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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원래 인간들이 지배했던곳 한때는 잠깐이나마 몬스터가 점령했었지만 이제는 인간과 몬스터가 대립하며 살아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세계 일곱 군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지 한가운데에 검은색 장막이 생성되었습니다 바로 던전, 그곳에 사람들이 갇혔고 대한민국의 경우 의문의 공간이 생성된 지역이 인적 드문 시골의 야산이었기에 갇힌 사람이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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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너무 많이 오는 오늘, 집에서 SSS급 언령술사 07권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함정 옥상 헤리포트에 힐게 한대가 착륙할때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공을 몇 바퀴 돌다가 내려온 대원들이 헬기에서 내렸잖아요. 공무원 헌터 및 공군과 함께 협력임무를 수행 중이던 헌터중앙기구팀이 드디어 도착했으니깐요. 개중 임장호가 진한 한숨을 내리쉬며 류건에게 걸어오는게 상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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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언령술사 07권은 판타지소설로 궁금해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팀장 임장호에 이어 매니저 류건까지 개인적으로 고마웠던 이들에겐 모두 감사인사에 대한 성의표시를 한게 매너있는 행동같았어요. 이로써 회사와의 연은 오나전히 끊은 것이나 다름 없으니깐요. 그리고 이제는 새로운 연을 만들어야 할때라는걸 아는것도 미래를 좀 더 발전적으로 만드는데 도움되는거라 멋진 인생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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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언령술사 07권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멈출 기세를 모르고 끊임없이 올라갈때 세간에 널리 알려진 메커니즘부터 세상에 아직 밝혀지지않은 메커니즘까지 모조리 활용하는 것이였다니.. 헌터중앙기구조차도 알지 못하는 천고의 기법까지도 다만 그 고통 또한 다양하고 끔찍했다는게 어떨지.. 더이상은 버틸수가 없었다는것이 저도 이해되지만 도저히 이럴 수 밖에 없었나 싶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