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솔직히 말하면 이동우라는 사람이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42권의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42권의 책을 다룬다기에 꽤 두께가 있는 책이구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배송된 책을 보니 생각보다 책이 얇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내용이 얼마 안 되는데 어떻게 42권이나 되는 책의 내용을 담은거지?' 하면서요. 우려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책의 두께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42권의 책을 다루기는 하지만 내용의 깊이는 없었습니다. 못해도 평균 300페이지가 넘을 책을 4~5페이지 가량으로 줄이고, 거기에 저자의 생각까지 포함되니 42권의 책을 겉핥기만 한 느낌이었습니다.미래를 읽는 기술을 통해서 4차산업혁명에 대해, 또는 미래를 읽는 기술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기를 바라신다면 다른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차라리 <미래를 읽는 기술> 을 읽지 말고, 이 책에서 언급된 42권의 책을 읽으신다면 원하는 바를 충족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미래를 읽는 기술> 을 통해 읽을 만한 책들,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 만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
|
미래를 읽는 기술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책 속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관한 내용이다. 하나하나 책을 릭을때 보다 확실히 시야가 넓어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지만 책의 요지는 잘 들어가 있어서 나무가 아닌 숲으로 뻗어 나갈수 있게 해준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살아남을 수 있는 직업은 1. 각분야의 최고 2.기계를 움직이게 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 3.자본가 이다. 이동우님의 방송으로도 도움받고 있다.
|