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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만 지진이 나는 걸까? 2,556,767지진이 났어요!
"왜 자꾸만 지진이 나는 걸까? 2,556,767지진이 났어요!" 내용보기
왜 자꾸만 지진이 나는 걸까? 2,556,767지진이 났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지진이 포항,경주에서 일어나면서지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뉴스에서 지진 소식을 접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지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학교에서도 지진대피훈련을 해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이렇게 해야해라고 이야기 해주기도 한다.아이들이 지진을 왜 일어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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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만 지진이 나는 걸까? 2,556,767지진이 났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지진이 포항,경주에서 일어나면서
지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뉴스에서 지진 소식을 접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지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
학교에서도 지진대피훈련을 해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이렇게 해야해라고 이야기 해주기도 한다.

아이들이 지진을 왜 일어나는 거야? 라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아이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 해줘야하지?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자세히 이야기하면 너무 어렵울 수도 있고, 또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었는데
'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의 모든 것'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를 함께 보면
재미있어면서도 쉽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흔들리는 대평원'에 강과 선인장과 천막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는 지진도 있다.

 

 

 

 

 이곳에 살고 있는 말하는 태블릿과 살고 있는 '흔들리는 독수리'는
평생 지진과 함께 살아왔다.
끊임없이 지진이 일어나는 바람에,
언제부턴가 지진의 횟수를 세는 것이 '흔들리는 독수리'의 일이 되어 버렸다.

 

 

 

 

 

그러던 어느 말, 흔들리는 독수리에게 '밥'이라는 남자가 나타난다.
밥은 이 곳에 도시를 세울 계획이다.
그런데, 이곳은 흔들리는 땅이다.
과연, 밥은 흔들리는 땅에 계획대로 거대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세울 수 있을까?

밥은 도시를 세우려고 건물을 짓기를 시작하지만
그때마다 지진이 일어나서 번번히 실패하고 만다.
그럴때마다 말하는 태블릿이 왜 어떻게 건물을 지어야 안전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해준다.

 

그럼, 도대체 지진은 왜 일어나는 걸까?

이야기로만 설명하기 힘든 내용을 그림과 함께 보니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다.

둥근 지구를 헤이즐넛이 들어 있는 공 모양의 초코볼로 상상한다.
초코볼 지구를 반으로 자르면
지구 중심에는 헤이즐넛과 같은 단단한 핵이 있고,
그 주위를 물처럼 녹은 초콜릿(외핵)이 둘러 싸고 있다.

이렇게 헤이즐럿이 들어 있는 초코볼에 지구를 비유하면서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알고 싶어 하지만,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다면, 지식 그림책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i******4 2018.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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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의 모든 것마티외 실방데 글, 페르스발 바리에 그림, 김영신 옮김길벗어린이 지진의 원리에서 튼튼하게 건물 짓는 법까지만화로 알려주는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 생각했는데경주 지진에 이어지난해, 포항의 지진으로 인해 수능날도 연기될만큼 큰 놀람과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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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의 모든 것

마티외 실방데 글, 페르스발 바리에 그림, 김영신 옮김

길벗어린이



지진의 원리에서 튼튼하게 건물 짓는 법까지
만화로 알려주는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 생각했는데
경주 지진에 이어
지난해, 포항의 지진으로 인해 수능날도 연기될만큼 큰 놀람과 피해를 경험하고 나서는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지요.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유출과 같은 극한 상황만 생각했지
지진이 일어나면 바로 우리가 사는 집과 건물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것은 왜 그런지
살펴보기보다는 대피방법만 생각했던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지진'이라는 현상을 지켜보며 기록하는 '흔들리는 독수리'의 모습과 그의 말하는 태블릿을 통해
지진의 원인과 그 피해를 줄이기위한 건축방법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지진의 원인을 이야기하며
지구가 초코볼 같아서 그렇다는 말에 아하!
아이와 저는 킨더*이를 떠올렸네요 ㅎㅎ
헤이즐넛을 잘모르는 아이에게는 땅콩이 초콜릿안에 들어있는거라 생각하라고, 킨더*이
과자가 가운데 있고 그 주위를 초콜릿이 감싸고있고 겉은 다시 딱딱한~

주인 없는 땅이라 여겨
자기만의 계획으로 '흔들리는 대평원'에  건물을  지으려는 밥.
벽돌을 쌓는 법, 기둥을 박을 땅을 깊이 파는 이유 등 지진에 견딜 건물을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우며 짓게되지요.
밥의 도시건설 꿈은 이루어 지게 될까요?

