채워줄 책이 나왔어요. 아이에게 지식도 주고 환경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거예요.
자전거는 바퀴가 두개 달려 이륜차라고도 해요. 자전거를 움직이는데는 사람의 운동에너지만 있으면 되지요. 그래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좋은 이동수단이예요. 이 자전거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최초의 자전거는 1817년 독일의 카를 드라이스가 발명했어요. 이 자전거는 나무 막대 하나에 바퀴 두개가 연결된 모양이었어요. 페달이 없었죠. 다리로 땅을 밟고 밀어야 움직였어요. 이 자전거를 '드라이지네'라고 불러요. 요즘 길에 보면 어린 아이들이 이렇게 페달이 없는 자전거를 타고 다녀요. 저와 아이는 그런 자전거를 보면서 저건 뭐지? 했거든요. 최초의 자전거가 이런 모습이었다니 신기하네요. 그 후 1861년 파리에서 피에르 미쇼라는 사람이 페달을 발명했어요. 지금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전거의 모습이 되기까지 여러가지 희한한 자전거가 많이 발명되었어요. 앞바퀴가 엄청 크고 뒷바퀴는 작은 오디너리 자전거도 있었구요. 6인승 자전거도 발명되었어요. 접이식 자전거도 발명되어 제1차 세계대전때 군인들이 많이 사용했어요.
자전거는 20km정도까지 속도를 낼 수 있어요. 예전엔 우편배달부가 자전거로 배달을 했었죠. 제2차 세계대전때는 연료가 부족해서 자동차를 탈 수 없었대요. 이때에도 사람들의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자전거가 사용되었어요. 높은곳을 오를 수 있는 산악자전거도 생겼고 기어도 변속할 수 있게 됐어요. 아프리카에서는 이 자전거가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먼곳에 있는 학교에 갈때나 무거운 짐을 실을때도 아주 좋아요.
중국인들도 교통체증을 이겨내기 위해 자전거를 많이 타고 있어요. 동남아시아로 여행가면 릭샤라는 인력거를 볼 수 있죠. 바퀴가 세개 달려 사람이 직접 자전거를 이용해 승객을 태워요.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네덜란드는 1인당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어요. 여러모로 편리하고 유용한 자전거. 세계적으로 많이 노력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도 동참해야 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자전거도로를 많이 만들고 자전거 붐이 일기도 했었죠. 곳곳에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는 곳도 설치되어 있구요. 하지만 한집에 자동차 보유대수가 2대 이상일 정도로 자동차이용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어릴땐 걱정없던 미세먼지와 황사 등이 기승을 부려 각종 질병들이 난무하는 요즘같은 때에 자전거 붐이 다시 한번 일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자전거의 중요성을 잊고 지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우리딸은 자전거 타고 싶어 봄이 오기만을 기다렸는데요. 지금 발을 다쳐 깁스를 한 상태라 당분간은 탈 수가 없어 너무나 아쉬워하고 있어요. 얼른 나아서 아이와 유치원 등원은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로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작은실천이 조금이라도 나은 내일을 가져오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 자전거를 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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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야기
보통의 호기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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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뢰르 도제 글 / 카린 맹상 그림 / 권지현 옮김
미세먼지가 많은 오늘날...
환경에 심각성을 느낌니다.
편리한 교통수단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
그러므로 더욱더 공기에 대해 더 심각성을 느끼게 되는데요...
오늘은
자전거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중의 하나입니다.
자전거는 이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아님 그냥 타요.
휘발유도 필요없어 환경오염을 시키지도 않지요..
처음 만들어진 시기는 1817년에 독일의 카를 드라이스가 발명했답니다.
나무막대 하나에 바쿠 두개가 연결된 모양이고,
단지 페달이 없어서 다리로 땅을 박차야 자전거가 움직였답니다.
그리하여 이
자전거의 이름은 드라이지네라고 불렸다지요..
오늘날 우리가 아는 자전거가 완성될 때까지 희한한 자전거가 많이 발명되었어요..
가장 유명한 자전거는 앞바퀴가 크고, 뒷바퀴는 난쟁이처럼 작은 오디너리 자전거랍니다.
두명이 함께 탈수 있는 2인승 자전거, 여섯명이 함께 탈수 있는 6인승 자전거도 만들어 졌지요..
