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경왕후와 중종의 꿈을 꾸던 진서는 결혼식을 앞둔 한 고객의 부탁으로 단경왕후가 썼던 비녀를 보며 자신의 꿈과 과거 자신이 단경왕후에 대해 조사했던 것을 떠올려요. 그후 결혼식이 시작되었을때 신부측에서 자신의 병을 숨겼던 일 때문에 진서는 자신의 잘못으로 돌리고 회사를 나오게 되요. 1권은 특별히 큰 내용도 없고 다음권을 기대할만한 내용도 없었던 것 같아요.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다음권을 구매하는데는 고민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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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단 7일간의 왕비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다시 불러주기를 바라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한 단경왕후가 현세에 진서로 환생하여 중종의 환생인 서준을 만나 비극적이었던 과거의 결말에서 벗어나 해피앤딩으로 마무리하는 이야기. 그런데 사건이 진행될수록 내용이 이어지지 않고 뚝뚝 끊겨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고 끝으로 갈수록 왜 그런 상황이 되는지 모호해져서 몰입도가 많이 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