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독을 지인 추천으로 접해보고나서 유익하기도 하고 독서습관 잡기에 좋았어서 이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은 상태라 이독에서는 어떤 독서방법을 알려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이 책을 읽고 좋은 독서 습관이 잡혀서 제 인생이 변화되길 바래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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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성공만을 위한 독서는 진정한 독서가 아니다. 성공을 위해 독서는 필수조건이지만, 독서가 성공의 충분조건은 아니다. 성공을 위한 충분조건은 진정한 독서이다. 언제부턴가, 미래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다. 그 어느 날이었던가 생각해 보니, 책을 다시 읽시 시작하면서부터였던 것 같다. 책을 읽을 수 있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새롭다. 그리고 진정한 독서, 또 나를 성공시키기 위한 독서는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할 때즘, <<일독>>을 만났고 채워지지 않는 갈증으로 <<이독>>을 읽었다.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메리 케이 소중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소중한 만남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 훌륭한 사람들이 내 주위에 있게 해 주심에 감사.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독>>을 돌파한다. 책을 마음껏 읽는 환경을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희망이 돋는다. 오늘도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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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들과 독서에 관해 함께 독서나눔 하고 있습니다. 일독에 이어서 이독까지 함께보는데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전개와 책을 읽는 일의 중요성과 방법등의 참 도전적인 내용들이라 참 좋네요^^ . 집에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또는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들과 같이 읽어가며 독서의 중요성을 함께 배우는 교재로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성인인 저에게도 참 독서를 하는일에 도전을 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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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이라는 오랜만에 아주 괜찮은 독서와 관련된 자기계발서를 찾았다고 좋아했고 잘 읽었다. 그래서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이독을 구매했고 읽었는데 조금은 실망을 했다. 책은 총 4부로 나누어져 여러 이야기와 가르침을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조금은 실망감이 들은 이유는 일독을 통해 고현성의 변화와 발전을 보았기 때문에 이독에서는 고현성의 승승장구를 조금 기대했는데 어찌 첫 장부터 고현성이 독서하기 전처럼 무너졌다는게 좀 아쉬웠다. 물론 저자께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무엇을 새롭게 가르치려고 이런 설정을 했는지 이해는 가지만 너무 갑작스러웠다는게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2부의 독서의 기술 부분에서는 새로이 배울 점들이 많았다. 그러나 3부의 성공하는 사람의 마인드를 품는 독서 부분은 전작인 일독의 CEO만나기 부분과 얼추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반복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지만 일독과 이독의 이야기와 성공이 실제로 저자님 삶과 비슷한 부분도 있고 알려주는 독서법과 책 읽기를 통해 성공한 실제 사례자이기도 하니 나도 일독과 이독을 통해 저자님처럼 혹은 그 속의 주인공들처럼 결국에는 성공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고 힘이 나기에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기계발서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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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을 만족스럽게 읽고 구매한 책이다. 앞선 리뷰에서도 언급했듯 '일독'은 의미부여에 있어서 굉장히 훌륭한 책이다. '일독'의 마무리는 희망이 차오르다 못해 넘치는 수준이었으니 말이다. 그 정도의 드라마틱한 변화가 독서로 이뤄진다는 점은 가히 나로 하여금 재차 책을 지르게 만들었다. '일독'에서 '고현성'은 분명히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독서를 시작했고, 실천했다. 그 과정에서 현실의 어려움도 일부 해소되는 모습과 함께 본인 스스로가 변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무리 됐다. 내가 '이독'에서 불만스러운 점은 '일독'에서의 과정과 그 마무리가 너무 허무맹랑하게 무너진다는 점이었다. 분명 '일독'에서도 겪고 있던 어려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현성'은 그 엄청난 독서를 행하고도 '독서하지 않은 고현성'과 별반 다를바 없는 모습을 보이며 무너져버린다. 물론 그 무너지는 과정을 굉장히 압축했다는 점은 책을 읽었으니 잘 알지만 이를 조금만 더 풀어서 전개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여지껏 살아오면서 누구에게 내세울만큼의 독서를 해온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책을 엄청 안읽었던 것 또한 아니다. 시기에 따라서 느낌이 꽂히는 책들이 달라 굉장히 잡식성 독서를 해왔다. 어떤 시기에는 과학책을, 어떤 시기에는 인문책을, 뭐.. 솔직하게 대부분의 시기는 소설을 읽어왔음을 부정하지 않겠다. 이런 일련의 독서를 거치면서 내가 깨달은게 하나 있다. 도입부가 나와 잘 맞지 않는 책은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에도 찝찝함이 남는다는 것이다. 물론 읽는 과정은 더 곤욕스럽다. 이 책을 계속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머리를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이 책은 중간에 덮어버렸다. 도입부에서 나와 잘 맞지 않았으며 읽는 내내 내가 그 동안 봐왔던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