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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의 人生을 바라보는 안목 -이나모리 가즈오 <노경아 옮김> 전 세계 경영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경영자
이 책은 살아 있는 경영의 신, 전 세계 경영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경영자, 경영자들의 큰 스승인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60년 가까이 기업을 경영해오면서 배운 인생 교훈과 깨달음을 집대성한 책이다. 1959년 교토 세라믹 주식회사(현 교세라)를 설립했고, 1984년 제2전전(현 KDDI)를 설립했고, 2010년 파산에 몰렸던 일본항공의 경영을 맡은지 2년 만에 정상화시켰다. 20대에 창업한 교세라 그룹은 현재 세계 100대 기업에 꼽히며 지속적으로 고도성장을 하고 있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선진경영기법이나 개인의 탁월한 능력이 아니다. 오히려 개인과 조직에 개인의 '재능'을 경계하고 '탐욕, 화, 어리석음'이라는 3독(毒)을 주의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60년 가까이 회사를 경영하면서 배운 단 한 가지는 '인간으로서 올바른 일을 올바르게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다. 이나모리 회장은 일과 인생의 결과=사고법×열의×능력 이라는 자신만의 인생 방정식을 소개하며 똑같은 열의와 능력을 가져도 사고법이 마이너스냐 플러스냐에 따라 일과 인생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말하고 있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생각지도 못한 장애와 고난을 만나기 마련인데 그런 어려움 앞에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느냐는 온전히 자신의 '사고법'에 달려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순간순간의 판단이 모여서 삶의 결과를 완전히 바꿔놓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자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사고법'을 확립하고 항상 그것에 기초하여 사리를 판단하면 인생의 어떤 어려운 국면에서도 길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이상적으로 여기는 '완전한 인간'은 선한 생각에 깊이 뿌리박은 채 인간으로서의 올바른 뜻을 관철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사람은 평생 사는 동안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사고법과 인격을 연마해야 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남들이 재앙이라고 느낄만한 사건까지도 그것을 자신을 성장시킬 좋은 기회로 여기며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권력에 영합하거나 처세를 잘해서 부당한 이익을 한몫 챙기겠다는 생각으로 옳지 않은 것과 타협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 인간으로서 무엇이 올바른가? 어려움이 닥쳐올 것을 알면서도 우직하게 ' 정도'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절대 지지 않아, 반드시 해내야겠어'라는 격렬한 투지를 항상 불태워야 한다. 이제 더는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바로 시작이다.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타게 할지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가능성을 믿고 끊임없이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결코 포기하지 말고, 끈질기게 생각하라, 최고의 노력을 기울어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현재의 '고생'을 장래의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어려운 일을 당해도 세상을 원망하지 말고 오로지 견뎌야 한다. 그 '견딤'을 통해 '인격'이 단련되기 때문이다. 하늘은 결코 우리에게 안정된 삶을 주지 않는다. 다양한 시련을 부여한 뒤 그것과 어우러져 살아갈 것을 우리에게 '명령'한다. 시련은 우리를 완성된 인간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하늘이 준 '기회'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오랜 인생관은 '세상과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인간으로서 최고의 가치 있는 행위다.'라는 것이다. 이타심으로 남을 돕고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자. 그처럼 아름다운 배려의 마음을 갖는 것은 우주의 의지를 따르는 행위다. 그 행위에 의해 인간은 반드시 성장하고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고 커다란 행운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존경받는 경영자'라기보다는 '존경받는 수행자'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탐욕, 화, 어리석음이라는 3대 독(毒)을 없애고 지족하는 마음으로 이타심으로 진리를 추구하면서 우주의 의지와 합일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교세라를 설립하고 KDDI를 설립하고 적자였던 일본항공을 살리고 교토상을 창설하여 인류 사회의 진보에 발전하고 공헌한 사람들에게 포창을 하고 젊은 경영자를 육성하는 경영 학원 '세이와주쿠'를 세워 후진 양성했다. 경영을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생을 살고자 하는 이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구구절절이 보석 같은 글들로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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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은 ‘살아 있는 경영의 신’, ‘전 세계 탑 경영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경영자’로 명망이 높다. 손정의, 마윈을 비롯해 수많은 경영자들로부터 최고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경영자들의 큰 스승’이기도 하다. 27세에 창업한 교세라를 세계 100대 기업으로 성장시켰고, 맨주먹으로 뛰어든 이동통신 사업 KDDI도 성공시켰으며, 거액의 부채를 안고 파산에 이른 일본항공을 여든이 넘은 나이에 떠맡아 2년 만에 기적적으로 회생시켰다. 그는 일본항공의 부활에 대해 “내 만년을 망치는 것이 아닐까?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아무 연고도 없는 웬 노인이, 보수도 받지 않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동동거리며 ‘인간으로서의 자세’를 역설하는 모습에 임직원들의 마음이 움직인 것인지 가까스로 성공했다.”고 위트 있게 자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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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펴고는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서적을 찾았네요. 두고두고 오래 읽을 책입니다.^^ 설득력이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짧고 굵고 강한 여러 메시지들이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단, 행동한다면!!^^ 이나모리 가즈오라는 경영자를 알게되어 또한 기쁩니다. 강한 메시지 속에서도 작은 위로와 응원이되어, 지금 하는일이 더욱 가치있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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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성공에는 15년이 걸린다"라는 말이 있다.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찾아온 성공은 15년의 노력의 결실인 것이다.
15년 동안의 노동과 인내와 지구력들이 필요한지도 모른다.
젊었을때 고생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나는 다른 사람이 못해본 경험을 하는 것이니까 소년,소녀
가장에게 들려줄 말이다.
이 책엔 태산이 높아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같은 형이상학적이 고상한 인생이 아닌
아줌마 콩나물 100원어치만 깎아주세요 같은 형이하학적인 인생의 진리가 담겨있다.
꿈은 매일의 평범한 노력이 쌓여야지 실현되는 것이다.
마지막 1%의 노력을 소홀히 한 탓에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때가 있다.
고생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성장시킬 둘도 없는 기회다.
내가 고생고생해가며 습득한 내용들이 많았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경험들을 확대정립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주위에 전파하시는 분의 글을 읽으니
세계 경영인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것도 당연한 것 같다.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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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여러 갈림길에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명저네요ㅋㅋ 화려한 기술보다 올바른 마음가짐과 인품이 왜 중요한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매사 무기력하고 일상이 흔들릴 때 마음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묵직한 힘이 있는 책이라 주변에도 널리 권하고 싶어요! |
| 젊은나이에 성공한기업가의 안목을 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잘 와닫지않은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몇십년 백년 이상을 살아가려면 도움이될만한 내용입니다.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있지만 긍정을 강조하십니다. 긍정적으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되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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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책은 유명하지 않은 책이 없는 거 같아요.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은, 사업을 시작하고 지인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한장 한장 마음에 담고 싶은 보석같은 책입니다. “세상과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인간으로서 최고로 가치있는 행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