^^

딱딱한 지진 설명서가 아닌,
가볍게 책장을 넘겼다가  흥미로운 이야기에 쏘옥 빠져 읽다보면
어느새 책이 끝나는 지점과 만나며,
지진과 건축에 대한 상식을 덤으로 얻게되는 책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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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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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이 모든것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기에 지진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답니다.흔들리는 대평원에는 강과 선인장 그리고 천막이있어요 흔들리는 독수리는 평생을 지진과 함께 살아왔어요 위대한 신 와콘다여 이번지진은 강력했어요 다음에 오는 지진은 얼마나 더 강력할까요?강한지진이 발생하면서 땅이 흔들리고 땅속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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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이 모든것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기에 지진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흔들리는 대평원에는 강과 선인장 그리고 천막이있어요
흔들리는 독수리는 평생을 지진과 함께 살아왔어요
위대한 신 와콘다여
이번지진은 강력했어요 다음에 오는 지진은 얼마나 더 강력할까요?

강한지진이 발생하면서 땅이 흔들리고 땅속에 있는물이 올라오고
땅속에 물이스며들기 시작하면 땅이흔들이기 시작해요
지진대비를 위해서는 땅밑이 건조하고 단단한 땅이여야 하고
단단한 기둥을 세우고 건물을 지어야 흔들리지않고 지진대비를 할수있어요
깊게 구멍을 파고 구멍가운데 철근을 박고 콘크리트를 부어요
그 위에 집을 지으면 단단하고 안전한 집을 지을수있어요
지구는 다양한 판으로 나뉘어있는데  이러한 판들이 충돌을 하게되고
물렁물렁한 판과 단단한 판이 충돌을 하면
끊어지거나 위로 솟아오르거나 아래로 꺼지거나..
이렇게 어긋나고 끊어져버린것을 단층이라고 해요
이 단층은 계속 부서지고
지진의 세기 건물의 규모와 지형에 따라서 충분히 일어날수있는 지진
자연환경을 연구하면서 지진의 발생과 원인을 알아내는 지진학자들의 이야기
지진학자들은 지진을 관찰하고 연구하는사람들이에요
지진의 횟수를 기록하고 분석해요
지진지도를 만들어서 비교하고 분석 원인을 알아보는 연구도 한답니다.
지구는 암석과 금속으로 이루어져있고

s*****4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의 모든 것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의 모든 것" 내용보기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자주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지진에 대해 관심이 많다.우리 아이는 예전과 달리 요즘은 학교에서 지진 대비 대피훈련도 한다고 한다.일본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우리에게도 현실이 되었다.) -->  이 그림책은 피레네 산맥에서 지진을 관찰하고 연구하며 지진학에 대해 강의도 하는 저자가 아이들을 위해 쓴 그림책이다.) -->  강과 선인장과 천막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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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지진이 자주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지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우리 아이는 예전과 달리 요즘은 학교에서 지진 대비 대피훈련도 한다고 한다.

일본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우리에게도 현실이 되었다.

 

이 그림책은 피레네 산맥에서 지진을 관찰하고 연구하며 지진학에 대해 강의도 하는 저자가 아이들을 위해 쓴 그림책이다.

 

강과 선인장과 천막이 있는 흔들리는 대평원에 한 남자가 살고 있다.

그 남자는 흔들리는 독수리라는 이름을 가진 원주민이다.

