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알찬 내용~~
이 책에서 배운 어줍짢은 베트남어를 가지고
베트남 쌀국수집에 근무하는 베트남 여성에게 몇 마디 건냈는데,
아주 박장대소를 하면서 좋아하더라.
비웃는 박장대소가 아닌,
자기네를 존중해준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일까~~
언젠가 베트남 여행도 가고, 사업도 하고 싶어서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기 위해 책을 샀는데,
큰 거부감 없이 차근차근 잘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