머지않아
접이식 자전거도 발명이 되었고,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교통수단이 되었지요..
시속 20Km까지는 속도를 낼수 있답니다.
시골에서는
우체부 아저씨들이 즐겨타는 자전거이기도 하지요..
더 잘 굴러가는 고무타이어, 힘센 브레이크, 속도를 바꿀 수 있는 변속기어 등이 생겨났어요..
자전거 대회도 많이 생겨 사람들이 구경을 했어요..
매해 여름마다
열리는 투르 드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전거 대회이랍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소도시가 많아서 무거운 짐을 싫고 가는 일이 많은데,
비싼 교통수단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니면 생활이 완전 달라진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자전거를 웃는용이라고 부른다데요..
중국인들은 자전거를 재미뿐만 아니라 빨리 이동하기 위해서 많이 탄다고 하네요..
릭샤라는 인력거.. 바퀴가 세게 달린 삼륜차 입니다. 많이 들어보셨죠!!!
인력거는 알고 있지만, 인력거에도 이름이 있었네요.^^
릭샤는 택시와 비슷해 운전사가 앞에 앉아서 페달을 밞고,
승객이 뒤에
있는 의자에 앉습니다.
네덜란드에서는 아이나 어른이나 자전거를 매일 타고 다닌다네요..
1인당 자전거 보유 대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라고 합니다.
그리고, 땅이
평평해서 자전거로 다니기 아주 편리하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국토 종주 자전거 길입니다.
자전거로 세계 일주여행을 하시는 분도 많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우리 나라에 자전거길이 많은지 몰랐네요..
또한 자전거를 탈 떄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상식!!! 1. 자전거를 탈 떄 헬멧을 꼭 써야 할것. 2. 자전거를 탈 떄 스마트폰을하면 안될것. 3. 자전거를 탈 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안된다는 것 요즘은 자전거 대여소도 많이 눈에 띕니다.
운동도 할 겸 자전거를 타는 것도 건강에 좋겠지요!!
아참!! 자전거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1억 4천만대가 생산이 된다네요..
자동차보다 3배다 더 많이 만들어진데요..
저도 이 글을 읽고 편리한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는것에대해 신기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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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호기심 1
자전거 이야기
플뢰르 도제 글
카린 맹상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
자전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 인데요.
처음 자전거를 타는게 어렵지. 한번 타고나면 어떤 곳이든 다닐 수 있고,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게 바로 자전거인데요.
늘 잘 타고 놀기만 했지, 자전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이요하는지는 잘 몰랐었는데요.
자전거 이야기를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우선 자전거는 따로 연료가 필요하지 않죠. 발목의 힘만 있으면 되니 말이에요.
환경을 오염 시키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자동차보다 세배나 많이 생산되고 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자전거 한대는 기본으로 가지고 타고 있으니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그런 자전거에 대해서 아이와 같이 알아 보았답니다.
우선 자전거는 1817년 독일에서 카를 드라이스가 발명했다고 하네요.
자전거가 이렇게 일찍 만들어 졌다니 놀라운데요.
대신 지금의 모습이 아닌 바퀴에 나무만 연결되어 있는 상태였다고 해요.
그리고 1861년 파리에서 피에르 미쇼가 페달을 발명했네요.
자전거는 갈수록 모습도 변하고, 2인승 자전거에서 6인승 자전거도 발명이 되었다고 하네요.
여성들도 자전거를 많이 타게 되고, 접이식 자전거도 등장했네요.
전쟁이 벌어졌을때도 자전거가 이용되었다고 하네요.
여러 나라에서 자전거는 인기를 끌면서 우체부 배달원들이 주로 이용하고, 짐을 나르거나 사람을 태우거나
빠른 속도로 이동할때 자전거 만한게 없었네요.
여러 나라에서 자전거는 이동수단으로 제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었네요.
넒은 중국에서는 자전거는 없어서는 안되는 이동수단이었네요.
그리고,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는 도시 안밖으로 자전거 전용 도로가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도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어서 이용하기에 좋죠.
자전거를 탈때 유용한 자전거 상식을 통해서 헬멧을 꼭 써야하고,
스마트폰이나 이어폰을하고 자전거를 타는 것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 이었어요.
또, 자전거 관련 교통 표지판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었네요.
우리 나라의 자전거 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너무 재미있게 즐기기만 했던 자전거에 대해서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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