흔들리는 독수리는 평생 지진과 함께 살고 있다.

이 땅이 지진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땅이다.

흔들리는 독수리가 지금까지 센 지진은2,556,762번이다.

 

어느 날 트럭에서 어떤 남자가 내리며 묻는다.

이 땅이 누구의 것인지 아십니까?”

누구의 땅도 아니라는 말에 남자는 멋진 도시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진다.

 

 

어떤 남자가 집을 지으면 지진으로 무너지고

그때마다 흔들리는 독수리가 가지고 있던 말하는 태블릿이 정보를 준다.

지진이 잘 일어나는 곳에서의 건물을 짓는 방법.

벽돌을 교차해서 쌓아야 하고,

모래에서는 액상화 현상이 있기에 단단한 땅까지 파서 기둥을 세워야 하고,

초콜볼에 비유하여 지구의 내부와 지층에 대한 설명,

왜 지진이 같은 지역에서 일어나는지에 대한 이유까지.

 
 

설명을 들을 때마다 어떤 남자의 꿈은 커지지만

곧바로 지진에 의해 꿈이 무너진다.

결국 흔들리는 독수리는 어떤 남자에게 이곳에 건물을 지으려면

가장 먼저 땅의 특성을 알아야 함을 알려준다.

이 땅을 관찰하는 것.

이 역할을 하는 사람이 지진학자임을 알려준다.

 

이 그림책은 지진에 대한 기초 지식과 지진학자의 하는 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지진학자와 일러스트레이터의 직업에 대해 초등학생 진로교육에 도움이 된다.

만화 형식과 독특한 인물의 등장이 재미가 있다.

k*****5 201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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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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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이후에 한반도는 지진의 공포가 가시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도 계속 되는 여진은 우리에게 위험이 언제나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 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우리는 지진에 대한 준비나 연구가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이웃 나라 일본은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오래 전부터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많은 인력들이 지진을 예측하고 대비하고 국민 모두가 일사분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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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이후에 한반도는 지진의 공포가 가시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도 계속 되는 여진은 우리에게 위험이 언제나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 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우리는 지진에 대한 준비나 연구가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이웃 나라 일본은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오래 전부터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많은 인력들이 지진을 예측하고 대비하고 국민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위험을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우리가 지진을 피부로 느끼기 시작한 시기가 길지 않기 때문이리라 생각되지만 환태평양 조산대 주변에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지진의 양상이 이제 우리 역시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 시킨다.

 

이 책은 지진학자가 지진에 대하여 쉽게 설명한 이야기이다. 지진은 무엇입니다. 라는 식의 단순한 접근보다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진을 설명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지구 내부 구조와 지진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쉽게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또한 지진에 대한 연구에 필요성과 자신의 진로를 한 번쯤 그려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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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_생활속 지진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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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체득하고 있는 요즘, 지진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맨틀의 대류와 지각의 움직임으로 인한 현상의 하나로 이해하고 넘어가기에는 지진이 가져다 준 물리적 정서적 타격이 크다 할 수 있다. 지진으로 국가에서 시행하는 주요 시험 일정이 바뀌었고, 지진으로 폐허가 된 마을과 지역에 대한 법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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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체득하고 있는 요즘,
지진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맨틀의 대류와 지각의 움직임으로 인한
현상의 하나로 이해하고 넘어가기에는
지진이 가져다 준 물리적 정서적 타격이 크다 할 수 있다.

지진으로 국가에서 시행하는 주요 시험 일정이 바뀌었고,
지진으로 폐허가 된 마을과 지역에 대한 법적 조치가 취해졌으며,
지진으로 외상후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지진을 경험하기 전까지 우리는
지진 발생의 원리와 개념 정도만을 겉핥기 식으로 답습한 것인지도 모른다.
백과사전에 담긴 '지진'이 전부라고 믿으면서
현재 진행형, 생활 밀접형 과학 지식은 외면해 온 것이다.
지진이 우리 나라를 지나고 난 뒤에야 우리는
'액상화'나 '내진설계'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듯 하다.

