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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는 시현이 텔레포트를 사용한걸보고 최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방금까지 그렇게 무시했는데 능숙하게 텔레포트를 시전한것을 보면 적어도 자신과 동급이거나 그 아래였습니다. 김은혜가 수를 쓰기도 전에 시현의 주먹이 먼저 빠르게 움직였고 그대로 김은혜의 따귀에 주먹이 꽂혔습니다. 속수무책으로 당한 김은혜는 바닥에 엎어져 욕을 했습니다. 김은혜는 타오르는 가슴을 진정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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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언령술사 10권을 구매해서 읽었는데요. 미국 캘리포니아 엠던전이 세계 최고의 헌터조직 고스헌터부터 시작해서 헌터 중앙기구 미국지사 및 세계 본부까지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다니.. 이제 곧 엠던전 결계의 문을 열기 위함이였다는게 너무 멋지네요. 지난 3개월 간 철저히 조사 및 연구한 결과, 결계의 문을 열 수 있으리란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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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언령술사 10권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읽으면서도 점점 결말이 다가오는것 같아서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10권이였습니다. 일이 좀 풀린다싶으면 미처 생각지 못한 곳에서 다른 일이 터진다는게 저 역시도 공감되더라고요. 사람사는 세상이 뭐 다 그렇지 않겠냐마는 이번건은 좀 심하다는것에 극히 인정되더라고요. 이런일 저런일 생기면 무섭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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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SSS급 언령술사 10권을 구매해보았습니다. 판타지는 간만에 구매해서 읽어보는거라 매우 기대되더라고요. 책 중반부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인도적 차원에서 봤을 때 로스는 확실히 쓰레기 집단이라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인종차별주의, 극단주의, 증오, 폭력, 민족주의, 백인우월사상이 들어있는 인간 쓰레기들이라고.. 놈들이 성남 곰 마냥 포효를 내지르는게 상상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