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잃어버린 인류의 역사
"잃어버린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고고학중에서도 인류문명사에 수수께끼로 남은 역사적 미스테리를 다룬 책이다. 이러한 세계사적 유적들은 현대의 선진 과학 문명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인류의 고고학적 유산이다. 3500년전에 존재했던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로 시작하는 불가사의한 역사들은 역사의 환상같지만 엄연히 역사적으로 실제했다는 증거들이
"잃어버린 인류의 역사" 내용보기
고고학중에서도 인류문명사에 수수께끼로 남은 역사적 미스테리를 다룬 책이다. 이러한 세계사적 유적들은 현대의 선진 과학 문명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인류의 고고학적 유산이다. 3500년전에 존재했던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로 시작하는 불가사의한 역사들은 역사의 환상같지만 엄연히 역사적으로 실제했다는 증거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잊혀진 많은 사실중에 아랍어로 황야라는 뜻의 사하라는 원래 비가 내리고 강이 흐르고 초목이 무성했던 비옥한 땅이었다. 기후의 재앙으로 서서히 사하라는 사막으로 변했다. 그리고 페루의 마추피추는 스페인을 피해서 안데스산맥이 내려다 보이는 높이의 고원에 세운 잉카제국 유민들의 수수께끼의 도시다. 인간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위대하다. 같은 인간도 이해할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일들을 해낸다. 그리고 놀라운 인류의 문화유산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후대의 사람들에게 그 찬란했던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인류가 남긴 이러한 비밀을 푸는 일이 역사적으로 후대의 사람들이 해야할 마지막 과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여인 중의 하나인 시바의 여왕은 30세기 동안 그 비밀을 그대로 간직해 오고 있다. 여왕의 솔로몬 방문에 관한 성경의 이야기는 도합 25개 절(節)밖에 안되지만 실제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것임이 거의 틀림없다. 그러나 그 줄거리는 이스라엘왕의 권세와 지혜를 강조하는 내용뿐이다. 성경의 내용은 대체로 믿을 만하다. 신화적인 차원에서 온 민족의 흥망을 이야기할 때는 내용이 모호할 때도 있고, 불완전하며 또 역사를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파악하기 때문에 공평성도 별로 없다. 그러나 결코 거짓은 아니다. 성경에 역사가 기술되어 있는 민족은 BC 10세기 중엽에 그들의 가장 영화로운 시기를 누렸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01.06.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