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저자 마티외 실방데, 페르스발 바리에

출판 길벗어린이

발매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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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767번째 지진이 났어요!
-지진학자가 알려주는 지진의 모든 것-
생활 속 지진의 모습과 지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지진과 함께 사는 '흔들리는 대평원'의 '흔들리는 독수리'는
위대한 신 와콘다를 믿으며 산다.
그는 지진의 횟수를 기록하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생각하며 사는데,
어느 날 밥이라는 남자가 하나 찾아와 '흔들리는 대평원'에 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한다.
지진으로 인해 도시 건설은 위기를 맞이하게 되고,
'흔들리는 독수리'가 가지고 있는 '말하는 태블릿'의 도움으로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에 안전한 건물을 짓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결국
'흔들리는 대평원'에 도시를 지으려던 밥은 남고,
'흔들리는 대평원'에 도시는 필요 없다는 것이 와콘다의 뜻이라던 '흔들리는 독수리'는 도시로 떠난다.

'흔들리는 독수리'와 '말하는 태블릿', 밥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대화와 행동에는
자연 앞에 한 없이 작기만한 인간의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으로 인한 인간의 무력함을 이겨내려는 시도들이
간단하지만 잘 드러나 있다고 할 수 있다.

지진과 관련된 생활의 여러 가지를 알고 싶은
모두가 읽어볼 만하겠다.

b*********4 201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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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대한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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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야기인줄 알았던 지진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지진은 관심사인데,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지진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풀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흔들리는독수리"는 247년동안 지진의 횟수를 세며 살고 있는데, 그 곳은 이 책의 제목 만큼이나 많은 지진이 일어난다. 어느날 백인 "밥"이 나타나 그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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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나라 이야기인줄 알았던 지진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지진은 관심사인데,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지진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풀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흔들리는독수리"는 247년동안 지진의 횟수를 세며 살고 있는데, 그 곳은 이 책의 제목 만큼이나 많은 지진이 일어난다. 어느날 백인 "밥"이 나타나 그 곳에 도시를 세우려 한다. (이 설정은 인디언의 땅을 빼앗아 나라를 세운 어느 곳이 떠오르며;; 의외로 이 책엔 약간의 스토리가 있다.) 하지만 잇달아 실패하고.. 독자는 지진은 왜 일어나는 것이며,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건물은 어떻게 세울 수 있을지 등장인물들과 함께 공부하게 된다. (특히 지구의 구조를 초콜릿에 비유한 것은 정말 탁월하다고 생각된다.)
  그림이 풍부한데 비하여 내용이 적어 조금 아쉽다. 초등학생이 이해하는덴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b********h 201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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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왜 일어날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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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경주에서 시작된 지진과 2017년 11월 포항에서 일어난 큰 지진으로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확인하게 되었다.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지진에 대한 공포를 느끼고 있다.또 지진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게 되었다. 이 책은 지진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지진학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를 그림으로 잘 나타내어 주었다. '흔들리는 독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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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경주에서 시작된 지진과 2017년 11월 포항에서 일어난 큰 지진으로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확인하게 되었다.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지진에 대한 공포를 느끼고 있다.

또 지진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게 되었다.

 

이 책은 지진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지진학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를 그림으로 잘 나타내어 주었다.

 

'흔들리는 독수리'라는 흔들리는 대평원의 원주민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흔들리는 대평원에 머물며 지진이 일어나는 횟수를 꾸준히 헤아린다. 그래서 250여만번의 지진을 기록하였다.

'밥'은 흔들리는 대평원에 거대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건설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여러차례의 지진을 겪으며 계획은 자꾸만 실패한다.

 

밥이 도시를 건설하면서 실패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진을 잘 견딜 수 있는 좀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방식을 소개하고 덧붙여 지진이 발생하는 과정을 초콜릿에 비유하면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지진에 대응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지진을 수용하고 순응하는 법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최근에는 지진 발생시 대피 요령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하다보니 오히려 지진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키우는 것 같다. 하지만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에 대해 마냥 불안하게만 여기기보다 지진에 대해 이해하고 지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지진을 겪었을 때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고 공포를 느끼지 않으면서 극복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p******7 2018.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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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초콜릿이다.
"지구는 초콜릿이다." 내용보기
'흔들리는 대평원'에 살고 있는 추장 '흔들리는독수리'는 247년 동안 지진의 횟수를 세며 살아간다. 그런데 이곳에 거대한 도시를 세우고 싶어하는 백인 '밥'이 나타난다.과연 밥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이곳에 도시를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지진의 원리 부터 지진에도 끄떡없는 건물을 짓는 법, 지진 학자가 하는 일 까지 지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재미 있는 삽화와
"지구는 초콜릿이다." 내용보기

'흔들리는 대평원'에 살고 있는 추장 '흔들리는독수리'는 247년 동안 지진의 횟수를 세며 살아간다. 그런데 이곳에 거대한 도시를 세우고 싶어하는 백인 '밥'이 나타난다.

과연 밥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이곳에 도시를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지진의 원리 부터 지진에도 끄떡없는 건물을 짓는 법, 지진 학자가 하는 일 까지 지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재미 있는 삽화와 흥미있는 이야기가 더해져서 재미있게 지진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초코볼로 비유하고 핵을 헤이즐넛으로 외핵을 녹은 초콜릿으로 설명해 주는 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책이 구성되어 있다.

 

지진에 대해 궁금해 하는 어린이가 있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y********o 2018.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진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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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지진의 원인과 대처방법을 들려준다.  특히 거대한 자연 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드러내어, 물질문명 이기에 관한 생각할 거리를 더해준다.2,556,767번째 숫자는 '흔들리는 독수리' 추장이 기록한 대평원의 지진 횟수이다.기록은 수없이 이어온 역사의 흔적이다. 이 땅의 지진을 기록하는 것은 추장의 사명이다.그러던 어
"지진이 났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지진의 원인과 대처방법을 들려준다. 
특히 거대한 자연 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드러내어, 물질문명 이기에 관한 생각할 거리를 더해준다.
2,556,767번째 숫자는 '흔들리는 독수리' 추장이 기록한 대평원의 지진 횟수이다.
기록은 수없이 이어온 역사의 흔적이다.
 
이 땅의 지진을 기록하는 것은 추장의 사명이다.

그러던 어느날,

이 평원에 건축가가 등장하면서 추장의 평온한 삶에 작은 파란이 일어난다.
추장은 낯선 건축가에게 '말하는 태블릿'을 통해 지진의 역사를 들려준다.

티피와 조촐한 의상이 전부였던 추장에게 이방인은 물질 문명의 옷을 주는데 여러모로 의미심장하다.
이후 외지인은 지진이 일어난 땅임에도, 건축물을 짓기 시작한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추장과 자연을 극복할 대상으로 소유하고자 하는 이방인.
그 둘의 간극이 느껴진다.

황무지 대평원에 빌딩을 세우는 것은 인류의 발전에 매우 고무적인 일일 것이다.
그러나, 건물을 짓는 건축가의 갖은 노력은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매번 쉽사리 무너진다.
바로 지진때문이다.

추장은 외지인에게 지진에 관한 일부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추장이 지진의 정보를 알려줄수록, 건축가는 건설에 더욱더 매진한다.
추장은 지진에 관하여 많은 것을 알고 있음에도, 결코 건축가를 막지 않는다.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건축가는 계속된 실패와 반복된 지진현상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물음에 다가간다.

또 다시 땅이 흔들린다.
2556767번째...
건축가는 과연 성공하여 새로운 도시를 건설할수 있을까? 혹은 모비딕의 선장처럼 집착으로 다가갈까?

책을 통해서 지진과 물질문명의 이기에 관하여 확장된 이야기를 나눠보자.

y******g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